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tv에서 하도 광고를 많이 봐 가지고 이거 안 먹어 보면은 나만 맛을 모르는 것 같고 그러더라고요.
이거 다이소 같은데도 한 봉지에 천원인가 이천원인가 해 가지고 팔잖아요.
그렇게 먹어 봤었는데 생각보다 운전하면서도 자주 먹게 되고 외출하면서도 자주 먹게 되어 가지고 그냥 대용량으로 많이 사 놓는게 낫겠다 싶어서 많이 구매를 해 놓습니다.
어쩔 때는 그냥 커피가 당기고 어쩔 때는 또 달달한게 당기기 때문에 이게 두 가지 맛이라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것 같고요.
특히나 운전할 때요. 너무너무 졸릴 때 있잖아요.
그럴 때 까먹으면은 좋더라고요.
그래서 지퍼백에 넣어서 운전석 옆에 서랍에도 항상 두고 있습니다.
달달한 것보다는 이렇게 커피 사탕이 나은 듯합니다.
커피 못 먹는 사람도 먹을 수 있어요.
커피맛 그렇게 강하지 않고 미친 듯이 달지도 않고요. 괜찮네요.
안 드셔본 분들도 거부감 갖지 마시고 한번 드셔 보세요. 이렇게 많이 사는게 훨씬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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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10:05
개인적으로 맛있고 회사 동료 분들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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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21:31
시간가는줄 모르고 먹는맛이죠
손님들 드시라고 놓아드렸는대
인기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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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09:47
☑️정말 맛잇고 좋아요 :-) 고객님들한테 제공하기위해서 대용량으로 구매햇는데 고객님들도 이 사탕을 너무 좋아하세요 :-)
저도 입 심심할때나 밥먹고난뒤 하나씩 잘 먹고잇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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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13:44
사탕 종류 2가지를 지퍼백에 다 부어 합쳐져서 와요.. 따로 포장을 해야 구별해서 먹기 쉬운데 판매자의 포장 응대는 별루.. 그리고 젤 중요한 내용물인 사탕.. 10개 까서 먹는데 10개 다 사진처럼 깨져 있어요 짜증나네요 제 값 주고 산게 왜 이모양인지.. 완전 가루처럼 된것도 있고.. 대용량이라 안 깨질줄 알고 포장전에 막 쌓아뒀나봐요 그래도 사탕인데 깨질꺼란 생각 못하고 파는데에 급급했단게 느껴지네요 포장은 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