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얼음을 달고사는 집인데
늘 얼음을 얼려놓으면 모자라고 모자라고ㅎ
이런집의 필수품 제빙기ㅋㅋ
포장은 박스 이중포장과 스티로폼으로 너무 안전하게 배송되었어요
외관은 넘 깔끔하고 블랙으로 되어 있어 시크한 자태입니다
어디에 놔둬 인테리어를 헤치지않아서 맘에 드는 디자인이예요
본체와 얼음바구니, 얼음주걱 이렇게 되어있고
2리터짜리 생수 반통정도 넣어 얼음을 만들면
얼음바구니가 full이 되네요~
딱 1리터정도넣음 바구니에 가득찬 얼음을 만들수있고
얼음을 만들어주는 스텐봉의 개수만큼 한타임씩 얼음이 생성되는데
그게 6-12분 정도의 텀이예요
사이즈는 두가지여서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해서 얼음을 만드는데
작은건 시간이 더 적게 걸립니다
큰건 많이걸려요
그게 6분에서 부터 ~
첫 제품을 플러그에 꽂고나면 1-2시간 후에 작동하셔야해요
냉매 만들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전 설명서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플러그 꽂자마자 시작버튼을 눌렀지모예요..
넘 오래걸려서 왤케오래걸리나했더니..
냉매만들시간조차 주질 않았다는ㅜㅜ
세척하는건 자동세척이있는데
첫 작동전에 세척하는게 좀..
이게 얼음바구니뿐아니라 물 넣는 곳까지 같이 분리되어서 세척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얼음을 만들었으면 제빙기에 그대로 두시면 안되고
냉동고로 옮겨주셔야해요
제빙기는 그냥 얼음만 만들어주는 존재ㅎ
얼음이 살짝 물기가 있기때문에
냉동고로 옮긴 후 그대로놔두면 얼음이 다 붙어버려요
얼음옮기고 난 후 10-20분 후에 다시한번 얼음을 흔들어서 떼어주셔야합니다.. (이부분은 조금 번거롭긴하더라구요)
그래도 급할때 요긴하게 쓸수 있어서 좋아요!
참, 이게 부피와 무게가 좀 있어서 이동이 엄청 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은 왠지 좀 이동시키기가.. 고장날것같잖아요ㅋ
(부피와 무게가 밥솥정도예요)
올 여름은 거의 끝나가지만
내년 여름을 기약해봅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4
2021.08.30 16:06
저는! 상품설명좀 해보겠습니다.
몇년전부터 쓰고싶었지만 쓰기망설였던 이유는? 청소!!
알게모르게 구석구석 물때엄청 껴요. 근데 자동세척기능이
있네요. 한번 사용해보니 금방끝나던데.. 잘못눌렀나?!
세척 기능이 있다는것이 중요함ㅋㅋ
그리고 또! 제빙기에서 얼린 얼음을 제빙기에 보관이 가능한가?
였는데 우선 이것은.. 오래보관은 못한다는점
얼음이 얼고 얼음바구니로 떨어지면(동영상참고)
그후엔 냉기로만 얼음이 버티기때문에? 껏다 켰다 하는
곳에선 비추!! 적어도 켜놓고 2시간은 지나야 냉기가 가득차서
얼려놓은 얼음들이 그나마 덜 녹음! (몇일동안 실험해봄)
꽝꽝 어는정도가 냉동실이 10이라고 한다면?
제빙기는 6정도?
얼리는방식이 냉각기? 라고해야돼나 9개가 달려있음
쉽게설명하자면 손가락 9개를 물채운 바가지에 넣고
손가락 주위에서 서서히 얼음이 만들어지고
S와 L중에서 사이즈가 완성되면 바가지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원리~? ㅋㅋ 이해되셨나요.
그렇기때문에 손가락에 얼음 겉엔 물기가 가득
제빙기 자체가 냉각기 였다면 냉기가 가득해서 얼텐데
그렇치 않기때문에 얼음은 서서히 녹습니다.
아!! 설명서에 외부온도에따라 다르다. 라는 글이 적혀있음!
전 가정집에선 비추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이건 개인차이 입니다만)저는 얼음 크기별대로 얼리는 취미가 있....
얼음 없고 냉장고 없는곳에선 완전 좋은 아이템이죠!! ㅎㅎㅎ
대부분분 가정집외? 인곳에서 쓰려고 구매하시는걸테죠?
저도 캠핑가서 쓰고싶습니다!!! 코로나가 없어져야 어딜가지!!
한번에 9개씩 나옵니다.
9개씩 7번 얼면 FULL 불이켜집니다.
그런데 5번째 얼음통으로 넘어올때 중간에 얼음이 걸려서
불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 1.2리터에 FULL되기 충분.
10살따님 이 얼음은 자기입에 쏙들어가서 아주 맘에 든다고.
또 생각나는거 있으면 계속 추가 하겠습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1.09.01 16:31
오~~~~딱 주말에 캠핑잡아놨는데...제빙기가 제손에ㅋㅋ
캠핑다닐때 워터저그로 시원한물 마실수 있지만.
식후 아이스커피가 생각나고..아이스커피하면
얼음이 꽃이지 않습니까ㅋㅋ
옛날에 매직쉐* 제빙기 있었는데
소음이소음이ㅋㅋ
이것또한 그정도 소음일꺼라생각했는데..
와우!!!!캠핑장에섬지난번껀 분명 소리들려서..시끄럽다생각들었는데
이건...그냥 얼음 완성후 땡그렁.
바닥에 떨어시는소리빼곤..
소음거의 없는수준이며!!!
전기도 100w
엄청 작게 소모되고!!!
옆에 팬돌아가도 열기조차없음!!!!!!!!
대~~~~~박이죠???
첫 두번정도 얼음은..조금 녹기도하는데.
그건 통이 덜 차가워져서글코.
몇세트돌면.,괜찮습니다.
보냉이 빵빵하지 않아 얼음이 집 냉동고처럼.보송한맛은 없고.
살짝표면에 물기느낌살짝있는 그런모양새이지만.
어제와 오늘 1박2일동안.
같이간 지인들에게...마지막까지 아이스커피 대접하고.
시원한물마시고..
와우!!!!
전부 어디서 이좋은걸 이제야 갖고 왔냐며ㅋㅋㅋ
단점은..
안그래도 테트리스인데...
부피가조금..ㅠ
그래도 아~~~~주만족♡♡♡
얼음 너무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차 시동걸어 철수하기 직전까지 얼음뽑아먹음요ㅋㅋㅋ
자동세척기능은 아직 사용전인데.
어짜피 생수로 얼음만 뽑아먹으니
물기만 잘 말리면..매번세척할필요는
없어보여요^^;;
물부족뜰때 물보충해주었고..
별다르게 한게 없는데.
시원한얼음 계속 공급하며 열일해준.
제빙기에게 잘했다.고생했다.
쓰담해주고싶네요ㅋㅋ
대박제품 쓰게해준 쿠팡에게...감사를♡
잘쓰겠습니다~~~
애들사진찍어 주고 시간보내느라.
처음작동시작할때 찍은사진만 있네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1.08.29 22:42
##### 요약 #####
1. 얼음이 질릴때 까지 계속 계속 신속히 만들어진다. 10분내외
2. 얼음만드는 과정을 보낸게 꽤 재미지다.
이걸 빙~멍이라고 해야하나 멍때리며 얼음 만드는거 보다보면 머리가 맑아진다.
그러다 보면 부작용으로 얼음이 너무 많이 생겨 싱크대가 버려진 얼음으로 겨울왕국이 된다.^^;;
3. 이건 급속제빙기다. 얼음정수기에서 나오는 얼음과 동일한 방식의 얼음이다.
마트에서 파는 얼음처럼 강력한 공업용제빙기로 만들어진 얼음처럼 빙질이 강하질 않다.
얼음이 만들어지면 지퍼락같은곳에 넣어서 냉동실에 바로 넣어야 한다.
마트에 봉지얼음처럼 꺼내 먹을때 처럼 얼음보관 봉지를 툭툭쳐서 분리후 사용하면 됨.
제빙기가 냉장고 냉동실처럼 성능이 강력할수가 없다. 제빙기안에 방치해두었다가 냉동실에 넣으면 겉면이 살짝 녹아있어 뭉침이 심해진다.
냉동시에 보관하려면 얼음이 만들어진후 바로 냉동실에 넣는것이 좋을것 같다.
4. 커피머신기등등등 물과 식품을 사용하는 기계류는 동일하듯이 이제품도 자동세척 기능이 있으나 1~2주에 한번씩은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본인은 식품용 진로발효크린콜을 사용해 간단히 세척하고 있다. 지극히 개인적방법.
그냥 방치하면 정수기, 커피머신기등도 그렇듯이 물때가 낀다. 먹는얼음을 제조하는 기계이니 위생을 위해 신경을 써주어야 할것 같다.
5.냉장고, 에어컨, 제습기등 냉매와 모터팬을 사용하는 제품은 당연하듯 무소음이 아니다 어느정도의 소음은 있다.
6.사무실에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무실용 정수기 위에 올리면 딱 좋을크기라고 보시면 될것이다.
7.삼성,LG에서는 이런 제빙기류는 안만들고 대부분 중소기업이 만드니 그나마 신일이 A/S면에서는 신뢰할만하고 원활할것 같아 맘에든다.
8.요즘 캠핑이 대세라 전기를 사용할수 있는 캠핑장에서 요긴하게 사용될것 같다. 여름에 텐트안에서 얼음만들어지는것을 보며 빙~멍을 때리는것도 ㅋ 한번 해봐야겠다.ㅋ
아무튼 좁은집에 자리를 좀 차지하지만 잘 샀다. 얼음 질리게 먹고 쓰겠다^^
### 상품평 ###
*구매이유:
고단한 인생길~
다람쥐챗바퀴도는 일상~
다 때려치고 도망가고 싶지만~ 오늘도 여기를 살아내야 하기에... 묵묵히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삶가운데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은 정말 꿀맛같은 휴식을 선사해줍니다.
ㅋㅋ 이맛때문에 얼죽아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 여름이나 겨울이나 캡슐커피머신으로 내려마시다보니 마트에서 쟁여두기 바쁘게 사라집니다.
500미리잔에 얼음을 가득채우야 제맛이라 큰봉지 몇개사도 몇일이면 다 사라져서 쟁여두는것도 냉동실공간 차지하는것도 점점 어려워져서 집에서 얼려먹는데 그것도 넘넘 귀찮더라구요....
특히 얼음트레이를 씻는일~ 얼음트레이에서 얼음을 꺼내는일~ 꺼낸얼음을 지퍼락에 넣어서 보관하는일~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냉장고 냄새가 얼음에 나서 커피맛 다망치고~~
얼음정수기광고 나올때마다 귀가 팔랑~ 팔랑~했는데
쿠팡에서 좋은기회가 있어 꿈에도 그리던 ㅜㅜ
제빙기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후기:
아이스커피를 위해 별별종류의 얼음을 다 써보았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왕구슬얼음, 돌얼음, 왕얼음, 잔얼음, 사각얼음 등등등...
하지만 커피맛을 가장 잘 살려주는건 역시
잔얼음입니다.
요즘엔 테이크아웃도 잔얼음, 굵은 얼음을 선택할수 있을 정도로 얼음의 굵기에 따라 커피맛이 달라지더라구요~~
제빙기의 얼음이 급속제조방식이라 중간에 구멍이 뚫려있는것이 신의 한수 입니다.
이것이 잔얼음의 효과를 줘서 커피가 금방 시원해지고 맛있어집니다.
빙질이 시중 판매얼음보다 약해서 톡톡두드리면 더욱 잔얼음이 됩니다.
아무튼 얼음도 상당히 빨리 만들어지고 용량도 가정용으로는 적당합니다.
늘 이런 제품들은 세척과 위생이 걱정이 됩니다.
자동세척기능이 있어 안심되긴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식품첨가물과 식기류소독용으로 업소에서 사용하는 먹어도되는 안전한 발효알코올로 한번씩 소독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얼음을 한꺼번에 많이 얼려서 지퍼락에 넣어보관해 보았는데 속얼음보다 겉얼음면이 약간 수분끼가 있어서 얼음끼리 뭉쳐집니다.
시중에서 파는 얼음들도 서로 뭉쳐져있어서 냉동실에서 꺼내 봉지째로 한번 툭툭쳐서 분리한후 사용하듯이
신일 제빙기에서 나온 얼음도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공장용급속냉동기에서 제조된 강한빙질의 얼음이 아니라 조금더 엉겨붙습니다. 사용에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아무튼 많이 얼려서 냉동실 쟁여두기보다는(냉동실 음식냄새등이 얼음에 베일수도 있으니...) 금방 얼음이 제조되니 쓸만큼 바로바로 제조해서 먹는것이 가장 좋을듯합니다.
얼음정수기에서 얼음 꺼내먹듯...
아무튼 생각보다 편하고 빠르고 얼음을 아끼지 않고 마음껏 먹을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믹서기로 살짝 갈아서 빙수도 해먹고 생활의질이 한층 좋아졌네요~
일단 막내딸아이가 제빙기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면 얼음~ 얼음~하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얼음을 참 좋아하네요^^
얼음정수기를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얼음정수기보다 대용량의 얼음을 마음껏 제조할수 있으니 자리차지는 살짝 되지만 현재까지는 대만족입니다.^^
⬇️⬇️⬇️⬇️⬇️⬇️⬇️⬇️⬇️⬇️⬇️⬇️⬇️⬇️⬇️⬇️
--------------------------------
제주도 바닷가 시골마을에 살고있는 '눈뜬고래'입니다.
--------------------------------
섬마을에 *배송불편을 해결해주는 쿠팡과 리얼하고 상세한 상품평으로 구매에 도움을 준 *쿠팡친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리얼하고 상세한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더 힘을 내서 자세하고 리얼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5
2021.09.11 10:13
제빙기를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는데 이제야 들였어요.
그동안 저를 망설이게 한 이유는 일반 제빙기가 냉동고 역할을 못해서 얼음이 만들어지는 동안 그 전에 만들어진 얼음이 녹는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였어요.
그런데 또 막상 얼음이 급하게 필요할때 제빙기가 아쉽더라구요. 예를 들면 냉장고에 시원한 음료가 없을때 실온의 음료수를 아주 차갑게 마시고 싶을때…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ㅠ.
신일 제빙기는 블랙색상에 바디는 광택나는 재질이고 무게가 꽤 나갑니다. 용량은 2.2리터이고 1일 제빙량 12킬로 입니다!
일단 사용전 꼼꼼 세척 필수입니다. 밑바닥에 있는 패킹 개수대쪽에 열어주시고 여러번 안쪽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검은 미세한 이물질이 나오더라구요.
혹시 모르니 첫사용때도 유심히 살펴보시구요.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물을 물탱크에 넣고 파워버튼 누르고 얼음크기 설정하고 기다리면 6-7분 사이에 첫번째 얼음이 아주 조그맣게 만들어져요.
제빙봉이 9개라 9개의 얼음이 만들어진답니다.
두번째는 10분만에 조금더 커진 모습으로 세번째부터는 약 12분 간격으로얼음이 만들어지고 얼음이 꽤 커져요. 바스켓에 얼음이 다 찼다는 신호가 오기까지 제 기억엔 7번의 얼음이 만들어진 것 같아요.
일일이 새어보지는 않았지만 약 100개 이상이라고 하네요.
저는 첫번째 얼음 만들어지고 바로 겟해서 냉동실로 나르고 계속 마지막까지 날랐어요. ㅋㅋ. 얼음크기도 비교해보고 소듕한 얼음 녹는게 싫었거든요. ㅎ. 첫번째 테스트는 요렇게 했구요 그담부터는 귀찮아서 물채우고 얼음이 다 찰때까지 기다렸어요. 얼음끼리 있으니 덜 녹아서 쓸만 하더라고요.
팁을 드리자면 얼음이 완전 단단한게 아니라서 그냥 얼리면 다 붙는데 냉동실 넣고 한 10-15분 정도 지나 꺼내서 지퍼백째로 싱크대위에 툭 툭 던지면 다 분리돼요. 아주 짧은 시간에 얼음부자됐어요.
그리고 시간차두고 재가동시킬때 자동세척기능이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요. 전원버튼 3초간 누르면 돼요.
요즘은 매일 틀어놔서 자동세척 기능 한 번만 사용했는데 며칠 사용 안 할 경우 이용하면 편리한 기능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빙기 특성상 안쪽에 닦기 힘든부분이나 물기가 잘 안마른곳 등 세균 방지 차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총평: 제빙기 전 삶과 후는 너무나 다릅니다. 사용방법 너무 간단하고 얼음 잘 만들어져요. 요즘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고 여름뿐 아니라 4계절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1.08.30 16:25
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제빙기 하나 있었음 하는 생각이
간절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기네요^^
냉장고에 얼음 얼려 채워 두긴 하지만
더울 땐 얼리는 것도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해서
그냥 편의점에서 사다가 채워 놓을 때도 많았는데
이렇게 편하고 빠르게 얼음이 생기니
신통방통 합니다
코로나때문에 카페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젠 집에서 홈카페 로망을 예쁜 얼음과 함께
실컷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빙기 사이즈가
그렇게 미니 사이즈는 아닙니다
24.2cm(가로) * 35.8cm(세로)*32.8cm(높이)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사이즈 보다 살짝 큰정도 입니다
싱크 옆에 놓으니 부피 때문에 자리를 꽤 차지 합니다
저는 캠핑족은 아니라서 집에 모셔두고
사용 할 예정이라 상관 없지만
캠핑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조금 무겁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무거워서 설명서를 확인해 보니 7.8Kg 정도 됩니다
저는 그냥 왠만하면 붙박이로 사용 할것 같아요
작동은 정말 간단 작동이라서
물 넣고 디지털 버튼 작동이라서
기계치들도 고민 없이 사용 가능 합니다
카페 알바 시절에 제빙기 청소 한번 할려면
안쪽 공간이 깊어서 청소할때 애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건 자동 세척도 하고 사이즈가 작으니
안쪽까지 쉽게 청소 할 수 있고
위생적 사용이 가능 해 좋네요^^
제빙기가 원래 생각보다 물때가 많이 끼고
자주 청소 해 주지 않으면 위생적으로
사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세척 부분을 꼼꼼히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얼음 생성은 10분 안쪽으로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하루저녁이 아니고 10분도 안걸린다는게
정말 신기 할 뿐입니다 ^^
집에서 제대로된 아.아를
마실 수 있게 되서 좋네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1.08.26 13:26
신일 아이스메이커 급속 제빙기, SIM-M1203
사무실에서 얼음 얼리기 힘들어서 구매했어요. ^^
먼저, 신일 제품이라 믿고 구매완료요!!!
용량도 2.3L나 되고, 자동세척도 된다하니 사무실에서도 좋고 집에서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물 넣고 10분내외면 얼음이 톡톡톡 나오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신기해서 붙어서 구경했어요. ㅎㅎㅎㅎ 넘나 싱기방기~
얼음 사이즈도 2개라서 구분해서 얼릴수도 있고
한 번에 9개씩 톡톡톡~
사용하다보니 버튼타입도 간단하고 표시등도 문제없이 잘 들어와서
누구라도 간단하게 이용이 가능한 것 같아요.
아침에 출근해서 물넣고 하루종일 톡톡 떨구면 냉동고에 옮겨담아서 그담날 오전까지 잘 사용합니다.
옮길 때에도 바스켓에 손잡이가 있어서 호딱 옮길 수 있어요.
주걱도 있어서 바로 꺼내서 컵에 넣을 수도 있어요.
꼼꼼하게 또 주걱까지 보내주시니 너무 좋네요.
5
2025.03.11 15:46
편함을위해삿고편리하다
약간의모자란점 과한포장 박스가3장이나사용되엇다
또한가끔느끼는것인데 포장을벗길때 밧스테이프 보면 좀오래된물품중에는
박스테이프가 잘안뜻기는것같은데 나만느끼는것인가?
즉좀묵은제품같은것은 포장한지오래되서 박스테이프 뜻을때좀잘안뜻기는것같다
물론전자제품이니기능상큰문제는업지만
4
2025.04.23 16:26
다른 제품들도 많지만 일단 AS 문제가 발생할경우를 대비해 신일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에 한가지 지적할일이 생겼네요
제품이 수평이 안맞습니다
방진고무를 바닥에 밀착시켜보면 세군데는 밀착되는데 한곳이 3미리정도 떠요. 바닥이 고르지않나 싶어서 인덕션 위에 올려놓고 찍어보아도 뜨네요.제품 바닥이 뒤틀린거겠죠?
얼음 얼리는데 큰 문제는 되지않을듯해서 종이 받치고 그냥 쓰려고는 하지만 제품 제조시 좀더 꼼꼼하게 검수하셨으면 합니다
5
2022.03.21 00:16
가게서사용할려구 구매했는데. 얼음얼려지는속도도빠르고 사용감도쉽고 좋아요
5
2025.03.11 01:29
잔기스 엄청나고 비닐이 붙어있던걸 뜯었는지 파란비닐 자국이 제품 틈에 붙어있고 아무런 보호필름도 없는걸로 봐서는 새제품이 아닌게 확실해 보이는데 새제품이라고 팔았으니 그냥 귀찮아서 그냥 씁니다 이딴식으로 장사하지 맙시다 박스 뜯자말자 기분이 확상하네요
1
2021.07.07 19:55
외관칠벗겨짐 3곳, 긁힌 자국 1곳, 내부에 이물질과 먼지, 박스찌그러짐과 반품된거 재포장 된듯한 박스와 테이핑.
어짜피 현장에서 쓸거라서 작동에 이상은 없는듯 해서 그냥 씁니다만 기분은 아주 별로네요. 반품 할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씁니다만... 쿠X 문제인지 신X 문제 인지는 모르겠으나 개선 해야할듯
2
2025.04.11 18:33
부재중 배송 시 문앞에 두고가 사진만 찍어서 보내고 박스 훼손되어 별로입니다,
이렇게 무심 할수가 있나요
2
2025.04.12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