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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5세대 세라믹 멀티쿠커 가정용 전기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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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리뷰
4.8
멀티쿠커로 자주 해먹는 현실 자취 레시피 추천 3가지

혼자 사는 자취생으로서, 멀티쿠커 진짜 잘 샀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가
라면 말고도 해먹을 수 있는 메뉴가 꽤 다양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이 제품으로 제일 자주 해먹는 3가지 레시피를 소개해볼게요.
(레시피랄 것도 없지만... 해보면 계속 해먹게 됩니다ㅎㅎ)

라면 말고 진짜 요리 해보고 싶다면, 이건 꼭 해보세요

ㅇ 계란찜 (중온 / 부드럽게)
- 재료: 계란 2개, 물 1컵, 소금 조금, 다진 파 (선택)
- 방법: 계란 + 물 + 소금 잘 풀고 멀티쿠커에 붓기
뚜껑 닫고 중온 모드로 약 10분 정도

v 꿀팁: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안 묻어나오면 완성!
v 후기: 전자레인지 계란찜은 넘치고 터져서 포기했는데,
이건 진짜 ‘뜨끈하고 촉촉한 찜질방 계란찜’ 느낌이에요.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밥반찬 없어도 그냥 한 공기 뚝딱!

ㅇ 오트밀 우유죽 (중온 / 아침대용)
v 재료: 오트밀 45스푼, 우유 200250ml, 꿀 or 바나나 (선택)
v 방법: 재료 다 넣고 중온 모드 켜기
중간에 주걱으로 한두 번 저어주기
5~7분 끓이면 걸쭉해짐

v 후기: 아침에 정신없이 나가기 전에 이거 해두면 진짜 든든해요. 우유 데우는 속도도 빠르고, 바닥에 안 눌어붙어서 세척도 쉬움. 요즘은 바나나 잘라 넣고 꿀 한 스푼 추가해서 먹어요.
카페에서 파는 오트밀볼 부럽지 않음!

ㅇ 국물 떡볶이 (고온 / 스트레스 날릴 때)
v 재료: 떡볶이떡, 어묵, 대파, 고추장 1스푼, 간장 0.5스푼, 설탕 1스푼, 물 1컵 반
v 방법: 재료 다 넣고 고온 모드로 켜기
끓기 시작하면 저어주고 5~7분 더 조리
마지막에 치즈 or 계란 추가하면 찐맛 완성

v 후기:배고프고 스트레스 쌓인 날, 이게 진짜 최고예요.
물 조절 조금만 잘하면 국물 자작하게 남고,
떡도 쫄깃하게 잘 익어요.
치즈 얹으면 비주얼도 끝판왕... 자취요리계의 치트키 느낌!

v 마무리 한 줄
라면 말고도 뭔가 해먹고 싶을 때,
이 멀티쿠커 하나면 레시피 검색 안 해도 만들 수 있는 메뉴들이 꽤 됩니다!”
5
2025.04.17 23:44
자취생이 진짜 제일 많이 해먹은 메뉴 솔직 후기

처음엔 이것저것 요리 다 해보겠다고 사긴 했지만요…
결국 이 멀티쿠커로 제일 많이 해먹은 건 라면이에요ㅋ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장점은 이렇습니다.

● 물 끓는 속도 빠름 (고온 ON하면 2분 컷)
● 냄비 하나 꺼낼 필요 없음
● 불조절 안 해도 자동 온도 유지
● 세라믹이라 면발 안 들러붙고 세척도 쉬움
● 끓는 중 넘침 방지 스팀홀 있어서 뚜껑 닫고 끓여도 안 불편함

자취하면서 이것저것 해먹어보겠다고 큰 마음먹고 산 멀티쿠커인데요…
진짜 현실 자취러의 메뉴는 정해져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라면 하나 끓이는 것도 이 멀티쿠커로 하면 차원이 다르다는 점!

우선 물 끓는 속도부터가 남다릅니다
고온 모드로 돌리면 2분 안쪽으로 펄펄 끓어요
그 흔한 인덕션 올리고 냄비 꺼내고 기다리는 거 없어도 되고
라면 먹고 싶은데 귀찮다… 싶은 순간에도 바로 실행 가능

냄비 꺼낼 필요도 없고
불조절 안 해도 알아서 온도 유지되니까
라면 끓이기 최적화된 도구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가장 좋았던 건 ‘세라믹 코팅’
면이 눌어붙지도 않고, 국물 끓다가 들러붙는 흔적도 거의 없어요
그냥 밥그릇 한 번 씻는 느낌으로 쓱쓱 닦으면 끝

세척이 쉬우니까 귀찮음이 줄어들고
그게 다시 요리를 하게 되는 선순환으로 연결됨ㅎㅎ
컵라면보다 훨씬 맛은 업그레이드되는데
설거지는 오히려 더 간편해진 느낌이에요

그리고 뚜껑 얘기 빼놓을 수 없죠
라면 끓이다 보면 보글보글 넘칠까 봐
뚜껑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잖아요?

근데 이건 스팀홀 구조가 있어서
뚜껑 닫은 채로 끓여도 넘침 걱정이 거의 없어요
면도 안 불고, 국물 넘치지도 않고
라면 끓일 때 마음이 편해진다는 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써본 사람만 압니다

요즘 저만의 루틴은 이렇습니다
라면에 냉장고에 남은 김치 넣고, 계란 하나 톡
치즈 한 장 얹고, 떡국떡 몇 개 넣으면 진짜 최고
라면 하나도 그럴싸하게 ‘혼자만의 한상’이 되는 거예요

이 멀티쿠커는 중온/고온 다이얼 방식이라
처음엔 중온으로 데우다가
고온으로 확 끓이는 식으로 조절도 가능해서
불 세기 조절할 필요 없이 감으로 요리할 수 있어요

라면뿐만 아니라 가끔은
라면사리 넣고 짜글이 끓여 먹기도 하고
된장찌개나 미역국도 도전해봤는데요,
결국 가장 자주 해먹는 건 단연 라면이었어요

그래서 멀티쿠커 샀는데 라면만 해먹는 나… 하고 죄책감 들까 봐 걱정할 필요 없어요
라면조차 귀찮아서 컵라면 먹던 제가
이걸로 라면 끓이게 된 것 자체가 엄청난 변화니까요

그리고 이 제품 덕분에
라면 먹는 시간도, 준비하는 과정도 확실히 기분 좋아졌어요
예전엔 그냥 끼니 때우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내가 라면 한 그릇도 예쁘고 맛있게 잘 먹는다는 뿌듯함이 생기거든요

냄비, 인덕션, 전기포트 다 꺼낼 필요 없이
한 손으로 번쩍 드는 이 멀티쿠커 하나면
자취러 인생 라면 루틴 완성입니다

저는 하루 한 끼는 거의 이걸로 해결해요
냉장고에 뭐든지 있으면 라면에 넣어보기
그게 요즘 혼밥의 소확행이에요
5
2025.04.14 00:01
《자취 3년차, 드디어 요리 시작하게 만든 템》

야근 많은 직장이라 항상 회사에서 밥까지 해결하고 들어오니
집에서 요리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이직하면서 정시 퇴근이 생기니까
이제 집에서 밥 좀 챙겨 먹어야겠다 싶더라고요.

문제는… 요리를 해본 적이 거의 없었다는 거죠.
냄비, 후라이팬 뭐부터 사야 하나 막막해서 검색 또 검색.
그러다 찾은 게 바로 이 멀티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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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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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조리도구를 여러 개 사는 건 부담이 컸어요.
근데 이건 냄비 + 전기포트 + 프라이팬 기능이 한 번에 되는 데다가
디자인도 깔끔하고 크기도 딱 자취방 맞춤형.
하나만 꺼내서 요리하고 설거지하면 끝.
→ 이 효율감에 바로 결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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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니까 어땠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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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라면만 끓이다가
‘된장찌개 한 번 해볼까’ 해서 마트에서 재료 사왔는데
한 끼 먹기 딱 좋은 양, 물 끓는 속도도 빨라서
퇴근하고 15분만 투자해도 따뜻한 국 끓여먹을 수 있어요.

● 라면 → 떡볶이 → 계란찜 → 간단 찌개
이 루트 탑승 완료했습니다.

내부는 세라믹이라 눌어붙음 없이 잘 닦이고
전원코드도 분리돼서 세척도 편하더라고요.
이게 진짜 설거지 귀찮은 사람들한테 핵심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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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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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선이 살짝 짧은 느낌이라 콘센트 위치를 조금 신경 써야 해요.
연장선 하나 두면 문제 없지만
이거 하나만 길어졌으면 진짜 완벽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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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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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안 해먹던 제가 이걸로 매일 밥을 해먹고 있다는 게 스스로도 놀라워요.
최소 노력으로 따뜻한 한 끼 만들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합니다.
→ 자취생이라면 하나쯤 무조건 있어야 할 필수템이에요.
5
2025.04.13 01:06
자취한 지 딱 일주일 된 대학생이에요.
엄마 밥 없으니까 라면만 먹게 되더라고요.
근데 또 계속 라면만 먹자니 몸이 느는 느낌... 뭔지 아시죠?

그래서 큰맘 먹고, 쿠팡에서 샀던 에테 세라믹 멀티쿠커 개시했어요.
솔직히 처음엔 너무 귀엽고 깔끔해서 이건 주방용 인테리어인가? 싶었는데,
진짜 기능도 실용적이고 요리 초보인 저한테 딱이더라고요!

첫 요리는 된장찌개! (엄마한테 톡으로 레시피 받음ㅋㅋ)
ㅁ 준비물: 쌈된장 1스푼, 애호박, 두부, 양파, 대파 조금
ㅁ 조리: 물 넣고 중온 → 재료 넣고 → 끓으면 고온으로
ㅁ 결과: 맛은... 엄마표엔 못 미치지만, 먹을만해요!!

끓어 넘칠까 봐 걱정했는데
뚜껑에 스팀홀 있어서 그런 일 전혀 없었고요,
온도 스위치만 올리면 온도 조절 되니까 진짜 요리 잘 모르는 저도 감으로 해냈어요!

국물 요리 했으니까 냄비 안에 들러붙었을 줄 알았는데,
진짜 물만 붓고 수세미 한 번 문지르니까 쏙쏙 다 지워짐.
혼자 사는 입장에서 설거지가 쉬우면 무조건 손이 자주 가요.
그리고 전기선 분리되니까 그냥 냄비처럼 싱크대에 넣고 씻을 수 있어서 편함!

혼자 만든 첫 밥상, 된장찌개에 계란후라이 얹은 밥 한 공기.
진짜 눈물 날 정도로 맛있었어요ㅋㅋ
딱히 대단한 요리는 아니지만,
*내가 만든 거*라는 게 자취 시작한 입장에선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이제 이 멀티쿠커로 계란찜, 떡볶이, 스팸구이, 하나씩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요리 하나씩 배워가는 게 자취의 묘미지~ 이 생각 들었습니다
5
2025.04.12 05:21
[구매 계기]

요즘 딸아이가 요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주말에 같이 계란찜 만들고, 라면도 끓여보고…
그게 그렇게 재밌었는지
엄마, 나도 혼자 해볼래 해서
한번씩 같이 요리를 알려줬는데

아직 초등학생이다 보니
가스불은 너무 위험하고
인덕션도 조작법이 헷갈릴 수 있어 걱정되더라고요

모든 부모의 마음이 그렇죠ㅠ

그래서 최대한 안전하고 간단한 조리기구를 찾아보다가
이 멀티쿠커를 발견하게 됐어요.

[사용해보니 어땠냐면요]

우선 디자인이 너무 깔끔해요.
아이도 좋아할 정도로 작고 예쁘고,
주방 한켠에 놔도 공간 차지 거의 없어요.
무게도 가볍고, 무엇보다 코드만 꽂으면 바로 작동되니까
복잡한 버튼 없이도 아이가 쉽게 사용하더라고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들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혹시라도 조리 도중 아이가 자리를 비우거나
과열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있다는 게
부모 입장에서 정말 안심됐어요.

[요즘 우리 집 루틴]
딸아이가 요리하는 재미에 빠졌어요.
학교 끝나고 간식으로 라면 끓이고,
볶음우동도 해보고, 백종원 선생님 유튜브 보면서
막 따라하는데 얼마나 웃기고 기특하던지~~

퇴근해서 집에 오면
“엄마! 내가 만든 거 먹어봐~” 하고
자기 작품을 내밀어요.
그때 그 모습 보면 하루 피로가 싹 녹아요.

한 번은 제가 야근하고 너무 지쳐서 들어왔는데
아이가 자기가 끓인 국에 밥 말아줘서
진짜 울컥했어요.
그만큼 조작도 쉽고, 안전하게 혼자 조리가 가능하다는 뜻이겠죠.

[총평]
결론은,, 바쁜 워킹맘으로서
아이 밥은 어떻게 하지…하는 고민,
이 멀티쿠커 하나로 정말 많이 줄었어요.

조작 간단하고, 안전하고,
무엇보다 아이가 ‘요리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스스로 밥을 챙겨 먹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더라고요.

같이 해먹는 재미도 있고
혼자 있어도 안심되는 기능도 갖춰져 있어서
워킹맘, 맞벌이 가정엔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ㅎㅎ
5
2025.04.10 02:57
요리 잘 못하는 우리 부부한테 딱 맞는 요리템이에요

결혼한 지 두 달 차인데 아직 요리는 서툴고
배달만 먹기엔 살짝 찜찜하고 아쉬운 그 시점에
멀티쿠커를 딱 발견했지 뭐예요~

택배 열어봤는데 파손 안되게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었고
화이트 세라믹에 깔끔한 디자인에 바로 반했어요
크기도 딱 적당해서 신혼부부 주방에 쏙 어울리고
이거 하나만 놓여 있어도 주방 분위기 자체가 환해져요^^

아직 본격 요리는 안 해봤지만
국 끓이고 → 라면 끓이고 → 볶음밥까지 만들 수 있다니까
냄비, 프라이팬, 전기포트를 한 번에 줄일 수 있는 느낌이에요
신혼 살림에 부담 없이 들이기 좋은 구성이라 무조건 만족이에요

세라믹이라서 코팅도 좋고
설거지할 때 쓱쓱 닦이니까 스트레스 안 받을 것 같아요
음식 냄새나 기름기도 덜 배일 것 같아서 위생적으로도 좋고요

다이얼 방식이라 중온/고온 조절도 간편하고
요리 왕초보도 눈치껏 돌려가면서 요리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겨요
중온으로는 계란찜이나 오트밀 해먹고
고온으로는 국물 떡볶이나 찌개 뚝딱 해먹으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전원도 분리형이라 세척할 때 물 튈 걱정도 덜고
요런 포인트 하나하나가 진짜 센스 있는 제품이구나 싶었어요

사실 신혼 초엔 뭐 하나 사도 괜히 설레잖아요
이 멀티쿠커는 그런 의미에서 그냥 가전이 아니라
우리의 첫 브런치를 같이 해줄 친구 같은 느낌이에요ㅎㅎ

이번 주말엔 이걸로 떡볶이 만들어서 둘이 영화 보면서 먹어볼까 싶어요
간단하게 요리하고 → 바로 먹고 → 설거지도 쓱
요 루틴이 가능한 게 제일 큰 매력 아닐까요

요리 잘 못하는 사람도
살림 처음 시작하는 신혼 부부도
이거 하나면 진짜 집밥 루틴 바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부부 첫 요리템으로 진심 잘 고른 것 같아서
이렇게 리뷰 남기고 갑니다~~
5
2025.04.10 01:34
자취하는 아들한테 밥 좀 해먹으라고 사준 첫 멀티쿠커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대학 입학하면서 자취 시작한 아들
처음엔 이것저것 사주고 싶은 게 엄마 마음이잖아요
냄비도, 프라이팬도, 밥솥도… 하나하나 다 넣고 싶었지만
원룸이 워낙 좁기도 하고
아들 성격상 뭐 하나 꺼내서 요리하고 설거지하는 거 안 하게 될 거 뻔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어떻게든 한 끼라도 제대로 먹게 만들 수 있는
‘딱 하나의 조리도구’는 뭘까 하고요

그러다 이 멀티쿠커를 알게 됐고,
후기들도 좋고 사이즈도 부담 없고
무엇보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이거다 싶었어요

도착하자마자 바로 택배 열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단정하고 예쁘더라고요
하얀색 세라믹 느낌이라 주방 어수선하지 않고 깔끔하게 어울려요
아들 방이 워낙 좁은데도 조리대 위에 쏙 올라가고요

기계 울렁증 있는 아들도
딱 스위치 하나로 1단, 2단 조절만 하면 되니까
금방 익숙해졌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요리 잘 못하는 애도
하나하나 해먹어보면서 재미 붙이고 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설거지를 힘들어하는 애도 계속 쓸 수 있을 만큼
세척이 너무 간단하다는 점이에요

세라믹이라서 눌어붙는 것도 없고
볶음요리하고 물만 부어 살살 문질러도 금방 닦이고
전원코드도 분리형이라
본체는 그냥 물로 헹구기만 하면 돼서 위생 걱정도 없어요

자취하면 원래 첫 몇 달은 배달이나 편의점 음식 많이 먹게 되는데
이 멀티쿠커 덕분에 요리하는 습관이 생겼다니까
진짜 잘 산 것 같아요

하나 사두면 냄비, 프라이팬, 전기포트 역할 다 하니까
자취방처럼 공간 적은 곳에 완전 찰떡이에요
세워서 보관해도 되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아들이 매일 꺼내 쓰고 있다는 말에 엄마 마음이 놓입니다

이왕 사는 거 오래 쓰길 바라는 마음에
내구성도 꼼꼼히 따져봤는데
세라믹 코팅도 튼튼하고
다이얼이나 손잡이 마감도 괜찮아서
자취 4년은 문제 없이 쓰겠다는 생각 들어요

아들이 자취하며 혼자 밥 챙겨 먹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 제품 하나 사주고 나서부터는
요리 사진도 보내주고, 남은 반찬 데워 먹는 얘기도 하고
엄마 입장에서 너무 감사하고 기특했어요

기숙사나 원룸에 사는 대학생,
요리 어려워하는 사회 초년생,
혹은 혼자 지내는 어르신께도 좋을 것 같아요

딱 하나만 사줘야 한다면
이 멀티쿠커 진심 추천합니다
부피, 성능, 실용성 다 만족이에요
엄마 마음 담아서 골랐는데 잘 썼다고 말해주는 아들 보고
저도 괜히 뿌듯하네요ㅎㅎ
5
2025.04.14 00:38
가격 대비 좋아요

[장점]
1. 멀티 기능 → 라면, 인스턴트 식품 데우기, 수프, 티 끓이기까지 탕비실에서 다양하게 활용 중
2. 간단한 조작 → 다이얼 돌리는 방식이라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 (설명서 없어도 됨)
3. 세척 편함 → 세라믹 코팅이라 음식 잘 안 눌고, 물로도 쓱쓱 닦임
4. 컴팩트한 사이즈 → 사무실 한켠에 두기 좋고 자리 차지 거의 없음
5. 안전 기능 탑재 → 자동 전원 차단 기능 있어서 불 날 걱정 없음

[단점보다는 아쉬운 점?]
1. 전원 코드 길이 짧음 → 우리 탕비실은 딱 콘센트 빼놔서 쓰기 좋기만 콘센트랑 조금 거리 있으면 멀티탭 필요할 수도 있음

[총평]
밖에서 나가 사먹거나 시켜먹는거 질렸는데 점심이나 야근 할 때 간단하게 라면 해먹으니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에요.
물도 금방 끓고, 중간에 끓이다 자리를 비워도 자동으로 꺼지니까 걱정 없어요.
5
2025.04.16 00:11
불 안 피워도 따뜻한 국물 먹고 싶다면? 이거 하나면 끝

캠핑 3년 차.
불 피우는 재미도 좋고, 숯에 고기 굽는 그 감성도 좋은데요...
솔직히 아침이나 비 오는 날,
불 붙이고 냄비 올리는 거 진짜 귀찮을 때 많잖아요?

그럴 때마다 아, 전기 되는 캠핑장에서는 전기포트 하나 가져오면 편하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에테 세라믹 멀티쿠커 들고 다녀봤더니
그냥 캠핑장용 국물 머신 + 간편조리 필수템이 됐습니다.

불 없이도 따뜻한 한 끼 가능 = 미친 편리함
캠핑장은 늘 불 피우고, 바람 맞고, 코펠 꺼내서 씻고…
아침 한 끼 먹으려다 에너지 다 빠지는 구조였는데
이건 전기만 연결되면 바로 사용 가능!

아 그리고 캠핑장 가보면 바람 많이 부는 날
가스버너 화력 떨어지고, 불 안 붙고, 국 끓이다 넘치고...
스트레스 받는 경우 진짜 많거든요.

근데 멀티쿠커는 그런 걱정이 없음.
그냥 텐트 안쪽 전기 연결하고
앉은 자리에서 국 데우고, 떡볶이 끓이고,
핫팩 붙인 것처럼 따끈한 밥 한 끼 가능.

차박할 때도 무조건 추천.
좁은 공간에서 불 피울 수 없는 환경에서는 전기 멀티쿠커만큼 안전한 친구가 없습니다ㅡㅡ

외형도 진짜 깔끔해요.
흰색 바디 + 귀여운 곡선형이라
노지 캠핑 사진 찍을 때도 감성 방해 안 함.

요리 후 바로 씻어서 말려두면
코펠처럼 기름때 남거나 음식물 냄새 배지도 않아서
다음날 다시 꺼내 쓸 때 스트레스 없음.

‘감성 + 실용’ 이 두 마리 토끼를 전부 잡은 느낌

전기 되는 캠핑장 간다면 무조건 챙기세요!!
5
2025.04.14 04:11
요즘 필수 가전템이 된 멀티쿠커

자취 4년 차,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다 써봤지만
정작 요리 하나 하려면 냄비 꺼내고 인덕션 켜고, 설거지하고...
너무 귀찮아서 점점 배달 음식 의존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요즘 물가 미쳤고, 건강 생각하면 집밥이 최고잖아요.
그래서 “진짜 최소 노력으로 요리할 수 있는 도구 없을까?” 싶어서 찾은 게 바로 이거,
SNS에 많이 뜨길래 속는셈 치고 한번 사봤는데
완전 개꿀,, 역시 인생은 템빨이라는 말이..괜히 있는게 아닌듯 싶었어요

처음엔 솔직히 라면이나 가끔 끓여 먹지 뭐 했는데,
지금은 거의 하루 1회 이상은 이걸로 뭔가를 해 먹고 있어요.

진짜 냄비+프라이팬+포트 기능이 다 들어간 느낌.
그냥 무조건 하나쯤 있으면 무조건 쓰게 되는 제품이에요.

자취하면서 요리보다 더 귀찮은 게 뭔지 아세요?
바로 설거지예요 ㅋㅋㅋ
근데 이 제품은 세라믹 코팅이라 물만으로도 음식이 쓱쓱 잘 닦이고,
코팅도 벗겨지지 않아서 마음 놓고 쓰게 돼요.

기름진 볶음밥 해도 물+수세미로 금방 닦이고,
계란찜도 눌어붙지 않고 잘 떨어지니까,
요리 → 먹기 → 치우기 루틴이 빠르게 돌아가요.

이 제품은 다이얼 하나로 중온 / 고온 두 가지 모드를 조절할 수 있어요.

중온 모드 → 죽, 계란찜, 우유 데우기, 재료 데치기
고온 모드 → 라면, 찌개, 볶음밥, 즉석 국 등

직관적인 다이얼 방식이라 누구나 쉽게 쓸 수 있고,
중온으로 천천히 익히거나, 고온으로 빠르게 조리하는 식으로
상황에 따라 온도를 간편하게 바꿔 쓸 수 있어요.

일반 멀티포트는 ON/OFF만 되는데
이건 온도 조절이 되니까 요리할 수 있는 범위가 훨씬 넓어지는 게 장점이에요!

자취하면서 요리는 귀찮고, 배달비는 부담되고,
그렇다고 몸 생각하면 매끼 외식은 걱정될 때
이 멀티쿠커 하나 들여놓으면 확실히 집밥 루틴이 생겨서 넘 좋네요
5
2025.04.08 22:19
부모님께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이제는 나이도 드시고 몸도 예전 같지 않으시다 보니
가스불 켜고 요리하시는 것도 부담스러워 하시더라고요

특히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는 혼자 계시는 시간이 많아져서
아예 요리는 안 하겠다고 하시길래…
그래도 최소한 혼자 계실 때 따뜻한 거라도 챙겨 드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 멀티쿠커를 사드렸어요

가스레인지, 인덕션 다 필요 없고
그냥 코드만 꼽으면 바로 작동되니까
불 걱정도 줄고, 사용법도 너무 간단하니까
혼자서도 금방 익히시더라고요

스위치 하나로 중온, 고온 조절만 하면 되니까
별다른 설명 없이도 바로 쓰셨고요
온도만 바꾸면 계란찜도 되고, 국도 데울 수 있고
간단한 밥까지 해결되니까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고 하셨어요

엄마가 직접 하신 말씀이
→ 아들,딸 없을 때 혼자 뭘 챙겨 먹어야 하는데
→ 이건 물만 붓고 버튼만 돌리면 되니까 너무 좋다고

한 그릇 끓이고 나서 설거지도 간편하니까
식사 후 피로감이 확 줄어들었다고 하셨어요

가스레인지 불 켜놓고 깜빡할까봐
항상 마음 한켠이 불안했는데
이건 자동 온도 조절도 되고, 끓는 소리도 은근 커서
한눈 팔아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무게도 가볍고(1kg도 안되더라구요), 세라믹이라 닦기도 쉬워서
사용 후에 조리도구 닦는 데 힘 안 드는 것도 좋다고 하셨어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좁은 주방에서도 자리 안 차지하고
세워서 보관하니까 주방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도 만족하셨어요

요즘은 김치찌개 데우거나
떡국 떡 넣고 간단하게 한끼 만들어 드신다는데
혼자라도 밥 한 끼 따뜻하게 챙겨 드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
진짜 이거 사드리길 잘했다 싶어요

엄마도 본인 손으로 직접 뭔가 만들어 드셨다는 게
생각보다 기분이 좋으셨는지
다음엔 파스타도 해보시겠다고 하셨어요ㅎㅎ

기계 잘 못 다루시는 분들께는
복잡한 버튼보다 이런 단순 스위치 방식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조작 부담 없고, 기계 자체도 단순해서
연세 있으신 부모님께도 정말 안성맞춤이에요

무선 아니고 전원 코드형이라
충전이나 배터리 걱정도 없고
코드만 꽂으면 바로 작동되니까
평소 전기포트 쓰시던 분들이라면 진입장벽도 없어요

요즘은 아예 인덕션 전기 안 들어오게 하고
이 멀티쿠커 하나만 쓰신다고 하네요
전기세도 줄고, 쓰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안전하니까 자식 입장에서 마음이 놓여요

부모님 혼자 계실 때
밥은 먹었을까? 걱정되는 분들이라면
이 멀티쿠커 하나 꼭 사드리세요
가전이 아니라 하나의 마음이 되더라고요
5
2025.04.17 11:44
애 둘 엄마예요.
하나는 유치원, 하나는 갓 돌.
요즘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솔직히 제 밥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은 적이 별로 없어요.

아침엔 정신없이 아기 밥 먹이고 씻기고 보내고
점심엔 혼자 애 보면서 대충 식빵이나 라면 때우고
저녁엔 또 온 가족 밥 차리느라 기 빨리고...
그러다 하루가 훅 지나가요.

[이걸 사게 된 이유]
제가 밥을 안 먹으니까 더 지치더라고요.
체력도 떨어지고…

근데 진짜 한 끼 하려 해도 냄비 꺼내고 재료 꺼내고
끝나면 싱크대엔 설거지 산더미 어휴ㅠ

그래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밥 해먹을 수 있는 기계?
그게 필요했어요.
인덕션 켜기도 귀찮고, 프라이팬 설거지할 힘도 없고,
그냥 전기 꽂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 없나 찾다가
이 멀티쿠커를 알게 됐어요.

[처음 받아보고 든 생각]
박스 열자마자 든 생각.
“어? 진짜 작다. 가벼운데?”
화이트톤이라 주방에 두기 부담 없고,
공간도 거의 안 차지해서 좋았어요.

[지금까지 써본 메뉴들]
이틀 동안 라면, 미역국, 스크램블에그, 우동 해봤어요.
그중에서 제일 감동받은 건 계란찜이었어요.
안 붙어요.
진짜 눌러붙는 거 없이 잘 익고
물로만 슥 닦으면 끝나요.
기름진 거 해도 쓱쓱 잘 닦임.

그리고 라면.
딱 2분 만에 물 끓어요.
스팀홀 있어서 끓일 때 뚜껑 닫아도 안 넘치고
딱 혼밥하기 좋은 그 사이즈.

애기 이유식용으로도 써봤는데
중온으로 하면 불 조절도 필요 없고
살짝 데우기 좋더라고요.
언젠가 죽 끓여볼까 생각 중이에요.

[솔직 후기]
애 둘 키우는 엄마로서
이건 진짜 제 생존템이에요.
밥 한 끼 제때 못 챙겨먹다가
이거 하나 생기고 나서부터는
아기 재우고 10분만에 국 하나 끓이고
밥 말아먹고, 사람 사는 기분 들어요.

다른 건 몰라도
나는 밥 해먹을 기력도 없다 싶은 엄마들한테
진짜 이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강추!!!

육아하면서 제 밥 굶는 날 많았는데
요즘은 진짜...
뜨끈한 국물에 밥 한 숟갈 먹으면..
생각만 해도 눈물 날 지경이에요.

누가 보면 별거 아닌 물건일지 몰라도
제 기준에선 이건 진짜 생활 바꿔준 고마운 아이템이에요.
엄마들, 이거 하나만 있으면 진짜 달라집니다.
5
2025.04.17 04:19
요리 입문러의 첫번째 템

솔직히 말하면… 요리, 잘 못합니다.
아니, 못한다기보다는 아예 안 해봤다고 해야 맞는 말.
요리책 보면 머리 아프고, 레시피 영상은 멋져 보이는데
막상 내가 하면 물 조절 망, 타이밍 망, 맛도 망.

결국 늘어가는 건 배달앱 사용시간이었죠.
근데 물가 미친 지금, 맨날 배달 시켜먹기도 양심이 찔리고
도전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가볍게 장비 하나 들인 게
바로 이 에테 플로라 세라믹 멀티쿠커입니다.

그냥 물 끓이는 전기포트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게요… 쓰다 보면 요리 입문 장벽 낮춰주는 마법 냄비라고 생각이 듭니다

첫 인상은 ‘작고 예쁘다’, ‘되게 심플하네?’ 정도.
그리고 사용법은 더 간단해요.

ㅇ 중온 / 고온 두 가지 스위치
ㅇ 딱 한 개 조작만 있으면 끝
ㅇ 아무 생각 없이 재료 넣고 스위치만 탁

뭐 더 설정해야 되는 거 없나? 싶을 정도로
조작이 심플하니까 두려움이 없어져요.

이게 은근 중요한 게,
요리 초보들은 레시피보다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어려움이거든요.
근데 이건 그냥 스위치만 누르면 되니까
나도 해볼까?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첫 요리는… 계란찜!
계란 2개, 물 한 컵, 소금 조금 넣고
중온 모드로 스위치 ON.
10분쯤 지나서 뚜껑 열었더니,
세상에, 진짜 ‘부드럽게 뜨는’ 계란찜 완성.

그날 감격해서 즉석국도 데워봤고,
다음 날은 떡 넣고 떡국,
그다음은 오트밀죽.

하루하루 해볼 수 있는 게 늘어가니까
요리 울렁증이 줄더라고요.

희망이 조금씩 보이는 기분?ㅎㅎ

암튼 요리에 재미 붙이고 있는 요즘입니다~
5
2025.04.11 03:32
강아지 밥은 손수 챙기면서, 내 밥은 대충 챙기는 사람 바로 저예여ㅠ
아직 아기도 없는데 무슨 ㅠ 반려견 있다고 벌써부터 제 밥은 뒷전으로 챙기더라구요;;

강아지랑 단둘이 사는 지 벌써 3년 차.
아침엔 사료에 닭가슴살 토핑, 저녁엔 고구마랑 야채도 챙겨주고…
사람보다 더 건강하게 먹는 거 아냐? 싶을 정도로 잘 챙깁니다.

근데 정작 저요?
저는 뭐… 바쁘면 커피 한 잔, 늦으면 컵라면.
가스레인지 켜서 요리하는 건 일이 커지고,
먹고 치우는 것도 귀찮고.
결국 배달어플만 늘어가더라고요.

그래도 나도 따뜻한 밥 한 끼 정도는 집에서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멀티쿠커를 사게 됐어요.

사실 큰 기대 없이 샀어요.
디자인이 예뻐서 눈에 들어왔고,
전기 연결해서 끓이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라면이나 데우는 용도로 쓸까 했는데…

지금은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사용하는
나만의 조용한 주방 도우미가 됐습니다.

아침엔: 고구마 찌기 / 우유 데우기 / 오트밀죽
점심 시간 못 챙긴 날: 즉석국 + 밥 + 계란후라이
주말엔: 떡국, 야채죽, 간단한 국물요리

중온/고온 스위치만 있거든요?
복잡한 조작 없이 스위치 켜고, 뚜껑 닫고, 대기.
물 끓고 요리되면 자동으로 보글보글.

반려견 간식 데우고, 그 사이에 제 밥도 같이 하고,
그게 가능하니까 삶이 조금 덜 번잡해졌어요.

이 멀티쿠커 안 써보신 분은 모릅니다…
진짜 기름 안 튀고, 바닥 안 눌어붙고, 닦으면 바로 닦이는 그 쾌감.

세라믹 코팅이라 계란찜, 죽 다 해도 쓱 닦이고
- 전원 코드 분리형이라 냄비처럼 싱크대에 담가 씻을 수 있음
- 겉은 뜨겁지 않아서 조리 중에도 위험 없고

무엇보다, 치울 때 힘 안 드는 주방기기라는 게
혼자 살면서도 요리를 지속하게 해주는 가장 큰 요소 같아요.

사실 가스레인지 계속 켜놓는 것도
애가 옆에 있으면 신경 쓰이잖아요.
위험하지 않을까, 냄새 퍼지지 않을까.

근데 이건
- 화력 세지 않아도 천천히 익히는 구조고
- 열이 겉면에 크게 전달되지 않아서 안전하고
- 냄새도 덜 퍼지고
- 소음도 거의 없어요

강아지 무서워하지 않고 옆에서 잠자고 있어요.
예전엔 인덕션 켜면 냄새 맡고 도망가더니,
지금은 이 멀티쿠커 조리 중에는 제 발 옆에 누워 있음.
그게 너무 고마웠어요.
5
2025.04.10 04:54
요알못들에게 필수템

다이얼 하나만 돌리면 중온/고온 조절되고
전원 꽂으면 바로 작동돼요
진짜 아무 설명서도 안 보고 그냥 썼어요

● 마녀수프 만들 때:
토마토, 양배추, 양파, 샐러리 넣고
중온으로 오래 끓이면 진짜 맛있게 우러나요
양도 딱 1~2인용이라 다이어트용으로 최고

● 샤브샤브도 자주 해먹어요:
숙주, 청경채, 두부, 얇은 소고기나 닭가슴살 넣고
국물만 잘 만들어놓으면
한끼 뚝딱이에요. 배도 부르고 살도 안 찌고

가끔은 브로콜리나 감자, 달걀 데치기도 하고
삶은 계란도 이걸로 푹 삶아요
물을 딱 적당히 넣고 고온으로 끓이면 끝!

[진짜 최고인 부분]
세라믹 코팅이라 세척 진짜 쉽습니다
수프 끓이고 나서 그냥 물 붓고 헹구면 거의 끝
음식이 눌어붙거나 타는 게 거의 없어요

그리고 코드선도 분리되니까
씻을 때도 무겁지 않고 깔끔하게 닦을 수 있어요
이게 설거지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진짜 중요하잖아요…

매번 다이어트 한다고 요리 어플 보고
레시피 저장만 하다 말던 제가
이거 사고 나서부터는 진짜 식단 루틴 잡혔어요

오늘은 샤브샤브, 내일은 마녀수프,
그다음은 삶은 달걀, 닭가슴살 야채찜…
귀찮지 않으니까 그냥 해먹게 되더라고요

요리 못해도, 다이어트 중이라도,
이건 진짜 생존템이에요
5
2025.04.12 04:22
회사도 바쁜데 밥까지 매번 챙기긴 어렵잖아요?

그럴때 진짜 꿀템입니다!!!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체력은 바닥, 배는 고프고
배달은 또 너무 비싸고…
사실상 집밥 포기하게 되는 루틴, 다들 아시죠?

저도 처음엔 그냥 배달 시키고 살자 했는데
한 달 카드값 보고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게 ‘집에서 뭐라도 해먹자’ 싶어 찾은 게 바로 이 멀티 쿠커!!

v 혼밥족에게 이 제품이 딱인 이유
- 전기 하나만 있으면 국, 찜, 볶음 다 됨
- 조작은 단순 스위치 방식 (중온/고온)
- 설거지 부담 거의 없음 (세라믹 + 전원선 분리형)
- 라면기 수준의 사이즈라 보관 부담도 제로!
- 가격대도 부담 적고, 디자인까지 깔끔

결론적으로 말하면,
가스레인지를 대신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대안입니다!

요리하고 싶은데 뒷정리 때문에 요리를 안해서
계속 쉬고 있었는데..

특히 가스레인지 위에서 요리하면
기름튀고, 국물 끓어 넘치고, 주방 타일까지 다 닦아야 해서
10분 요리 → 30분 청소 코스가 너무 익숙했는데
이제는 가스레인지보다 이걸 먼저 켜요 ㅋㅋ

결론: 요리보다 뒷정리가 싫은 사람에겐 최고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5
2025.04.18 04:50
멀티쿠커 일주일 사용해보고 특징 딱 정리해드림

1. 다양한 요리를 하나로!
국, 라면, 전골, 죽, 볶음밥, 계란찜, 스크램블, 우유 데우기 등 다양한 요리를 한 제품으로 해결 가능

진짜 ‘멀티’라는 말이 아깝지 않음

2. 세라믹 코팅 + 열탕용 유리 뚜껑
세라믹 코팅 처리된 내솥으로 코팅 벗겨질 걱정 ↓, 세척도 편함

뚜껑은 내열 강화유리, 조리 중 내용물 확인 쉬움

뚜껑에 스팀홀(증기 배출구) 있음 → 끓어 넘침 방지

3. 크기 적당! 자취/1~2인 가구 최적
가로 35cm / 높이 12.5cm / 본체 지름 20cm

작지 않아서 라면 2개도 가능, 너무 크지도 않아 보관 용이

4. 온도 조절 다이얼 + 700W 출력
단순히 켜고 끄는 게 아니라, 다이얼식 온도 조절 가능

약불~강불까지 조절해 음식 따라 디테일하게 조리 가능

5. 전원 분리형
전원 코드 분리형이라 세척, 보관, 이동 간편

일반 냄비처럼 설거지 가능, 깔끔함 유지

6. 재질 및 내구성
열탕용 유리, 스테인리스, PP, 세라믹코팅 철 구성

플라스틱보다 튼튼하고, 세라믹이라 음식물 배임 적음

결론 : 자취생이든 직장인이든 하나쯤 무조건 있음 좋다.
이 가격에 이 기능이면 그냥 사는 게 이득임
5
2025.04.08 17:01
광보 볼때랑 많이 털려보이네요.
라면 한개 들어갈 정도 ㅜㅜ 2개쯤은 들어ㄱㅏ고 남을 정도 인줄,
물로 세척시 바닥에 전선 보이고 버튼에 물들어가도 되는지 몰라서 물안하네요 전기 선도 길지 않아 잡는 쪽이 불편하네요 계속 전원선 넣고 빼야해서
4
2025.05.10 19:02
얼마 안썼는데 벌써 칠이 벗겨지네요 벗겨지기 쉽지 않은 소재라고 들엇는데.. 설거지할때 벗겨진것도 아니고 오히려 설거지는 쉬웠어요. 맨들맨들해서 스펀지로 닦으면 금새 밀리고 고기도 안눌러붙어서 정말 좋앗는데 전골이나 찜처럼 강한 화력으로 해서 그런지 재료를 많이 넣어서 그런건지 요리하고나면 칠이 벗겨져 있더라구요 어디 막 땡땡 친것도 아닌데 위에 부분도 벗겨져잇고 뭔지모르겟는
4
2025.04.28 13:33
전자레인지에 데워만 먹다가 이 제품을 샀는데 정말 좋네요
방금 볶음밥 해보니 인덕션 쓴거 마냥 되니깐 놀랍긴 합니다
물 끓이거나 데워먹을때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진짜 유용한 것 같아요

다만, 설거지 마치고 보니 기스가 제법 많이 보이네요
요리할 때는 나무 주걱을 썼으니 아무래도 설거지할때 생겼나봐요
다음부터는 손으로 씻던지 키친타올로 닦아야겠어요

기스에 약한 것 빼고는 흠 잡을 곳 없는 제품입니다
추천합니다


————————————

사용한지 3일 정도되었습니다만 기스가 너무 잘 납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검회색 반점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살구색 코팅 밑에 있는 검회색 재질은 세라믹이 아닌거죠?
제품명이 올세라믹이어서 코팅 제품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나 봐요.

앞으로는 물 끓이거나 햇반 데우는 용도로만 쓸 생각입니다.

참 괜찮은 제품인데 아쉽습니다.
2
2025.05.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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