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5.96kg 입니다.비슷한 키로수 두마리 들어가도 될것 같아요
그러나 같은 키로수라도 키가 큰 애들은 고개를 숙이는 불편함이 좀 있을것 같네요❌
어제 시켜서 좀 아까받았어요
새벽 배송인데 다들 크다고 하니 문앞에 두면
다른사람들 이동시 불편할것같아ㅠ
안에 들이고 잔다고 기다렸어요!
다행히두 2시전에 와서 남표니가 후딱 들이고 뜯고 옮겨줬네요
어제 미용하구 몸 털을 3m로 짧게 했더니ㅠㅠ
계속 벌벌떨어요ㅠㅠ집이 많이 추운집도 아니고
보일러도 계속 떼는데ㅠㅠ많던 털찐이가 갑자기 털말라깽이되가꼬
추븐가봐여ㅠㅠㅠ
옷을 입혀줘도 자꾸 벗는아이라ㅠ
옷입으면 안움직이고 쉬도 갑자기 그자리에서 막해요ㅠㅠ
그래서 오자마자 틀고 바로 넣었어요~
다행히두 안들어가겠다고 안하더라구여?
적응기간 어찌하나 고민했는데 온도를 40도 해놓고
십분 틀었더니 초반 벌벌 떨던게 온도 올라가고 멈췄어요ㅋㅋ
시간 다되서 나오라고 했더니 안나오겠다고 발로 버티더라구여ㅠ
좀더 놔뒀다가 켄넬로 들여보내놨어요!
집에 애가 넷이고 댕댕이도 두마리라서 금액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긴 했으나
목욕은 시켜야하는데 진짜 털 말릴때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서로 스트레스고 해서 고민고민하다가 남편과 상의후 질렀어요!
첨엔 남편이 안된다고...너무 비싸다고
(제가 자잘하게 이것저것 너무 많이 사주거든여ㅠㅠ집도 화장실도 여러번 바꾸고ㅠㅠ 겨울이라 산책 나갈라믄 추브니까ㅠ 입지도 않는데 옷도 이거사면 입을까
저거사면 입을까ㅠㅠ 네이버든 쿠팡이든 많이 사긴 했어요ㅠ)
여튼 자기가 목욕안시켜봐서 그렇지 진짜 이거있음 좋을것같다고
설득을 했고 결국 샀어요ㅎㅎ
내 배아파 낳은 애들것도 잘 못사주는데 제가생각해도 제가 신기하긴 해요ㅋㅋ
크기가 엄청나요..애들물건도 많은데 이젠 댕댕이들 물건까지
거실이 좁아졌어요ㅠㅠ 그래도 댕댕이랑 한두달 살것도 아니고
십몇년 함께 할꺼니까 길게보면 비싼것도 아닌것 같아요!
고장 안나서 오래오래 쓰고싶어요!
필터는 6개월마다 교체 권장이지만
자주사용하면 빠르게 자주 안쓰면 1년에 한번씩 교체해줘도 될것 같아요!
대신 한번씩 빼서 큰 털과 이물질들은 돌돌이로 청소해주면 좋을것 같구요!
전기세는 얼마나 추가될지 걱정되긴 해요ㅋ
더 사용 해보면서 장단점 더 있으면 추가 하겠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상품평이 되었음 좋겠네요^^
❌단점추가❌
선이 무지 짧아요! 좀 길었으면ㅠㅠ
이런건 벽콘센트에 바로 꽂아쓰는게 좋은데 넘 짧아서 위치선정이 애매함ㅠ
구석끝에 두고싶었지만 쇼파 바로 옆으로 놔둠ㅠㅠ
문이 유리가 아닌건 좋은데 좀 얇아보임ㅠㅠ
아들이 둘이라 관리 잘 해야겠어요ㅠ
넘어지거나 장난감 던지면 박살날것 같은...?ㅠㅠ
그리고 열때도 조심하셔야해요..
완전히 끝까지 열어보니 약해요ㅠ
막 세게 열거나 그럼 연결부가 부러질것 같아요ㅠㅠ
일이십만원짜리도 아닌데 좀 튼튼하게 만들어줬음 좋았으련만..
본체는 튼튼한데 문이참...그렇네요ㅎㅎ애들은 절대 사용하지 말게 해야겠어요!
ㅡㅡㅡㅡㅡ추가글ㅡㅡㅡㅡㅡ
둘째비숑도 오늘 목욕했어요~
아직 2개월이라 목욕하면 안되는데ㅠ
첫째가 다리들고 쉬하는데 가더니 얼굴에 맞아서ㅜㅜㅜ
목욕을 시키고 사용해봤어요~~
애기도 큰 거부감 없이 잘 있네요~~
40도 20분했더니 뽀송뽀송^^
아직 700g정도밖에 안되는데 요만한 아기는 6마리도 더 들어갈것 같아요ㅎㅎ
아주 호텔이네요ㅎ
5
2022.12.30 20:25
다견가정에 완전 강추입니다!
사진은 첫째 믹스견 / 둘째 단모치와와 / 셋째 미니비숑 이에요~
@@ 크기 및 소음
크기는 생각만큼 컸어요! 그 퍼즐매트로 크기를 가늠하자면 세로로 퍼즐매트 3개, 가로로 2개 정도의 크기에요!
내부가 넓어서 단모치와와랑 미니비숑은 함께 들어갈 정도의 크기기 때문에 두마리를 함께 드라이 하기도 좋아요~
소음은- 저희집은 평소 다이슨 에어랩을 통해서 드라이를
해주는데, 에어랩이 생각보다 소리가 되게 커요. 그래서 이
소리에 애들이 좀 적응된 상태여서 그런지, 드라이룸에서 나는 소음 정도는 쉽게 적응해줬어요ㅎㅎ
근데 평소에 드라이기 소리에도 예민한 아이들은.. 드라이룸 소리도 결코 조용하진 않기때문에 훈련모드로 적응기간을 충분히 줘야될것 같아요!
@@ 드라이 시간
미니비숑 기준으로 15분 컷이더라구요ㅎㅎ 진짜 너무 간편해서 '이 좋은걸 내가 왜 이제 샀을까' 싶었어요ㅠㅠ
처음에 바닥에 타올 깔아주고 10분 말리면 금세 뽀송뽀송해져요! 그 때 브러쉬빗으로 빗겨주고 다시 5분정도 드라이해주면 완성이에요!!!
첫째 믹스랑 둘때 단모치와와는 수건으로 덜 말린상태로 드라이룸에 들어가니까 막내 미니비숑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렸어요! 25-30분정도컷!
저희집 애들은 물도 드라이도 다 잘 받아주는 착한 애들뿐이라 평소에 막 전쟁같고 그러지 않았는데,
혼자서 세마리를 씻기고 말리다 보니, 허리가 나가버릴거 같아서 마련했어요~ 애들보다는 제 삶의 질이 향상된 것 같아요ㅋㅋ
쿠팡에서 할인중이라 다행히 좋은 가격에 구매했는데, 이 가격이 전혀 아깝지도 비싸지도 않게 느껴질 정도로 구매하길 너무 잘한거같아요! 강추입니다ㅠㅠㅠ
5
2022.03.01 00:18
13살 시츄, 9살 푸들, 4살 화이트 포메, 1살 블랙탄 포메. 댕댕이 집입니다. 붐펫이랑 넬로 놓고 3일간 고민하다 결정했습니다.
붐펫이 끌려던 이유는 털이 윗쪽으로 모인다는 것과 발판 밑에서 바람이 나온다는 것에 끌렸습니다. 하지만 넬로를 선택한건 판매 건수도 많고 평도 괜찮은것 같고 쿠쿠 AS센터가 집이랑 가깝다 보니 AS도 무시를 못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붐펫에 비해 저렴한 이유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화이트 포메 아이가 3.8kg으로 저희 집에서 제일 몸무게가 많이 나갑니다. 온도를 36도로 30분간 드라이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앉아 있는 위치에 따라 두아이 드라이 상태가 다릅니다. 블랙탄 아이는 구석 끝에 앉는걸 좋아하다보니 드라이룸에서도 같은 행동을 보이다 보니 엉덩이쪽과 배쪽은 전혀 드라이가 되지 않았고 화이트 포메 아이는 그나마 중앙에 앉아 있다보니 80%는 드라이가 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살짝 겁을 먹어서 지붕 뚜껑을 열었더니 포메 털이 장난 아니게 밖으로 나와 살짝 놀랐습니다. 7년 정도 바두기 펫 드라이룸을 구매해 사용했는데 드라이룸 안에 털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구입후 만족도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보다는 만족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드라이룸에 잘 들어가기는 하지만 소리가 민감한 아이들이라 그런지 좀 무서워 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털을 밀어서 포메보다 상대적으로 털이 많이 적은 시츄와 푸들 아이들은 30분으로 하니 뽀송뽀송하게 드라이가 되었습니다. 털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보시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라면 강추합니다.
4
2022.03.13 20:49
사진속 주인공은 우리집 소심남 까망이 7.85kg입니다
작년에 유기묘 까망이를 시작해서 길고양이를 세마리를 입양했어요
성격 쾌활한 애들은 안에서도 문이 쉽게 열리는거 알고
더 나오려고 발버둥쳤어요
그래서 까망이는 덩치도 제일 크기 때문에 처음부터 못 나오게
문을 꼭 잡아서 닫고 있었더니 채념한듯 얌전하게 잘 하고 나왔어요
집사가 앞에 있어주어서 안심이 되었는지
처음부터 20분 이상 할 수 있었어요
잘 마르고 다 좋은데 엉덩이랑 꼬리는 잘 안말라요
아무래도 꼬리를 말고 앉아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한여름이나 한겨울에 시원하게 또는 따뜻한 수면 모드 있어서
앞으로 더 잘 이용 할 듯 해요
목욕하고 타올로 말리면 서로 구르밍해서 금방 침냄새 나고 그랬는데요
이젠 그럴일 없어져서 좋아요
특히 목욕하고 덜말려서 생기는 피부질환 이런거 걱정 없어서 좋아요
드라이기는 소리만 들어도 줄행랑이라 매번 타올드라만 했거든요
까망이 구름이 누룽지 설이 모두 4마리 인데 다둥냥이면 꽤 쓸만한거 같아요
그리고 바람세가도 4단계로 문 열고 들어도
걱정할 만큼 크지 않아요
되려 생각 보다 조용했어요
훈련모드로 하니까 바람세기가 수면풍처럼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해서인지 생각보다 잘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입체바람 하지 마시고 훈련모드로 차차 적응시키는게 좋은거 같아요
기대만큼이나 잘 쓰고 있고요
그리고 다른 상품도 많이 둘러보았지만 쿠쿠라서 좀 더 믿음이 가서
결정하게 됐어요
잘 한거 같아요
5
2021.09.02 22:42
쿠쿠 넬로 펫드라이룸~♡
현존하는 가장 예쁜 드라이룸이라 예전부터 사고싶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눈팅만 1년 했어요. 진짜루.
아~그런데! 아~그런데!
갑자기 529,000에 쿠팡 특가세일 하는 바람에
걍 질렀어요. ㅎㅎㅎㅎ 지금 아니면 못산다!
드라이룸이 생각보다 엄청 큰데요(좀 놀랐음)
근데 진짜 이뻐요~♡
플라스틱 냄새가 많이 나길래 문짝 떼어 놓고 하루에 30분씩 일주일 정도 공회전 시켰더니 지금은 냄새 거의 다 빠졌어요.
우리 냥이가 훈련이 안되는 스타일이어서ㅜㅜ
따로 적응훈련은 못했고요.
그냥 문 떼어 놓고 장난감 넣어두니까
왔다갔다 하면서 혼자 적응 하더라구요.
오늘 목욕시키고 드라이룸 첨 써봤는데...도저히. 아진짜
ㅜㅜ아 편해. 역시 돈이 쵝오네.
20분정도 말리니까 80-90% 다 마른 것 같은데
냥이가 계속 탈출하려고 해서 종료 했어요.
혹시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진짜 강추합니다.
• 기능 및 장단점
1) 문이 쉽게 분리 됨(평소에는 분리해 둠)
2) 바람세기 : 4단계(2단계 이상은 좀 시끄러움)
3) 온도 : 20-40도까지 조절 가능
4) 조명 : on/off 가능
5) 여름수면/겨울수면 모드(근데 이게 주기적으로 바람이
켜졌다/꺼졌다 하는 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수면이
가능할지... 냥이 마징가귀 되었음)
6) 회오리 입체바람으로 생각보다 진짜 빨리 마름.
7) 겨울에 목욕하고 오들오들 떨 필요가 없음.
5
2022.03.16 21:45
핑크색으로 구매한지 3개월~
일단 크기가 맘에들어요
2키로 아가들은 (둘은) 적당히 들어가는 사이즈구요
울집 아가 교육이라고 할것도없이 배송오자마자 들어가더라구요
헉~ 어찌나 고맙던지 단지 순간호기심 일뿐이였는디 ㅠ
암튼 쪼꼬만한게 호기심이 무징장 많아요
그렇게 안에 간식넣어주고 또 넣어주고 나오려하면 또주고 ㅋ
1달은 교육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응가를 하루에 3~4번씩 싸잿기고
1달정도지나 목욕시키고 안에 넣어줬더니
첨에 나오려고 발버둥치길래
또 간식투척 마구마구 간식 그렇게 2달되어갈무렵~
넣어주는횟수따라 간식도 줄여줬어요 지금은
끝나면 간식주는줄알고 얌전히 잘버티고있어용 ㅋ
끝나고 나오면 간식달라고 난리나요
지금은 완전히 적응해서 외출하고 집에와서 케이지에 넣어줘도 편하게잘있어요 ㅎ
왜냐구용?
케이지안에서 나오면 간식주는지 알고 참고 기다림도 배워버렸네요
소음은 좀.. 큰편이지만 아가가 스트레스 받을정도는 아닌것같아요 가격은 좀..많이 아주많이 많이 많이~~
비싸지만 비싼만큼 정말좋아요 일단 산책시키고 난후 너무좋아요 저는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잘하고있어요 없었으면 어찌했을까나 하는생각 !!!
너두행복 나두행복 비싸지만 후회없어요
아~
사용한지 4개월 지금은 안에 넣어주면 하품하고 뻗어자요 ㅋ
5
2022.02.07 01:43
구매가격 51만원대
구매일 22.11.01
배송일 22.11.04 로켓배송지역아님
핑크로 구매했는데 조금만 늦었어도 저렴한 금액에 못살뻔했네요 지금은 55만원대이더라구요. 저 구매할때만해도 핑크 블루는 51만대였고 회색만 55만원이었거든요.
저는 말티즈 16개월 여아 키우고있는데
어렸을때부터 끼고 물고 빨던 애라 분리불안은 기본이고 간식도 수제닭가슴살로 길들여져있어서 뭘하든 신경도 손도 많이 가는 아이예요. 이번에도 드라이룸에 길들이기위해 닭가슴살로 열심히 교육했지만 혼자 룸에 들어갔다 나오는건 잘하는데 목욕시키고 문닫고 넣어놓으니 안에서 짖고 발길질에 문이 열리네요. ㅜㅜ 그래도 계속 길들이려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했는데 화장실바닥에 매번 수건깔고 다행하게도 펫전용드라이로 두손은 자유로웠지만 매번 팔빠지는줄알았는데 이번기회로 하나 구매하게되었는데 와 완전 편하네요.
처음엔 펫드라이기 그다음에 일반수건에서 펫전용수건으로 이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해서 펫룸드라이로 신세계를 맛보며 역시 돈이좋구나싶네요.
5
2022.11.13 21:48
우리집 강쥐가 털이 많이 빠지는걸로는 월드컵 우승도 가능한
포메라이언인데요
겨울에는 목욕후 뜨거운 드라이기로 말리는데 큰 걱정이 없었어요
그런데 매년 여름이면 드라이기가 뜨겁고 더위에 취약한 견종이라
여름이면 목욕후 털 말리는게 전쟁이였어요
그동안 단독주택에 살아서 옥상에 올라가 털말리면서 빠지는 털도
빗어주고 했는데
이번에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제일 걱정이 우리집 강쥐 털 말리는거였거든요
목욕후 털도 많이 빠지고 좁은 화장실에서 드라이기로
말릴걸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했어요
그래서 고민끝에 쿠쿠펫드라이룸을 구매했어요
구매하고나니 완전 신세계네요 산책후 에어샤워로 먼지 날리고
털 빗어주고 에어샤워로 덜 빠진털 날려주고
목욕후 털 말리는 시간이 드라이기로 말리는 시간보다
2배이상은 빨라진것 같아요
가격이 만만치 않아 고민했는데 구매하고나니 삶의질이 좋아진
느낌이예요
혹시라도 드라이룸 고민하고 계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우리집 아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너무 편하고 좋네요 ㅎ
내도내산 리뷰였습니다
5
2023.07.13 16:40
일단 포장상태 꼼꼼하니 잘되어있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오픈하자마자 찍은사진 첨부할께요~
붐펫드라이룸과 쿠쿠드라이룸을 고민하던 차에
쿠팡에 할인되어 올라왔길래 구입했습니다.
일단 크기는 높이가 생각보다 높지않았고
깊이가 생각보다 깊은편이였어요!
저희집 강아지는 몸무게는 2키로정도이지만
다리와 몸통이 긴편입니다~
사진상으론 한마리가 꽉차보이지만 실제로
저희 부모님댁 강아지 포메 1.7키로 강아지와
같이 2마리가 들어가도 드라이가 잘되는 크기입니다.
오염도에따라 불빛이 바뀌어서
산책후 에어모드로 돌리고 있습니다.
목욕후 발바닥/귀쪽털/엉덩이털 등등
꼼꼼히 드라이가 잘되어서 만족중입니다.
포메 털이많은편이여서 목욕후 30분돌리는데
10분남기고 꺼내어 빗질해주고 넣으면 뽀송뽀송 뭉침없이
드라이 잘됩니다.
온도조절과 시간조절부분이 세밀하게 잘되어있어요.
소음은 어느정도 있긴하지만 저희집 돌안된아기가
깨지을정도?의 소음이네요~~
없어도되지만 있으면 삶의 질이 올라가는 제품이에요!
넘넘 편해요.
5
2021.08.01 16:17
4개월 조금넘은 말티푸
초보맘입니다
평이 좋긴 한데 금액도 만만치 않고 정말 괜찮을까 걱정 살짝 했었구요 성능이 어떤지 바람세기가 어떤지 궁금해서 제 머리를(단발)말려 보았는데요
4단계로 하니 제 머리도 잘 말리더라구요 댕댕이가 아직 어려서 4단계는 너무쎈거 같아서 2~3단계 로 말리고 있어요 ^^;;
제가 머리 넣고 있으면 댕댕이도 꼭 따라 들어와서 같이 말려요 1석2조 입니다
역시 이런 말 하면 그렇지만 돈값하네요 설명서 대로 터널 훈련 시켜주면서 간식 몇번 주고 하니 드라이 선풍기로 말릴 때 보다 시간 절약도 되고 댕댕이가 더 좋아라 하네요
씻기고 말리다 보면 제옷도 다 젖고 초보 맘이라서 그런지 말리는데 한참 걸리더라구요
산책이나 외출 하고 오면 에어샤워나 드라이로 말리구요 좀 쌀쌀하다 싶으면 드라이 성능에 겨울 수면이 있어서 온도 하나로 하니 밤새 노곤 했는지 잠도 잘 자더라구요
요샌 아예 밤엔 창문 떼고 댕댕이 방이 되어 그 안에서 여름수면 온도 맞춰 놓으면 밤새 자고 일어나네요 ㅎㅎ 전기세 겁나네요 무튼 댕댕이가 좋아하니 저도 좋네요 ㅎ
5
2023.01.06 01:17
ㅎ 제품받아서 설명서보구 살펴본다음
비닐커버랑 테잎 제거 필터상판 끼워 작동해보구 우리집 강아지. 씻기기전 한번 넣어보구 작동해보니 다행히도 거부감없이 낑낑대지도않고해서 목욕후 바로 넣어 드라이모드 30분 셋팅 되어있더라구여
아직은 어린 4개월된 1.5kg나가는 푸들 ㅎ
털이 아직은별로없어 정확히 9분만에 뽀송뽀송
참 신통하네요~~^^
다이슨 드라이로말렸었을때두 이렇게 빠르게 마르진않은듯요~
그리고 소리에 민감한듯요~~ 드라이소리는 좀 커서 겁을먹었을지도^^
그리고 목욕할때 먹은 물을 토하기도했었는데~~
넬로는 안정감을 줄까요 토도않하고 소리도 그리크지않고 여튼 우리강아지 참 얌전하게 잘 있어요~~^^
외출할때 돌아와서 발씻겨 드라이기로 말리면 싫어했는데 넬로 드라이룸에넣어 에어프레시로 털어줌 참 편할듯요~~
일단은 소리가 그리 크지않아서 맘에들어요
상품평에서 앞으로 넘길어서 살짝은 자리차지한다는평이 저두 조금은 아쉬운듯요~~
렌탈은 넘 가격이 빗싸고 구매해서 사용하는게 훨씬 경제적으로 이득인듯요~~♡
5
2022.08.12 22:39
펫드라이룸 많이 검색하보고
렌탈도 고민했지만..역시나 쿠팡이 제일 가격이 좋아서
구입했어요.
쿠*에서 같은모델 36개월 렌탈료가
구입비용 거의 2배 입니다.
꼭 확인해보시고 구입하시길 바래요.
엄청나게 큰 박스가 왔어요.
포장은 깔끔하고
제품도 이상없이 왔네요.
작년 12월 생산제품이고요.
디자인은 심플 그잡채.
저희집 인테리어와도 찰떡입니다. 굿!
저는 포메 모녀2마리 키우고 있구요.
대략 5키로 3키로정도 되는데
두마리 같이 넣기에도 큰 무리없어요.
기존에 접이식드라이룸 사용해서 저희이이들은
적응기간없이 바로 사용했어요.
상단에 필터만 소모품인거 같아요.
일정기간사용했다가 갈아주면 되겠네요.
풍량도 만족스럽고 사용법도 간단해서
사용하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만족스러운 내돈내산쇼핑 이였습니다!
그리고 *쿠몰에서 제품등록하면 무료 as기간이
6개월 더 주어집니다. 총 18개월.
추천합니다!
**추가.
24년10월 잔고장 1도없이 아직까지 매우 잘사용중입니당^^
5
2024.10.18 13:33
구입일자 : 2022.11.01
배송일자 : 2022.11.02
구입가격 : 557,470
포메라니안 10개월 남아 4키로 견주 입니다
초보라 모든게 어리바리 서툴기만 해요 ㅜㅜ
목욕은 금방 끝나는데 털 말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화장실에서 쪼그려 앉아서 펫 전용 드라이기 켜놓고서 팔 떨어지게
닦아내고 빗겨내고 간식 줘 가며 달래가며 그러길 6개월
몇 번 구입할까 망설였는데 왜 이제야 샀나 싶더라구요
10분도 안되서 목욕 시키고 드라이 35도 온도서 30분 말렸더니
뽀송뽀송~~온몸에 향기 폴폴
고생고생 하면서 말린것보다 털상태도 훨 좋더라구요
우리 애기 순해서 거부감 없이 바로 들어가서 잘 있고
목욕 후 따뜻한지 막 졸더라구요
다만 제조가 2019년도라 신제품 나올까 제일 고민 많이 했는데
여튼 신세계를 맛 보았네요~~~
완전 만족해요
생각보다 부피가 커서 놀래긴 했지만 진짜 고민 한게 후회 될 정도로
넘 만족해요~~
내돈내산입니다^^
5
2022.11.03 09:39
털 말리는 데 시간 오래 걸리는 포메라니안이에요
드라이기 소리를 무서워해서 털 말려줄 때마다 힘들었는데
바람이 강하지 않고 소리가 시끄럽지 않으니 첫 적응훈련부터 적응기까지 모두 거부 없이 편안하게 있어주네요
탈부착이 되는 드라이룸이라 적응훈련 할 때도 놀이처럼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날이 좋아 산책 자주 하는데 그 때마다 목욕시키기도 어려운데 이젠 산책 후 먼지랑 이물질 털어주기도 쉽고 무엇보다 전체목욕 후에도 강아지와 저 모두 힘든시간 없이 보송하게 털을 말릴 수 있었어요!
털 말려주고 먼지 털어낼때 뿐만 아니라
잠잘때도 여름용 겨울용 수면모드 온도조절까지 돼서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잘 수 있어 마음이 놓여요
필터도 세척할 수 있고 교체시기도 알림이 된다고 해서 이리저리 따져보고 구입했어요
3kg 포메라니안 이에요!
따져보시고 구입하는데 도움 되었으면 좋겠어요
5
2019.06.24 23:54
중고살까 렌탈할까 수없이 고민하다가 구매했습니다
렌탈은 약정기간도 너무길고 월납입모아보니 새거사는것보다
많이 비싸서 중고알아봤으나 새거랑 가격차이가 별로않나더라구요..그래서 새것을사자 마음먹고
제품선택하는데 하루걸려 쿠쿠넬로로 정하고
리뷰도 꼼꼼히 정독했어요!!
리뷰동영상에는 소음이큰듯하지만 생각보다 많이조용한편입니다!
제기준에는 정말 작아요!! 훈련모드부터 여름,겨울 수면모드 드라이 모드 온도,시간 세부적으로 조정이 가능하여 편리합니다
다행이도 아기가 동굴같은곳을 좋아하여 스스로 들어가서 누워있네요ㅎㅎ훈련모드로 40분가량 가동시켜놨는데 따듯한지 졸고있네요:) 새제품냄새가나서 최고온도로 30분 도어개방하고 틀어놨어요!! 지금도 들어가서 자기집마냥 누워있네요ㅎㅎ
진작 살걸그랬나 싶어요!! 생각보다 너무좋아요!!
제품은 생각보다 큽니다!! 저희 아가는 5키로에요!!
5
2022.02.18 20:57
고민고민하다가 주문 꾹 했습니다.
높은가격에 망설임이 계속되다가
우리집 호두 목욕시키고 드라이할때마다
이건아니야 이건 아니야 ㅠㅠ
드라이룸 사야해 생각만하다가 드디어 주문 했어요
엄청 나게 편합니다.
심적으로도 목욕시키는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고요
산책후 발 씻기고 간단히 드라이룸 사용하기도좋구요
에어샤워로 먼지까지 털어주니
산책에대한 부담도 같이 덜고요
여튼 10년을 넘게 함께할 반려동물
그리고 견주분들 무조건 강추 합니다.
"""""""""""""""""""""""""""""""""""""""""""""""""""""""""""""""""""""""""""""""""""""
"""""""""""""""""""""""""""""""""""""""""""""""""""""""""""""""""""""""""""""""""""""
서로가 스트레스없고 ~~~~
세상 편하고 간단해진 털 말리기
진짜 고민 괜히 했네요 !!!!
저희집호두는
2번정도 사용시 낑낑거리곤......
그뒤론 바로적응 드라이룸
사용시에 잠들어버리기까지 했네요 ㅋㅋ
에어샤워 드라이 딱 필요한기능과 함께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 편합니다.
사이즈보곤 깜놀했지만 많이 무겁진 않아요!!!!!!!!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완전 찐 강추 합니다 !!!!!!
5
2023.05.28 13:17
고양이를 4마리나 기르고 있어서 구매했어요.
워낙 고가인 제품인 만큼 여러 브랜드 비교해봤는데 쿠쿠가 그래도 유명한 기업이니 as도 잘 될 것 같고 디자인도 가장 예뻐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일단 온도(28-40), 풍량, 조명조절이 잘 되고 여름이나 겨울에 시원한/따뜻한 바람으로 수면모드로 작동시켜 쓸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해요. 추운 날에는 조용한 겨울수면모드로 틀어주니까 안에서 잘 자요.
문이 안에서도 잘 열려서 안이 너무 답답해질 때나 적응을 못하는 애들은 스스로 나올 수 있겠다는 점도 안전하다고 느껴졌어요.
바닥에서도 바람이 나와서 발이나 엉덩이가 잘 마르는 점도 좋습니다 (단, 고양이가 안에서 앉아있을 경우에 무릎~발목에 접혀있는 부분이 잘 안마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특히 고양이들은 강아지랑은 달리 오래 안겨있는 걸 싫어하고, 모량도 많아서 잡고 드라이기로 말리면 털도 엄청 날리고 애들 도망다니는거 잡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밖에서 지켜보면서 말릴 수 있어서 사람도 훨씬 편해졌고 고양이들도 말리는 동안 덜 추워하고 덜 스트레스 받아 하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당 ㅎㅎ
털은 단모종 기준 20-25분? 장모종 기준 3-40분 정도 말리면 빠삭하게 잘 말라요! 중간에 대강 말랐을 때 애들 한 번 꺼내서 빗질해 주고 다시 넣으면 더 빨리 마르는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6키로 내 권장이라고 본 것 같은데 저희 기준 6.2키로 아이들 까지는 괜찮았어요.
고양이 목욕시키는게 너무 일이라 할때마다 큰 맘 먹고 주말 비우고 하거나 마리당 6-8만원씩 내고 미용 맡겼었는데 ㅠㅠ 10번 하면 남는 장사라고 생각하고 이젠 목욕도 자주 시켜주려구요..!. 여튼 전체적으로 다묘가정에 추천합니다!!
5
2020.02.02 02:10
강아지몸무게 :2.8kg
공간도 넉넉하니 좋아요@@
구매한지 삼개월정도 됫어요^^
저는 10시간정도 일을해서 집에잇는시간이 많진않아서
강아지방을 하나 따로 해줫거든요
우선 겨울.여름에 냉난방때문에도 구입을 하게됫어요ㅠ
냉난방을 돌려놓고 집을 비울수도 없고 베란다 딸린방에 배란다에다가 배변판을 놓아서 여름엔 괜찮지만
지금같이 추운날씨에는 베란다문을 열어놔야해서
추울까 걱정햇거든요ㅠㅠ
시시티비 봐도 항상 저안에만 이써요^^
제일 중요한 드라이 기능에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저는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잇지만 불과 육개월전만해도
애견미용실을 운영햇엇어요
고가에 드라이룸도 많이 접해봐서 사실
작고 드라이룸치고는 저렴한 가격에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햇어요 전에 쓰던 제품은 에이×××랑 코코×
등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봣엇어요
보통 애견샵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은 크기도그렇고 바람도 쌧기때문에 이게 괜찮을까 했는데
왠걸..ㅠㅠ 바람도 약하지않고 드라이도 너무잘되요
샵에서 썻던건 밑에서 바람이 나오진 않앗는데
이건 밑에서도 나와서 다리쪽도 금새마르구요!
산책후에 에어샤워기능도 너무좋아요
산책하고 나면 특유에 강아지 비린내 많이나는거 아시져?
산책하고 물로닦이고 수건으로 대충닦고 넣어놓고 15분이면
발도 금새마르고 비린내도 잡아줘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문이 고정이 안되는거랑
안에서도 너무쉽게 열리는게 조금불편하지만
제가 키우는 아이는 드라이룸에 적응이 된 아이라
들어가잇으면 얌전히 잘 잇어서 괜찮은거 같아요!
알림 해놓고 가격 싸졋을때 잽싸게 구매햇어요
20만원정도 되는 에이xxx 스탠드 드라이기도 잇는데
너무 편리함에 젖어든 나머지 손도 안가네요...하핰ㅋㅋ
꿀팁하나 알려드리자면 빡빡미용한 아이들은 수건으로 닦고 그냥넣어놔도 되지만 털이 조금 잇는 아이들은
목욕시키고 그냥 드라이기로 얼굴쪽만 빚으면서 살짝말려주고(그냥넣으면 털이 여기저기뻣쳐요)
바로 넣어서 십오분 정도 돌리고 슬리커로 다리쪽한번빗어주고
다시 넣어주면 털도 좀더 차분해지고 뽀송하게 드라이되요^^
목욕시키고 일반수건 보다는 펫수건이 물기를 좀 잘 잡아줘서 훨씬 좋아용 발만닦이셧을때는 수건보다는 마른휴지나 키친타월로 닦아주면 훨씬 빨리 말라요^^
좋은제품 감사합니다>_<ㅎㅎ 잘쓸게요!!
5
2021.11.24 01:50
요키8년생37k
말티즈모자엄마3.8k
아들3.4k
3마리다견가정이다보니목욕하고드라이하기넘힘들어서
6개월카드활부로질러습니다
넘편하고좋아요.가격때문에쉽게구매몬하다가.결국질러내요
결론은잘~~질러다는거
별하나뺀이유는출입구문탈부착하는게좀부실해요
억지로탈부착하다망가뜨릴거같아서계속달아놓고사용
문이오픈댄상태로두니까걸리적거리고
애기들적응시켜야하니까불편해도열어놓고조심하고있어요
***
2개월정도사용해보니까.산책다녀오면ㅅ바람샤워로먼지터니까좋구요.출입문이유리가아니라서애기들이발로글어서스크래치가많이났읍니다
ㅇ강화유리여다면하는아쉬움이남내요
4
2021.08.18 15:56
지금껏 드라이기로만 말리다가 후기보고 고민없이 급질럿는데 상자뜯자마자 급한성격에 바로 테스트~하고보니 완전 겁없는 울애들?첫경험부터 적응잘하는 울 아가들~~소리도 조용하고 사이즈도 넉넉합니다~강아지는2살6키로 냥이는3살5키로~
겁많은 냥이는 혹시나해서 간식조금넣어서 집어넣었는데 나올생각지도 않고 간식먹고 앉아있고요ㅎ
어릴때는 목욕시키고 말려주는게 힘들지않았는데 아가들이 크니까 말리기도 힘들어서 이제사 시킨건데 벌써 목욕시켜서 드라이룸 마구마구 사용해보고 싶어지네요~앞으로 목욕시키는게 더즐거울듯 합니다~돈들어간다 생각하지마시고 내생활이 좀더 편해진다 생각하시고 지르십시요~~아주좋습니다~~^^
5
2021.07.12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