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름’은 요리의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 생각해서, 좋은 올리브오일을 찾기 시작했는데요. 여러 브랜드를 비교해보다가 이탈리아 정통 브랜드인 데체코 플루타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750ml) 제품을 알게 되었고, 좋은 후기도 많아서 믿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받아봤을 때 포장 상태가 깔끔하고 안전하게 잘 되어 있어서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유리병 패키지는 고급스럽고 묵직한 느낌이 들어 신뢰감이 들었고, 병 디자인도 세련되어 주방에 두었을 때 인테리어 포인트처럼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병 입구는 따르기 편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조리 중 흘리거나 양 조절이 어려운 일도 없었습니다. 작은 디테일이지만 사용하면서 편리함을 크게 느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맛’과 ‘향’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풍미 깊은 올리브 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인공적인 향은 전혀 없고, 신선하고 풍부한 올리브 고유의 향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입에 넣었을 때는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의 매콤함과 쌉싸름한 맛이 뒤따라오는데, 이것이 바로 진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구나 싶더라고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요리의 풍미를 확 살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요리할 때는 샐러드 드레싱, 바게트 빵 찍어먹기, 파스타 마무리 오일로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 음식에 사용해도 조화를 잘 이루는 점이 참 좋습니다. 특히 토마토 모짜렐라 샐러드나 루꼴라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이 나서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홈파티나 손님 접대 요리에도 딱입니다. 그리고 요리용으로 볶음에도 사용해봤는데, 발열 안정성도 괜찮아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더라고요. 다만 최고 품질을 즐기고 싶다면 생으로 활용하는 걸 더 추천드립니다.
양도 750ml로 넉넉해서 자주 사용해도 금방 줄지 않아 경제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가격대는 일반 식용유보다는 높지만, 맛과 향, 건강까지 고려한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한 번 써보니 왜 다들 ‘올리브오일은 좋은 걸 써야 한다’고 말하는지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데체코 플루타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품질, 맛, 향, 디자인, 활용도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요리에 조금이라도 정성을 더하고 싶은 분들, 특히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저도 다 쓰면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앞으로도 요리할 때마다 이 오일을 사용하는 시간이 아주 기분 좋은 루틴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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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19:27
배송일자:2024.08.24
소비기한:2025.09.22
[구매 이유]
엄마가 취미로 텃밭에서 방울 토마토를 키우는데, 이번에 많이 수확이 되었는지.. 김치통으로 한가득 주셨어요!! 그냥 먹어도 상큼하고 달달한 대추방울토마토였지만 아무래도 계속 이렇게 두고 먹기는 어려워서 ㅜㅜ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한 "썬드라이 토마토" 레시피 !! 썬드라이 토마토는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 강해지고,진한 맛과 향을 가지게 되어 이탈리아인들이 즐겨먹는 식재료라고 해요.
원래는 햇빛에 말리는게 정석이지만 그러기엔 힘드니까 보통 가정집에서는 오븐, 에어프라이를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저온으로 오래 말릴수록 더 진하게 먹을수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단점이지만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당!!
방울 토마토,올리브유,허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샐러드,샌드위치,파스타,피자에 넣어먹으면 완전 꿀맛이니까요♡
토마토는 껍찔 채 열을 가하고, 기름을 만나면 더 좋은 식재료로 항염 작용 등에 좋다고하니 많이 만들어두고 조금씩 자주 먹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당
[활용법]
토마토는 깨끗하게 잘라 반으로 잘라준 뒤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뿌려줍니다.
그리고 오븐/에어프라이어로 돌리면 되는데요
저는 130도 1시간, 120도 1시간, 110도 1시간 이렇게 총 3시간 돌렸어요!
사양 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 해주시고, 중요한건 수분이 말라서 토마토가 쪼글쪼글 해지면 됩니당! 이 상태로만 먹어도 정말 새콤달콤 쫀쫀하니.맛있어요 >.<
하지만 오늘은 올리브오일을 활용해서 썬드라이 토마토 오일을 만들어야죠!!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편마늘,토마토,통후추,월계수 잎 몇개를 넣어준 뒤 완전히 잠기게끔 몸에 좋은 올리브유를 듬~~뿍 넣어주면 끝 !!
하룻동안 상온 보관 후 이후에는 냉장 보관해서 드시면 돼요!
저는 썬드라이 토마토 오일 파스타를 만들어먹었는데 오일과 편마늘 추가로 넣어 볶다가 토마토,토마토 재운 오일 듬뿍 넣고 익힌면과 면수 넣고 볶아주면 간단하고 맛있는 한끼 뚝딱이니 꼭 만들어서 드셔보세용!!
[재구매 의사]
2개월 전에 똑같은 제품 구매해서 쓰고 후기 남겼었는데ㅎㅎ 만족해서 재구매 후 후기 또 남깁니당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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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23:03
*구매 이유
데체코 올리브유는 저온 압착 방식으로 인해 높은 수준의 항산화 물질인 올레산,폴리페놀과 비타민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심장 건강에 좋고,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에도 좋다고해요 :)
올리브오일은 샐러드,파스타,소스 제조 등 쓰임새가 많아 항상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대체코 클래시코를 썼었는데, 500ml정도의 용량,1병만 구매하고 싶은데 없더라구요 ㅠㅠ
같은 브랜드의 플루타토라는 제품이 있어서 처음 구매 해보았습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1종류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클래시코,플루타토 2종류가 있길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클래시코 - 올리브유의 고소한 맛만 있고 매운 맛은 거의 없는 대중적인 맛,마일드한 맛
=> 특유의 향과 맛이 강하지 않아 조리시 무난하게 사용 가능
★플루타토 - 플루타토 공법, 강렬한 올리브 향미와 묵직한 풍미,올리브 특유의 매운맛
플루타토는 처음이지만 올리브 오일은 특유의 매운맛이 있는게 더 고급라인이라고 하더라구요!
궁금해서 구매를 한 번 해보았습니다~!ㅎㅎ
*구매시 참고 할 점
올리브유의 산도는 낮으면 낮을수록 신선하다는 증거이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의 산도는 0.5% 미만이어야 품질이 높다고 해요.
데체코의 산도는 0.4~0.5% 정도이며, 최고급까지는 아니지만,기본을 지키며 가격대도 적당한 올리브유로 가성비가 아주 좋은 올리브유입니다 :)
국내 브랜드 중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고 해도 이 산도를 공개하지 않는 브랜드는 아무래도 퀄리티가 좀 낮을 수 있어서,저는 산도 공개되어있는 데체코 제품을 믿고 구매 합니다!
올리브유가 발열점이 낮아 가열하면 안된다는 오해도 많지만 가정에서 발열점 넘는 온도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에 식용유 대체품으로 사용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산도가 낮더라도 개봉하는 순간부터 산패가 시작되기 때문에 큰 용량으로 오래 사용하는것보다는 500ml 같은 소량 구매를 하시는게 좋은 품질로 사용하기에 좋다고하니 구매시 사용량에 따라 참고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았던 점
압착 올리브유 100%로 화학적이고 인공적인 정제과정을 거치지않아 향긋한 향과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고온 압착이 아닌 저온 압착 방식으로 영양가 손실을 최소화 하였다고 하니 더욱 더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플루타토는 끝맛에 매운맛이 확실히 있긴 했지만, 다른 맛들이 가미가 되면 중화가 되고, 튀지 않아서 쓰임새가 좋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
로켓 배송에 데체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500미리짜리는 품절 일때가 많은것 같아요 ㅠㅠ
가정용에서는 용량이 크지 않은걸 쓰는게 좋은데,, 품절 되지않고 계속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부분 말고 제품에 대한 아쉬운 점은 딱히 없었어요!
*재구매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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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13:50
올리브 오일이 발연점이 낮아 샐러드 드레싱에만 사용 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일반적으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약 200°C(392°F)에서 210°C(410°F) 사이의 발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볶거나 튀기는 용도로 사용해도 전혀 무해하다는 점입니다.
오일 공부를 하면서 여러가지 올리브오일 , 식용유 , 참기름 다 조사해 보았는데 올리브오일로 모든 요리를 해도 무방하다는 결론이 나서 저는 계란 후라이부터 돈가스 튀기는데도 올리브 오일을 사용 합니다.^^
그래서 저는 콩기름 보다 올리브 오일이 더 비싸지만 훨씬 건강을 지키는데 유리하다고 판단되어 쭉 올리브 오일을 쓸 것 같습니다.
영양가 면에서도 올리브오일은 건강에 매우 유익한 지방산인 단일 불포화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 예방 및 기타 건강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올리브오일은 비타민 E와 카로티노이드 같은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항염증 효과와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맛과 향에서도 올리브오일은 부드럽고 올리브향이 풍부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콩기름보다 더 풍부한 향과 맛을 제공하며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올리브오일은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볶거나 조리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등의 소스를 만드는 데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고온 열망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요리하거나 튀길 때 오일이 연기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고품질의 올리브오일은 특정 지역의 특정 품종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스페인 등 지중해 지역에서 생산된 올리브오일은 품질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좋은제품 품절 안되게 판매 부탁드려용 ~~~~^^
한병다쓴 단점후기 : 뚜껑이 좀 부실해요 ㅠㅠ 꽉 닫히지가 않는달까... 계속 헛돌거나 해서 기름이 깔끔하게 안 떨어져서 조금 지저분해 집니다 . 용량이 커서 좋은데 무거워서 팔목조심 해야함 ㅎㅎ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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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21:03
품질 좋은 올리브오일을 찾아 여기까지 찾아온 여러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하셨어요.
정말 아쉽게도 제가 리뷰를 쓰고 있는 이 시점에는 품절 상품이라서 구입 할 수 없는 상태지만
꼭 다시 물량이 확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하는 제품 입니다.
일단 데체코 제품은 이탈리아의 대표 파스타 브랜드잖아요.
1886년 이태리의 데체코형제가 만든 파스타 전문 데체코 브랜드는, 그 품질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회사에서 최고급 품질의 올리브오일을 만들어 냈다니. 구입 해 봐야 겠죠 당연히.
올리브오일은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산도 0.5 퍼센트 미만)
2. 정제 올리브 오일
3. 퓨어 올리브 오일
4. 포머스 올리브 오일
이렇게 네 가지로 구분이 되는데요
이 제품은 산도 0.4 퍼센트 미만을 보장해주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이에요. 그 중에서도 플루타토는 고급 라인 입니다.
약간 강한 향의 맴ㅂ고 풍부한 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온 플루타토 오일은 고품질의 햇 올리브 오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살짝 풀향 비슷한 그 냄새가 정말 강렬하게 나서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이라는것을 단번에 눈치 챌 수 있어요.
색상도 강한 그린 컬러를 가지고 있고, 진짜 품질이 너무 좋아서 요리 할 떄 그리고 샐러드 만들때나 스테이크 구워 먹을 때도 아주 요긴하게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을 다 먹고 나서는 또 다시 같은 제품으로 구입 하려고 생각 하고 있어요
5
2022.11.12 18:56
데체코 플루타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750ml) 리뷰!
‘좋은 올리브오일은 요리의 품격을 바꾼다’는 말이 있죠.
많은 오일을 사용해봤지만, 데체코(De Cecco) 브랜드는 이름값을 합니다.
특히 이 제품, ‘플루타토(Fruttato)’ 라인은 맛과 향이 균형 잡혀 있어 요리할 때는 물론 생으로 곁들여도 빛을 발하는 프리미엄급 올리브오일이에요.
포장 및 첫인상
750ml의 묵직한 유리병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딥그린 컬러의 병과 금색 레터링 라벨로 클래식하면서도 신뢰감을 줍니다.
병은 불투명 유리 재질로 되어 있어 빛으로 인한 산화를 막아주고,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하고 단단한 그립감이 있어 주방에서 다룰 때 안정감도 높습니다.
뚜껑은 돌려 여는 방식이고, 사용 후 잘 닫히도록 설계돼 있어 산패를 방지하는 보관 측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향과 풍미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오일을 따르는 순간 올라오는 향입니다.
올리브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향기가 진하게 퍼지는데,
신선한 풀잎과 약간의 녹색 토마토, 견과류가 섞인 듯한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플루타토'라는 이름답게, 향에서부터 과일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게 느껴져요.
맛을 보면 처음 입에 넣었을 땐 부드럽고 순하지만,
끝 맛으로 갈수록 약간의 매콤함과 쌉쌀함이 입 안에 맴돕니다.
이것이 바로 고급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의 특징인 ‘피카테(Picante)’와 ‘아마로(Amaro)’,
즉 살짝 알싸하면서도 고소한 여운이에요.
️ 활용도
이 오일은 생식, 요리, 마무리 오일로 모두 어울리지만, 특히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진가를 발휘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에 식초와 함께 섞으면 깊은 맛이 살아나고,
카프레제(토마토+모짜렐라)에 한두 방울 떨어뜨리는 것만으로도 풍미가 배가됩니다.
바게트나 포카치아에 찍어 먹으면 마치 이탈리아 현지의 식탁에 앉은 기분이 들 정도로 맛있습니다.
파스타 조리 마지막에 휘리릭 둘러주면, 기름 냄새가 아닌 진짜 ‘향기’가 요리를 감싸는 느낌이에요.
단순히 기름이 아니라, 요리의 마무리 포인트 역할을 해주는 존재입니다.
⏳ 신선도와 보관
유통기한도 넉넉하고, 병이 어두운 색상이라 햇빛과 산화에 취약한 오일의 단점을 잘 보완해줍니다.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두면 개봉 후에도 1~2달 내로는 충분히 신선한 상태 유지가 가능합니다.
가성비 & 신뢰도
데체코는 1886년 이탈리아 아브루초에서 시작된 전통 브랜드로, 파스타뿐 아니라 올리브오일도 정평이 나 있어요.
이 정도 풍미와 품질이라면 가격 대비 매우 뛰어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병으로 오랫동안 사용 가능하고, 소량만 사용해도 풍미가 확 살아나서 경제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선택이에요.
별점: 4.9 / 5.0
데체코 플루타토는 단순한 올리브오일이 아니라, 하나의 ‘풍미 있는 식재료’입니다.
요리에 깊이와 향을 더하고 싶을 때, 탁월한 선택이 될 거예요.
올리브 본연의 맛을 진하게 느끼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5
2025.05.19 09:45
원래 기본형 엑스트라 버진도 로켓에 있었던 것 같은데 없고
이 버전이 로켓에 있길래 사봤어요! 두번째 구매했습니당
기존 오일보다 플루타토공법으로 조금 더 매운 맛이 나는데
그게 몸에 좋은 성분이라고 하더라고요
숟가락으로 그냥 생으로 퍼먹으면 느껴지는 매운맛이고
요리하면 별로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유통기한은 26년 중반까지이나 신선할 때 먹는 게 좋겠죠?
저는 몸에 좋다고 해서 아침에 한 숟가락씩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도 가열요리에도 활용하고 있어요
몸에 좋은 올리브유라고 하더라도 압착률이나 온도 등
여러모로 신경써서 골라야 제대로 몸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가격은 조금 있지만 성분이 훨씬 좋은 데체코 올리브유 추천합니다
*마트에서 장을 자주 보는데 올리브유 가격 검색하면 항상
쿠팡이 몇 천원 더 싸고 바로 다음날 오기도 해서
마트에 가도 이 올리브유는 쿠팡으로만 사요 ㅎㅎ
5
2025.05.27 19:51
잡내 없고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풍미가 살아있어요.
샐러드에 살짝 뿌려도 맛이 확 살아나고,
바게트에 찍어 먹으면 진짜… 와인 땡겨요ㅎㅎ
요리용으로도 너무 괜찮고,
생으로 먹어도 거슬리는 맛 하나 없이 부드러워요!
유리병이라 보관도 위생적이고, 디자인도 고급져서 주방에 두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느낌까지 있음.
가격도 착해서 재구매 의사 100%!
맛, 향, 활용도 다 잡은 인생 오일이에요.
5
2025.04.25 00:00
데체코 플루타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750ml, 1개
지난 주말에 동생네 가족이 집에 놀러왔는데
뭘 해 먹을까? 생각하다가
동생이랑 제부가 감바스를 좋아하는것이 생각이 나서
갑자기 올리브오일을 주문하게되었어요~
감바스를 만들어 먹으려고
냉동새우도
통마늘도 로켓프레쉬로 주문을 하고
페페론치노도 급하게 주문을하고
바게뜨 빵도 사고
오랫만에 만드는 감바스요리
너무 맛있게 잘 만들어서 먹었어요~~
우리 아이들 둘
동생네 아이들 둘
어른 넷 이렇게 만났는데
잼있게 잘 놀앗어요
덕분에 요리의 완성인 사진도 못 찍엇네요 ㅋㅋㅋ
5
2023.11.24 15:33
가성비 좋고 맛도 향도 아주 만족한 올리브오일입니다 샐러드에 뿌려먹고 약한 불에 계란후라이 해먹어도 넘 맛납니다
처음 도착했을땐 결정체 보이더니 실내에 두니 잠깐사이에 없어지네요 유통기한이 짧아서 당황했지만 750짜리라 금방 먹을듯하여 그냥 사용합니다~
5
2023.12.05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