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매 동기
출산 1.5개월 남은 시점에서 꼭 필요한 분유포트~!
평소 어떤 물건을 살 때나, 세세하고 꼼꼼하게 비교해보는 성격이라 분유포트 역시 고민을 하게 되었죠~
2. 비교 제품
리뷰가 많이 있는 릴리브 제품, 아인보르르 제품, 최근에 바운서 검색을 통해 알게된 이오맘 3가지 제품을 비교 하게 되었습니다~
- 릴리브랩의 릴리브 분유포트
1) 가격 대략 139,000
2) 형태 : 자동 출수형
3) 기능 : 10ml 물조절 (30~240ml), 간편 터치형, 1도씩 온도조절 (37~85도), 설정 온도에서 영구 보관, 위생 커버 뚜껑 및 염소제거 기능(100도), 빠른 온도 조절 (약 1시간), 차일드락, 간편한 세척 및 316스테인리스, 내열 유리, 1.5L 대용량, 정밀한 무게 센서, 국내 정식 인증 (안전성)
- 아인 보르르 분유포트
1) 가격 대략 95,000
2) 형태 : 주전자형
3) 기능 : 간편 터치형, 10도씩 또는 1도씩 온도조절,설정 온도에서 영구 보관, 빠른 온도 조절 (약 2시간), 염소제거 기능 (100도), 간편한 세척 및 3161스테인리스, 내열 유리, 1.3L 대용량, LED 무드등, 900g 가벼움, 국내 정식 인증 (안전성)
- 이오맘 분유포트
1) 가격 99,000
2) 형태 : 자동 출수형
3) 기능 : 10ml 물조절 (30~500ml), 간편 터치형, 1도씩 온도조절 (37~95도), 설정 온도에서 영구 보관, 위생 커버 뚜껑 및 염소제거 기능(100도), 빠른 온도 조절 (약 1시간), 차일드락,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간편 손잡이, 간편한 세척 및 316스테인리스, 내열 유리, 2.2L 대용량, LED 내장등 (저녁 수유 편리함), 정밀한 무게 센서, 국내 정식 인증 (안전성)
정보를 위와 같이 긁어 모았고, 가격은 "아인 보르르 분유포트" + 기능은 "릴리브 분유포트" 보다 장점이 있는 이오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리뷰가 적어 걱정은 되었습니다. ㅠㅠ
또 한,주전자형 분유포트를 사용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분유를 타며 무거운 주전자를 들고 내리면서 분유 눈금을 맞추고 손목이 아프다고 해서 주전자형은 제외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잡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과감하게 선택해봤죠~
3. 제품 도착
외관 박스 뿐 아니라 내부 박스까지 너무 너무 깔끔하죠~? 패키지 통쨰로 이동하기 위해 손잡이까지 배려된 모습이예요~~ 뿐만 아니라 꼴꼼한 주의사항 표기까지 넘넘 신경쓴 티가 나네요~
4. 디자인
삼성 점수기 옆에 두어도 깔끔해 보이지 않나요~? 저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좋아해서, 넘 많에 드네요
5. 테스트 사용기
아직 아기가 없기 떄문에, 분유통이 없어 요리할 때 사용하는 파이렉스로 150ml 테스트 해봤는데 기대했던 데로 넘넘 출수가 잘 되네요 ㅎㅎ
그리고 신랑이 삼성 정수기에서는 80도로 커피를 먹는데 더 뜨겁게 마실 수 있어 당분간은 커피 먹을 떄 사용할 것 같다고 넘넘 좋아하네요~~
제품 특징은 아래와 같이 다시 정리해봤어요 ㅎㅎ 아이가 태어나면 너무너무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 선택을 위해 중요한 특징은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어요.
1. 본체분리형이라 물을 비우고 세척하기 편하고, 2.2L대용량으로 오래 쓸 수 있죠~~
2. 의료 등급 316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안쪽을 볼 수 있는 유리는 붕규산 내열유리를 사용해 이물질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요~
3. 받침대에는 정밀한 무게센서를 탑재해 출수 되는 물의 양을 편리하게 알수 있어요~
4. 손잡이가 있어 편하게 이동 가능해요~
5. 뜨거운 물을 빠르게 식혀주는 쿨링모드, [설정] 버튼을 3초간 눌러주면 패널에 [쿨링] 램프가 켜지고 쿨링팬이 작동합니다. 설정 온도까지 내려가면 자동으로 작동이 중지되고 온도를 유지해줘요.
6. 간편하게 출수량을 설정 할 수 있어요~
- [잠금/해제] 버튼을 3초간 눌러 해제 후 [+],[-] 버튼을 눌러 출수량을 설정
- 출수량은 30ml~500ml까지 설정 가능
[- 출수] 버튼을 누르면 설정된 양으로 출수
- [출수] 버튼을 7초간 누르면 연속으로 출수
* 출수 중 물받이 위에 물병이 이탈하면 자동으로 출수를 중단
7. LED등으로 저녁에 제품을 편하게 확인~ (쿠팡에 이미지가 더 많이 들어가지 않는게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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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16:14
70도에 타서 식혀먹는 분유 쓰고있어서 고온 소량 나오는 자동출수포트를 찾고있었어요.
사실 크냥 커피포트에 텀플러 2개 해가지고
싱크대필터-브리타정수기-커피포트끓이기-고온텀블러-식은텀블러- 그래도 분유뜨거우면 냉장고 브리타물 섞어서 주곤 했는데
5분이상 끓인물을 식혀서 줘야 배앓이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80일동안 저 위에 처럼 줬는데 말이죠.
그래서 커피포트는 뚜껑을 열면 온도감지센서가 작동이 안되어서 그렇게 쓰다보니 5분동안 뚜껑을 열고 끓이면 증발하는 물이 되게 많더라구요? 그렇다고 물을 좀 많이 넣어 끓이면 뚜껑이 열려있다보니 뜨거운 물방울이 사방으로 튀고...
얼마전 아기가 방구를 못뀌어서 그 순딩이가 우는데... 뽕뽕 뀌고나서 잠을 잘 자더라구요... 배앓이였나봐요..
그래서 자동 출수포트를 찾아보게되었습니다.
-적은양(30미리)도 출수가능한지
-염소제거(5분 물끓이기)모드가있는지
-식히기모드가 있는지
-온도 유지모드가 있는지
-세척이 편한지
를 중점으로 보았어요.
물은 10미리단위로 출수가 가능하고, 물온도도 1도단위로 설정 가능합니다.
물끓이기모드(커피포트처럼 100도닿으면 꺼지는), 염소제거모드(5분간 끓이기)도 따로 있으며, 보온모드도 있고 간편보온모드도 있었습니다(내부설정된 온도로 맞춰주는.)
그리고 무게재는 판이 아래있어서 ...불편한거는 세척후 출수할때 비교적 큰 그릇을 대고 뽑아야하는데 냄비를 받치니 아레 발판이 고정이다보니 기울어진채로 끝까지출수모드(출수를7초간누르면 작동) 물이 다 출수될때까지 잡고있어야하는점이 불편했고
조작법 익히다가 아무것도 안대고 출수모드를 누르는 바람에 80미리가 그대로 바닥으로 뜨거운물이 떨어졌는데 당황했어요..(그럴땐 얼른 출수모드를 한번 더 누르면 멈춥니다)
밑판만 화장실에 가져가서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말리니 정상작동 하네요!(안으로 들어간 물때문인지 무게가 계속 측정되서 불이 계속 켜졌었음 ㅠ)
이오맘 자동출수기를 사게 된 큰 이유는 가격이에요!
저는 쿠팡에서맘 서치를 하는게 아니고 네이0에 검색해서 가격비교를 꼭 해보는데요(공식 홈페이지가격)
지금 쿠0에서 이거와 똑같은 제품 3만원 더 얹어서 로캣배송으로 팔고있더라구요.
이런제품들 간혹 있으니 현명한 소비 하시길 바랄게요.
같은제품을 더 싸게판매하는... 네이밍 가격이죠.
제품은 아주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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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보온모드로 알고있었는데 자꾸 리셋되는현상이있어 문의중입니다.
ㅡ추가 사진첨부하였고 ~55도 까지는 무한 보온이라고합니다!
국내분유는 70도에서 녹이고 식힌물타서 온도조절중인데 애매하긴하네요! 요즘엔 분유제조시설이 깔끔해서 꼭 70도에 안타도된다고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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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