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워낙 탄력이 없는편이고 계속
볼살이 내려오는 느낌이 있어서
미리부터 방지하고 개선해보고자 구입햇어요.
웃을때는 몰라도 무표정으로 있을때는 입꼬리가 내려올 정도로 피부가 쳐지는편인데요.
이 제품을 잘때 붙이고 자면 그래도 당분간은 좀 개선이되는듯 하더라구요.
물론 이걸로 영구적으로 개선되거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해결되는거라면 획기적이고 피부과나 다른 시술들이 필요 없어졌겠죠.
하지만 일시적으로나마 개선되고 평상시 표정에 대한 근육 움직임들의 변화가
있기는 하다고 생각해서 만족하는편입니다.
사용할때 불편한점이라면 피부에 완전 밀착되서
피부를 당겨준다는 느낌이 덜하다는것.
현재 3번째 사용중인데
한번에 부착을해본적이 없네요.
위치 잡기도 힘들고,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몇번이고 다시 부착하게 되더라구요.
일회성 패치이기도 하고, 영구적인 효과가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6매 부착하는 가격으로 따지면 좀 비싸다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SNS광고등을 통해 이런 제품을 찾아보시는 분이라면
리프팅, 주름개선이 이걸로 근본적으로 해결되는것이 아님을 인지하시고 구입하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완전 무의미한건 아니라는점.
저는 일단 당분간은 사용해보려고 하고있어요.
하이드로겔 말로는 뭔가 있어보이지만 그냥 피부에 밀착시키는 겔형태의 접착면이고
어떤 성분이나 그런 효용가치는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장시간 피부를 끌어올리고 있으면 그 표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그런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