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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원두커피 홀빈(분쇄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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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리뷰
5.0
상품명: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케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커피 원두

평점:★★★★★ (5/5)

구매일:[25.04.08]

로켓 배송으로 정말 총알같이 받아 보았습니다.
평소에 산미 있는 커피를 별로 안 좋아해서 항상 진하고 고소한 맛 위주로 원두를 찾고 있어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게 바로 이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인데, 이름부터 뭔가 느낌 있지 않나요? 뭔가 도시의 야경을 커피로 마신다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처음엔 이름 때문에 혹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제 입맛에는 정말 딱 맞았어요.

케냐랑 콜롬비아 블렌드라고 해서 살짝 걱정했거든요. 케냐 원두 특유의 과일향, 콜롬비아 특유의 산미가 도드라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이 블렌드는 그런 산미가 거의 안 느껴지고 고소하고 묵직한 맛이 훨씬 강하게 올라와요. 로스팅도 너무 밝지도, 너무 탄 맛도 아니고 딱 ‘중강배전’ 느낌이라 블랙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우유 넣어서 라떼로 마시면 또 부드럽고 진하게 잘 어울립니다.

저는 보통 전동 그라인더로 갈아서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시는데, 향도 좋고 추출도 깔끔하게 잘 되네요. 분쇄할 때 풍기는 고소한 향이 너무 좋아서 커피 내리는 동안 기분이 절로 좋아져요. 원두 상태도 괜찮아요. 기름기 돌거나 이상한 결점두 거의 못 봤고, 로스팅일도 배송받았을 때 기준으로 꽤 최근이라 신선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커피의 장점은 **‘산미 없는 블렌드’**를 찾는 분들한테 딱이라는 점이에요. 은은하게 다크초콜릿 같은 쌉싸름함도 느껴지고, 고소하면서도 묵직한 바디감 덕분에 아침에 정신 차릴 때도 좋고, 저녁에 조용히 한 잔 마실 때도 부담이 없어요. 카페인도 과하게 튀지 않아서 하루에 두세 잔 마셔도 속이 불편하지 않았고요.
패키지도 너무 투머치하지 않으면서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고, 지퍼백 포장이라 보관도 편했어요. 저처럼 홈카페 꾸려서 매일 커피 내려 마시는 분들한테는 가성비 좋은 데일리 원두로 추천할 만합니다.

다 떨어지면 재구매 의사 100% 있고, 다음엔 누알로의 다른 블렌드도 도전해보려고 해요. 산미 싫어하는 분들, 깊고 진한 커피 좋아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장점**
- 높지않은 산도로 아주 고소합니다.

**단점**
- 없음

**사용팁**
- 없음
5
2025.04.15 15:49
일단 요약해보자면 저의 커피 취향은

1. 산미 싫어함
2. 탄맛 싫어함
3. 너무 보리차처럼 연한것 싫고
4. 적당히 깊고 묵직하며 고소한 원두 좋아함

요렇게 설명 드릴 수 있겠어요, 많은 원두를 먹어봤지만 이게 제일 제 취향이네요 ㅎㅎ 일단 산미있는 원두는 선호하지 않고 크레마 적당히 나와주고 고소하며 찐한맛이 맘에 들어요~ 근데.. 가격이 더 올라가면 ㅠㅠ 부담되서 다른 것 찾을지도 ㅜㅜ 이정도 가격이 저에겐 마지노선이네요 ㅠ

물론 다른 비싸고 맛있다는 원두도 많이 마셔봤어요
프릳츠, 블루보틀, 스타벅스, 테라로사 등등등
맛있죠, 맛있는데 너무 비싸요. 매일 한잔 이상 마셔야 하는 저한테는 가성비도 중요합니다. 그럴때 이 원두가 딱이에요, 컴포즈 메가 빽다방 보다 맛있으니 걱정마세요,

실패할 걱정이 되신다면 소용량으로 구매히여 테스트해 보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돼요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5
2025.05.13 21:54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원두커피 홀빈(분쇄안함), 1개, 500g]

1. 구매사유
집에 전자동 커피머신이 있는데, 내려마실 원두가 필요해서 구매했습니다. 신맛이 강한 커피보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원두를 선호하는데, 이 제품이 산미가 거의 없다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제품 특장점
- 산미 없는 깔끔한 맛: 케냐와 콜롬비아 블렌드이며 산미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시기 좋은 맛입니다.
- 초콜릿 향과 고소한 풍미: 진한 초콜릿 향과 부드러운 고소함이 느껴져서 산미 없는 원두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적당한 로스팅: 너무 탄맛이 강하지 않고, 은은한 단맛과 묵직한 바디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추출 방식 가능: 홀빈 상태로 와서 원하는 굵기로 직접 분쇄해 사용할 수 있어 핸드드립, 에스프레소, 프렌치프레스 등 여러 방식으로 내려 마시기 좋습니다.
- 넉넉한 용량: 500g이라 집에서 먹을 때 넉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3. 사용후기
일단 산미가 거의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커피의 산미를 싫어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입니다. 초콜릿과 고소한 견과류 향이 적당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 부드럽게 넘어가며, 너무 쓰거나 탄 맛이 강하지 않아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원두 상태도 깨끗하고, 신선도가 괜찮아서 추출했을 때 향이 잘 살아났습니다.

4. 재구매 의사
산미 없는 원두를 찾는다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가격 대비 품질이 괜찮아서 다음에도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5
2025.03.06 13:24
3️⃣줄 요약
1. 산미 없이 깊고 진한 풍미
2. 매일 마시기 좋은 균형 잡힌 블렌드
3. 신선한 원두로 더욱 깔끔한 맛


⭐️ 산미 없이 깊고 진한 풍미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는 산미가 없어서 에스프레소로 먹기 좋더라구요!! ☕
진한 초콜릿과 견과류 같은 고소한 향이 올라와서 우유랑 섞어 라떼로 마시면 정말 맛있어요! ☕
✔️ 케냐 & 콜롬비아 원두 블렌딩으로 부드럽지만 깊은 맛
✔️ 첫 모금부터 느껴지는 묵직한 바디감
✔️ 쓴맛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뒷맛

아침에 라떼 한 잔 마시면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 매일 마시기 좋은 균형 잡힌 블렌드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춰서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어요!
저는 케냐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쪽 원두를 좋아하는 편이라 입맛에 잘 맞았답니다!
라떼 해먹기 정말 좋은 원두였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내려도 맛있었구요!
머신 키기 귀찮을때는 드립으로도 먹었는데 드립도 괜찮았어요!!

⭐️ 신선한 원두로 더욱 깔끔한 맛
쿠팡에서 요즘 로스팅 된지 오래되지 않은 원두들을 보내줘서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
누알로 브랜드는 처음 먹어봤지만, 향을 맡아봤을때 로스팅된지 일주일? 가량 된 느낌이었답니다!
✔️ 엄선된 케냐 & 콜롬비아 원두 사용
✔️ 신선한 로스팅으로 깔끔한 마무리감
✔️ 원두 본연의 깊은 맛을 살린 블렌딩
원두를 갈아보면 기름기가 적당히 올라와 있어서 신선한 느낌이 확 와요!
개봉하자마자 퍼지는 향이 정말 고급스럽고, 쓴맛이 과하지 않아 마시는 동안 부담이 없답니다!
커피머신으로 내려도 크레마가 예쁘게 올라와서 카페 퀄리티의 한 잔을 즐길 수 있어요!!! ☕

⭐️ 100% 내돈내산 솔직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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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2 20:51
*** 내돈내산 솔직 후기 ***


이번이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3번째 구매입니다~!
1월 17일에 주문하고 2월 6일에 주문했으니까
500g 원두로 3주 정도 마신 것 같아요~ㅎㅎ
물론 중간에 안 마신 날도 있기도 했고,
여러 잔 내린 날도 있기도 했구요ㅎㅎ


누알로를 처음 주문하고 나서는 바로 재주문하지 않았고,
다른 원두를 시도해보고 싶어서 한 번 더 다른 원두 마셔보고
다시 돌아오게 되었어요ㅎㅎ


평소 산미 없는 원두를 즐겨하는데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는 산미도 없고 고소해서 맛있어요ㅎㅎ
특히 디저트류와 함께 마시면 맛이 더 배로 맛있어 지는 것 같아요!ㅎㅎ


저는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커피 내리는데
크레마도 풍성하게 잘 나요!


그리고 패키지도 예쁘고 원두 향도 너무 좋아요~!
지금 원두 값이 많이 올라서
처음 구매했을 때보다 가격이 올랐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재주문했어요 ㅎㅎ


두 번째 주문했을 때는
로스팅한지 4일 정도 밖에 안 된 원두를 받아서 좋았는데
세 번째 주문에는
3주 정도 된 원두를 받아서 아쉽긴 해요.


7일 이내 로스팅 된 제품을 원하는 경우
상품페이지 상품문의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안내해준다고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귀찮아서 그냥 주문해버렸어요ㅎㅎ


다 마시고 나면 또 재주문 의사 있는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원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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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5
2025.02.17 12:13
** 내돈내산 솔직 후기 **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를 작년 11월에 구매해서 마셔봤었어요.
처음에 약간 산미도 느껴졌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게 느끼지 못하기도 해서
다른 원두를 한 번 더 마셔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를 다 마시고
다른 원두를 구매해서 마셔봤는데,
결국 다시 누알로로 돌아왔어요!ㅎㅎㅎ


원두 향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확실히 맛있더라구요!ㅎㅎ
심지어 이번에는
배송 받은 날짜가 25년 1월 18일인데,
로스팅 날짜가 25년 1월 13일로 얼마 안 되서 더 좋았어요!ㅎㅎ


처음 누알로 맛 봤을 때는 약한 산미가 느껴졌는데
지금은 약한 산미도 안 느껴지고 고소하고 묵직하고 맛도 진하고 좋아요~
커피 내리고 난 다음 특히 집에 원두 향이 퍼지는데 너무 좋아요!
크레마도 잘 생기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다른 누알로 제품을 구매해볼까 했는데
시티 오브 나이트가 좀 지겨워지면(?) 구매해 볼 의향이 있어요.
지금은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가 입맛에 맞아서
다 마시고 나면 재구매 하려구요!ㅎㅎ


양이 많은데 빨리 소비하지 못하면 그만큼 원두 품질이 떨어질 수 있는데
500g이라 일반 가정에서 소비하기 적당하고 좋아요ㅎㅎ


다만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어서 아쉽기는 한데
품질이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산미없는 원두 찾으시는 분들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추천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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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27 18:15
누알로 시티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원두



매일 커피를 마시는걸 좋아해요
정말 한겨울이 아니고서야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아침에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해요

집에는 필립스 커피머신을 사둔 이후로는
집에서 원두 커피를 내려서 출근하며 마시니 너무 좋고
카페 가는 횟수가 줄어 커피값이 조금 줄었어요


머신사고 첨에는 스벅 원두를 사먹기도 했으나
매일 2샷은 기본으로 내려먹으니
금방금방 원두를 다 먹게되어서
가성비있는 원두를 찾아보고 있어요

매번 여러가지 원두를 사보고 있는데
가성비도 좋고 후기도 좋아서
누알로 시티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원두를
사보게 되었어요

배송받자마자 택배를 오자마자 열어보니
원두향이 집안에 확 퍼지는게 향긋함이 기분 좋았어요

500그람인데 봉지는 생각보다 작아보였지만
봉투부터 색깔이 이뻐서 신경쓴 티가 났어요

열어보니 기름 지지 않은 원두였고 커피향이 너무 좋았어요 원두 품질은 꽤 괜찮아 보였어요
어떤 원두는 기름 잔뜩끼고 탄향만 가득해서 별로인데 ..
이 원두는 볶은날짜도 며칠 전이었고 향도 신선했어요

커피를 내려도 향긋하고 묵직하고 진한 깊이감이 있어요 신맛이나 쓴맛은 전혀 없구요
끝맛은 은은한 초코렛 향이 났어요
따뜻하게 먹을때는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커피였고
다만 아이스로 마시면 끝맛이 쌉싸름한 맛이 나더라고요

사실 전 커피를 좋아해도 맛에 예민한 사람은 아니어서
부드럽고 괜찮았어요

저처럼 커피 맛에 예민하지 않으면서
무난하게 커피를 매일 마시는 분들께는 가성비갑 원두입니다

봉투도 지퍼가 있어서 따로 봉하지 않아도 되니
보관도 용이하고 좋았어요

무난하게 커피를 즐기기에 특별한 단점이 없는
정말 괜찮은 원두집이라
다른 맛들도 재구매하려고요 ㅋㅋ
5
2025.01.11 13:56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산미 없는 원두커피(홀빈), 500g을 사용해본 결과, 정말 만족스러운 커피 경험을 선사해준 제품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풍부한 향과 깊은 맛

이 블렌드 원두는 케냐와 콜롬비아 원두의 조화를 이루어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제공합니다. 산미가 없는 원두라 부드럽고 진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 산미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께 특히 적합했어요.

✔ 균형 잡힌 블렌딩

케냐 원두의 깔끔한 뒷맛과 콜롬비아 원두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쓴맛과 단맛이 균형을 이루는 훌륭한 블렌딩이었습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맛이라 데일리 커피로 추천드려요.

✔ 신선한 원두 상태

홀빈으로 제공되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커피를 내릴 때마다 직접 분쇄하여 신선한 향과 맛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포장 상태도 밀봉이 잘 되어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다양한 추출 방식에 적합

에스프레소 머신, 핸드드립, 프렌치프레스 등 다양한 추출 방식에 모두 적합했습니다. 저는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셨는데, 풍부한 향과 깔끔한 마무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졌어요.

✔ 부드럽고 매끄러운 마무리

쓴맛이나 떫은맛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커피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우유와 함께 라떼로 마셔도 맛의 조화가 뛰어났어요.

✔ 500g 대용량으로 경제적

500g 대용량이라 가격 대비 훌륭한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데일리 커피로 즐기기에 적합하고, 자주 커피를 내리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깔끔한 패키지와 간편한 보관

홀빈 상태로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 보관이 간편했으며, 원두의 향이 새지 않아 신선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는 산미 없는 부드러운 커피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 제품으로 매일 아침 신선하고 깊은 맛의 커피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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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09 22:38
상품명: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캐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원두 커피 (분쇄 안함)
평점:★★★★★ (5/5)

구매일:[24.12. 05]

원두가 떨어져서 알아보던 중 후기 좋은 누엘로 원두를 로켓 배송으로 아침에 시켜서 밤에 받았네요.

제거 원두 유목민입니다.요즘은 산도가 높은 원두를 많 마시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산도 높은 것보다는 중간 로스트를 좋아해서 다크 로스트를 많이 찾는 편이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보는 편입니다. 사실 로컬 로스터에서 원두도 많이 팔지만 맛있게 마신 곳들은 대부분 서울에 있어서 떨어질 때마다 가서 사오기도 불편하더라구요. ㅠㅜ 그래서 쿠팡에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누엘로라는 브랜드가 눈에 들어와서 시켜보았습니다.

사실 가격대가 더 높고 더 좋은 퀄러티의 원두가 있으나 비싸게 주고 입맛에 안맞아서 꾸역꾸역 마시는 것보다 더 아까운 것이 없잖아요?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땨 누알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댜비 착하고 양도 많아서 좋아요.

일단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는 다크초콜릿, 우디량, 스모키한 노트를 가지고 있다고 나와있는데요 저는 약간의 블루베리? 블루베리 초코릿? 향도 같이 나더라구요. 향 자체는 정말 좋아요. 무게감도 있고 아침에 밍기적 거리며 일어나서 아침 안먹은 상태로 마시기 좋은 향인 것 같아요.

하지만 향이 다크한 편이라고 해서 맛이나 무게 자체가 무겁거나 다크하지 않고 아주 부드럽습니다.

저는 커피 마니아라 모카포트, 케맥스 등등 커피 기기만 여러가지라 기분에 따라 원두도 골라 마시는데요. 씨티 오브 나이트는 모카포트나 에스프레소보다는 케맥스나 사이폰으로 내려 먹는 것이 더 맛있어요.

양도 500g이라 정말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장점**
- 다크 로스트라 산도가 높은 커피를 안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양이 500g이라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 지퍼백이여서 열고 닫아서 보관하기 편합니다.

**단점**
- 없음.

**사용팁**
- 에스프레소 보다는 드립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5
2024.12.05 09:09
안녕하세요
원두커피를 즐겨 먹는 사람입니다
저는 홀 빈으로 사서 먹기 직전에 갈아 드립으로 내려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전에 먹던 원두를 다 먹어서 새로 알아보던중 근본 콜롬비아 원두를 가성비 좋게 팔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콜롬비아 원두는 선미가 적고 구수한 맛이 특징인데요
제 입맛에 딱 맞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이번이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제 커피는 미리 갈라져 있는 원두 보다는 솔빈으로 구매해서 먹기 직전에 그라인더를 이용하여 가는 것이 커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 입니다
그래서 좀 번거롭더라도 그라인더를 꼭 구비하여 갈아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제품도 갈려 있지 않은 홀 빈으로 구매 꼭 참고하세요

이 제품도 일반적인 콜롬비아 원두와 비슷하게 선미가 적고 고소한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용량도 딱 적당 하여 한 달 정도 먹기 좋은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용량이 가성비가 좋지만 보관이 힘들고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500 그램이나 일키로가 가장 좋은 것 같네요

저는 드립을 내리기 전에 뜨거운 물로 드리퍼를 1번 데워줍니다
그런뒤 용지를 놓고 그 위에도 뜨거운 물을 1번 적셔 줍니다
그 위에 원두 가루를 넣은 뒤 40에서 50 미리 정도 넣은 뒤 뜸을 들여 줍니다

이때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30 초 정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분 정도 뜸을 들여 주면 됩니다

그런뒤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원두 용량에 20 배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원두 용량의 열 배를 뜨거운 물을 넣어 주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드립 커피는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좋은 것 같네요
이 원두 역시 따뜻한 드립커피를 먹을 때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드립커피를 입문 하시는 분들
가성비 좋은 원두를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 드려요
잘 모르겠으면 콜롬비아 원두가 국룰 입니다

이상 내 돈 내산 찐 리얼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
2024.12.02 00:18
일단 포장을 열면 고소한 향이 확 풍깁니다.

다른 분 리뷰 중에 아로마밸브가 없다는 분이 계시는데 아닙니다
아래쪽에 있습니다. 흰색이라 잘 안보이신 것 같아요..
게다가 향이 바로 확 들어오기 때문에 없을 수가 없습니다.

원두는 다크하게 로스팅 되었고
확실히 산미는 거의 없습니다

견과류 향이 제일 많이나고 그 다음에 초코향이 살짝 나네요.
첫 맛은 진한데 뒷 맛에 고소한 단맛이 납니다.

산미도 없고 탄향도 없어서 제 취향이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전 방탄커피를 즐겨 마시는데 식초를 조금 넣거든요.
그래서 산미가 있는 원두를 쓰면 산미가 너무 강해집니다.

그래서 산미없는 원두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오랜만에 취향에 맞은 원두를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제 리뷰가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5
2025.04.20 04:18
밀린후기 다 제쳐두고 누알로 원두커피 후기부터
쓰러 달려 왔습니다...ㅋㅋㅋ
와 와 와
박수 세번 치고 시작하겠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진짜 원두를 잘 볶으면 집에서 받아도
이렇게 멋진 맛이 나는구나(?) 하면서 감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커피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하루에 2잔씩 마십니다(그 이상 마시면 잠이 안와요^^;;)
스틱커피, 믹스커피, 콜드브루도 좋아하고
집에 커피머신도 있고 드립커피도 좋아합니다ㅋㅋㅋ

원래 스벅원두, 일리원두를 번갈아가면서
자주 마셨는데 어느 순간부터 살짝 질리더라고요
참고로 산미있는 원두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취향이 소나무 입니다^^

쿠팡에서 여러가지 원두 찾아보다가
갓 볶은 원두를 보내준다는 후기가 많길래 바로 구매해 봤어요

제가 11월 3일날 받아봤는데
10월 31일에 볶은 원두더라고요!
궁금해서 바로 내려서 먹어봤는데 진짜 찐으로 너무 맛있더라고요
집에 시리얼 다먹고 놔둔 유리병이 있는데
유리병 2개에 나눠서 넣으니까 다 들어가더라고요!

오늘 13일인데 벌써 아 한 병을 다 마셨습니다
누알로 원두로 내린 커피 마시고 싶어서
퇴근길에 허겁지겁 뛰어 온답니다?????ㅋㅋㅋㅋㅋ

커피를 사랑하는 제가
오래만에 가슴이 웅장해지는 원두를 만나서
아주 기분이 좋고요
누알로 사장님한테 원두 볶는 거 저도 배워보고 싶을 정도네요
사장님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아 그리고 원두 포장지도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랜만에 진심 꾹꾹 눌러 담아서 후기 썼어요ㅋㅋ

**개봉한 원두는 한달 이내에 다 드시게 가장 좋고
서늘하고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 보관하셔요**

그리고 이건 제가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이에요
원두는 로스팅하고 나서 1~2주 이내가
가장 신선한 원두에요
그리고 최대 1개월 이내에
로스팅한 원두도 신선한 원두에 속해요^^
5
2024.11.13 12:22
<제품명>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원두커피 (홀빈 500g,1개)

<사용후기>

평소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해 매일 마셔야할정도로 커피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느낌상 더 피곤하고 힘이 없고 그래서 마시게 되더라구요

집에 커피머신기가 있어 커피를 직접 내려먹는데 기존에 먹던 커피원두가 다 떨어져가길래 새로 구매하려고 알아봤어요

이제품이 리뷰가 일단 너무 좋은편이고 산미가 없다하여 주문해보았어요

누알로 커피원두는 500g의 용량이었고 실제로 받아보니 생각보다는 더 작은 느낌이었어요
소량의 포장 단위라 개봉후10~30일 안에 먹을 수 있어 더욱 맛과 향을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퍼파우치형식이라 열고 닫기 쉽고 개봉 후 신선한 원두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좋았구요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에 보관하고 있어요

씨티오브나이트 블랜드는 다크초콜렛의 쌉싸름한 맛과 우디함, 케냐의 스모키함을 지닌 커피로 에스프레소에도 잘 어울리지만 베리에이션 음료에 더 적합하다고해요

또한 아로마밸브를 사용하여 내부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산소 유입을 막아 신선도를 유지하기 좋았고 원두의 품질 변화를 막기 위한 알루미늄 코팅을 사용해 산소 빛 투과를 최소화 한 점도 좋았어요

분새하지 않은 홀빈원두를 사용해 커피머신기에 커피를 만들어 뜨거운 커피를 먹어보았는데 전에 먹었던 원두보다 더 입맛에 맞고 산미없고 진하고 고소한게 맛있어요
5
2024.11.03 22:40
원두 뜯다가 잘못 엎어버려서 꽤나 많이 쏟았어요... ..ㅠㅠ
한번에 다 쓸어담을 수 없어서 한알한알 쭈구려 앉아서 정성스레 줍는데
줍다보니, 오히려 원두를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었네요 ㅎㅎ


내가 이렇게 원두를 정성스레 관찰한 적이 있었던가..


여튼 한알한알 주워보니 생각보다 원두향이 너무 좋고
너무 기름지지 않아서 먼지가 많이 안달라붙더군요
깨진원두도 많이 안보이고 형태도 예뻤어요.. ㅋㅋㅋ


오픈하자마자 쌉싸름한 다크초코의 향같은
고소한 느낌이 풍기더군요


원래 네스ㅇ레소 버츄오로 아아 먹는타입인데,
날씨가 쌀쌀해지니 ...
오랜만에 드롱기 꺼내서
직접 그라인더로 갈아서
드립으로 내려먹고자 구매했어요.

그라인더 강도는 파인(fine)과 미디엄 사이.
진하게 우러나오는걸 선호해서 그렇게 갈았구요.



따뜻하게 내려먹었을때 목넘김이 부드럽고
다크초코의 쌉싸름함이 사알짝 퍼지는 향이에요.
(이 원두 직전에 일ㅇ커피 원두 사용했는데,
둘다 맛있었지만, 따뜻하게 마실때는 오히려 이 원두가 더 괜찮았어요.)
시티 오브 나이트. 네이밍 좋네요.
다른버전도 구매해보려구요.


● 아쉬웠던 점은,
드립으로 내려서 식힌 후, 아이스로 만들어마셔도 보았는데
아이스로 마실때는 쌉싸름함? 쓴맛이 좀 더 강해요.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호하는 제게는 아이스로는 좀... 아쉬웠어요 ㅠ
개인적으로 따뜻하게 드립으로 내려마시는거라면 추천합니다.


슬슬 겨울도 오고,
따뜻한 드립 내리는 그 커피향 맡으며
따끈한 커피 즐기기에 너무 좋은 원두


==========

+ 참고로 전, 커피 애호가입니다.
하루에 최소 2-3은 기본으로 마시게 되더라구요 ㅎㅎ

원두는 스타ㅇ스, 일ㅇ, 네스ㅇ레소, 하와이 코ㅇ원두 등 다 시도해보았고
주로 인도네시아 만델링느낌 콜드브루 타입 선호하고,
산미없는 커피 좋아합니다.
고소함, 목넘김 부드러움을 우선시해요.
커피에서 우러나오는 크레마 매우 좋아해요.
어릴땐 주로 달달한 라떼로 만들어 마셨는데
나이가드니 콜드브루나 아메리카노로 마시게되더라구요


비합리적으로 터무니없이 비싼 커피는 굳이 안사먹는타입.
그리고 로켓되는 원두만 찾게되다보니, 애써 고생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게되더군요.
쿠팡 로켓덕분에 제 버릇이 나빠짐 ㅋㅋ


여튼 제 후기가 원두구매하시는데 도움이되었길 바랍니다.
커피는 사랑입니다..♡ )
5
2024.10.31 17:06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원두커피 홀빈(분쇄안함), 1개, 500g
내돈내산 리뷰


Point

✅ 다크한 맛의 커피
✅ 콜롬비아산 4%, 케냐산 24%, 그외 20%
✅ 산미없는 홀빈 커피
✅ 소비하기 좋은 500g
✅ 알루미늄 코팅 포장지


커피를 사랑 하는 1인 이에요~
커피머신을 들인 후 입에 맞는 원두 커피를 찾다가
우연히 주문했는데 딱 제 취향이더라구요.
그래서 또 주문 했답니다.
커피 뜯기 전에 아로마밸브를 꾹 눌러보아 향을 한껏 맡은 후 개봉했어요.ㅎㅎ
역시나 커피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진한 다크한 맛이라 아아로 마셔도 좋을꺼 같아요.

매일같이 커피를 한두잔씩 마시는 사람이라서 커피 소비량이 많아요.
드립이나 콜드브루 스타일 보다는 압출한 커피가 좋아서 매일 커피숍에 갔는데
머신을 들인 후 약속 있는날 아니면 거의 안가게 되더라구요.
원두도 딱 입맛에 딱 맞는 것을 찾으니 더더욱 갈일이 없고 경제적으로도 소비도 덜하게되서 좋네요.

분쇄할때 제일 곱게 해서 다크한 맛을 더 느끼고 있어요.
마지막 목넘기고 숨한번 쉴때 은은한 꽃향이 맴돌아서 좋네요.
다른 원두에 도전해 볼까 하다가 이 다크한 맛에 만족해서 재주문 했어요.
이전에 주문할때 지퍼팩 포장이 아니였는데 이번엔 지퍼팩 포장으로 와서 보관하기가 더 쉬워 졌어요.
아무래도 지퍼팩이 있으면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되니까 좋네요.

전에는 당일 로스팅해서 받았는데 이번에는 4~5일 된것을 보내주셨어요.
역시 사람이 하는것이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맛도 향도 비슷해요~

원두커피는 개봉 후 10~30일 안에 소진하는걸 추천한데요~
보관시에는 공기를 쭉 빼고 밀봉하시면 되고요~


(●'◡'●)
리뷰에 진심이라 직접 사용해 본 후기랍니다.
상품 구매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하세요.
5
2024.11.02 20:45
매일 매일 커피를 마시는 사람입니다.
여름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고 겨울에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꼭 마셔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커피 사러 가는 거는 일과 중에 하나였어요.
하루라도 커피 안 마시는 날이 없어요.

그래서 집에 홈 카페를 꾸며놨습니다.
커피머신 산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 종류의 커피 원두를 사서 조금씩 맛 보고 있어요.
워낙 커피를 좋아하고 지인들과 나누어 마시는 걸 좋아해서 500 g으로 시작해 보았네요.

당일 로스팅 제품이라 그런지 받자마자 향이 정말 끝내줘요.

콜롬비와 케냐산 위주의 커피 원두인데 다크 하면서 향기롭지만 탄맛은 많이 안나는 그런 맛있는 커피예요.

좋아하는 커피 원두를 찾은 느낌이에요.
이 회사의 다른 커피도 마셔 보고 싶네요.

산미 없고 다크 한 맛이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울리고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향긋한 커피 향이 올라와서 너무 좋네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크 맛을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이 제품으로 정착할듯 합니다.

알루미늄 코팅 패키지로 되어있어요.
품질 변화를 막기 위해 알루미늄 막을 코팅하여 산소와 빛을 최소화 하였다네요.
지퍼백 파우치 포장 이라고 상세 설명에 되어 있는데, 제가 받은 거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맛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재구매 100%예요.
커피 보관 방법은 개봉후 고기를 빼고 밀봉에서 보관하면 됩니다.
16~20° 실 온 보관 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건조한 곳에 보관 하면 돼요.

(●'◡'●)
리뷰에 진심이라 직접 사용해 본 후기랍니다.
상품 구매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하세요.
5
2024.10.31 16:54
당일로스팅 맞습니다 산미 확실히 없습니다

21일 주문했어요 제조일자가 21일 이였고 주문 받음과 동시에 로스팅을 해서 주는게 맞나봐요 저는 커피 원두 고르는데 2박3일 동안 찾아보다가 당일로스팅이라고 적혀 있어서 여기 꺼 구입했어요.

하루만에 빠른 배송으로 받자마자 커피 뽑아 보니 향이 예술입니다 원두도 바로 로스팅 된 거라서 포슬포슬 기름기 없이 건조해 보이는 좋은 원두 맞고요.

자동 커피머신기를 사용하는데 로스팅 된 지 오래된 원두 산패되어서 찐득한 기름기 있는 원두는 사용하면 안되거든요 머신기 고장 나요 그래서 원두 고를 때 진짜 조심스레 고릅니다 기름기 있는 원두 고르면 그냥 버려요

3샷을 첨에 뽑아서 마시니깐 당연히 다크한 맛이였구요
2샷 뽑아서 라떼로 마시니깐 부드럽고 살짝 고소한 맛입니다 산미는 거의 없는 것 같았어요.

아아로 해서 마시기도 부담감 없는 맛이고 라떼로 해서 마셔도 고소하고 부드러움이 좋았어요.

솔직히 커피맛보다 당일 로스팅 그게 큰 것 같아요.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산미 없는 맛을 선호했고 당일 로스팅을 원했는데 제 기준에 부합한 원두 였어요.

커피없이는 살수 없는 몸이라서 오늘 받은 원두도 아마 빠르게 소진 될 것 같은데 다 먹고 또 구입해야 겠어요

커피 유목민이라서 당일 로스팅에 이것 보다 더 저렴한 원두가 있으면 언제든지 거기로 가서 구입은 할 겁니다
5
2024.08.22 22:31
가격 11900

여름이 되니 아이스 라떼랑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하루에 꼭
한잔씩 먹게되서 원두 소비량이 늘어나더라구요

커피에 대해서 많이 아는건 아니지만
제입맛에는 미디엄 로스팅+ 신맛 거의 없는 커피가 좋더라구요
별다방 아메는 그래서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이전에는 200g 홀원두 15000짜리 사먹었는데, 라떼 먹으려
에스프레소를 좀 진하게 내리니 정말 200g이 금방 없어져서
좀 더 저렴한 홀원두 찾으려고 검색하다 요 제품 알게되었습니다

좋은점

❗️구매와 동시에 로스팅해서 다음날 받아보는 너무 좋은 시스템!
0717에 구매했는데 로스팅은 0718이고 0719에 도착했어요

❗️향 엄청 좋아요
아로마 밸브 되어있는곳으로 눌러보니 커피향 완전 향긋하게
솔솔 올라오는데 개봉하기전에 매번 눌러서 향 맡았어요 ㅎㅎ

❗️신맛 거의 없는 고소한맛 GOOD!!!
라떼 먹을때는 신맛나는거 좋아하지 않는데 라떼에 어울리는 커피에요

❗️착한 용량 착한 가격
용량대비 가격이 너무 착해서 마음에 쏘옥 듭니다

❗️크레마 풍부하게 잘 나옵니다

❗️가끔 커피 잘못사면 부서진 원두가 많거나 원두에 구멍나는 치핑현상이 나오는 원두가 많이 보이는데 요 제품은 그런 원두 거의 안보여요(간혹 보여도 이정도면 양호)


아쉬운점

‼️아무래도 커피 취향이겠지만, 거의 다크로스팅에 가깝다보니 아무래도 미디엄을 좋아하는 제 입에는 좀 쓴맛이 강하게 느껴지긴 했어요

‼️이것도 개취지만 아무래도 홀원두 겉 오일이 이전 먹던 커피보다 조금 더 많은편이에요


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으로 내리는거라
아무래도 제 입에 맞게 원두량 조절을 다시 해야하겠지만,
후기가 좋은 이유가 있네요 맛있어요^^
(얼음넣는 라떼보다 라떼 자체를 살짝 얼려먹는거 좋아하는데, 맛있어요!!)
이번에 다 먹고 나면 다음에도 또 살듯해요
5
2024.07.24 22:53
❤️ 구입한 계기
날씨가 덥고 습하니까
자꾸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ㅎㅎ
그럴 때마다 제가 만들어 마시는 건
바로 아아...!
아아를 마실 때에도 원두가 사실 정말 중요하잖아요.
다양한 원두를 맛보는 걸 좋아하는 탓에
이번에 처음으로 누알로 커피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좋은 점
당일생산 당일출고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신선함을 위해서 당일생산하여
바로 로스팅한 후 바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원두가 정말 신선한 느낌...!

제가 구입한 원두는 시티오브나이트...!
패키지 디자인도 참 예뻤는데요,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한 맛과 함께
우디한 바디, 케냐의 스모키함이 함께 느껴졌어요.

역시나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고소함과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하면서도
약간 달콤한 향이 느껴졌습니다.

홀빈으로 구입하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 오래 보관하기 위함도 있지만,
분쇄기로 갈 때 그 커피의 향을
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커피 가니까
완전 홈카페가 따로 없어요...!
다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맛,
살짝 단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신맛은 거의 안나요! ㅎㅎ
신선한 원두로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어요.

에스프레소로 내려서 마셔도 맛있지만
특히나 우유와 함께 섞어서
라떼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드립으로 내려서 먹어도 증맬 맛있답니다...! ㅎㅎ

❤️ 아쉬운 점
원두커피는 개봉 후 10~20일 안에 드시는 걸 권장드리는데
많은 양의 원두를 다 감당하기 힘드시다면
반드시 보관할 때 공기를 쫘악 빼고
밀봉해서 직사광선을 피하여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셔야 한답니다.
커피가 산패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셔야 해요.
5
2024.07.21 10:01
요즘 커피 유목민이었는데, 드디어 취향에 딱 맞는 원두를 찾았어요! 산미 없는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원두예요. 저도 벌써 두 번째 구매 중!

보통 산미 없는 원두라고 하면 너무 쓰거나, 누룽지 맛처럼 텁텁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건 그런 느낌 전혀 없이 진하고 부드러운 맛에 고소한 향까지 살아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케냐와 콜롬비아 원두의 밸런스가 아주 좋아서 단독으로 마셔도 좋고, 라테로 만들어도 정말 잘 어울려요. 우유랑 섞었을 때도 풍미가 진하게 살아 있어서 카페 못지않은 홈카페 느낌을 낼 수 있어요.

분쇄되지 않은 홀빈 상태라 원하는 굵기로 직접 갈아 마실 수 있는 점도 장점! 진하고 깊은 맛, 산미 없는 원두를 찾고 계신다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5
2025.04.10 11:41
요즘 제니퍼룸 커피머신들여놓고, 쿠팡에서 맛있는 원두 찾으려고 이것저것 시켜먹는중이에요.
원두가 떨어져서 지난밤에 누알로 원두를 시켰고 오늘 오후에 배송왔어요

누알로 하와이선셋비치블렌드와 함께 주문했는데 그건 아직 배송중이고 City of night 먼저 도착해서 저녁시간이지만 바로 내려봤습니다.

500g 지퍼백으로 되어있고 포장백이 너무 이쁜데요.
유통기한은 24.10.30~25.10.30
콜롬비아44% 케냐24% 기타32% 로 블랜딩 되어있대요
500g 할인해서 구매한거같은데
처음구매해서 정가인지 할인가격인지는 모르겠어요.

워낙 강배전 다크로스팅으로 찐한 원두 좋아해서 열자마자
커피향도 좋고 색도 찐하고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만 먹는편이라 전문적으로 설명할 순 없지만..
맛있는 커피 구분은 할줄 알아요.

크레마도 풍부하게 잘나오고 향도 좋고 맛있네요.
하와이선셋도 기대되네요.
추출영상 올려볼테니 구매에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니퍼룸 머신도 좋아여~ 추천템이에옄
5
2024.12.02 22:11
상품명: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 케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원두커피 홀빈(분쇄안함), 500g, 홀빈(분쇄안함), 1개

평점:★★★★★ (5/5)

구매일:[25.05.02]

요즘 집에서 핸드드립 커피를 즐기다 보니 여러 가지 원두를 시도해보고 있어요. 특히 산미가 강한 원두는 제 입맛엔 좀 부담스러워서, 산미 없는 블렌드를 찾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중에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렌드’를 발견하고 한 번 주문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원두는 정말 제 취향에 딱 맞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지니고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우선, 배송 상태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진공 포장된 봉투에 500g 넉넉하게 담겨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좋고, 봉투 상단에 지퍼백이 있어서 산화 걱정도 덜했어요. 그리고 봉투 디자인도 깔끔하고 감성적이라 주방에 그냥 두어도 인테리어 해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원두 상태도 매우 훌륭했어요. 기름기가 적당히 돌고, 로스팅이 고르게 잘 되어 있었으며, 탄 원두나 깨진 원두 없이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저는 드립으로 마시기도 하고 기끔은 곱게 갈아서 모카 포트로도 내려 마시는데, 어떤 방식으로 추출하든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어요.

맛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처음 한 모금 마셨을 때는 견과류의 고소함과 다크 초콜릿 같은 묵직함이 느껴지고, 끝맛은 깔끔하면서도 부드럽게 마무리돼요. ‘케냐’와 ‘콜롬비아’ 원두가 블렌딩되었다고 해서 혹시나 산미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 블렌드는 이름 그대로 산미가 거의 없고 바디감이 풍부한 게 특징입니다. 커피를 마시고 나면 입 안에 은은한 단맛이 감돌아서 디저트 없이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어요.

참고로 로스팅도 중강배전 정도로 느껴졌고,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식사 후에 마시기에도 딱 좋았습니다. 친구가 와서 같이 마셨는데 ‘이거 무슨 원두야? 너무 맛있다’고 물어볼 정도로 반응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데일리 커피로 정말 만족스럽게 마시고 있고,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나서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산미 없는 원두를 찾고 계신 분, 고소하고 깔끔한 블렌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장점**
- 산도가 낮아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단점**
- 없음.

**사용팁**
- 없음.
5
2025.05.18 06:59
짝꿍이와 저는 산미없는 커피를 좋아해요~
똑같은 것만 먹기 살짝 지겨워져서
다른 원두를 찾아보다 패키지도 예쁘고
후기도 좋고 산미도 없다고 하여 주문해 봤어요!!ㅎㅎ


원두 받으면 패키지 주변으로도 원두 냄새가 좀 나는데
이거는 그닥 나진 않아서 맛이 별루이려나 했어요


일단 개봉해서 보니 원두 상태는 괜찮아보였어요~
저는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원두를 내렸고,
크레마도 잘 나왔어요~


첫 입 마셔보고 아~! 너무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고..
마셔보니 산미가 전~혀 없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전에 마셨던 원두가 진짜 산미 전혀 없고 고소한 맛의 원두라 그런지
누알로 케냐 콜롬비아는 산미가 조금 느껴졌어요ㅎㅎ


그리고 마신지 2주 정도 됐는데 처음 느꼈던 산미 맛이
조금 덜 느껴지네요ㅎㅎ
디저트와 함께 마시면 더 맛있어요!


그래도 다 먹고 나면 다른 원두 알아보려구요ㅎㅎ



▶▶▶ 저의 리뷰가 도움 되셨다면
아래에 [도움이 돼요] 클릭해 주시면 너무 기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5
2024.11.27 08:47
<요약>
1. 향이 환상적임
2. 가격이 저렴함
3. 로켓배송
4. 포장 디자인이 이쁨

커피에서 가장 중요한 향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포장을 열었을때 올라오는 커피향이 너무너무 좋고요.

그라인더로 갈았을떄도 향이 진짜 좋습니다.

스타벅스 원두 코스트코에서 사먹어보신분은 그 제품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산미가 적고 고소한 향입니다.

하지만 드립커피로 먹으면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짜내는 것보다 향이 약하긴 합니다.

에스프레소 머신 있는 분들은 이 원두를 제대로 즐기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0그램으로 양이 넉넉하고요. 만원대 초반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은 편인것 같습니다.

원두색도 새까맣고 맛있어 보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포장도 귀엽고 있어보입니다.

로켓배송으로 새벽배송 받아서 아침에 바로 내려먹을수 있어서 좋았고요.

가성비 커피 찾는 분께 강추드립니다. 먹어보고 살 수 없는 온라인이지만 이 제품은 믿고 구매해도 후회없을실 것 같습니다.
5
2024.11.18 23:40
<로켓 배송>

맛있는 커피 원두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어디서 누알로 원두 맛있다고 추천 받아서 구매해 봤습니다

제가 추천 받은건 다른 맛 (선셋 비치 블랜드) 이었는데,
라떼도 타먹게 제일 진한 맛인 city of night 시켰음

(썸머브리즈는 디카페인이라 제외시킴)


✔️ 맛

진하다고 하는데 그닥이었음
진하기는 라떼 타먹기엔 아쉬움

아메리카노 먹기엔 부드러운 맛이라 좋았음


✔️포장

커피 포장 그냥 비닐로 하는 곳 많은데,
포장지가 지퍼팩 파우치라 좋음
원두가 공기 노출 많으면 안 좋다는데, 다른 용기로 안 옮겨도 충분함
5
2025.02.18 09:47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랜드는 케냐와 콜롬비아 원두를 특별한 비율로 블렌딩하여 만들어진 원두입니다.
산미가 적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라 부드러운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려요.

산미 없이 깔끔한 맛: 산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깊고 풍부한 향: 다양한 향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맛: 부드럽고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 데일리 커피로 제격입니다.
홀빈으로 신선함을 유지: 갓 볶은 원두의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이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개운하고 활기찬 기분이 들어요.
5
2024.10.25 21:47
고소한맛 써있는 원두도 고소하지
않아서 찾아헤맸는데

가격대비 괜찮은거 같아요


예전에 정말 맛있게 먹었던 원두가 있었는데
독일거인것만 알고 이름을 잊어버려서 못 찾았는데

그맛은 아니지만
산미도 적고 괜찮은편이네요


프렌치프레스 처음써봤는데 ㅋ 잘못내려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머신으로 내렸어요
크레마도 잘 나오고
좋아여

프렌치프레스로 제대로 내려 먹어볼 예정


#향
처음 오픈했을때 고소하고 신선한 향

#유통기한
11개월남은것 (로스팅한지 20일정도지난제품 수령)

#원두상태
고르고 깨진것 없어요

잘 마시고 있어요
5
2024.12.03 18:10
상품명: 누알로 시티 오브 나이트 블렌드 케냐 콜롬비아 산미없는 원두커피, 홀빈, 1개

평점:★★★★★ (5/5)

구매일:[25. 01. 03]

저번에 구입후 너무 맛있게 마셔서 다시 시켰어요. 목요일 오후에 시켜 금요일 점심쯤에 로켓 배송으로 받아보았습니다.

저는 커피를 정말 좋아하다보니, 커피 기계만큼이나 원두도 여럿 쟁여 놓는데요. 개인적으로 산미 있는 커피는 취향이 아니라 미디움에서 다크 로스트 위주로 마시고 있는데, 누알로는 미디움에서 다크 사이여서 그런지 너무 다크하지고, 밝지도 않아서 아주 마음에 콕 들었어요.

누알로는 에스프레소보다는 드립이 맛있다고 나와서 드립으로 내려 마시고 있는데요. 에로프레스 (Aeropress)나 사이폰 (Syphon)으로 내려도 맛있더라구요.

또 시켜 마시겠습니다!

**장점**
- 너무 다크하지도, 밝지도 않은 맛으로 가볍게 마실 수 있습니다.

- 드립이나 포어오버로 마시니 맛있어요.

**단점**
-홀빈이라 분쇄기가 없으신 분은 조금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팁**
- 없음
5
2025.01.07 15:21
안녕하세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될까 싶어 후기 남깁니다^^

500g 홀빈으로 구매했는데, 집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양이더라고요!

이 원두의 가장 큰 매력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에요. 산미가 거의 없어서 신맛 싫어하시는 분들께 딱이에요! 저는 저지방 우유로 라떼 만들어 마시는데 이 조합이 진짜 맛있어요! 고소한 원두 맛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완벽하게 어우러져서 매일 아침이 기다려질 정도예요

아쉬운 점 하나는 지퍼백이 좀 잘 안 닫혀요.......;; 그래서 저는 집에 있던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서 보관 중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래도 맛은 너무 만족해서 다 먹으면 또 살 것 같아요! 부드럽고 고소한 커피 좋아하시는 분, 특히 저지방/무지방 우유로 라떼 즐기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5
2025.05.15 15:54
로스팅한 지 일주일 안 쪽의 제품을 보내주셔서 신선하게 잘 마실 수 있었어요 산미 없는 거 좋아하시는 분에게 딱이에요
5
2025.02.0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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