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은 아직 열어보지 않아 리뷰를 할수가없고
배송에 대한 의견남깁니다.
상품이 금요일 도착한다길래 서둘러 신청했고, 지방갈때 다른사람에게 전달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주소( 284-12가 아닌 156번지)에 배송하고 완료문자가 와서, 항의 했더니,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핸드폰 액정이 문제있어 고치려 가는 중이라며 지금은 다시 가져다 줄수 없다며 너무나 뻔뻔스럽게 말하며, 내일(토) 다시 가져다주겠다고 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화가 났지만,, 토요일이라도 제대로 배달해 놓았을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여전히 택배는 없었습니다. 택배가 있는 곳에 가는 지인에게 부탁하여 가지고 왔지만 불쾌한 마음이 가시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