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문구도 문구용칼
이거 친정엄마가 항상 잘 쓰시는 칼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커터칼이 더 사용하기 편리하고 좋은데
친정엄마는 옛날 분이시라 그런지 새마을칼 도루코 면도칼이라 표현하는 이 칼을 잘 사용하세요!
택배가 오면 현관입구에 두고 박스테이프 자르는데 쓰기도 하고 특히 잘사용하는 부분은
보풀난 옷 보푸라기 뗄때 잘 사용하시더라구요
칼날로 쓰윽쓰윽 밀면 보풀이 잘 떨어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사용하시는데 접이식이라서 작고 아담합니다.
갯수가 많이 들어서 오랫동안 사용할거 같아요
예전에는 대형문구점 가면 한박스 구매해서 썻었는데
쿠팡에도 검색을 해보니 있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했어요
칼이 짧고 접이식으로 넣어서 쓰는데 어떤 제품은 아구가 안 맞더라구요
한두개정도는 그런제품이 있긴 하네요!
그거 빼고는 나름 좋아요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