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방석이 슬슬 더워져서 탁상을 이층침대삼아 배깔고 자는 2포메 형제를 위해 주문!
(마지막 사진 자세히 보시면 탁상 위아래로 나눠서 쿨쿨 중이에요)
겔 타입은 제가 사람 용으로 사용해본 이력이 있는데
불량을 구매했는지 좀 눅지니까 겔이 움직이지 말라고 처리되어있는
퀼팅 사이사이로 곰팡이가 피더라구요....
사람은 금방 알아채고 닦아내서 바짝 말려쓸 수 있으니 상관없지만
동물은 그런 것까지 알아챌 수 없으니......
대리석을 사줄까 하다가 딱딱한 바닥에서는 안 주무시는 9살 으르신이 계시는터라
비교적 시원하다고 얘기하는 폭신폭신 쿨 방석으로 알아봤어요.
쿨 방석은 일반 방석들이랑 다르게 바람 구멍이 송송 나있어서 평소에도 열방출이 뛰어나지만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작동시켰을 때 그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해요.
제가 사용해본 후기 사진은 에어컨도 선풍기도 작동시키지 않았을 때의 사진인데요
역시나 일반 바닥에 눕는걸 싫어해서 깔아주자마자 딱 자리잡고 눕더니 일어나질 않더라구요.
내가 깔아준 후라 그냥 써주는건가 싶다기엔
너무 더운 날 애들 잘 있나 본 홈 캠에서도 방석 위에 대자로 자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답니다.
혹시나 싶어 퀼팅이 안돼어있는 겔 매트도 같이 구매했는데 주로 올라가는 곳은 방석이네요
ㅎㅎ 무더위에 집에 혼자 남아있는 반려견 더위 걱정되시는 반려인에게 리스펫 반려동물 아이스 쿨방석 추천드려요!
5
2023.07.20 13:56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에 사람도 이렇게 더운데
털옷을 입은 저희집 아깽이가 걱정돼서 이제품 저제품 찾아보다가 구매하게 됐어요!
일단 저희집 아깽이는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는 성격이라 밤에 잘땐 쿨매트를 침대 옆에 놓고 자구요, 거실에서 있을땐 쿨매트를 거실 테이블 위에 두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해주지 않아도 원단 자체가 정말 시원한데,
에어컨+쿨매트 합쳐지니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요
사냥놀이를 해줘도 쿨매트 위에서만 요리조리 놀만큼 최애 방석 등극했습니다
L사이즈 주문했는데 사이즈 정말 넉넉하구요!
매년 여름마다 꺼내쓰려고 L사이즈 구매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네요.
참고로 저희집 야옹이는 4개월 된 아가입니다. 크기 참고해주세요.
사람이 손으로 꾹꾹 눌러봤을때도 푹신푹신 해서 고양이들이 뛰어놀고 점프해도 무리가 전혀 가지 않을 푹신함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았던 점은, 쿨매트에 방지턱(?)처럼 볼록하게 테두리가 있어서 더 안정감있어보이고 저희집 야옹이도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가격대비 정말 좋은 재질, 품질인 쿨매트 반려동물 키우시는 집에 들이시길 추천드립니다!
5
2024.08.03 02:40
각각 2.5kg 2.2kg인 두 마리의 말티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가들이었을 때에는 집에 방석을 쓰면서 세탁기에 막 삶고 했었는데
미니 워시가 어느날 부터 거부를 하더라고요
탈수과정에서 멈춰있고 그래서 방수도 되면서 화장실에서 세제 풀어서 후딱 말릴 수 있는 그런거를 찾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방석스타일로도 두 개 주문하고 이거는 거실에 놓고 왔다갔다 누우라고 하나 더 장만을 했습니다.
강아지들은 턱에 뭘 걸치고 자는거를 좋아해서 그런지 방석스타일 보다는 이 쿠션을 더 선호하는데요
잘 때에 배 밑으로 손을 넣어보니 따뜻합니다.
쿨매트는 아닌걸로 ㅋㅋ
원단은 방수 맞는데 막 고퀄은 아니예요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는 장바구니 원단인 것 같아요
펫페어에서 산 방수 쿠션은 아주 부드럽지만 방수가 잘 되어서 금방 마르고 좋거든요
그런거 못 찾아서 구매한 거고 가격도 저렴해서 그냥 쓰다가 냄새나면 또 새것으로 갈아주려고 합니다.
고리같은게 있으면 손 세탁 후에 어디 걸어서 물이라도 빼기 좋은데 그런 것도 없더라고요
엄청나게 추천은 안드려요
추가로 바닥 매트에 검정색 자국이 남네요 ㅡㅡ
3
2023.08.27 14:42
우선 커요ㅋㅋ생각보다 큽니다.
저희집 막내 제가 증말사랑하는 울 똥강쥐 4.3키로
배똥똥이인데도 넉넉하고 커요..
처음에 사이즈 잘못왔나 확인해봄..근데 표기보다 살짝
크게나온듯해요
받자마자 물티슈로 구석구석 삭삭닦았구요
별커다란 먼지는 뭍어나오지않네요
세탁은 패스하고 아가한테줘봤더니..ㅋㅋ
지꺼인줄은 귀신같이 알아보고 뒹굴뒹굴 파바바박!!!쑈 10분을하더니 지쳐누우셨네요ㅋㅋ 귀여웡!!!
아가가 말티즈 고질병인 심장병진단을 받아서요..
올여름 시원하게보내라고..
여름 기본템들 하나하나사놓는중입니다..
이쁜이가 좋아해줘서 다행입니다 흐뭇ㅋㅋ
사준거 잘써줄때 진짜 입찢어져유ㅋㅋ
사실 하우스보단 사람옆이나 바닥을선호하는 아이지만
다른아가들 다 있는데 우리애만없는거같아 사줬는데..
잘써주길 바랄뿐이죠ㅋㅋ
제가 팔대고 십분여동안 있어본결과 체열로인해 뜨끈해지긴하는데,다른곳으로 살짝 옮기면 다시시원하긴해요
목받침대도 메쉬로되어있구 여러모로 잘산템입니다
괜찮은 템이니 사이즈만 잘보시고 구매하세요^^
5
2023.05.19 10:10
요근래 갱쥐가. 테이블 밑에서 서식을.시작함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아닐 수 없엇음..
본인이 사랑하는.지정석도 잇고 선풍기도 빵빵하게.틀어줫건만..
본인.하우스는 잇어도 안드가고..
안되겟다.싶어서 급히.주문함~ 포장뜯는데 메쉬 부분에 오염되어 잇음
..뭐.쓰다보면.어차피.지저분해질거..라고 생각하며 쿨하게.넘김.
강아지 침구류 소독 스프레이.대충 뿌려주고 올라가라.하니.안올라감^^
나름 대충 뿌럇는데.너무 과햇나봄ㅋㅋㅋ으캬ㅑㅑ캬캬캬
시간 좀 지나고 산책하고와서 올라가라니 자연스레 올라가네요~
가운데 재질이 약간 튜브??재질이라.해야하나?? 사람 쿨매트 그 재질?
ㅋㅋ 시원하긴 하겟네요~ 다들. 아실테지만..냉감이.잇어도..
강아지나.사람.체온이.닿으면 뜨듯해지잖아여~ 별 슈 잇나여..ㅋㅋ
지가 알아서 요리조리.잘 쓰길.바라는 수 밖에 ㅋㅋ
나름 긴편인 우리 애기 부족함 없이 와꾸 딱 떨어지게 쓰기 좋겟어요 ㅋㅋㅋㅋ
쬐끔 아쉬운건 테두리가 쫌 힘이 잇어서 딱.받쳐주면 좋앗을걸...싶어요 ㅋㅋ
5
2021.07.05 10:12
저희 공주는 노견이예요.
요크셔테리어고 다리관절이 무척 안좋아요.
집에 4살짜리 남자아기가 있어요.
그래서 언젠가부턴가 침대밑으로 들어가서 생활하더라고요.
남자아기가 강아지라고 이뿌다고 껴안고,
뽀뽀하고 그러는데
그게 너무 귀찮나봐요.
그래서 거의 하루의 반을 침대밑에서 지내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원래는 쓰던 방석이 있었어요.
근데 요즘 날씨가 많이 덥잖아요.
저희집이 바람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 집이라서
에어컨도 6월초이지만 아직 안키고
선풍기도 가끔 트는데
애들은 기초체온이 높으니까 기존방석은 더운지
방바닥에서 헥헥 거리더라구요.
또 그걸 보니 가슴이 아파서 후기를 보며 검색하다가
쿨방석이라해서 구매했어요.
예전에 시원하다고 하는 방석.대리석.등은 다사주고
깔아줘도 안올라가있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도 안올라가면 어뜩하지 싶었는데
다행히
잘올라가서 앉아 있네요
제가 우리 공주가 아니라서 뭐 시원하다.편하다.
이렇게 말할순 없지만
본인도 편하니까 올라가있는 거겠지요?
기존에 쓰던 방석에는 올라가지도 않네요.
공주를 위해서 생각하고 돈쓴게 흐뭇해지는 순간이였어요^-^
디자인도 핑크로 삿는데 핑쿠핑쿠하니
너무 이뿌고 또 사랑스럽구요.
생각보다 커서 아이가 올라가있어도 넓어요.
꿀잠잤으면 해요♡♡♡♡♡
세상의 모든 반려견.묘들이 행복햇음 좋겟네요ㅎㅎ
만족스럽습니다
사진은 제대로 찍힌게 없네요ㅎㅎ
5
2022.06.02 18:02
3.7키로 말티즈 사이즈 좋아요!
강아지 용품 중 특히 방석은
고르고 골라 사줘도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강아지 지붕 있는 집을 사줘야 하는지
방석을 사줘야 하는지
고민하다
이것저것 사다 나르나 아이가 사용하지 않으면
그 안타까움이란
여름방석도 얇은 쿨매트를 사주었더니
코로 탁탁 튕기며 반 접어서 깔고 자길래
아~ 녀석 쿠션감이 필요하군!
그래서 어느정도 탄탄한 쿠션이 있는 메쉬 소재의
이 방석을 사주었어요
여름방석으로 정착하길 바라면서
방석을 보고 코로 탁탁 튕기면 시도하더니
방석이 크고 탄탄해 접히지 않자
위로 얌전히 올라가네요
날이 더워 맨 바닥에 자는 경우가 많지만
“하우스”하면 간식 먹으려 잘 올라간답니다
장마기간 집 전체가 습할때에도
강아지 방석은 습기영향이 1도 없는듯 바스락 뽀송합니다!
5
2023.07.24 22:42
저희 집 강아지가 푸들이라 털이 곱슬곱슬해서 여름에는 미용하기 전까지 얼마나 더워하는지 안쓰럽더라고요!
작년인가 재작년에도 같은 상품으로 구매했던 여름용 쿨방석이라 다시 재구매했어요
(하도 방석 파대서 솜이 나왔어서 작년에 이사하면서 버리고 새로 장만했습니다.ㅋㅋㅋ)
덩치가 조금 있는 편인 8kg 푸들이고, M사이즈 구매하니 방석에 몸이 딱 맞아요! 좀 더 넉넉한 사이즈 원하면 XL 가 나을 것 같아요.
여름이라 시원한 재질인 건 좋은데, 엄청 좋은 재질은 솔직히 아닌 것 같아요. 하지만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한철 잘 쓰기에는 만족스러워요
5
2024.06.20 17:43
리뷰를 잘 안남기는데 개선해야 할 것 같아 남깁니다.
매년 여름마다 쿨방석을 새로 사는데 항상사는 업체에 사이즈가 품절이라 대체로 찾다가 비슷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근데 마감이 엉망이네요 알수없는 끈이 대롱대롱 매달려있고
한쪽은 바느질이 풀려 솜까지 튀어나왔어요
가격도 저렴했고 귀찮아서 반품은 안하는데
재구매는 의사는 전혀없습니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크다는 평이 많아서 스몰했는데
생각보다 작아요
저희집 애는 말티즈 3.5kg인데 뻗어자는 스타일이 아니라 적당하지만 넉넉한 크기는 아니에요
2
2023.08.03 11:29
집에 식구가 하나 더 늘면서 원래 집이 낡아서 처분하고 여름용 방석찾다가 여기 상품평이 제일 좋더라구요
선택은 잘한것 같아요.싼티안나고 요정도 가격에 요만큼이면 그냥 만족합니다.
더 푹신하면 좋겠지만 이돈주고 사면서 제 욕심이겠죠
색상도 여름용이고 시원해 보입니다.지금 사진속 아이는 3.5 포메입니다.사이즈가넉넉해 보이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2022.08.19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