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사용전이라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충전방법이 명확하게 표기되지 안은 것이 최대 단점이군요.
전압 : 3V 라니.....
이것이 정격 입력값을 표시한건지 내장 베터리 전압을 표기한건지 알수가 없어서 일단 노트북에 연결해 충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출력 VA가 작아서 젤 안전한 충전방법이라 생각하거든요.
충전에 얼마만큼이 걸리는지 완충시 얼마나 사용가능한지 가이드가 전혀없어서 사용하며 알아봐야 하겠고요.
이래저래 답답한 물건을 구입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만.
일단 작동만되면 사용할 생각입니다.
딱 섞어주는 기능만 필요한지라....
평소 노트북을 꺼내두지 않는 편이라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베터리 교체형이 나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시대가 어느땐데 아니겠지 생각하며 문의글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네요.
답변은 받았는데 3V/0.6W 상세 페이지에 나와있는 이 전력표시가 충전시 입력값이라면.....
대부분의 스마트폰 충전기가 5V니 구형 옛날 충전기를 구해야하는건가.
일단 다음번엔 소형 보조베터리를 이용해보도록하고 한번 사용해봤는데요.
사진으로 찍어두긴 했는데 성능은 상세페이지에 안내된 것과 크게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사진은 프로틴입니다만 즐겨마시는 천마차가 매우 걸죽함에도 무리없이 잘 섞어주더군요.
다만 특성상 가운데만 회전력이 적용되니 미리 가루를 부어놓고 섞으면 가장자리가 뭉쳐서 덩어리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것도 덩어리진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두긴 했는데 어찌보이지 않는 것인지.....ㅜㅜ
물만넣고 회전시킨다음 가루를 부어주는 방식이 적당해보이네요.
사용시간은 대중하기 힘든데 표기된 수치로만 따져본다면 연속사용시 0.2시간 그러니까 12분정도 사용가능해보이고 충전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샤워하는 시간보다 짧았으니 이정도 사용시간이면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12분동안 섞어줘야할 일이 별로 없으니까요.
사용중 발생하는 꼬로록 거리는 소리는 소용돌이가 생기고 그 중심부로 물이 끌려내려가며 상부와 하부가 뒤섞이는 중간에 공기층이 발생하며 생기는 소음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썩 기분좋은 소음은 아니었습니다만 성능에 지장있는 소음은 아니니 크게 신경안쓰렵니다.
총평.
생각보다 더 유용함.
하지만 가성비 좋다는 생각은.....? 아닌것 같음.
상세페이지든 설명서든 제품사용에 조금더 친절한 설명이 필요해보임. 전기를 사용하는 것인데 입출력표기의 정보가 부족함
뚜껑이 두가지 타입이라 완전 알러뷰♡
보온보냉 기능은 상세페이지와 같은지 아직 실험 못해봤지만 조만간 각얼음 얼려서 실험할겁니다.
보냉기능 실험결과 4시간은 무리가 있네요.
물론 사용환경을 바꾸면(예를 들면 에어컨이 가동중이거나 겨울이거나)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결과를 얻긴했지만요.
실험하던 시간 밖의 온도는 30°C, 에어컨 가동없음. 찬물(냉장고에 5시간 이상 넣어둔거)에 카누를 녹이고 각얼음 8개(얼음이 좀 작아요) 뚜껑닫고 얼음이 다 녹을때까지 두시간정도 걸렸네요.
네시간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어보이는 것이 커피든 뭐든 타놓고 네시간동안 마실거 아니니까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한시간이면 끝. 그때까지는 시원한 느낌을 충분히 느낄수 있어서 좋았네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충전 단자가 컵 밑부분 옆에 있다 보니
제품을 받자마자 걱정된 부분이...
설거지 할 때 물이 들어 가지 않을까??? 부터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도 기업이니까 어느 정도 테스트 하고 제품을 출시 하지 않았을까 생각 하고
충전 단자 마개도 있으니 괜찮겠지 하고 사용 했습니다.
1회 사용하고, 제품을 설거지 해 놓고
(물론 충전마개 닫았습니다. 충전 단자가 신경쓰여서 물에 담구거나 하지 않고
컵에 물을 받아서 닦고 얼른 물을 비우듯이 닦았습니다)
다음날 사용하려고 전원을 눌르니 아무 반응도 없고......이미 제품은 수명을 다했더군요....
충전을 다시 해보고 눌러도 여전히 작동이 안됩니다.
충전 단자 쪽에 마개를 한다해도 어느 정도 침수가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1회용으로 한번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이
구매 하시면 괜찮을거 같네요....
1
2023.05.25 14:58
대용량이라지만 일반 머그컵 하나 정도 용량인데 방탄커피 만들어 마시기에는 딱입니다. 버터와커피를 우유에 섞어 약간의 거품을 내는 일이 작은 노동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이 커피와버터 데운우유를 넣어놓고 조용히 쉬고있으면 되네요.
보온도 지금 40분째인데 그대로 뜨거워요. 저한테 딱 맞아서 방탄커피 매일 드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5
2024.03.10 13:38
생각보다 크네요.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커피를 먹으려고생각했는데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그래도 잘 타지지않던 새싹보리가루가 골고루 섞어지니 좋기는합니다^^다만 물이 많으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달걀도 잘 풀어질지 아직 시험해보지않았지만 해보려고합니다^^달걀찜할때 좋겠지요~
5
2023.05.12 06:24
몇번 세척했더니 고장났는지 충전이 안돼서 작동을 안해요
모시고 사는 용도도 아니고 컵이 어쩔수없이 물에 닦아야되는건데
이렇게 몇번 씼었다고 고장이 나버리다니요
5
2025.01.28 14:14
충전을 3시간을 했는데 아직도 작동이 안되고 있어요 얼마나 더해야 하나요? 설명이 없으니 좀 황당하네요 그리고 지금의 총전기도 아니요
지금은 쓰는 사람이 별로 없는 충전기네요
많이 답답합니다 설명이라도 있으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