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차는 처음 마셔봤는데, 살짝 쌉싸름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은근 중독성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약간 씁쓸한데 마시다 보면 그 맛이 은근 개운하게 느껴지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너무 진하게 우리면 쓴맛이 더 강해지긴 하지만,,, 연하게 우리면 부드러우면서도 특유의 깊은 맛이 살아 있어서 개인 기호에 맞게 조절해서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난 뒤에 마시면 입 안이 개운해지는 느낌이라 식후 차로 딱이에요!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개운해서 자꾸 손이 가네요ㅋㅋㅎㅎ 건강 관리하는 분들이나 쓴맛이 너무 강하지 않은 깔끔한 차를 찾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듯해요. 그냥 여주가 몸에 훨씬 좋겠지만 쓴맛이 진입장벽이라.. 저는 일단 차로 먼저 먹어보려구요 ㅋㅋㅋ큐ㅠㅠ
돼지감자차는 생각보다 훨씬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아요. 저는 집에서 생수 말고 보리차 끓여 먹는데 비슷한 맛이라 거부감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보리차나 둥굴레차 같은 고소한 차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맛은 은근히 달달한 느낌도 살짝 있어서 따뜻하게 마시면 몸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찬물에도 잘 우러나서 여름에는 아이스로 마셔도 괜찮을 듯! 저는 따뜻하게 마시는 걸 좋아해서 자기 전에 한 잔씩 우려 마시는데, 속도 편안해지고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향이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일반 물 대신 수시로 마시기에도 부담 없고, 카페인이 없어서 늦은 밤에도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에요. 여주차랑 돼지감자차 각각 다른 매력이 있어서 번갈아가며 마시는 재미도 있고, 질리지 않아서 앞으로 꾸준히 마실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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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20:52
편하고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것으로 유명한 여주와 돼지감자 차이니 더욱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돼지감자 차가 특히 더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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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20:44
저는 물로 끓여먹어요
간편하기도하고 물맛도 좋고
생각을 조금만바꾸니 편리하고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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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 17:05
커피줄이려고
차를 여러종류들였어요.
구수하고 거슬리지 않는 맛과 향입니다.
젊은 분들도 좋아하실 맛과
편리성에 재구입의사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