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부터 보리차와 옥수수차를 섞어 끓여먹었는데요.
몇 달 전 결혼한 후 신혼집에서는 타사 국산 보리차,옥수수차를 구매해서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오랜만에 엄마집에 놀러갔더니 물 맛이 더 맛있어진것 같은거예요
물어보니 이 자애인 보리차 옥수수차로 바꾸셨다고 하더라구요
맛도 있고 국산인 점도 마음에 들어서 있는거 다 떨어지면 자애인껄로 구매하려고 사진찍어놓았다가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소에서 작은 스쿱과 다시팩(중)을 사서
다시팩에 보리 1스쿱 옥수수 1스쿱 넣어 헹궈주고
물 5L정도 들어가는 주전자에 넣어 30분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센불로 끓였다가 마지막 10분정도는 중약불로 끓여요.
식으면 물병에 담아 냉장고로 직행!
시원하면 시원한대로, 따듯하면 따듯한대로 맛있어요.
신랑은 생수만 먹고 살던 사람인데 저때문에 요즘엔 집오면 보리차부터 찾아요
시원~한 보리차 한잔 땡긴다며ㅎㅎㅎㅎㅎ
자애인 보리차 옥수수차가 정말 구수한 맛이 진하고 깊어요.
물 색도 이전에 마시던 타사 국산제품보다 짙네요
이번에 3세트 샀는데 다 먹으면 또 자애인제품으로 재구매할게요
넘넘 맛있어서 물 한주전자 끓여도 이틀에 한번씩은 꼭 새로 끓여야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