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 : 하기스 NEW 맥스드라이 여아용 팬티형 기저귀 대형 4단계(9~13kg), 4단계, 52매
저는 현재 아기가 태어났을 때 부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를 사용하다가 아기가 밤에 자는 시간이 길어지고 난 뒤부터는 낮에는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 밤에 잘 때는 하기스 맥스드라이 기저귀를 입히고 있어요.
하기스 맥흐드라이 기저귀를 네이처메이드 기저귀와 비교하자면 부드러움은 맥스드라이보다 네이처메이드가 조금 더 부드러운게 느껴져요. 기저귀가 오줌으로 젖었을 때나 새 기저귀인 상태나 네이처메이드가 조금 더 부드럽고 보송보송한 것 같아요.
대신 맥스드라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당연히 흡수량의 차이 때문이죠. 네이처메이드가 더 부드러워도 밤에 오줌을 많이 싸서 기저귀가 흡수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아진다면 기저귀를 투과해서 바깥에서도 수분이 느껴지기도 하고, 기저귀를 벗겨서보면 아기의 피부가 축축하기 때문이에요.
하기스 맥스드라이는 아기가 오줌을 많이 싸도 기저귀가 터질 것 같이 커지지만 투과해서 새는 느낌도 없어서 바깥도 안 축축하고 벗겼을 때 아기 피부도 축축하지 않아서 좋아요.
참고로 저 같은 경우에는 아기가 밤에 잘때 뿐만이 아니라 차를 타고 장시간 이동을 할일이 있을 때에도 아기에게 맥스드라이를 입혀요! 아기가 차 안 카시트에서 잘 자기도 하고, 차로 이동할 때에는 집에 있을 때보다 기저귀를 바로 갈아주기 어려우니까요.
그래서 저는 밤에 잘때, 장거리 이동하여 외출할 때 맥스드라이 기저귀를 입히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