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타이밍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팬티형 기저귀 남아용 특대형,
이 상품의 다른옵션
  • 5단계 × 88매
    현재옵션 최저가

    53,410

    (1개당 607원)
  • 5단계 × 44매

    28,900

2% 54,527원

53,410 (1개당 607원)

로켓배송
5.0(총 리뷰 6건)
타이밍 가격 변동 차트
타이밍 앱에서
상품가격 변동그래프를 확인해보세요!
상품 리뷰
4.9
★ 내돈 내산 후기 ★
" 20개월/ 몸무게 14kg 남아 사용중"

[구매이유]
기저귀 발진이 없어서 태어났을때부터 하기스 네이처만 사용중입니다.
특별한 이상 없으면 한가지 제품을 꾸준하게 사용하는편이라
저희 아이에겐 잘맞아서 정착하여 사용중입니다.

[장점]
1. 기저귀 발진이 없어요.
2. 기저귀가 특별히 센적이 없음

[단점]
1. 구매할때도 조금비싸네? 라는 생각으로 구매했지만 5월되니 가격이 더 훅 올랐음
2. 5단계 사용할때도 작게 나왔다고 생각들었는데, 6단계도 사이즈가 작게 나온것 같음
표기상 14kg~19kg 까지 사용할수 있는 기저귀인데,
저희 아이는 14kg 인데도 지금 살짝 큰편이에요.

[구매팁]
사이즈가 조금 작게 나왔어요. 14kg 남아기준 기저귀가 조금 큰편인데
그렇다고 5단계 사용하기에는 기저귀가 작은지 ,, 기저귀 자국이 남아서
6단계로 사용중입니다. 개월수 늘어나면 저희아이에겐 좀 안맞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현재는 살짝 크기때문에 , 기저귀 왼쪽스티커를 뜯어서 좀더 가깝게 붙이고 사용중이에요.
첨부사진 있습니다.
스티커를 더 가깝게 붙이거나해도 외출시나, 집에서도 기저귀가 세거나 하진 않았어요 ^^
그부분에선 또 만족합니다.


제 생각으론 남아기준 17kg 까지는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작으면 기저귀 자국이 남을수 있으니, 조금 넉넉한 사이즈로 주문해서 저처럼 스티커를 좀더 가깝게 붙여
사용해보세요 ^^

구매하시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5
2023.06.01 13:01
누구나 다 아는 하기스 네이쳐 메이트이죠.

제가 하기스 라인 거의 써봤는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나 뱀부, 맥스드라이는 발진이 없어요.
그런데 여름에는 너무 더우니 네이처 메이드를 쓰네요. 뱀부는 비싸요

21년도꺼인데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23년 제품이네요.

제조년 22년 2월
사용아기 35개월 13kg

구매자가 오해하니 판매상품이름을 바꿔야 할듯 하네요~

12키로까지는 5단계썼는데 12키로기 마지노선이였나봐요.
작아서 6단계로 쓰고있어요~ 6단계는 13KG 아이가 넉넉하게 잘 맞아요. 쨍김도 없네요.

대용량으로 구입할까 고민했는데 기저귀를 뗄까 말까 고민하는 아기라서
빨리 뗐으면 하는 엄마의 소망을 담에서 소용량을 구입해봤습닙니다.

하기스라인의 가장큰장점은 발진을 잡아주는거예요.
거의대부분의 기저귀가 발진생겼는데 하기스 3개라인은 발진이 없네요.

가끔 아기가컸다고 기저귀 안간다고 도망다니다가 한타임
못갈때가 있는데 전혀 발진이나 피부색변화도 없고 뽀송뽀송해요.
그래서 조금더 비싸도 하기스를 쓸수밖에 없네요.

재질은

뻣뻣함이 없어요. 기저귀잘못사면 부드러운 종이같은 뻣뻣한 기저귀 있던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너무부드러워요. 다른제품중에 부드러운 제품도 있기는 해요. 그런데 더워요. 그래서 결국에는 발진이 나더군요.
그리고 얇고 가벼워요.
하루종일 입고있어야하는거고 살과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이니
재질이 중요한데 만졌을때 재질이 너무 부드러워요.

굳이 상품평 안읽어도 쓰는 사람은쭉 쓰는 하기스라인

울아가 엉덩이 많이 소중하죠?
좋은것만 입혀봐요

‼️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래요‼️
5
2023.05.10 08:08
항상 기저귀를 사면서 이제는 마지막일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기저귀를 상당히 귀찮아 하기도 하구요.

그러면 기저귀 때면 되는데... 그건 싫다는데 아직 저는

부모로서 한없는 이해심이 부족한가 봅니다. 항상 의문이 생겨요.

제품은 4가지 정도 써봤습니다. 그 중 [하기스 제품은]

"밤부, 썸머, 그냥 네이쳐메이드" 이렇게 써봤습니다. 장단점이 확실하고

사실 해당 제품이 제일 무난무난 하죠. 그래서 아이가 12개월 미만이면

여름을 제외하고 "밤부" 이상 쓰시고, 여름은 물론 "썸머" 통일

아이가 12개월 정도 지났으면 여름을 제외하고 [하기스 네이쳐메이드]

사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1. 외관 : 이게 마트용하고 인터넷용하고 개수가 다르네요. [코스트X] 기준
58개 였던거 같은데요. 인터넷은 보통 68개가 기본이네요.
일단, 할인행사때를 제외하면 쿠팡에서 구매하시는게 절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네이쳐 메이드 제품은 딱 기본느낌입니다. 하지만 하기스의 저가 라인보다는
확실히 안쪽이 부드럽습니다. 아이도 이것저것 채워보면
네이쳐 메이드만 좋아했네요. 꼬맹이들도 본인들이 편한 제품은 있는거
같습니다.

남아용 같은 경우는 앞쪽 흡수포가 넓다고 하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여아용 하고 비교해도 색감만 차이가 있을 뿐 다른게 거의 없었네요.

2. 기능 : 우리 부모님들은 이미 기저귀를 너무 잘 알아서 다른건 중요하지 않고 허리부분
[밴드]가 통풍은 잘되는 재질도 되어 있으나, 신축성이 좋다는점
두번째, 가랑이 부분 마감처리가 안쪽으로 새는걸 방지하게 되어 있어서
저녁에 채워놓고 자도 거의 새는일이 없습니다.

3. 기타 : 이제 기저귀 막바지 인거 같은데, 연습이 쉽지는 않네요. 어린이집과 연계되서
교육을 하지만 아직 조금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그때까지 네이쳐메이드와
인연은 계속될 것입니다.
5
2023.02.20 22:00
어린이집과 집에서 소비를 하다보니 2개를 주문해도

순식간에 줄어드는게 기저귀네요. 궁금한게 앞으로 주문하면

2022형 제품이 오는 걸까요? 2021형 전의 제품과 비교를 하고 싶은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워낙 지속적으로 사용하던

제품이고, 항상 비교를 해서 적다보니 더 이상 적을게 많이 없네요.

1. 외관 : 6단계 부터는 "남아"와 "여아"의 제품이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남아"라서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지만 네이쳐메이드는
아이 엉덩이에 [물집 등의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물론 땀띠는 났었는데, 썸머 제품쓰면서 거의 문제 없었어요.
[펌프*]나 [메리*]도 좋긴한데 구하기도 쉽고 가격도 괜찮은건
하기스 제품이였습니다.

6단계부터는 확실히 앞부분의 흡수제 두께가 두꺼워진 것 같아요.
저녁에 채우고 재우면 왠만하면 다음날 아침까지 문제가 없습니다.
밴딩부분은 아무래도 잘 떨어집니다. 일부로 건들지만 않으면 크게
떨어질 일은 없는 것 같아요.

2. 착용 : 팬티형은 집에서 입히기 참 좋긴한데, 밖에서 옷을 입고 있을때
교체하기가 조금 번거로운 것 같아요. 하지만 6단계부터는 밴드형
없어요. 이제 기저귀를 때는 시점과 맞물려서 그런거 같아요.

아이는 매우 편안해 합니다. 불편한 거 없이 잘 입어요.
위에서도 적었지만 트러블은 전혀 없었습니다.

3. 기타 : 2개 1묶으로 배송와서 봉투도 한쪽만 뜯으면, 하나씩 꺼내기 좋은
제품이고, 아이가 기저귀를 졸업할 때까지 쓸 것 같네요.
좋은 제품이고, 호불호 거의 없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세요.
5
2023.01.09 23:31
돌고 돌고 또 돌아서 결국 하기스를 쓰는 후기


아이 둘 (23개월, 7개월)이 똑같이 5단계를 쓰기 때문에 저렴하다.. 싶으면 구매해요.
5단계부터는 단계업 시기도 좀 더디게 와서 쟁여둬도 괜찮더라구요.

또 아기들 어린이집에 한팩씩 보내다보면 금방 줄어요.


후기마다 적고 있지만, 무엇보다 하기스가 은근히 가격 변동이 있어서
장 당 400 won 후반대면 그냥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팬티형 5단계는 80매 기준 42,500 won이 (531 won/1매) 평균가 같아서
그 아래 가격이 보이면 구매하는 편입니다.




✿ 구매 정보

2022년 12월 25일 구매

109,980 won (240매 / 장당 458 won)
73,320 won (160매 / 장당 458 won)




✿ 포장&배송

하기스 박스를 열면 기저귀 두팩이 움직일 틈 없이 꽉 맞게 들어있습니다.

박스 테이프를 붙여서 포장하면 칼로 개봉할 때 기저귀가 찢어질 수도 있을텐데,
칼을 쓰지 않고 박스에 살짝 힘줘서 누르면 쉽게 개봉할 수 있도록 잘 포장되어있어요.

많이 사면 박스가 많이 나오니까, 분리수거일에 맞춰서 받을 수 있도록 주문해요.




✿ 유통기한

2022년 12월 25일 구매 기준
2022년 11월 17일에 만들어진 제품으로 왔어요.

하기스는 항상 1개월 이내 제조된 제품으로 오더라구요.




✿ 제품 장/단점

제 후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하기스도 라인별로 써보고 (오가닉코튼, 네이처메이드 밤부, 네이처메이드, 보송보송)
팸퍼스나 페넬로페 같은 다른 브랜드의 기저귀도 이것저것 많이 써봤어요.

가격에 분노에서 여기저기 떠돌다가 결국은 하기스로 정착한 후기를 적어볼게요.


⭕️하기스 라인 중 가장 좋은 가성비

이건 우리 아이들 기준인데, 아이들은 피부가 예민하고 아빠는 코가 예민해요.
그래서 아이들은 하기스 라인 중에서 네이처메이드까지는 발진 없이 잘 썼고
보송보송을 사용했을 때 첫째 아이는 기저귀 라인 따라서 피부가 살짝 붉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보송보송은 제가 받은 제품만 그랬던건지는 알 수 없으나,
팩을 개봉했을 때 공장 냄새가 좀 났어요.

그래서 네이처메이드를 사용하기로 결정!


⭕️넉넉한 크기

다른 브랜드의 기저귀에 비해 하기스의 가로 세로 단면 길이가 1~2cm 정도 큰 편이에요.
근데 입혔을 때 이게 은근히 큰 차이가 나서, 아이들의 배까지 감싸줘요.

그리고 하기스의 허리밴드가 ㅣ자 형으로 생겼는데,
길이도 긴 편이라서 배와 허리 부분을 잡아주는 느낌이라 훨씬 안정감 있어 보여요.

하기스 채운 모습을 보다가 다른 기저귀를 채우면 어쩐지 불안불안한..
엉덩이를 다 덮지 못한 것만 같아서 불안한.. 그런 느낌이에요.




✿ 총평

기저귀를 바꿀 때마다 느끼지만, 흡수력은 큰 차이가 없어요.
아침에 기저귀가 무거운건 다 마찬가지..

사용하다보면 포장도 큰 의미가 없고요.

제 생각에 하기스의 유일한 단점은 비싼 가격과, 가격 변동이 심하다는건데
이것저것 바꾸면서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다보니
그냥 포기하고 아기들 기저귀 뗄 때까지 하기스 쓰기로 했어요ㅠㅠ

가격이 조금이라도 저렴할 때 열심히 쟁여가면서..
5
2022.12.29 12:55
이게 몇번째 구매일까요. 처음에는 정기배송을 시키다가

필요할때 하나씩 사거나, 세일 할 때 쟁여놓고

어린이집 가기 시작하니까 여분을 항상 구비를 해야하는

너무나 필요하지만 잊기 쉬운 물건입니다. 기저귀 떼는 연습을

언젠간 하겠지요.

우리가 너무나 잘하는 하기스 네이쳐메이드 제품군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라인을 조금 바꾸긴 했었지만 꾸준히 사용하게

되는 군요. "펌프*"나 다른 브랜드는 초반에 한번 써보고

하기스 밤부라인 쓰면서 트러블도 없고 쓰다가

결국, 썸머에서 엄청난 감사를 느꼈었지요.

1. 외관 : 2개 비닐포장이 1개의 박스안에 들어 있어서 어린이집
가져가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 보내면 거의
한달 정도 쓰는 느낌에뇨. 따로 비닐을 다 뜯어서
기저귀 정리함에 넣지않아도 하나씩 빼스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6단계 정도까지 되서 제품을 구매하시는 프로 부모님들은
너무나 잘 아시는 내용이지요.

2. 상태 : 밤부라인과 썸머라인의 딱 중간점으로 흡수력은 평범합니다.
다만, 아이 살 닿는 부분이 부드러워요. 확실히 차이납니다.
남아 기준으로 저녁에 2장 정도면 다음날 일어날때까지 새거나
하진 않았는데, 아이 마다 차이가 있으니 중요치 않구
매직 컴포트랑 개당 백원정도 차이라서, 저는 네이처메이드 라인
사용하고 있습니다.

3. 기타 : 워낙 자주 사는 제품이라서 익숙하기도 하구요. 장점을 쓰라기엔
이미 프로 부모님들이 많으니 아시겠지만 대중적으로 구하기 편하고
급하게 필요할때 집 근처 편의점에서도 구할 수 있는 제품군이여서
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5
2022.12.26 22:38
7개월(11kg), 22개월(14kg) 사용 후기


✿ 구매 정보

장 당 484 won 구매

( 240매 116,070 won)

아이 둘 (22개월, 7개월)이 똑같이 5단계를 쓰기 때문에 여유있게 미리 구매했어요.
5단계부터는 단계업 시기도 좀 더디게 와서 쟁여둬도 괜찮더라구요.

후기마다 적고 있지만,
무엇보다 하기스가 은근히 가격 변동이 있어서
장 당 400 won 후반대면 그냥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팬티형 5단계는 80매 기준 42,500 won이 (531 won/1매) 평균가 같아서
그 아래 가격이 보이면 구매하는 편입니다.




✿ 포장&배송

하기스 박스를 열면 기저귀가 움직일 틈 없이 꽉 맞게 들어있습니다.

박스 테이프를 붙여서 포장하면 칼로 개봉할 때 기저귀가 찢어질 수도 있을텐데,
칼을 쓰지 않고 박스에 살짝 힘줘서 누르면 쉽게 개봉할 수 있도록 잘 포장되어있어요.




✿ 유통기한

2022년 11월 27일 구매 기준
11월 7일에 만들어진 제품으로 왔어요.

하기스는 항상 1개월 이내 제조된 제품으로 오더라구요.



✿ 제품 장/단점

하기스가 가격 변동이 심하기도 하고, 1매 당 가격이 비싼 편이라서 다른 기저귀들도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있어요.

이번에 구매한 페넬로페 미라클 올데이 제품이 괜찮아서 그 제품이랑 비교한 후기를 적어볼게요.


✔ 1매 당 가격

네이처메이드 483 won, 페넬로페 334 won



✔ 냄새

두 제품 모두 개봉했을 때 특유의 공장 냄새가 안나서 좋아요.

새로운 기저귀에 도전할 때마다 냄새때문에 갈아타질 못했는데,
하기스와 페넬로페 모두 냄새가 없어요.


✔ 크기

단면 세로 길이
네이처메이드 22cm, 페넬로페 20.5cm

내부 흡수 패드 길이 (단면)
네이처메이드 19.5cm, 페넬로페 19cm

크기는 네이처메이드가 더 큰 편이에요.
단면으로 1.5cm 정도인데, 이게 은근히 큰 차이가 나서
네이처메이드를 입혔을 때는 아기 배까지 감싸줘요.

반면에 기저귀 안쪽 흡수 패드의 길이는 큰 차이가 없어요.



✔ 허리 밴드

네이처메이드는 | 형에서 약간의 신축성이 있는 정도라서 아기가 입었을 때 잡아주는 느낌이 있고
페넬로페는 고무줄 바지같은 밴딩형이에요.

이게 아이들 체형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는데,
보통 체형의 첫째는 네이처메이드가 좀 더 안정감있어 보이고
통통한 둘째는 페넬로페가 더 편해보여요.

제가 하기스를 좋아하는 이유가 옆 밴드가 넓어서인데,
하기스는 14cm, 페넬로페는 10cm로 길이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입혔을 때 배부터 전체적으로 감싸주는 느낌이라 더 안정감이 있어요.



✔ 흡수력

흡수력은 비슷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나올 때 기저귀가 무거워보이는건 똑같아요..

여러 제품을 써봤지만 다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흡수력이 크게 나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두 제품 모두 나름 괜찮은 흡수력을 가지고 있어요.



✔ 페넬로페 뒷면에 기저귀를 말아서 버리기 쉽게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네이처메이드는 양 옆 찍찍이를 이용해서 기저귀를 고정시켜서 버려야하는데,
페넬로페 뒷면에 스티커 있는게 은근히 편해요.



✔ 포장
하기스는 한 팩에 40매가 들어있어서 꺼내놓고 사용하면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여행갈 때 기저귀 담을 가방을 따로 마련해서 챙겨가야되는게 단점이에요.

페넬로페는 한 팩에 20매가 들어있어서 포장도 콤팩트하고,
꺼내놔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니 좋아요.



✿ 총평

그동안 네이처메이드만한 제품을 못찾아서 가격이 부담스러워도 계속 사용했는데,
페넬로페 제품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당장 갈아타지는 않더라도, 두 제품을 같이 사용해보려고 해요.

추가 후기도 남기러 올게요!
4
2022.11.27 15:18
네이쳐매이드는 항상 좋은 제품입니다. 언제나 만족감이 높아요

특히, 다른 판매점과 비교했을대 절대적으로 쿠팡이 저렴합니다.

물론 일부 대형마트 할인때의 가격이 낮을때도 있습니다.

아 그래고 인터넷에서 사는 것과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은

구성이 조금 다르다는걸 매수가 조금 다르더군요.

매수가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결론적으로 "1매당 몇 십원"의 차이긴

하지만, 우리는 급하니까요.

1. 포장 : 1차 종이포장, 2차 비닐포장입니다. 비닐포장은 손잡이가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는데 이건 없네요.
하나에 40매씩 2개 세트여서 개인적으로 어린이집 보낼때
편합니다. 딱 이름만 써가지고 보내면 되니까요.

2. 사용 : 4단계 까지는 계절에 따라 밤부(겨울~봄), 해당 제품(봄~초여름, 가을)
과 썸머(여름, 여름에만 나와서.....)만 사용했습니다. 아이의 피부에
최대한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결론적으로
자주바꿔주고, 기회가 되면 벗겨놓고, 보습에 신경쓰는게
최고였어요. 중요한건 집에서 벗겨놓을수는 있지만 밖에서

어쩔수없이 장시간 착용을 하니 "흡수력과 통기성"의 밸런스가

좋은 제품을 쓸수밖에 없었고, 물론 이건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희집은 하기스 네이쳐메이드 라인만 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보면
가장 대중적이기도 하구요. 구하기도 쉽고, 행사도 많이하고

[여름에 밤부 사용하다가 땀띠 발생] 한 것 외에는 전혀 문제 없었고
이 제품은 여름에 사용해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었지만 확실히
아이가 썸머용품을 더 선호했습니다. 생각보다 2~3살 애들은
자기 의사표현이 있어서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

3. 기타 : 워낙 자주사는 제품이고, 행사할때 많이 쟁여두는게 필요하지만
슬슬 아이가 용변을 가리려고 해서 몇번정도 더 주문하게 되겠네요.
저는 네이쳐메이드 라인 매우 추천합니다.
5
2022.11.28 22:56
5단계를 쓰면서, 살짝 애매해서 6단계도 주문했습니다.

이게 마지막 주문이 되기를 바라며, 아이도 이제 기저귀를

떼는 시기가 되어가네요. 2년동안 열심히 기저귀 갈았던 것 같습니다.

하기스 제품은 워낙 유명한 제품이고 다 잘아는 제품이다보니

많이 쓸 이야기는 없네요.

기본적으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제품과 조금 구성이 다릅니다.

갯수가 다른데, 가격은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차이는 없어요.

할인할때 많이 사두고 싶은데, 아이가 크는게 너무 다르기 때문에

단계가 넘어가 버리면 안되니까요. 2단계에서 3단계가 오래걸리고

4~5단계는 굉장히 빠르게 넘어간거 같습니다. 5단계 같은경우도

6단계 애매한 크기였습니다. 가격면에서도 5단계 미만이 좀 저렴했던거

같아요.

1. 포장 : 2개 묶음으로 한박스에 배송옵니다. 하기스 크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비닐로 2개로 나눠져 있구요. 각개 34매 들어있습니다.
옆면을 틑어서 하나씩 빼 쓰기 괜찮습니다.

2. 사용 : 내부가 부드럽고, 두께가 있는편이라서 가을~겨울에 쓰기에 좋습니다.
뱀부 제품이 있는데 이건 두께감이 더 있어서 열이 많거나
땀띠가 잘 나는 아이들에게는 어렵지요.
딱 스텐다스한 기저귀 그 자체입니다.

3. 기타 :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하기스가 제일 구하기도 쉽고
아이도 편안해했던거 같습니다. 만족스럽게 사용했고
모두들 잘 사용하고, 아이들 열심히 키우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5
2022.11.28 23:53
✿ 구매 정보

22개월, 7개월 아기들을 키우고 있어요.

큰 아이 어린이집에 한팩씩 보내고, 집에서도 두 아이가 사용하다보니 정말 빨리 줄어요.
구매 내역을 보니 2주에 한번씩 6팩 묶음을 사고 있네요.. 껄껄

자주 구매하다보니 가격을 유심히 보는 편인데,
보통 장당 가격이 400 won 후반대면 구매하고 있어요.
저렴하다 싶으면 가끔 미리 구매하기도 하고..



✿ 포장&배송

쿠팡 배송은 박스 훼손없이 잘 오는 편이에요.

하기스 박스를 열면 기저귀가 움직일 틈 없이 꽉 맞게 들어있습니다.

박스 테이프를 붙여서 포장하면 칼로 개봉할 때 기저귀가 찢어질 수도 있을텐데
칼을 쓰지 않고 박스에 살짝 힘줘서 누르면 쉽게 개봉할 수 있도록 잘 포장되어있어요.




✿ 유통기한

22년 11월 13일 구매 기준
22년 11월 1일에 제조된 제품을 받았어요.

회전율이 좋은지 구매할 때마다 1개월 이내 제조 제품을 받고 있어요.




✿ 제품 장/단점

⭕️냄새

공장에서 만들어낸 제품이니 다른 기저귀들은 가끔 특유의 냄새가 날 때가 있어요.
약한 석유 냄새 같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단 한번도 냄새가 난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믿고 꾸준히 사용 중이에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려고 시도했다가 늘 돌아옴..)


같은 하기스 제품인 보송보송은 기저귀 비닐을 개봉했을 때 냄새가 올라와서
그때 구매한 세 팩만 사용하고 바로 중단했어요.
(물론 개봉한 뒤 사용하면서는 냄새가 많이 빠졌어요.)

아기들 생식기에 바로 닿는 제품인데, 순하면 순할수록 좋잖아요-




⭕️흡수력

하기스 이정도 흡수력이면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나이트 전용 기저귀도 여러 제품 구매해봤는데,
흡수력이 좋다고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기저귀가 무겁게 나오는건 마찬가지더라구요.

첫째가 22개월을 쓰는 동안 단 한번도 쉬가 샌 적이 없어요.
아이가 잘 때 움직임이 많은 편인데도 야무지게 잡아주는거 같아요.
이정도면 훌륭한 흡수력이라고 생각해요.



⭕️높은 옆 라인

다른 제품에 비해 아기 허리를 감싸주는 옆 라인이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기저귀를 채웠을 때 훨씬 안정감있게 느껴집니다.

아기가 움직일 때
기저귀 옆 라인에 붙어있는 기저귀 접착 스티커의 끝부분이
아기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접착 스티커보다 옆면이 더 길게 만들어진 것도
너무 만족해요.

그리고 허리 라인이 탄탄하니 단계별로 커버하는 아기 체형, 크기의 범위도 더 넓어요.
실제로 저희 집도 7개월, 22개월 아기가 같이 사용하고 있고요.


❌가격

단점은 가격.. 이죠 ㅋㅋㅋ
요즘 나온 다양한 기저귀들에 비해 1.5배~2배 정도의 가격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모험을 해보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 제품력이니
전 계속 사용할거 같아요.



✿ 총평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인데 기저귀 발진으로 속상했던 적이 없어서 고맙게 생각하고 계속 구매할거에요..

할인율 높을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_
하기스.. 세일.. 빨리..
5
2022.11.14 10:59
관련 인기상품
카테고리 인기상품
[유의사항]
  • 타이밍은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 상품, 상품정보,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 타이밍의 상품정보는 쇼핑몰의 정보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쇼핑몰에서 정확한 정보를 확인 후 구매해주세요!
  • 이 정보는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수익은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하기 위해 사용 됩니다.

앱에서 쿠팡 상품의 실시간
가격 하락 알림을
받아보세요!

카메라를 켜서 QR코드를 스캔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