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맛있다고 생각드면 계속 구매해 먹는 스타일이라
짭조름한 양념이 쏙 빼어든 탱탱한 계란
신선한 계란으로 담근 반숙 계란장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입맛에 잘맞네요
반찬으로 국이나 밥과 함께 먹을 때도 좋고 국수나 비빔밥 고명으로 덮밥 위에 올려놓고 활용하기 좋은 계란이라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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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14:12
만원대에 3개들어있는데 4개씩들어있어서 12개라고 생각하시면되여~~
처음 먹었을때는 오~괜찮네 먹을만했어요~
근데 계속 먹어야겠다 싶은 맛은 아니예요 ㅎ
아이들 반찬주려고 샀는데 첫째는 그래도 다행이 잘먹는데
둘째는 안먹어요 ㅜ워낙 입맛이 까탈스러운 아이기도 하고요
간자체는 심심한편이라서 애들주긴 괜찮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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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4:07
벌써 아침식사때 한봉지는 다 먹었어요. 한봉지에 4알씩 들었는데 2알씩 나눠먹었네요. 달달하니 짜지도않고 밥에 비벼먹었는데 참 맛있어요. ^^
반숙장이래서 시켰는데
저는 맛있구요
아이는 잘 안먹네요 달다고요
집에 있는 청량고추만 대충 몇개 썰어서 넣어두고
저녁에 먹었어요
많이 짜지도않고 고추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아이 먹이려고 산건데 요새 자꾸 판단 미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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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08:56
‘풍요한 아침 반숙계란장 400g’ 3개 세트를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놀랐어요. 우선 계란의 반숙 상태가 정말 딱 좋아요. 흰자는 탱글하고 노른자는 꾸덕하게 흐르는 정도라서 밥 위에 하나 올려 간장 조금 뿌려 먹으면 그야말로 꿀맛입니다. 계란장 간도 짜지 않고 은은하게 단짠이라 질리지 않게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밥반찬은 물론이고 김밥이나 라면 토핑으로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도 높아요. 특히 바쁠 때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어요. 냉장고에 두고 하나씩 꺼내 먹으면 든든하고 편해서 자주 찾게 됩니다. 포장도 깔끔하고, 국물이 넉넉해서 계란이 촉촉하게 잘 보관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3개 세트라 양도 넉넉해서 가족끼리 나눠 먹기 딱 좋고요. 계란장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재구매 의사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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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15:25
아웅.. 아침부터 간장 치우느라 힘들었어요ㅜㅜ 세개중 하나가 터진건지 실링처리가 덜된건지 .. 간장이 다 쏟아져서 왔어요ㅜㅜ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