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산삼 못난이 6년 산양산삼 산삼]
❤️주문일 : 2025.5.30
❤️구매이유: 어머니께서 산삼주를 직점 담그시겠다고 하셔서, 가성비 좋은 산양산삼 제품을 찾던 중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여러 제품들을 비교한 끝에 선택한 이유는 가격 대비 품질이 괜찮아 보였고, 후기들도 꽤 긍적적이었기 때문이에요.
❤️제품의 장점
✔6년근 산양산삼으로 약효가 충분히 기대가 돼요.
✔외형은 못나도 내실 있는 가성비 제품이에요.
✔산삼주 담금용으로 적당한 크기와 수량이에요!
✔포장상태가 매우 깔끔하고 배송 중 파손 걱정 없었어요!
❤️제품의 단점
못난이 상품이라 모양에 예민한 분들은 다소 실망 할 수도 있음어요.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저희는 전혀 문제 없었어용
가격대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산삼이라는 점을 고려하고 수량이 많은점을 고려하면 이해 가능!!!
❤️재구매 의사
완전 있음!! 산삼주 담그기에 적당하고, 품질과 포장 모두 만족 스러워요. 앞으로도 또 필요하다면 여기에서 구입할 거에요.
❤️총평
산삼주를 처음 담가보시는 분들이나
부모님 건강을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못난이 산삼이지만 속은 알차고 약효도 기대되는 효자템이라 말하고 싶어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구매였고,
산삼주가 잘 완성되면 다음에도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어요.
품질, 포장, 가격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괜찮은 제품이었습니다.
♬ 제 돈으로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디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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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12 17:21
열뿌리 테스트해 봤읍니다.
결론은 합격.
산삼은 양기와 음기가 있는데 우리나라 산삼은 양기가 강합니다.
그래서 고려시대 떄부터 한국의 산삼을 최고로 쳐 주었죠.
혈액을 돌게해주고 적당한 열을 끌어 올리되, 인삼과는 다른 방식으로 끌어올려
양기와 음의 조화를 이룰수있게 만들어줍니다.
요즘 미국 산삼이 많이 나오지만 우리나라 산삼과는 종 자체가 다른 산삼이지요.
학명도 다르며 미국의 산삼은 음기를 끌어 올린다고 알려져 있읍니다.
중국 장뇌삼은 우리와 키우는 방식이 다른데다가 명나라때부터
자기네 넓고 좋은 산 놔두고 고려/조선 산삼과 인삼을 수입했으니, 말 다했읍니다.
산삼은 클 수가 없읍니다. 하지만 너무 작아도 때로는 섭섭한게 우리 인간의 마음이지요.
간혹 산삼이라 해놓고 엄지와 검지로 만드는 원형보다 두꺼운 몸통을 가진 인삼을
보내는 판매자들이 꽤 많읍니다.
양심을 저버린 그들에게 정말 화가나다가도
무지하게 큰것만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만든 괴물이 아닐까 싶어 씁쓸함을 삼키곤 합니다.
이 집은 삼이 실합니다. 일단 제 수십년 삼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인삼을 옮겨심은 삼은
아니고 크기도 삼치고는 10점 만점에 4~9점들이 분포 해 있어요.
산양산삼은 산에 뿌린 한국 산삼인데, 사람이 돌본 삼들은 일반적으로 크기가 살짝 크고 균일한 맛을 내며
자연에 뿌린 방치 산삼은 단맛이 강한경우가 많읍니다.
당연히 방치삼이 키우기가 힘들고 귀합니다.
어떤식으로 키우는지 모르겠으나 이집 삼은 달달하네요.
매번 이정도의 수준이 나올런지 모르겠지만
산삼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기분좋게 먹을수있는 산삼입니다.
5
2025.01.04 15:00
✅ 매일삼 리뷰 3
▶️ 저희 어머니가 루마티스입니다. 어릴때 저희 6남매 키운다고 고생하셔서 관절 마디들이 튀어나오고 항상 힘들어 하시는데 요즘 산삼 뇌두가 루마티스에 좋다는 말들을 많이 들어서 매일산삼을 열심히 드리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위가 좋지 않아 뇌두를 잘라내고 먹는데, 다행히 우리 엄마는 소화에 문제가 없으셔서 아침에 제 뇌두까지 얹어서 드려요. 벌써부터 기분 탓인지 관절이 훨씬 나아진 것 같다고 하고, 이게 심리적인건지, 산삼 덕분에 더 많이 걷고 손가락도 쥐락펴락 하시려 노력하시니, 뭔가 눈시울이 붉어질떄가 많습니다.
✔️ 매일삼에는 다양한 형태의 산삼들이 오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달달하니 맛있는건 제일 작고 청양고추 처럼 휘어진 형태의 산삼들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루마티스 떄문인지 뇌두가 두껍고 몸통이 두꺼운 녀석들을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런 친구들이 실해보이긴 하는데 저는 산삼 특유의 쓴 맛이 강해서 청양고추 형태를 더 좋아해요. 옛날부터 자연산 산삼은 달다고 들었는데, 산양산삼은 자연산삼은 아니지만 그에 가장 가까운 산삼이라 그런지, 달달함이 느껴지는게 완전히 신세계 였어요. 이따금씩 남편 갈아줄떄엔 달달한 삼보다는 뿌리가 큰 산삼들로 골라서 마랑 함께 갈아줘요. 원래 건강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방앗간 미숫가루들을 많이 타주곤 했는데, 산삼을 넣어서 갈아 준 이후로는 힘 자랑 하려는 경우가 많네요.
⏺️ 아주 만족합니다.
5
2024.12.16 09:55
아들이 고등학교에서 야구를 하는데 투수이다 보니 어깨와 무릎이 좋지 않아요. 칼슘 영양제와 도가니 탕 등… 관절에 좋다는건 다 먹이다가 푸른한의원 의사 선생님이 산삼 뇌두가 관절에 좋다고 추천 해주셔서 먹이기 시작했어요.☺️
사실 산삼은 부담스러워서 인삼으로 시작했는데, 농약관련 이슈도 너무 많은데다 무엇보다 아들이 그 크기와 쓴맛을 부담스러워해서 아침마다 전쟁이었거든요. 그나마 우유랑 갈아서 먹이니 어떻게든 먹더니, 나중에는 가면서 마신다더니 아파트 화단에 쏟아버리고 가고….
그쯤 요즘엔 산에서 산삼의 씨로 키운 산양산삼이라는게 있다해서 알아보니 가격도 괜찮고, 한번 주문해 먹었는데, 조그만 녀석이 효과는 인삼보다 좋다고하고, 이게 한입이면 될 정도의 크기에다가 뇌두는 잘라서 그냥 삼키면 될 수준이라서 그런지, 아들도 이젠 안 갈아 먹고 본인이 아침에 한뿌리씩 꺼내서 씹어먹어요. 생식으로 먹는게 가장 좋다 던데, 오히려 잘 됐죠. 아침마다 시끄러운 믹서기 돌려 줄 필요도 없고, 그렇게 정성들여 갈아줘도 버리던 모습에 억장이 무너 졌는데, 이게 뭐라고 참 행복하기까지 하네요.
아들도 두달정도 먹다가 한 일주일 안먹으니 갑자기 산삼 안먹어서 기운이 없는 것 같다며 하루에 두뿌리도 씹어먹고, 물론 비용은 미세하게 증가했지만 다른 운동 비용의 3%도 안되는 것 같고, 무엇보다 아들이 꿈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면서 스스로도 몸에 좋은걸 느낀다하니, 앞으로도 꾸준히 먹일 계획입니다. ♥️
5
2024.12.14 21:13
⚠️ 본 상품평은 2025년 4월 2일 내돈내산으로 작성된 실사용 후기예요.
➡️ 상품명: 한울산삼 못난이 6년 산양산삼
➡️ 구성: 3g x 30개
➡️ 브랜드: 한울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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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 동기 및 첫인상
환절기라 그런지 체력 저하와 피로감이 느껴져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산삼 제품을 찾던 중, 못난이 산삼이라는 이름이 재미있고 가격도 괜찮아서 구매했어요. 개별 포장되어 위생적이고, 냉장 보관 시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깔끔하게 잘 포장되어 있었어요.
➡️ 제품 특성 및 사용 경험
산삼의 외형은 일반 상품에 비해 모양은 덜하더라도 6년근 산양산삼이라는 점에서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매일 한 뿌리씩 생으로 씹어 먹었는데 쌉싸름한 맛 뒤에 단맛이 느껴져서 식감과 풍미가 살아 있었어요. 일주일 정도 복용했을 때 아침 기상 시 덜 피곤하고, 집중력도 조금 나아진 느낌이 있었어요. 다만 산삼 자체가 생약이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특유의 향과 맛에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엔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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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및 요약
✔️ 장점
6년근 산양산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섭취 가능
개별 포장으로 위생적이고 간편함
체력 회복 및 집중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
✔️ 단점
산삼 특유의 향과 맛에 익숙하지 않으면 거부감이 있을 수 있음
✅ 총평: 한울산삼 못난이 산삼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건강식품이에요. 모양이 예쁘진 않아도 효능 면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럽고,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별점: ★★★★☆ (4/5)
4
2025.04.06 11:44
회사 단체 선물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ENG 회사라서 그동안 머그컵이나 텀블러 같은 걸 많이 했었는데 이게 계속 할 때마다 디자인을 바꿀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바꿀수도 없고. 또 몇 년째 계속 보내다보니 쓰임쓰임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조생귤이나 하자 하고 있었는데 너무 저렴해보이고 임팩트도 없고…. 그러다가 우연히 지인에게 요즘 산삼이 재배되어 나온다는 말을 듣고 산삼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싱싱하고요. 마나 산삼, 연근 등 뿌리식품은 회색 곰팡이가 피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곰팡이는 커녕 냄새도 찾을 수 없어요. 뿌리 식품은 냄새로 신선도를 가늠 할 수 있는데, 아주 신선한 산삼입니다.
산삼에는 계절별로 산삼을 부르는 이름도 있어요. 봄에는 춘절삼 여름엔 잎사귀 달린 하절삼….가을은 황절삼 동절삼 삼을 아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동절 및 황절삼을 좋아하고, 하절삼은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 합니다. 잎사귀 때문에 관리가 조금 까다롭기 떄문이죠.
겨울엔 장사가 안되는 삼 집들은 저장삼을 내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곰팡이가 자주피곤 해요. 삼이 신선하다는건 캔지 얼마 안된 삼이라는거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5
2024.12.17 20:07
담금술하고 병은 보름전에 사놓고 산양삼은 주문하고 선거일 때문에 몇일 걸렸지만 싱싱하고 아주 좋은 상품을 받아서 너무 좋습니다^^
10뿌리 담금주 담그고 나머지는 하루 한뿌리씩 먹고 다시 주문하러 올게요 (3뿌리 서비스) 감사합니다^^
5
2025.06.07 19:52
일단 저는 삼을 잘 압니다. 어릴때부터 몸이 차가워서 인삼, 수삼, 세척삼을 입에 달고 살았고
커서는 홍삼에 빠져 홍삼 진액부터 액기스 포, 절편 과자 심지어는 꿀도 홍삼꿀을 만들어 먹었드랬죠.
다들 홍삼이 더 좋다하지만 사실 인삼이 느껴지는 효과는 더 직관적이고 좋습니다.
홍삼은 몸이 뜨거운 분들도 먹을 수 있는 삼인거고요. 그러다 산양삼과 장뇌삼 임업 기술이
많이 발달했다 하여 한번 먹어봤는데 좋습니다. 그냥 하루에 두어개씩 질겅질겅 씹어 먹으려 했는데,
아삭함도 좋고, 저같이 질겅씹어 먹는 것 좋아하는 사람들은 말려 먹으면 됩니다.
일단 이 집의 장점은 – 못난이 삼 ㅡ 매일삼들이 다른 집들보다 실해요.
뇌두가 짧은거야 못난이들 특징이지만 어차피 전 뇌두는 잘라내서 먹지도 않고, 몸통이 실한편이고
잔뿌리도 많은편, 무엇보다 야생바치삼이나 자연산 삼들처럼 달달한 놈들이 많아서
확실히 약성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방울삼을 좋아하는데 이따금씩 방울삼도
두어개씩 들어와서 횡재한 느낌을 받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5
2024.12.16 21:23
어버이날에 양가 어른들하고 감사한뷴 몇분께 선물하려고 주문했었어요 양가부모님이 산양삼을 따로도 주문해서 즐겨서 드시는분들이라 여러군데서 보고 리뷰가 너무 좋아 못난이삼으로 시켜봐드렸는데 어디서 시켰냐면서 다른곳에서 주문해서 드렸을때와 달리 추가주문하고 싶으시다고 더 시켜달라 하시더라구요 워낙에 많이 주문해서 드시는뷴들이라 효능은 같은거 아셔서 못난이삼으로 여러번 구매해서 드셨었거든요 먼저 개봉했을때 삼 상태가 엄청 신선하셨다고해요 드셨을때는 아삭거리고 향이 너무 좋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선뮬한 분들께도 전화를 여럿받았어요 삼이 너무 좋다면서 시킨곳을 물어보셔서 따로도 알려드렸어요 같이일하는 동료분이 물어보셔서 알려드렸는데 부모님께 드렸더니 삼이 너무 좋다면서 엄청 만족해하셨다고 해요 소개해드리고 고맙다는 말을 무지 들었네요 삼을 몇번구매해보기도 했지만 이렇게 다들 좋아해주신건 처음인지라 소개해드려도 욕먹지 않고 가성비좋게 잘선물한것같아요 쿠팡애호가인사람으로 리뷰를 처음써봅니다 정말 어디 선물하시더라도 엄청 만족하실거예요 같은날 주문한게아니고 여러번 주문한거인데도 매번 시킬때마다 삼의상태가 신선한건 달랐던 적이없어요 실망한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주로 30뿌리와 50뿌리두종류로만 구매했는데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쿠팡에 다른 리뷰많은곳에서도 몇번 시켰었는데 좀 말라있거나 수분기가 없었는데 여기는 딱 열면 삼이 통통해요 받아보시면 제말이 무슨말인지 아실거예요 꼭지부분도 말라비틀어져있는것 없고 수분기있고 파릇파릇해요 바로 따서 그런건지 모르는데 아무튼 엄청 아삭아삭해요 속지않았다는 생각에 더 만족했습니다 ^^저는 이제 여기서 자주 주문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말이 두서가 없지만 거짓없이 저의 솔직한느낌만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
2025.05.28 18:29
못난이삼인데
나름 산양산삼농장에서 일해 본 전문가로서 매일삼의 특징을 정리해 봄.
1. 달콤한 산삼이 많음. 자연 방치삼들은 달콤한 경우가 많은데, 훌륭한 단맛을 내는 산삼이 많음. 이것을 정확히 알고 싶으면 아침 공복에 조금씩 씹어 먹어 보면 구분이 가능함.
2. 못난이삼치고 얘들이 생긴게 괜찮음. 가끔 못난이삼 판다하면 파지삼이라면서 반쯤 파이거나 파여서 썩을 것 같은 녀석들이 오는 경우가 상당히 빈번한데, 못난이삼 퀄리티가 꽤 우수한 편임.
3. 가끔 방울삼이 몇개 섞여있음. 이건 호불호인데 나는 호. 몸통이 두꺼운게 좋음.
4. 삼들이 신선함. 말라 비틀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긴 그런게 없음.
앞으로 안착해서 먹을 예정.
5
2024.12.16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