날진!! 텀블러계의 명품이죠 ㅎㅎ
아이들 개학하면서 물병이 더 필요할거 같아서 주문했어요.
예전엔 모두 보온보냉 기능이 되는 텀블러를 사용했어요.
중학생이 되면서 가방도 무거워지고 더 가벼운 물병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찾게된게 날진이에요.
✔️ 캠핑 엄청 좋아하는 분이 날진 추천해 줬어요.
✔️ 왜 비싼 날진일까?
플라스틱 물병이라면 저렴한 것두 많잖아요.
사실 날진 1개 가격이면 다른 물병 4개 가격이라는 ㅠ.ㅠ
하지만 날진날진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희 집은 웬만해선 다 식기세척기 돌려요. 식세기 안되는 제품은 사절. 안된다고 적혀있어도 낮은 온도로 돌려버려요.
그러면 저렴한 건 얼마버티지 못하고 찌그러지던지 바닥이 진한 흰색?? 회색??으로 변해버려요.
그러나 날진은 짱짱합니다.
날진 뜨거운 물 넣어도 찌그러지지 않아요.
✔️ 트라이탄 소재는 뭘까?
플라스틱계의 최고봉인거 같아요.
제일 민감한 아이들 젖병에 사용하는 소재죠.
"섭씨 256도에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 내열성과 (녹는점 섭씨 285도) 충격에 대한 내구성이 우수하고 투명하며 고온에서도 페놀 등 유해물질이 녹아나오지 않아 고온을 다루는 식품용기로 적합하다."
라고 나무위키에 나오네요.
✔️ 플라스틱인데 보온, 보냉이 된다고??
날진 보온, 보냉력 있는거 아시나요??
당연히 보냉텀블러 발 밑도 못 쫓아오지만요 ㅎㅎ
플라스틱인데도 불구하고 미세하게나마 보온 유지력이 있다는게 놀랍더라구요.
보냉 유지력도 있다고 하니 여름에도 기대해 보려구요.
✔️ 여기서 저의 꿀팁!
플라스틱인데 보온력이 있으니 이거 잠잘 때 따뜻한 물 넣어서 안고 자면 짱이에요!!
5시간까지 미지근함이 남아있어요. (1000ml 기준)
단, 뜨거운 물은 안됩니다.
화상위험도 있고 내부압력 증가로 뚜껑폭파 위험도 있어요.
텀블러 뜨거운 물 그대로 넣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사고뉴스 엄청 많이 나왔어요 ㅠ.ㅠ
✔️ 그럼 저렴한 트라이탄 믈병사면 안될까?
저 다른 물병 날진이랑 같은 트라이탄 소재라고 해서 샀는데 이건 식기세척기 돌렸더니 바로 찌그러졌어요 ㅠ.ㅠ
4개 만원대 트라이탄소재는 진짜 벨로~~~
✔️ 날진의 또 다른 특징!!
제가 물병 진짜 많이 사 봤는데 뚜껑에 고무패킹이 다 있었거든요.
근데 날진은 고무패킹 없어요.
고무패킹 있으면 세척할 때 얼마나 신경쓰이는지 아시죠!!
빼서 씻어야할거 같고, 오래사용하다보면 패킹 늘어나서 결국 버려야하잖아요.
날진은 고무패킹 없는데 물 새지 않는게 진짜 신기해요.
✔️ 기타
입구도 넓직해서 운동하는 아들 물 벌컥벌컥 마실 때 좋아요.
✔️ 원산지가 미국이에요.
다른 유명한 텀블러들 대부분 중국에서 제조했는데 날진은 미국에서 만들었네요.
✔️ 타브랜드에도 날진과 같은, 뚜껑에 연결된 손잡이 디자인 있는데 이게 뚜껑과 떨어지는 불량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집에 날진 1000ml 있는데 짱짱해요. 500ml도 튼튼할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ㅎㅎ
물병 좀 비싸도 날진 사서 오래 사용하세요!!^^
내돈내산 날진러버의 후기였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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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19:39
★★★★★ 텀블러 고민 이제 끝!! 디자인부터 실용성까지 완벽해요!!
사무실에서 쓸 텀블러 찾다가 구매했는데 진짜 신의한수였어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고급스러운데 보온력도 최고... 게다가 입구가 넓어서 세척도 편하니 이만한 텀블러가 없어요ㅋㅋ
일단 입구가 진짜 넓어서 좋아요! 다른 텀블러는 좁아서 세척할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이건 손도 쏙 들어가서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을 수 있어요. 얼음도 큰거 넣기 편하고 티백도 넣었다 빼기 좋더라구요ㅎㅎ
보온력도 대박이에요!! 아침에 커피 담아가면 저녁까지도 따뜻하게 유지되고, 아이스음료는 얼음 안녹고 계속 시원해요. 특히 뚜껑 설계가 잘돼서 새는 일도 전혀 없어요.
500ml 용량이라 하루종일 들고다니기 딱 좋아요~ 무게도 적당하고 손잡이감도 좋아서 들고다니기 편해요. 모카색상이 고급스러워서 사무실에서 써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네요!
근데 주의하실점! 처음 사용전에 꼭 깨끗이 세척하고 쓰세요. 그리고 뜨거운거 담았을때는 뚜껑 열때 조심... 압력때문에 튈 수 있어요ㅠㅠ
꿀팁)
- 세척브러쉬 없어도 손으로 충분히 씻을 수 있어요
- 냉동실에 살짝 넣어두면 보냉력 더 좋아져요
- 실리콘링 분리해서 자주 세척하면 냄새 안나요
- 식기세척기도 OK!
- 스케일 제거는 구연산으로 하면 깔끔~
사무실용 텀블러 찾으시는 분들 강추해요!! 세척 스트레스 없고 보온력도 좋아서 완전 만족중이에요~ 이제 이거 하나로 올인할거같아요ㅋㅋ
+) 선물용으로도 좋을것같아요! 패키지도 깔끔하고 퀄리티도 좋으니까 센스있는 선물될것같네요ㅎㅎ
5
2025.01.20 10:08
날진 500ml에 제가 날진을 왜 좋아하는지 자세한 후기 적어놨어요. ㅎㅎ
간단히 적어보자면
- 트라이탄 소재 중에 따라올 물병이 없다.
많은 트라이탄 물병을 사용해 봤는데 색변화 없고 식세기에 막 돌려도 멀쩡한건 날진 뿐이었어요.
가끔 필요한 용도에 맞게 다른 브랜드도 사는데 사용하다 중간에 바꿀 생각하며 산답니다.
- 약간의 보냉, 보온 기능이 됩니다.
그래서 따뜻한 물 담아서 잘 때 안고 자요 ㅎㅎ
절대 뜨거운 물 부으면 안됩니다.
뉴스에 텀블러 뜨거운 물 부었다가 내부압력 때문에 사고 난거 많이 나와요. 거의 폭탄 수준이라 뜨거운 물 넣을 때 한 김 식혀주거나 찬물 넣어서 온도 맞춰주세요.
- 뜨거운 물 부어도 찌그러짐이 없다.
- 뚜껑에 고무 패킹이 없다.
다른 물병은 대부분 있어요. 물샘방지용으로.
근데 날진은 고무패킹없이도 물이 새지않아요.
고무패킹은 세척하기도 불편하고 나중엔 늘어나서 결국 물병까지 버리게 되더라구요.
비싼만큼 제값하는 아이입니다.
1000ml는 레몬물 타서 집에서 사용하는 물병용으로 샀는데 좀 작네요.
길쭉하고 슬림한 가정용 물병 디자인으로도 나오면 좋겠어요.
5
2025.03.12 19:49
20여년전, 그러니까 2000년대 초반에 등산용품점에서 0.5리터짜리 1개, 1리터짜리 2개를 구입하여 그동안 두차례 해외생활 중에도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사용했습니다.
워낙 의학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져있고, 플라스틱이 단단해서 이토록 오래사용했지만 스크래치가 거의없을 정도의 명품입니다. (물론 항상 정품 파우치에 담아서 사용했습니다만)
1리터짜리는 이제 제가 나이가 들어서 배낭 양쪽에 넣고 다니기 무거워서 0.5리터 짜리 한개만 추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0.5리터 짜리도 그냥 2개 살걸…)
짝을 맞추느라 똑같은 그레이 색상에 파랑뚜껑으로 골랐는데, 외관상 거의 바뀐 것이 없어서 반가왔습니다만, 자세히 비교해보니 조금 달라진 부분들이 있어서 비교사진과 함께 정리해봅니다.
- 물병에 인쇄된 로고가 약간 작아짐.
- 로고와 함께 Made in USA 라는 표시는 변함없음.
- 같은 그레이 색상이지만 새상품의 농도가 조금 밝아졌음.
- 파랑색 뚜껑은 새상품의 채도 조금더 강함.
- 예전것은 손가락으로 눌러도 안눌려지는데, 새상품은 약간 눌려짐. (플라스틱 두께가 아주 약간 얇아졌다는 의미?)
한가지 아쉬운 것은 플라스틱 사출물의 품질로서, 가늘고 길게 일정하지 않은 사출 불량 흔적이 표면에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
어지간한 플라스틱 제품에서도 볼 수 없는 흠이라서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제가 뽑기를 못해서인지 확인을 위해 한번 교환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명품은 품질이 더 좋아지거나 아무튼 더 나은 방향으로 가거나, 아니면 최소한 동일하게 유지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래야 명품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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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07:24
날진 서스테인 와이드 마우스 보틀, 코스모 색상
⭐️ 구매동기
이전부터 날진 물통은 익히 들어왔어요! 그땐 사실 큰 물통이 필요하지 않아서 구매를 망설이다 구매하지 않았었는데요. 날씨도 건조해지고 물을 좀 많이 마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기회에 날진 서스테인 와이드 마우스 보틀 제품 코스모 색상으로 구매했어요!
⭐️ 색상
날진 물통 검색하면 다양한 색상의 물통이 나오는데요. 저는 씨폼과 코스모 색상 둘 중 하나를 사고 싶었어요. 아쉽게도 제가 구매할 당시에는 씨폼 색상이 쿠팡에서 품절이어서 고민않고 코스모 색상으로 바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뻐요! 은은한 분홍빛이 돌아서 눈으로 보는게 더 예쁜 물통 같아요.
보통 생수 넣어서 마시거나 사진과 같이 티백 우려서 마시는데 색상이 예뻐서 더 쓸 맛 나는 것 같아요
⭐️ 물 안 새요!
물통이니까 제 역할을 잘 하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돌려서 닫는 방식으로 거꾸로 들어도 물이 안 새요! 들고 다닐 일이 생겨도 마음 편히 가지고 다닐 수 있겠어요!
⭐️ 추천드립니다.
1L 용량의 물통 고민중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아직 물을 얼려보진 않았지만, 등산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날진 물통에 물 넣고 통째로 얼려도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여러모로 쓰임이 좋은 물통 같아 추천드립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꾹 ❣️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๑•̀ㅂ•́)و✧
5
2023.10.23 21:44
핑크와 블루(씨폼) 한 달 사용해본 후기!
스타벅스 물병을 살까~ 하다가
마땅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도 없고,
뒤적 뒤적 어떤건 엄청 비싼데 또 끌리진 않고,
스타벅스라고 해도 엄청 다 품질이 좋은 것도 아니고
아 고민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날진 상품을 보았습니다.
미국의 국민물병이라는!! 오호!!! 좋다 좋다!
딱 봐도 시원해보이는 투명한 병에
리터도 표시되어있고
무엇보다 입구가 커서 씻기도 편하겠더라구요
그리고 힙한 여러 색상까지!
80년대 미국 힙스터 느낌이 물씬 풍기지 않나요?
이 색상 때문에 이삼일은 고민하고 샀어요!
전 코스모스 씨폼 두 색상 모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엉~~
처음엔 제거 먼저 샀다가 남편이 너무 잘 사용하길래!
씨폼으로 사주었습니다.
축구나 장거리 운전할 때 꼭 챙겨가요:)
축구할 때 너무 좋다며~~
축구할 때 너무 더워서 콸콸 때려부어야 하잖아요~
그 때 딱인 것 같습니다.
다 붓고서는 물병자체가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편리해하더라구요!
처음에는 1리터면 너무 큰거 아닌가? 싶었는데
둘레가 넓다보니 삼다수처럼 큰거 아니구요~
그 반 크기로 해서 일리터가 다 들어갑니닷
이걸로 500리터 마시기 챌린지도 하고 좋습니다.
또 병입구가 작은 것도 큰 것도 있었는데,
이것 또한 고민이다가 그냥 큰 걸로 겟!:)
씻을 때 엄청! 편해요!
사실 차타고 갈 때는 좀 쏟을까봐 걱정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씻을 때 아기 젖병 실리콘솔 사서 쓱쓱 닦으면
깨끗!!! 개운!!!
한 달째 실용성 넘치게 사용하고 있습니닷!
★후 기
용량,휴대성 : 적당함
넉넉한 일리터지만, 크기가 엄청 높거나 크지 않아서 좋아요!
손으로 들고 다니긴 어렵겠지만, 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300미리 정도만 넣어도 딱입니다~
색상: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힙한 색상!
너무 마음에 드는 색상!
세상 힙하고 마음에 들어요~
다른 색상도 미니어쳐로 가지고 싶을만큼...
마음에 쏙이네요!! 이 색상이 고르는데 80프로 일조한 것 같아요~
관리하기 편함!
세척할 때 입구가 넓어서 마음이 쉬원~합니다^-^
★장점 요약
바로 고르기 어려운 예쁜 색상
1리터이지만 적당한 크기!!
세척시 간편해요!
★개선점
딱히 없어요~
앞에 로고만 오래 오래 지워지지 않고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5
2023.08.02 01:01
●1949년, 뉴욕의 화학자로 일하던 에마뉴엘 골드버그는
최초의 실험실용 플라스틱 피펫 홀더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3명의 동료와 함께 사우스 굿맨 스트리트 625번지의
작은 빌딩에서 날진 회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골드버그와 그의 팀은 이후 몇 년간 원심분리기통, 여과장치,
저장용기 등 최첨단 실험실 용품 개발로 날진의 라인을
구성합니다. 물론 이런 상품들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휴대용 물통이나 보관용기 등과 같은 제품이 아니었죠.
그러나 어떤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바로 과학자들이 날진의 실험용기 중 작고 휴대가 편리한
용기를 가져가, 여행, 하이킹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
사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비공식적인 날진의 사용 용도는 1970년대가 되어
당시 날진의 회장이던 마쉬 하이먼의 눈에 띄게 됩니다.
●마쉬는 보이스카우트에 다니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들과 친구들은 보이스카우트 활동에
날진의 실험실 용기를 가져가 사용하곤 했습니다.
날진의 실험실 용기는 휴대용 물통으로 적합했으며,
가루를 타서 흔들어 마시는 음료나, 팬케익 믹스가 흐르지 않게
보관하는데도 완벽했습니다.
습기와 차단되어야 하는 성냥이나, 용기 밖으로 새면 안되는
샴푸를 담을때도 날진은 유용했으며,
과자가 눅눅해지지 않도록 방지해주는 등 온갖 캠핑에
필요한 소품들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날진이 이렇게 새로운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마쉬가 발견했을 때,
그는 날진의 특별 부서로 찾아가 임무를 내렸습니다.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자,
새로운 하이 퀄리티의 캠핑 장비 라인을!”
●여기까지가 날진의 히스토리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날진을 산 가장 큰이유는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캠퍼들이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넘나 가지고 싶었어요. 이게 머라고
백커들이나 캠퍼들이 유투브에서 사용하는걸 보면 왜케
간지 작살인지...
●두번째는 저는 물병.보온병 덕후입니다.
한번 맘에 품으면 살수 밖에 없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구입한 이유는 정말 기능적으로 좋을까?
의심하고 있을때는 플라스틱 외모에 비해
물병의 가격이 좋다고 생각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치않게 글을하나 읽었는데요
●날진물병이 조난당한 가족을 구했다는
드라마같은 이야기를 말이죠.
"절대 새지 않고 내구성이 높은 날진 물통은 물에 잘 뜰 것이며,
바위에 부딪쳐도 깨지지 않는 것은 분명하고,
녹색의 선명한 물통은 사람들 눈에 잘 띌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물병에 help라고 스크레치를 새기고
위치를 넣은 sos메모를 넣어 폭포아래로 던졌고
그 가족은 기적처럼 구조 되었다고 써진 글을 읽었지 말입니다.
●이글을 읽었는데 어떻게 안 살수가 있죠?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녹색의 선명한 색으로 말이죠^^
●몸을 샀으면 옷도 사야지요.^^
●쿠팡배송에 자주 놀라지만 이번에는 좀 더 많이 놀랐습니다.
박스는 물론이고 뽁뽁이도 없고....
덩그러니 물병을 비닐에 담아 집앞에 툭ㅜㅜ
쿠팡포장팀도 날진이 튼튼하다는걸 알고 있나봅니다.
하하하
● 그래도 본체와 뚜껑이 연결된 선부분에
선명하게 찍힌 자국을보니 나의 소중한 물병위에 무거운
먼가가 올라가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캠핑에 가지고 다니다보면 저 정도야 금방 생길것같아
패스하고...(맴은 아프지만)
●물이 새는 부분이 없는지 테스트해봤습니다.
몸통에서도 뚜껑에서도 안 새더군요.
뚜껑에 고무 패킹같은것도 없는데 신기하더라고요.
역시 이래서 날진 날진 날진 하나봅니다♡♡♡
너무 만족해서 팔짝^^색도 이뿌고 열심히 써볼랍니다~
●저의 상품평이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쪼꼬미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5
2023.05.05 21:55
신랑이 부탁해서 구매합니다.
여름이 되고 날씨가 더워지니 회사에서 물을 제법 많이 마신
다고 합니다. 일회용 페트에 든 500ml 물을 하루에 2개 전
후로 마시는데 그 플라스틱의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다고 합
니다. 아무리 분리수거를 해도 나오는 플라스틱을 보며 물 마
시기가 꺼려진다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퇴근 후에 집에 와서 텀블러 큰 것이 필요하다
고 부탁합니다. 집에 구석구석 뒤져(?) 보니 텀블러는 작은
300ml부터 700ml까지 여러 종류가 많은데 대용량의 1L는
보이지 않습니다. 텀블러도 어디서 사은품으로 받은 것, 아이
가 학교에서 받아온 것, 학원 개업할 때 나눠준 것 등 많지만
정작 쓸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네요 ㅎㅎ
텀블러 중에서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미국 브랜드의 날진
을 쿠팡에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합니다. 손은 들어가지 않지
만 세척솔은 넉넉히 들어가는 넓은 입구로 세척하기 좋고 편
하며 소독도 가능한 아기 젖병 소재인 트라이탄을 사용해 제
조해서 식기세척기나 소독 등도 가능합니다!
made in usa로 미국산, 즉 미제!! 신랑이 아주 좋아하네요!
ㅎㅎ 뚜껑을 대충 닫지 않는 이상 물이 새서 흐른다거나 내용
물이 넘치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웬만큼 떨어트려도
깨지거나 파손되지 않고 스크래치 정도로 끝납니다.
그냥 플라스틱의 물병을 만원 넘게 주며 돈 주고 사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신랑이 아주 만족해하며 물도 넉넉하게
마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물병에 감사하게 됩니다. 이 날진 물
병 하나로 인해 플라스틱 페트를 하루에 2개씩 줄이게 되니
그것만으로도 만족한 구매입니다.
구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2023.02.20 09:22
아버지께서 등산을 즐겨 다니시는데 원래 있던 물병을 놓쳐서 바닥에 떨어졌는데 바로 금이 가버려서 새로 사드리려고 구매했어요ㅎ 내돈내산 사용후기 적어볼게요ㅎ
첫번째
리사이클 제품입니다.
별거 아니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내가 노력해도 환경이 좋아질까 생각할수는 있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재활용 리사이클 제품을 구매하자는 생각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 충분히 환경문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ㅎ
두번째
내구성
탄력이 있어 떨어트리거나 외부 충격에도 충격을 흡수하여 깨지거나 부서지지 않아요ㅎ 실수로 떨어트려 봤는데 튼튼합니다ㅎ
세번째
세척이 간편합니다ㅎ
입구가 넓어서 세척이 쉽고 더 깨끗하게 관리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ㅎ 청결이 제품사용중에 첫번째 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물병하나에 긴글은 필요 없겠죠
제가 써봤을때는 물병으로써 단점없이 충분한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생각합니다ㅎ
강추합니다ㅎ
5
2025.01.30 23:39
등산갈 때 물이 절실하게 필요한데 일반 물병은 여름에는 얼리지 않는 한
시원한 물을 마시기 힘들어서 보냉이 잘되는 물병을 찾던 중 날진을 구매했다.
USA재품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라지만 그래도 일단은 미국이 인정하는
제품이라 믿고 구매했다.
이 물병으로는 보냉이나 보온은 기대하기 힘들고 날진 보냉 보온 케이스를 함께
구매해서 쓰기로 했다.
쓰기 전에 믿을 만한 제품인지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먼저 보온성을 보기로 했다.
물을 끓여 날진 물병에 붓고 보온 케이스에 넣는다.
그때 온도가 85도였다.
4시간 후 49도가 되었다.
그만하면 겨울에 보온성은 괜찮다고 본다.
다음은 보냉성을 알아보았다.
물병을 얼리지 않고 얼음 조각을 물병의 반 정도 채우고 정수기 냉수물을 한 통 채웠다.
그때 온도가 6도로 나왔다.
5시간 후의 보냉 온도는 처음과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온도가 나왔다.
보냉성이 더 좋다는 결론이다.
물병의 견고성, 내구성도 꽤 튼튼해 보인다.
보온 보냉은 입증이 되었고 물의 양도 1L정도면 여름 산 3시간 정도는 먹을 양이다.
가격도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니까 괜찮은 듯 하다
다만 보냉 보온 케이스를 따로 또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나는 함께 구입했기에 물통을 구입했다면 케이스도 구입하기를 권한다.
5
2021.08.25 16:13
우선 날진은 다들 아시듯이
굉장히 튼튼한 물병으로 유명하잖아요!
저도 외출하면서 500ml 생수 페트병을 주로 사 마시는데,
그게 한두푼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병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디자인이 예쁜거나 다른 브랜드들도 계속 찾아봤는데
외출할때 가방에 넣어 다니려면 디자인보다는
가볍고, 튼튼한 재질의 물병이 좋을 것 같아서 날진 브랜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의 폭도 넓어서
취향 따라 색상을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었고,
0.5리터와 1리터 중에서 고민하던 중
0.5리터는 너무 작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학교 갈 때나 외출할 때 딱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은 사이즈라
0.5리터도 정말 충분했어요!! 정말 만족중입니다 ㅎㅎㅎ
소재도 안심할 수 있는 소재고
물이 새거나 하는 것도 전혀 없어서 안심하고 들고 다닐 수 있어요
물병도 튼튼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출, 등산할 때 가지고 다닐 가볍고 튼튼한 물병 찾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5
2024.10.06 22:33
컬러가 많아서 고르고 고르다 제가 원하던 건
품절이거나, 가격이 더 비싸거나, 배송비가 붙어서
앵무새 초록색 골랐네요. 예쁜 초록색 물병이네요.
포장 뜯었는데 박스나 에어비닐도 없이 그냥
물병만 달랑 들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깨지면 어쩌려고 이러나 했지만... 아... 안깨진댔지?
생각하고 그래도 못 믿어서 병을 감싸고 있는 비닐을
벗겨 내기 전에 물을 담아서 티슈 위에 엎어 놓고
물이 새나 봤는데 멀쩡 하길래 그제서야 세척 했어요. ㅎㅎ
뚜껑에 고무패킹 없는데도 물이 안새는게 놀랍기도 했는데요,
오히려 곰팡이나 세균 걱정 덜었고 더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닐 벗기면 날진 브랜드와 뒤쪽 눈금만 보일테니
당분간은 비닐 안벗기고 그냥 쓰려구요.
물병에 와펜 장식한거처럼 스티거 붙어 있는채로 ㅋ
500ml도 구입 하고 싶은데 1L 보다 500 ml 더 비싸네요 ㅠ
뜨거운물 찬물 상관없이 넣고 다닐 수 있다고 들었는데
100°c의 팔팔 끓는 물 넣어도 되고
냉동실에 얼려도 된다고 하니 만족합니다.
다만 얼릴땐 70% 미만으로 채워야 한다고 하니 살짝 아쉽네요.
등산이나 캠핑 때 잘 쓸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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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20:45
물을 3/1만 채워서 얼려다니고싶은데 깨진다는 말이 있어 포기했구여 입구사이즈가 넓은 편인데 동그란 큰얼음넣어 다니려고 했는데 안들어가는 입구사이즈라 아쉬웠어요
24년 4월 구입 만사처넌대
용량이커서 좋아요
투명한 날진이랑 재질이 다른 트라이탄 소재이구요
투명보다 약간더 무거운거같구요
스텐텀블러 많은데 들고다니기 가벼울것 같아선택했어요
하루종일 밖에서 돌아다니면 저녁에 야광이 됩니다
환경호르몬 때문에 모든 플라스틱류는 피하는 것이 좋지만
디자인과 색이 넘 맘에 들었고 여름되면 음료주문할때
얼음거지라 얼음많이 부탁드리고 가지고 다님서 마시면
쵝오입니다
날진 이지시퍼인가하는 물이왈칵 나오지 않게하는게 있는데
정말 필요하구요 무배인곳 겨우찾아서 삼처넌대 주문해서
사용하니 맘이 편안해집니다
전용 케이스도 구매했는데 부피가 많이 커져 많이 걸어다닐땐
안가져다니고 물병만 쌩으로 백팩에 넣어다닙니다
*** 뚜껑이 아쉬울때가있는데 집에있는 하이드로플라스크 뚜껑이랑 물 안세고 호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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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23:14
★후 기
날진이 무엇이지 했었는데,
알고보니 미국에서 국민템으로 사용되고 있는 물병이다!
집에 있던 물병이 줄줄 새서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운동용, 이동용으로 편하고 튼튼하게 사용할 물건을 찾다가 찾다가
발견한 템!
미니멀리스트라 집에 아무거나 들이는거 싫어하고
고르고 고르다 사는 편인데,
이 템은 부담없이 편하게 오래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함!
★장 점
-색이 정말 다양한데, 다 예뻐서 너무 고민되었었음
-입구쪽이 좁은 버젼과 넓은 버젼이 있는데 이것도 한참고민하다가
씻을 때 편리한게 중요하니 넓은 것 구매!
오 씻을 때 너무 편함!
젖병씻는 용 실리콘으로 닦는데 너무 편하게 닦을 수 있음
-일리터 넉넉함! 굳이 다 넣을 필요없지만
멀리 차로 이동할 때는 1리터가 필요한데 딱임!:)
매일 집에서도 500리터 챌린지 이 물통으로 하고 있음~
-너무 편하게 사용함! 부담이 없음!
심플해서 손이 정말 자주 감!
-bpa프리 안정성있는 플라스틱이라 더 좋음!!!
★개 선 점
물도 안새고 딱히 없네요:) 좋아요!
★한 줄 후기
날진 마음에 들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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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19:25
빨대 자주 쓰니 입가에 주름이 은근 많이 생기더라고요
흔한 스타벅x 이나 스탠x 브랜드도 한철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빠더너x 덕후로써
날진 브랜드가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알아보니 뜨거운 물을 넣고 다녀도 안전한 브랜드라니...
아주 만족스럽고 금액이며 디자인이며 취저라 바로 주문했어요
△ 당근
1. 1리터 치곤 커다랗지 않은 부피
삼다수 생수 1L 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옆으로 퍼진 사이즈라서 의외로 큰 사이즈가 아녜요
그래서 오히려 좋고 직장에서 가지고 다니거나
이동할 때나 산 탈 때 아주 좋겠더라구요
2. 다양한 색상 옵션
저는 너무 튀는 컬러 안 좋아하고
물통 안에 물이 투명하게 잘 보이면 해서 코튼 컬러를 골랐어요
참고로 실물 깡패입니다... 실물이 훨씬 좋아요
3. 손잡이 부분의 완벽함
뚜껑 닦고 옆에 달린 고리 부분을 쥐고 다니면 왜이리 평온한지요
아주 만족스러운 디자인 구조입니다
▼ 채찍
아직 빨대 꽂아서 먹는 게 습관화된 사람이라
물통에 입을 대고 먹는 것은 점차 적응이 될 거라 생각은 들어요
물론 구매한지 얼마 안 되어서 단점은 잘 모르겠네요!
2년 넘게 잘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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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15:57
종종 운동갈때 텀블러물통 들고 다녔는데
은근 무게가 있어서 불편하더라구요.
날진 물통은 가볍고 소재도 안정성 있다고 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1리터짜리하고 사이즈비교해보시라고
사이즈 비교사진 올렸습니다.
참고해보세요. 산책정도는 500ml면
충분한것 같아요. 오늘 운동갈때
가져갔는데 확실히 가벼워서 좋네요
뜨거운물 차가운물 다 넣을수 있는데
뜨거운물은 유지하려면 따로 보냉백을 구매해야하던데
저는 차가운물만 넣고다녀서 따로 구매는 안하였구요.
겨울철에 뜨거운물 담게되면 보냉백도 따로 구매
해야겠네요. 색상도 너무 예쁘고 디자인도 심플하니 좋습니다.
(내돈내산)
5
2024.10.01 22:11
색상이 너무 예뻐요
소재도 안전성 있는 소재라고 하네요.
뜨거운물 , 차가운물 가능해서 좋고
이거 하나면 동네산갈때 저희집 강아지
랑 저랑 물 마시기 좋아요.
낮에 빛 받으면,어두운 밤에는 약간
형광같아요 색이ㅎㅎ그점도 매력있어요.
1리터 짜리 하나하고 500ml하고
두개 샀는데 1리터는 백패킹이나 산갈때도
유용한거같고 500ml 가벼운운동갈때 좋은것 같구요.
두개다 활용도가 높아요.
날진은 여러가지 색상이 다양하게 있어서
취향에 따라서 색도 고를수 있어서 그점도
매력있구요. 기존에 텀블러 가지고 다니다가
이거 가지고 다니니까 일단 한결 가벼워서 좋습니다.
(내돈내산)
5
2024.10.02 16:03
튼튼하고 실용적인 물병, 만족합니다!
최근에 날진 보틀을 구매하여 사용해보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 내구성: 튼튼한 소재로 제작되어 외부 충격에도 잘 견디며, 오랜 사용에도 변형이 없습니다.
* 디자인: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색상 옵션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실용성: 넓은 입구 덕분에 얼음이나 음료를 쉽게 넣을 수 있고, 세척도 간편합니다.
* 환경 친화적: BPA 프리 소재로 제작되어 건강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은 물론, 캠핑이나 하이킹 등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5
2025.05.11 03:59
1리터 날진 물병과 비교했을때 넘 귀여워서
500미리 안되는거 아닌지 의심했는데
정수기 500미리 넣어보니 정말 뚜껑 직전까지
용량 딱 500입니다.
텀블러 샐까봐 걱정안해도 되고
뚜껑 잃어버릴까 염려되지 않아
편하게 잘 이용하고 있어요
헬스장 갈때 들구 갑니다!
5
2024.10.30 16:01
미국이 사출성형쪽은 신경을 많이 안쓰나봅니다.
우리나라 잠금앤 잠금쪽보고 배워갔음 참 좋겠다는...어떤분 평에서 본듯이 뚜껑의 사출보고는 전 이제품 안살듯요.
바이타믹스 뚜껑 사출도 거칠던데,이제품도 만만치는 않네요.
용기가 좋다는 평들이 많으시니 믿고 구매했습니다.
색상은 핑크를 첫구매.원하는색은 배송료까지하니 넘 비싸네요.ㅠㅠ케이스도 원하는색은 비싸고.
5
2021.09.22 18:59
최근에 날진 보틀을 구매하여 사용해보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 내구성: 튼튼한 소재로 제작되어 외부 충격에도 잘 견디며, 오랜 사용에도 변형이 없습니다.
* 디자인: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색상 옵션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실용성: 넓은 입구 덕분에 얼음이나 음료를 쉽게 넣을 수 있고, 세척도 간편합니다.
* 환경 친화적: BPA 프리 소재로 제작되어 건강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은 물론, 캠핑이나 하이킹 등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5
2025.05.11 04:02
사무실에서 사용할 용도로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크고 세척도 편하고 좋아요!
5
2024.10.07 21:31
평소 1L 제품을 만족스럽게 사용하다가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거워 500ml 제품을 새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500미리 제품은 1리터 제품보다 확실히 작아서 들고 다니기 너무 편해요!
여전히 튼튼하고 만족스러워요.
1리터 제품은 등산이나 운동용으로 들고 다닐 것 같고, 500미리 제춤은 일상적인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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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22:29
날진 1리터있는데 작은게필요해서 구매했어요. 색고민했는데 색 너무예쁘고 맘에들어요! 대신 배송이 그냥 저상태로 배송되어서 열었을때 어이가없긴했지만 제품에 이상은 없어보여 확정했네요.. 배송좀 신경써주시면 좋을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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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20:10
집에서 차가운 차를 만드는 데 뜨거운 물을 넣어 만드는데 뜨거운 물을 담을 수 있는 용기가 좀처럼 없기 때문에 이것은 넣어도 괜찮기 때문에 도움이 되겠네요.
그러나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손상의 가능성도 있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하여 갓 끓인 뜨거운 물은 넣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금 식힌 후에 넣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활동할 때에도 양이 많이 들어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디자인도 색깔도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5
2024.08.03 01:00
작년부터 아이들과 등산을 시작했는데 특히 더워지기 시작하면 거리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인 당 1리터 정도 챙겨가는 편이에요.
막 시작한 단계에서는 다**에서 저렴한 물통으로 구매했는데 1년정도 쓰니 아무리 베이킹소다등으로
세척해도 냄새가 나서 안되겠다 싶어 큰 맘먹고 구매해봤어요.
우선 가벼우면서도 무척 탄탄한 느낌이라 오래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뚜껑이 달려 있는 형태라 잊어버리지 않는 부분은 만족스러운데 한번씩 닫으면서 홈 맞추기가 어긋날 때가 있어요.
뚜껑이 크다보니 그런 것 같고 살짝 불편해서 이부분은 좀 아쉽네요.
그래도 잘써질 것 같아요. 보리차 끓여서 보관하기도 좋네요.
5
2025.04.02 14:03
집에 물병이 많긴하지만 색상도 여러
가지 크기도 천차만별이라 새로
구매했어요.
날진 서스테인 색상도 너무 예쁘지만
가볍고 뚜껑부분에 손잡이까지 달려
있어서 편하고 좋네요.
몇mm인지 눈금도있어서 물이나
주스를 갈아서 담아놓고 마실때
확인할수 있으니까 정말 편해요.
사실 손잡이가 없으면 물병 들고
다닐때 미끄럽기도하고 여간
불편한게 아니거든요.
요즘엔 친구모임때 보면 집에서 물을
싸가지고 다니는 친구가 꽤 많거든요.
날진 서스테인 구매하라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운동할때,학교에서,사무실에서,레저
활동할때,나들이갈때,놀러갈때,날진
서스테인 너무 요긴하게 쓰일것
같아요.
날진 서스테인은~
색상이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충격저항에 강하다~
입구가 넓어 세척이 손쉽다~
물이 새는걸 방지해준다~
미국제품이다~
5
2023.07.18 22:13
히말라야 등반에 최고 필수품이어서 구매했고, 최고 필수품 인정입니다. 튼튼하고 온수를 받을수있어서 무엇보다 좋읍니다.
5
2025.05.13 12:59
유명한데는 이유가있겠죠?
유리가아닌 제품은 성분자체가 중요한데
최대한 무해하게만들어진 제품이라 선택했네요~
집에서도 캠핑이나 백패킹때도 잘쓸거같네요~
생각보다 흐물거리지않고 단단한거같아요~
디자인도 괜히 이뻐보이네요ㅎ
1L는1L까지 표시되어 있는데 500ML는 400ML까지만 표시되어 있네요~참고하세요~
5
2022.07.30 14:34
큰애가 다이어트 한다고 물을 하루에 2리터는 마시겠다고
물통을 사달라고 하네요 기왕이면 환절기 더덕물을 먹이고
싶어서 따뜻한물도 가능한 트라이탄 소재의 환경호르몬이 없는
제품으로 샀어요
커피마신 통으로 하려니 더덕말린거 우릴려고하니 따뜻한 물
때문에 그냥 보틀은 찌그러질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역시나 돈좀준게 낫네요 뭔가 안전한 코팅이 되어 있는것 같고
튼튼하고 탄탄해요
색깔별로 구비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우려노코 냉장고 넣어놓고 물처럼 따라 마시니 확실히 물도
많ㅇㅣ 먹게되고 더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더라구요
처음접한 물통이였지만 완전 만족해요!!
5
2025.03.23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