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
말해 뭐해요
밥 한그릇 뚝딱 입니다!!
오이가 싱싱 그 잡채네요
너무 맛있어요
5
2025.05.10 14:50
싱싱해서 오이 가시가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오이지 담그기엔 좀 굵고 씨도 있지만 끝물이라 그런가봐요.
소금물에 담그면 어찌됐든 오이지가 되겠죠. 아, 배송 중에 4개가 깨졌네요. 대충 세어봤는데 덤이 몇개 들었어요. 물 8리터에 소금 1킬로로 소금물 팔팔 끓여서 큰 스텐레스 그릇에 깨끗이 물기 닦은 오이를 담고 끓인 물 부어뒀어요. 오지 항아리가 없어서 플라스틱 김치통에 넣어야하니 오이 넣어둔 소금물이 식으면 플김치통에 차곡차곡 넣고 누름돌로 눌러야겠지요.
나이 드니 전통 오이지가 개운하고 맛있어서 두번째 담그는거네요.
농부님 감사히 잘 먹을게요. 땡볕에서 너무 일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5
2023.07.27 16:20
제가 운이 없어서인지 이틀만에 배송되어서 참 난감함ᆢ
오이지로 사용할거라서 그냥 담기는했 지만 아쉬운점은 있다ᆢ요즘같은 폭염에 종이박스포장된 채소가 이틀에걸쳐 도착한다는건 한번쯤은 생산자로서도 생각해봐야할 문제인듯ᆢ많은 생각끝에 주문해보았지만 역시나 아닌거구나 라는생각이 들었다ᆢ노랗게 들뜨고 하나정도는 부셔져있었다ᆢ사장님께서 정확히 5개정도는 생각해서 더 넣어주신듯ᆢ하루정도로 배송받을수 있었다면 참 괜찮았을듯ᆢ노랗게 되어있어서 참 많이 속상하고 아쉬움이 가시지 않는다ᆢ다만 생산자님도 많은고생끝에 열매일거라 생각하고 그냥 진행은 했다ᆢ
4
2023.08.09 20:52
이곳 오이 맛있어서 계속 주문하는데, 이번에는 아주 좋지 않은 오이가 왔습니다.
꼬부라진 오이를 구겨넣어 부러지고
꽃이 다 떨어져 상자에 쌓여있고 썪기도하고...
값 다른 두 종류 나와서 그중 비싼 쪽 주문했는데 오이 받기도 전에 5천원 내리고.
다음에는 좋은 오이 사고 싶습니다.
잘 살펴서 보내주세요.
2
2024.07.27 13:09
못난이 오이라지만 싱싱합니다
받지마자 소금물 끓여서 오이지 담았습니다
봄에 담은 오이지가 떨어져 가기에~
내년까지 두고 먹을것 같습니다
큰 아들이 무친 오이지를 잘 먹네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