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밤잠을 설치기 시작한 건 막 60 이 넘어서부터였다. 지난 10년동안 별 짓을 다 해봤고, 의사들의 책을 구입해 읽게 되면서 이제 어쩔 수 없는 노화과정의 어느 단계 속에 나도 흘 러가고 있다는 내려놓아야 하는 순간임을 깨달으면서 조바심은 사라졌다.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멜라토닌의 양이 60세 즈음부터 반절로 줄고, 급격한 하강곡선은 죽을 때까지 계속된다는 것이 의학계의 통설이다.
나는 수면제만 빼고는 아는 대로 다 챙겨먹었다. 홍경천도, 테아닌도, 산조인도, 키위도, 대추도... 그러다가 책에서 가바를 알게 되었다.
가바는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는 신경전달물질로, 신경의 흥분조절과 억제 및 안정작용을 하는 기능이 있다.
마이라이프의 가바는 고함량으로, 인공감미료나 글루텐 등을 첨가하지 않아 내게는 퍽 안도감을 주었다. 중요한 건 내가 이걸 먹은 첫날부터 비교적 긴 잠을 잤으며, 중간에 한번 깨었다가 별 어려움없이 다시 잠들 수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가바 하나만 머었다는 베 아니라, 그동안 효과가 거의 없어도 일말의 희망을 품고 먹고있던 다른 제품에 더해서 복용했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가바를 먹고도 별 효과를 얻지 못한다면 나처럼 꾸준히 지식과 정보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걸 찾아내기 바란다.
4
2025.05.11 16:35
3일째 복욕중,,,,
미국배송이라는데 생각보다 몇칠 빠르게 도착함
GABA 함유 한국산 제품 비뮤트 먹다가 원액 을 먹어보는 중입니다.
원액인데 국산보다 훨싸고 가바 함유량이 1캅셀 1000mm
3일째라 이명이 더좋아지는듯한것은 전혀 못느낌
한달 먹어야하는것인가???
보약 한제 지어먹는것이 효과가 빠를까?
몇개월전 과로루 기절후 기력이 심하게빠져서 그이후 이명 소리가 발생 한것인데...
확실히 기럭이부족 상태
아직 약이 효과를 운운할 수는없다,,,3일째라
근데 그리좋아질것 같지는않다.
더먹어보고,,,,다시 리뷰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