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식사하는 기회도 적고 한사람 식사하다보니 싱싱한 파같은 사다놓고 한두번 썰고나면 담번엔 이미 시들어버리고.. 작은봉지를 사도 반은 버리기 일쑤.
냉동시켰던것은 오히려 질기고 향도 날아가버리는거 같음.
차라리 분태를 냉동보관해서 국이나 찌개에 라면건더기스프마냥 첨가하기로.
오자마자 개봉해서 국에 넣어봤는데 괜찮을거 같아요. 양이 많으니 라면에도 충분히 넣고 여기저기 막 넣고 써야겠다.
생파의 향이나 식감은 기대하기 어려우나 그래도 이렇게라도 파를 넣을 수 있으니...,
버리는 생쪽파나 대파가 너무 많다보니 이런식으로 까지 사게 됐네요.
유통기한이 25년5월까지임. 냉동고에 넣고 쓰다보면 그때까지 다 쓰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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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4개에서 2개로 강등.
생각보다도 파향이 약하고 뻑뻑한감이 있어서 한번씩 의미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라면국물 좀 개운하라고 많이 넣으면 국물마실때 입에 꺼끌거리고..
맘에 안드네요.
많이 넣어도 국물에 큰 변화를 못 느끼겠어서,
다른 야채분태하고 섞어서 쓰는방식으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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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버렸다.
1
2024.03.02 16:56
●구매동기/용도
- 냉동파는 단단하고 일반 파는 금방 물러서 사게 됐어요.
●장점 및 특징
- 상온 보관이 가능
- 양이 많다
●단점 및 주의할 점
- 단 향과 맛이 엄청 쎄고 눝눝한 느낌이 들어요 ㅠㅠ
- 들척지근한 맛이 강해서 다른 맛을 많이 잡아먹어요
- 소량씩만 사용해야 될 거 같아요
●가성비 ★★★★☆
- 제일 저렴해요 하지만 생파를 대체하기 어려워요
●맛 ★★★☆☆
- 개인적으로 아쉬웠어요 라면에도 넣어먹고 파기름 대용으로도 쓰고 볶음밥에도 넣어봤는데 조금만 많이 넣어도 특유의 향이 나서 아주 조금씩만 사용해야 될 거 같아요.
●총평 ★★★☆☆
- 정확히 분태가 필요하신 분께만 추천드리고 그 외 파 대체용으로 사실분은 비추드립니다. 차라리 냉동파를 사셔요~
- 용도에 맞게 사실 분이 있을 거 같아서 실제 별은 4개 드려요 저는 파를 직접 길러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