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방에 에어컨 구멍을 뚫을 수 없어 창문형 에어컨을 알아보다가 구매했어요
요즘 창문형 에어컨이 많이 나오고 있는 중인데 가격이 정말 천차만별이네요
캐리어에서 2024년형으로 나온 제품이 가격도 적당하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설치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할 수 있었어요
제품이 무거워서 한 명이 들어주면서 도와주면 더 쉽게 설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음은 생각보다 시끄럽지 않아요
소음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선풍기 강풍 수준? 인 듯 하네요
동영상으로 보면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는데 선풍기도 가까이에서 영상 찍어서 들어보면 소음이 비슷하더라고요
잘 때 별로 거슬리지 않았고 아랫 집에 들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소리 괜찮다고 하네요
---시원함도 만족해요
잘 때 에어컨 항상 키고 자와서 창문형 에어컨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 놉
완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매일 1층에만 살다가 4층으로 이사 와서 그런건지 몰라도 예전엔 밤새 에어컨을 키고 잤는데 오히려 지금은 중간에 추워서 끌 정도로 시원함은 에어컨 수준인 것 같네요
---리모콘도 잃어버릴 일 없이 옆에 자석으로 붙이는 곳이 있어서 편해요
작은 것 같지만 리모콘 보관함 따로 만들 일 없이 옆에 자석으로 붙어있는 게 생각보다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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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던 거 보다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소음과 덜 시원하면 어떡하지에 대한 고민은 모두 해결되어서 만족스럽네요
인버터 1등급이라서 전기 세 걱정도 덜 들도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다행이예요
설치 비 따로 없이 이사 할 때 떼고 달기에도 쉽고 고장 없이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5
2024.06.25 21:05
간밤의 설치후기를 꼭 널리알리고싶엇다
아 우리집 창틀이 옛날창틀이다? 집에 삐까번쩍한 공구함이 있다? 공무dna를 어느정도 물려받았다? 성격 급하지않다? 그렇다면 약간만 마음의 준비 해도 될거같은데요. 나는 첫번째만 해당해서,,,,,, 일단 저희집 창틀이 나무긴 해요. 그리고 오래된 것도 맞아요. 그래서 창틀 폭도 디자인도 요즘의 넓고 납작한 모양새가 아닌것도 압니다. 아니 그래도 그렇지 창틀고정하는 브라켓 폭조절 할 수 있게 만들었으면 뭐합니까 조절을 못하는데!!
이걸 아침에 배송받아서 회사서 설명서랑 영상 보고 쉽구만 ㅇㅋ 후딱설치하고 고양이안고 쉬려고했던 원대한 계획? 그게뭐죠 먹는건가요?? 창틀에 브라켓을 딱 얻는 순간 그 계획은 그냥 계획일 뿐이었다. 설명서 표현으로 말하자면 창틀안쪽 첫번째 블록에 브라켓을 끼우고 고무패킹이달린 나사를 조아 단단히 고정시키는게 첫작업인데, 그 첫번째블록이 우리집은 넓습니다 거의 머 대동강. 그래서 ㄱ자 쇳덩거리를 브라켓본체에서 분리해서 넓게 잡고 다시 조립한 다음에 창틀에 끼우고 고무패킹나사로 흔들림없이 조아주려고 했는데 그 ㄱ자 쇳덩거리가 분리가 안되는 이슈. 이걸 브라켓 위 아래 다 해야하는데 아니 안된다고요 나사가 안빠져!! 드라이버만 있으면된다면서요 누가 그랫냐. 혹시 그동네에서는 마법지팡이를 드라이버라고 부르나요? 오밤중에 본가가서 전동드라이버 들고 땀흘리며 돌아왔지만 디월트녀석으로도 대차게 실패해서 그냥 안쪽 두번째 블럭에 창고에서 써낸 완충재용 일자 바킹스펀지로 브라켓 높이 폭 대충 맞춰서 거기다가 설치햇습니다. 더이상의 고난은 없을줄알앗죠.
이제 뭐 제품 끼워주면 되거든요. 근데 바닥면부터 끼우고 세워서 달칵. 하라는데 공식설치가이드 영상도 리뷰영상도 다들 스무스하게 달칵하던데. 저는 브라켓후크랑 제품이랑 달칵은 무슨 그냥 후크뒤에 쇠 테두리에 제품이 받혀서 후크근처도 못감. 뭐가문젠가 싶어서 보니까 브라켓 바닥의 단단한 스펀지?가 높아서 그른가 싶어서 고무망치로 기강잡고 끼우니까 달칵 되더라구요. ㄹㅇ 이제 문제 없을줄.
그런데말입니다. 제품 달칵도 했는데 브라켓이랑 제품 고정하는 나사구멍이 있다가없던데요,,, 분명 달칵 잘 했고 브라켓 후크에 달려잇는 쇠판이랑 제품 꼭지에 달린 플라스틱판이랑 각자 나사구멍은 있는데 안맞아 이거맞아요? 나사를 어캐 뭐 ,,, 어쩌라고 ,,,,,, 예 그래서 밑에지금 서랍장이랑 책으로 공가놨습니다 간밤에 너무 힘들어가지고 이 고통이 연해지기전에 후기를 남기고 싶었네요.
제가 똥멍청이라서 아예 잘못 시작해서 끝까지 망한건지 뭐 잘은 모르겠다만 간밤에 저렇게 고생하고 에어컨틀고 잤는데 짱시원하고 성능은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 상품을 추천할까말까
4
2024.06.22 06:40
《 내 돈 주고 쓰는 솔직한 리뷰 》
장점) 저렴한 가격 ,빠른 로켓 배송!!!
1등급 소비전력 인버터 에어컨
조금 조용한편...
반려동물 방에 설치하면 좋아요.
단점) 무겁다!! 체감상 30kg 무게에요.
샤시 창틀 고정 나사 고무 패킹이 약함
자가 설치 제품이라 초보자 애먹을 수 있음
참고로 저는 "여성"
설치할때 조금 힘들었지만
포기할 수준은 아니에요.
설치 영상보면서, 하니까 쉬웠어요.
●설명서랑 설치 영상 유튜브 참고●
신랑 퇴근후 설치한거보고
박수치는 모습 아직도 웃겨요 ㅎㅎㅎ
창문형 에어컨 2024년 제품
기존 제품과 달리 조립이 쉬워요.
배송이 좀 늦었지만,
작은방 하나 금방 시원해지네요.
조립시 고무패킹 뚫려요 ㅠㅠ
너무 힘 주면 안되요.
설치시 틀 방향이 한글로 적혀있어
실수하는 일은 없을거에요.
무게는 무거워요.
옮길때 조심하세요 다칠 수 있어요 ^^
(자신 없음 남자들한테 맡겨요)
단! 당신도 할수있어요!!
저는 한번에 설치했답니다~♡
《1주일 사용후기》
취침모드 29도 설정했는데 시원해요.
고양이들 시원해 잘 뛰어 놀아요.
없을땐 어미가 덥다 울었는데,
에어컨 설치후 낮잠 자네요 ㅎㅎㅎ
가성비 좋아 만족중!!
단점)상하 풍향 패널 가끔 작동 안됨(불량인듯)
좌,우 패널은 작동 잘되요 ㅎㅎ
저소음 설계지만,
창문형 에어컨들 전부 비슷한 소음 있어요.
《Tip》
드드드~~진동 울림이 들리시나요?
에어컨 눌러보세요?
소리가 조금 줄어 들었나요?
그럼 옆에 자석으로 부착된
리모컨을 때어 보세요.
그럼 진동 소리가 안들려요 ^^
우리집은 저 리모컨이 진동 소음 원인!!!!
필터 청소!!
필터 망(요고만) 분리가능해요.
(물 세척후 건조 필수)
다만...필터 내부(안)
청소할려면!!!!
전체 분리는 안되요.
30°로만..열수있어 내부 청소 힘듬
(필터 망...만....꺼내 청소하는 구조)
가을이후 보관할때 꼭!!!
뿌리는 에어컨 세정제로만
청소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2개월 사용후기》》
●필터 먼지 청소 어려워요 ㅠㅠ
청소기로 흡입후
핀셋 이용해
구석 구석 알콜솜 닦아야해요.
●모드 변경때 오류 발생
예) 냉방 -> 제습 변경하면....
풍향 패널 멋대로 작동해요 ㅠㅠ
다시 풍향 패널 설정후
원하는 위치로 변경해야해요.
(정말....짜증)
● 기존 애들 공부방 쓰던 파세코처럼
소리는 동일해요. 그냥 같아요.
전기세 나온거 보니까 큰 차이 없어요.
파세코 a/s수리 맡긴후 당근 판매
두달 비교해봄
5
2024.08.21 15:13
8/7일구매 8/9일 배송 ( 구석진곳이라 로켓배송x)
가격 40만중반.
이번 여름... 역대급으로 더워서 창문형 에어컨 장만해서 컴퓨터방에 들였습니다.
큰 캐리어 박스에 포장되어 왔고 사용 후 반품불가 스티커 붙어져 있습니다.
설치하는데 남자 한명이서 10분이면 설치가능합니다.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으로 월 2만4천원으로 사용할 수 있고.
소음도 생각보다 작습니다.
26도로 실행하면 금방 방이 시원해지고
운전 버튼 누르고 10초 뒤부터 시원한바람 나오기 시작합니다.
저같은경우는 창문크기가 더 커서 연장브라켓을 구매해서 설치하였는데
설치 간편해서 나중에 이사가거나 할때 이전설치가 편할거 같습니다.
사용 3주째 불만없습니다. 후면 밑에 부분 구멍에 호스 연결해 놓으니
베란다 배수구로 물 잘빠지네요
5
2024.08.27 15:50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 되었습니다
딸아이 작은방에 에어컨을 설치 하려고 하니
벽도 뚫어야하고 설치기사도 오래 기다려야 돼고
고민끝에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해습니다
결과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고 시원하게 냉방하여 더위를 잡아줍니다
낮은 소음으로 방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1등급 인버터로 전기료 절감 효과가 뛰어납니다
와이드 바람 날개로 넓은 방에도 시원하게 바람을 전달합니다
직접 설치가 가능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습도 조절에도 효과적입니다
자동 온도 조절, 타이머 기능, 잠자기 모드 등 편리한 기능 제공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캐리어의 A/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간단히 설치 할수 있으니 걱정 마시고 구매하세요 ㅎㅎ
5
2024.07.05 18:06
설치 난이도가 없진 않다.
본체가 한 25키로 정도고 손잡이가 없어서 들기 불편함.
여자가 혼자 하기에는 솔직히 매우 버거울 듯.
창틀 설치시 유격이 제로에 가까워야 덜컹거리는 소음이 없어집.조금이라도 비틀리면 덜컹거립.
본체 기동시 설정온도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는 약간 거슬리는 소음이 나긴 한디
설정온도 도달 후 절반 이하로 줄어듬. 컴푸터 소음 보다 약간 작은 수준, 그러나 소음에 민감하거나 아이 키우거나 스터디 룸에는 잔고를 재야 할듯.. 은근 거슬리는 소음.
작은 방에 컴퓨터가 3대에 모니터 2대 각종 발열을 유발하는 기기들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설치 하였는데 일단 쿨링 강도는 마음에 듬.
거실은 거의 드나들지 않아서 방문을 열어 두고 스텐드형을 풀로 가동하자니 부담이 됨. 요즘은 여름 한철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중간계절이 무실하여 참고 견딜 수준은 아닌 것 같음.
아무튼 캐리어를 선택 한 이유는 앵글의 유격에 맞는 크기를 찾다가 선택 하였고 딱히 하자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틈새막이는 새로 작업해야 할 듯 ,
한 7평 방한칸 식히는데는 충분 하고 강도로 봐서는 작은 원룸정도는 카바 가능할듯 . 그리고 난방기능까지 있어서 겨울에도 유용하게 사용할듯
케이블 지나가는 코너에 걸리지 않게 설계하여서 다행
(한 일이주 사용한 후기로는 배수관련 상당한 양이 나옴. 전면 배수로 하니 하루에 5리터 이상 나옴. 후면 배수로 흘리는 방식을 택함. 더운 날은 하루 10리터 나올라나 ㅋ
5
2024.08.21 01:56
1냉방 : 좋음
2.소음 : 생각보다 큼
3설치 : 1시간 정도 걸림
예전 아파트라 나무에 일반샤시틀임
나무틀이지만 집에 전동드릴만 있다면 설치가능
4.부속품 : 틀고정 나사가 손으로 돌릴수 있게 왔지만 고정부분 고무패킹이 많이 약함
4
2024.06.26 22:54
저는 상품이 정말 문제가 있을 때 빼고는 웬만해서는 리뷰를 잘 안 써요.
시간도 아깝고, 제가 쿠팡체험단 이런 것도 아니고, 일단 정말 귀찮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만족스럽고 기분이 좋아서 적어봅니다.
창문형 에어컨은 시끄럽다는 글이 많아서 약간의 걱정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네요.
저는 3x3.5m짜리 방에 설치를 하였는데 정말 시원합니다. 온도도 금방 내려가고, 풍량을 최대로 하니 바람이 반대편 벽을 맞고 튕겨져 나오는 게 아주 살짝씩 느껴질 정도네요.
저처럼 작은 방에 쓴다면 선풍기고 뭐고 다 치워버려도 될 듯합니다.
시원한 거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고요.
저는 평소에 선풍기만으로 버텼는데요.
너무 더워서 이대로 가다간 미쳐서 제 피부를 다 뜯어버리고 싶을 것 같은 마음에, 옆에서 비행기 엔진을 틀어놓아도 에어컨을 쓰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구매를 하였는데요.
결심이 무색하게 조용합니다.
처음 틀어서 온도가 내려가는 동안에는 가정용 제습기를 틀어놓은 것처럼 소리가 나기는 하더군요.
평소에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최대로 틀고 지냈는데, 오히려 그 소리보다는 조용한 편입니다.
30분 정도 지났나? 정확히 체크는 안 해봤지만 29도에서 20도까지 내려가는데 아무리 길게 잡아도 30분에서 1시간 안에 내려가서 유지가 되었고요. 이후 23도로 맞춰서 ‘조용 운전 모드’로 설정하니 방 안에 있는 컴퓨터 팬 돌아가는 소리랑 다를 게 없네요.
물론 컴퓨터 소리도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잔다 하시는 분들께는 시끄럽겠지만, 더워서 방 안에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할 각오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게 시끄럽다고 하면 사치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분들은 더 더워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창문형 에어컨을 검색하며 제일 궁금했던 것이, ‘에어컨 설치 후 외출 시 창문을 닫아서 잠글 수 있을까?’였는데, 창문 여닫는 것도 가능했고요. 무게가 꽤 있지만 남성분들은 아주 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여성분도 드는 것만 문제없다면 혼자 설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별다른 도구가 필요 없이 손으로 풀고 잠글 수 있게 설치가 아주 쉽더라고요.
여기까지가 제품을 사용했을 때 느낀 점이고요.
땀에 젖으며 잠을 자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기분 좋은 마음에 리뷰를 적기는 하였는데요.
다만 처음 받았을 때 포장을 보며 조금 애매하게 느낀 부분은 있습니다. 플라스틱 끈으로 봉해졌을 텐데 끈이 너무 헐겁고, 박스 아래가 뚫려 있어서 누가 열어봤던 걸 다시 보냈다고 하더라도 확인할 방법이 없겠더라고요. 제 제품도 비닐을 벗겨보니 검은색으로 쓸린 흔적이 두 군데 있었습니다.
다만 너무 더워서 검댕이와 쓸린 흔적이 뭔지 굳이 확인하며 시간을 쓰고 기다릴 여유도 없었고, 들고 고생하며 옮기셨을 배송 기사님을 생각해서 그냥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대만족입니다. 선풍기를 풀로 틀고 지내던 제 입장에서는 정말 조용합니다(조용 운전 모드).
5
2024.08.09 23:13
시끄러워서 귀마개를 하고 잤는데 몇 일 쓰니 그것도 적응이 되긴하네요.
내가 민감한가 싶어 데시벨 측정 어플 깔고 재보니까
미니멈이 33, 평균 43 멕시멈이 64가 나옵니다.
이것도 바람세기 6으로 하고 잰거라 바람 세기 올리면 더 커져요.
동급 최저 소음인 32데시벨은 라지에이터 안돌아가고 팬 속도(바람세기를)를 최소화 해서 팬만 돌아갈 때 소리입니다-.-;
이 애물단지를 어찌해야할지... 교환까지 한 마당에 반품할 수도 없고... 조용하다고 써 있어서 믿고 샀는데 조용하지는 않아요.
교환 전 제품은 동관이 방열판 위로 튀어나온 상태로 뒷 커버를 덮어 놓은데다 피스 구멍이 맞지를 않아 체결이 안되서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수리 받아서 쓰려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10분 이상 대기해도 통화 연결이 안되서(무한 루프로 대기 안내) 성질나서 교환 신청 했어요. 교환 받은 제품은 소리가... 하...
3
2024.08.07 23:43
저는 30대 남자이고
공구를 다루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설치는 13분 정도 소요됐습니다
리뷰 보고 설치에 애를 먹으려나 약간 걱정이 됐는데
성인 남성이면 30분 이상 걸리지 않습니다
유튜브 설치 영상 두번 정독 하고
설치하시면 금방입니다.
한 번 해보신 분들은 10분 걸릴 일도 아닙니다.
저보고 다시 설치 해보라 하면 2분도 안걸릴 거 같습니다
무겁다 무겁다 하시는데 여성분이 혼자 하시기엔
조금 무거울 수 있겠으나 그래도 여차저차 들만 합니다.
설치에 겁먹으실 필요 없다는 말을 길게 적었습니다.
금방 시원해져서 만족합니다. 매우 만족해요
하지만 단 하나 이상한 점
마지막 본체를 틀에 딸깍하고 끼운 후에
피스를 체결해 줘야하는데
피스 체결 구멍 아다리가 안맞아서 결합이 안됩니다
딸깍소리가 나서 빠지지야 않겠다마는
걱정 되서 책상으로 받쳐줬습니다.
리뷰를 보니 이렇게 피스 체결 문제 있는 분들이
더러 있더군요
이에 대해서는 문의를 남겨놨고
만족한 구매 됐습니다
5
2024.08.0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