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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게 타도 맛이 살아있는 진짜 매실 원액! 요리에도, 음료에도 최고였어요
이 제품은 처음에 그냥 매실 음료겠거니 싶어서 기대 없이 샀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바뀌었어요.
보통 이런 원액 제품들 중엔 달기만 하고 매실 특유의 상큼한 향이나 톡 쏘는 맛이 없는 것도 많은데요,
청솔 황금매실은 묽게 타도 매실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맛이 꽤 깊어요.
처음에 ‘1:3’ 비율대로 탔다가 너무 달아서 놀랐고요,
개인적으로는 1:5~1:6 이상으로 타 마시는 게 가장 맛있었어요.
물로 희석하면 시원하고 깔끔한 매실 음료가 되고, 탄산수에 타면 달달한 매실에이드 느낌도 나요.
요즘같이 갑자기 더워지는 계절에 얼음 동동 띄워서 마시면 진짜 갈증 해소됩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요리할 때 정말 유용하다는 점이에요.
저는 고기 자주 먹는 편인데, 이 매실 원액 한 스푼 넣으면
고기 잡내도 없어지고,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제육볶음, 불고기, 돼지갈비찜, 심지어 김치찌개에도 조금 넣어봤는데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묽게 타서 육수처럼 쓰기도 괜찮았어요.
보관도 편했어요. 개봉 후 냉장 보관하고 한 달 정도 먹었는데, 끝까지 상한 냄새 하나 없고 맛도 유지되더라고요.
병 입구도 넉넉해서 따르기 편하고, 뚜껑 밀폐력도 좋아요.
한 번 사 놓으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가성비 면에서도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 진한 향과 맛
✔ 요리+음료 다 가능
✔ 너무 달지 않게, 묽게 타 마시는 게 핵심
✔ 재구매 의사 100%
매실 좋아하시는 분들, 시중 매실 음료 너무 달아서 싫었던 분들께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고기 좋아하신다면 이거 한 병으로 요리 퀄리티도 확 올라갈 수 있어요.
5
2025.04.20 18:22
매실향이 진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황금매실을 쓰고 있어요
5
2025.04.12 11:13
손님분들께 서비스음료 나가고있는데 적힌 비율에 맞쳐타고있어요~
손님분들이 메실이 이리 좋아하는지 몰랏을정도로 정말 많이 드시고있어요 ~
요즘 장사가 잘안되서 걱정이지만서도 요거 메실은 하루 1개는 꼭 쓰는편이에요~
5
2024.06.05 11:33
손님분들께 서비스음료로 아주 만족해하면서 드셔요~
맛이 좋아서 따로 물통들고와서 담아가시는 손님들도 엄청많다는...ㅎ웃으면서 눈물나는 상황이 있긴해요..ㅎ;;
5
2024.09.29 14:32
비율을 페트병3/2 넣고 물 4리터정도 넣고 손님들 서비스음료로 나가고 있습니다.
손님들께서 맛있다고 인당 3잔4잔씩 드시고 가세요~
음료맛집된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