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간식으로 완전 정착한 아이템이에요!
‘해야미 꼬마 튀김 쥐포’는 작고 귀여운 사이즈라서 한입에 쏙쏙 들어가고, 전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손에 들었을 때도 작고 앙증맞아서 애기들 간식으로도 딱!
(두 번째 사진 참고해주세요, 손 위에 올려놓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기름에 살짝 튀기기만 하면 바삭바삭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는데,
진짜 먹자마자 “와, 이거 계속 손 가는 맛이다!” 싶었어요.
냄새도 비리지 않고 깔끔해서, 간식이나 술안주, 밥반찬으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요.
저는 에프에 30초씩 뒤집어주면서 두세번 돌려주니 금방 바삭하게 만들어졌어요
패키지도 위생적으로 잘 포장되어 있고, 양도 넉넉해서 오래 즐길 수 있어요.
특히 쥐포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자취생, 아이 간식, 부모님 안주까지 누구나 좋아할 만한 국민간식이에요.
덕분에 냉동실 필수템 하나 추가됐어요!
혹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한 번만 눌러주시면 큰 힘이 돼요! 감사합니다.
5
2025.05.20 07:16
예전에 이 쥐포 큰거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그땐 전자렌지에 돌려먹었는데 특유의 비린내가 났어요
그래도 2~3번은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항상 비린내가 났었지요
기름에 튀겨먹는것도 번거롭고...사실 뜨거운 기름이 무서워요~~^^;;
그렇다고 후라이팬에 굽는것도 귀찮고해서
이렇게 전자렌지로 쉽게 돌려서 먹는 제품을 찾고선 딴거는 주문하기가 좀 쉽지 않더라고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거짓말같이 부풀어 오르는 쥐포를 보고 항상 한번에 큰 사이즈 4개 이상은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점점 커지니 4개 이상은 전자렌지에 꽉참 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작은거 주문해서 먹자 싶어서 주문했는데 사이즈도 딱먹기좋아요
이번엔 에어프라이어 5분 예열하고 3분 돌리고 추가 2분정도 더 돌렸어요
(쥐포에 양에 따라 시간조절해주시면 됩니다)
작은 사이즈가 약간 커졌어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릴때 중간에 뒤적거리지 않으면 위에거는 타고 밑에있는거는 안 익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시고 나무 주걱 같은걸로 저어주세요
처음 따뜻할땐 눅눅한데 식으면 바싹바싹해요
마트에파는 구워있는 이런 구이* 같은건 가끔 눅눅하더라구요
근데 이건 바로 구워먹거나 튀겨먹는거니 적당히만 돌리면 바싹하고 좋은거 같아요
약간 덜구우면 약간 눅눅하고 질김~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먹으니 비린내도 안나고 맛있네요
저희 신랑이 맛있다고 더 사놔라고 하네요
맥주안주와 간식으로 딱이예요
4
2019.01.11 12:39
제품명: 어육건어포(1kg)
원산지: 베트남
유통기한: 2022년 2월 14일
보관방법: 직사광선NO 서늘한곳 OK
배송 받자마자 유통기한과 보관법
확인하고 접시에 겹치지 않게 담아서
우선 전자렌지에 30초만 돌려봤어요.
혹시 몰라 10초를 남겨두고 확인
해보니 중간은 타고, 바깥으로 덜
구워진 느낌의 색상이더군요..역시
일단 탄건 아낌없이 과감히 버리고
구워진 상태를 살피며 눅눅한 상태
에서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식혀서
먹는데 1분이상 충분히 식혀 건조된
상태로 먹으면, 우리가 보통 구이구이로
먹던 그 바삭한 간식과 진배없습니다
양껏 먹을려면 여러번 나눠 데운뒤~
먹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늠할 수 없는
조리방법을 완벽히 깨칠즈음 이미 다
먹고 남은게 없을듯 하지만ㅋ어쨋든
고민좀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이왕
후회없는 선택이 되려면 말이죠^^
그나저나..
날것은 어떤 맛인지 궁금해 먹어보니
오징어(?) 씹는 느낌입니다. 날것대로
충분히 매력있지만, 전 구워서 불어터진
고소함을 즐겨볼래요..몇개나 더 태울지
조마조마 한 맘으로 2차 도전..!! 대략
양을 좀더 보태고 30초 돌리고, 3분정도
기다렸다가 재 시식해 보았습니다♡우와
사람이 먹는거 앞에서는 진지해지나 봄..
10초 돌리고 멈춘뒤 다시 자리를 바꾸고
10초 돌리고, 다시 멈춘뒤 또 골고루
섞어주고..정성껏 30초동안 탈까봐
노심초사!! 뒤집어 주고 바꿔주고..
완성후 컷♡맘에 드네요 좀더 먹음직한
색상이였으면 완벽했을텐데..탈까봐..
이건 맥주 안주용으로도 좋겠지만, 넘
짭짤하지 않고, 막 목매이지도 않고 딱
적당히 씹는 맛으로 집에서 영화볼때..
짱 안성맞춤 간식입니다. 헤프지도 않고,
(직접 조리해야하니까 만든만큼만 먹음)
쓰레기도 없구,(뭐 먹을때 부스러기 NO)
부담없고,(가성비 좋고 푸짐해 경제적임)
새로운 먹거리와 재미를 발견한 기분^^;
..추천할만 하네요!! 조리후 냄새는 잠시
동안 어쩔 수 없지만..꼬리한 냄새덕분에
후각마저 배부른 느낌^^ 딱히 거부감은
NO!! 유통기한 넉넉한데 개봉후 빨리~
먹는게 더 신선하고 안전하겠다는 생각.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5
2021.02.21 16:49
이상적인 맛은
전제렌지 1100w기준 30초
뒤집어서 30초 더
이게 젤 좋네요
몇일전 홈플에서 사먹고 눅눅허고 기름진맛에 아쉬워허다가
옛날 월드컵같은맛을기대하고 사봅니다
월드컵보다는 두껍고 먹기는 편합니다
바삭바삭해질수잇게
키질을 좀 하면 좋겠어요
집에 키는 없어서
후라이판에 펼치고 키질해줍니다
바삭바삭해집니다
빠르게하려면 창문열면 금방 식어서 더욱 바삭바삭합니다
다음에 또 사겟습니다
생각보다 목이 많이 멥니다 ㅋㅋ
5
2022.01.12 20:20
수고가 많다 쿠팡
체감상 쥐포 한봉지에 살이 1키로씩 쪄서
몇달을 참고 안먹다가
시국이 시국인 만큼
나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에라이~하고 구매했다
큰 쥐포만 사다가 더 싸길래 작은걸로 샀다
아마 큰쥐포 만들고 남은 반죽 잘라서 더 저렴한것같다
부피가 작아 큰것보다 더 금방 타버리는것 같다
빨리 꺼내야하는데 사진찍느라 조금 태워서 굉장히 슬프다
한봉지 다 튀겼다
튀기는 정도는 3번째 색깔이 가장 맛있다
제 점수는요 8점 드립니다
5
2024.12.08 18:22
기름없이 이런신세계가!
펼쳐지다니요~~0
원래 기름에 튀긴쥐포좋아하는데
집에서 사실 해먹기 어렵잖아요
✔️구매동기
인스타에서 우연히 보고 후기까지봤는데
쥐포신세계라길래 한번구매해봤어요
쥐포는 뭐 이리먹어도 저리먹어도 맛있으니까요
✔️장점
간편식으로 넘나맛있게 먹을수있어요
큰쥐포사려다 한입쏙 사봤는데
애입에도 들어갈만큼 미니사이즈예요
하나씩 쏙쏙들어가 사이즈좋네요
큰거는 몇개먹어도 내몸에 죄책감 잘안가져지는데
작은거 계속먹다보면 몇개안먹어도
많이먹은듯 느껴져서 빨리 손을 내려놓을수도...
있지만
맛있어서 계속먹게되는건 사실이네요ㅜㅜㅜㅜ
연육이80프로라 부드럽고 좋네요
믿고먹는거죠~
✔️단점
전자렌지 해먹는1인으로써는
많이담아서 돌려먹으면
바삭한게덜해지네요
조금씩 전자렌지돌려먹으면
더바삭한듯해요
✔️팁
전자렌지돌리고
손 선풍기로 빠르게 식혀먹으면
더바삭
렌지돌리고 바로먹으면 눅눅해요
꼭 식혀서 드세요~~
5
2020.05.13 15:05
밤에 입궁굼할때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받아본 해야미 꼬마튀김쥐포는 정말 완전 미니미라 깜짝놀랐어요...
후기에 전자레인지에 잘못돌리면 탄다는 얘기가 크기보고 수긍이 됐어요..ㅎㅎ
오백원보다 약간 작은가?싶은 크기에요~~
전자렌지 앞에 지키고있다가...20초돌리고 후다닥 꺼내서 한김 식히고 다시10초돌려서 식혀서 먹으니...바삭바삭...꾸이꾸이 맛이 나서..너무 맛있네요..ㅎㅎ
작아서 많이 돌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좀 불편하구요..ㅎ
하지만 맛있으니 패스~~
간식으로,맥주안주로 정말 좋은것같아요..
다 먹고 재구매해서 먹으려구요~~
저는 맛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5
2024.10.17 21:38
3월 초 추가~
코오구마(코코넛오일에 고구마 튀겨먹기)를 알게되고 똑같이 해봤더니 되네요~^^뭐든 적당히 먹어야하는데 ㅠㅠㅠㅋㅋㅋ
큰거만 한 번 사봤다가 계속 품절이라 작은건 입고됐길래 시켜봤어요~ 봉지에만 싸져있어서 다 깨져온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온전히 잘 왔어요^^
묵직하니 튀기기엔 편할거 같은데 맛은 같을지 ~ 언능 튀겨보고싶어요 ㅋㅋ
근데 ..내가 사고나선 꼭 가격할인 ㅠㅠㅠ힝..
튀기기 어렵다 생각 마시라고 첨부사진 올려용~
별*담꺼 계속 시켜먹다가 양에비해 가격도 부담이고 ㅋㅋㅋ
그렇게 귀찮지 않아요~^^시도 함 해보세용^^
큰 것보단 얘가 좀 짠 느낌이 들어요 ㅋㅋ
5
2021.03.07 17:42
배송 빨라요. 양이 많네요.
큰걸로 주문하려다 먹기 편한 한입크기가 좋을거같아 주문했어요
렌지에 오래 돌려야 해요.
30초 돌리고 섞어준후 또 30초 돌리고 반복하셔야 합니다.
안그럼 바닥 부분에 있는 쥐포는 타버려요.
돌릴때 비릿함이 나믐듯 하지만 다 돌리고 식힌 후에는 전혀 안나고 바삭바삭 맛있어요.
입심심할때 한두주먹씩 집어 렌지에 돌려주면 아이들 간식 겸 어른들 맥주안주로도 좋은 간식거리가 생기네요.
지인이 큰거 몇장 줘서 먹어보고 주문한건데 맛있어요.
5
2020.11.10 20:38
다음날 받자마자 이게 뭐지?
말랑말랑한 꼬마쥐포. 내가 직접 튀겨야 하나?
말도 안돼~ 방 안에 기름 날린단 말야~
그래서 시험삼아
전자렌지 용기에 넣고 1분간 돌려봤다.
폭망. 완전 새까맣게 타버렸음.
용기 속의 체도 새까맣게 ㅠㅜ
방 안의 탄 냄새 빼느라 문을 열고~
다시 5초씩 전자렌지(800W)를 돌리면서
최상의 시간을 찾아냄.
"15초"
20초만 돌려도 까맣게 타는 부분이 어느 정도 생김.
이런 상품을 1분이나 돌렸으니...
결론 :
꼬마 쥐포는 20~30개를 전자렌지 용기에 넣고
딱 15초만 돌리면 적당히 부풀어 오름.
식혔다가 먹으면 바삭하고 단짠이 조화된 쥐포를
맥주와 함께 먹을 수 있어요. 캬~
딸기와 함께 먹어도 맛있네요.
5
2019.03.31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