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도 뒷면 디자인만 다른 카드케이스를 2년간 사용하다 아이가 덮개 깍어바려 깨져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어요.
요즘 춘식이 캐릭이 많이 나오길래 선택하게 되었죠.
●춘식이 너무 귀여워요.
●실물은 바이올렛 폰이랑 색상이 동일해요.
●카드는 두장 수납되나 한장이 넣고 빼기 훨씬 편함.
●제 주위에도 덮개가 아주 느리게 힘없이 닫힌다는 분들도 있던데요.그건 스티커 안떼서 그런거에요.
덮개 열고 파란 스티커 떼고 덮개 꽉~누르고 다시 덮개 열어 보세요.
아주 찰~싹 하고 잘 붙을테니까요.
●우측에 은박 스티커도 붙이고 비닐도 떼어내면 잘 보이는 거울도 있어서 바깥에서 식사후 치아 볼때 거울보며 이~하며 확인하는 민망한 나의 얼굴을 폰을 펴서 병풍처럼 가려주며 아주 그냥 딱 좋아요~^^
~~외부에서 안보이게 카드 수납되는것과 숨겨진 거울이 꿀템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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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09:38
아이가 이 디자인을 원해서 구매했어요.
사방에 약간씩 들떠있고 안맞습니다.
가장 문제는 전원버튼을 세게 눌러야 눌립니다.
하도 세게 눌러서 버튼이 고장날거 같기도하고
세게 누르려다보니 케이스가 미끄러워서 바닥에 자주 떨어뜨립니다
차라리 춘식이 띠부씰을 사서 붙여줄걸 싶네요 ㅋ
23플러스 사용중이고 케이스도 23플러스가 맞습니다
1
2025.04.10 18:05
카드 수납을 2장 이상하면 뚜껑이 헐렁헐렁해지니, 1장만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닥에 떨어뜨려도 충격완화 잘 되고 견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