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에 세상떠나신
친정아버지 제사때
사용하려고 여기저기 보다가
일단 구성 도좋고 기계로 찍은제품이
아니라 주문 했답니다
아직 사용전이라
제품의 질 은 알수 없지만
좋을거라 믿고 싶어요
4
2025.05.01 01:03
옛날 생각 중 놋 그릇을 보니 참 아늑한
그리움으로 몰려오네요 옛날 어렸을 땐
밥 그릇 국 그릇이 엄청 큰 것 같았는데…
아주 밥 한그릇이 한끼 식사량이 꼭 맞네요.
옛날엔 누나 엄마가 짚으로 그릇 닦느라 고생
하던 기억을 좋은 추억을 생각나게도 하고
옛날엔 왜 귀한줄로 생각지 못했을까요…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5
2025.04.10 19:16
유기를 좋아하는 60대입니다.
환갑을 맞은
절친들에게 신물하고 있답니다^^
환갑은 인생 제 2의 돐이라잖아요. 그래서 평소 절 애껴주던 친구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돐 기념 선물로 요 광명유기를 애용하고 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