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몇년간 구운계란을 자주 구매했었지만, 신기하다싶을 정도로 깨진게 하나도 없었는데... 이 상품은 3개씩이나..실금도 아니고.. 박살난게 배송되어서 두번 다시 여기거는 안시키고 싶네요... 그러나 상품만 보자면 괜찮아요. 정말 특이한것은... 지금까지 시켜먹은 구운란들은 쫄깃하거나 과하면 좀 질긴?것도 있었는데... 이 구운란은 과하지않고, 어두운색도 아니고 좀 맑은 색인데.. 뭐랄까? 찐계란과 구운란의 경계선에서 아주 알맞은 식감이고, 비린 냄새(맛)도 없고 괜찮아요. 구운계란이 있어도, 가끔 떡볶이 먹을때는 삶은 계란을 다시 해야되서 귀찮았는데... 이것은 그냥 떡볶이에 넣어 먹어도 좋겠어요. 너무 구워서 알맹이가 작아지고 쪼그라들어서 막상 깨보면 3분의 2만 남은 뻑뻑한 구운란이 아니라. 아주 적당히 구워서 알맹이가 정말 껍질크기와 같고 촉촉한 구운란이예요. 파손만 아니였으면 별 4-5개는 줬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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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14:32
배송은 빨랐는데 전혀 구운 계란 맛이 안나요…색도 완전 연하고….ㅠㅠ재주문은 안할거같아요……
그래도 깨소금이라 별 두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