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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옛날 국수 소면, 500g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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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리뷰
5.0
안녕하세요~

초등 2명을 키우는 40대 주부입니다.

주말 점심은 분식 종류나 간단하게 먹는편인데

아이들이 국수가 먹고 싶다고해서 오뚜기 소면을 구입했습니다~



오뚜기 소면은 깔끔한 맛과 쫄깃한 면발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연두와 참기름 조금 넣고 비벼서 먹고,

저와 남편은 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를 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면이 너무 얇지도 굵지도 않고 적당해서 국물이 잘 배고,

삶았을 때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고

찬물에 한번 헹궈주면 탱탱하게 살아나서

국수, 비빔국수, 냉국수 등 어떤 요리에도 다 잘 어울립니다.

보통 겨울엔 잔치국수로, 여름엔 비빔국수로 많이 먹고 있답니다. ^^

500g 한 봉지면 넉넉하게 여러 번 나눠 먹을 수 있어서 가성비도 좋고,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팬트리에 쟁여두기 좋아요.


다 먹으면 재구매할 예정이고요~

맛있는 국수 레시피도 알려드릴께요. ^^



1. 잔치국수
재료: 소면, 멸치육수, 간장, 다진 마늘, 대파, 계란, 김치, 김, 호박, 당근
조리법: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우려냅니다.

소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뺍니다.

육수에 간장, 마늘로 간을 맞춥니다.

고명(계란지단, 채 썬 호박/당근 볶음, 김 등)을 얹고 뜨거운 육수를 부어줍니다.



2. 비빔국수
재료: 소면, 고추장, 식초, 설탕, 간장, 참기름, 오이, 상추, 삶은 계란
조리법:

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줍니다.

고추장 1, 식초 1, 설탕 1, 간장 0.5,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0.5 비율로 양념장을 만듭니다.

소면에 양념장과 채 썬 채소를 넣고 골고루 비빕니다.



3. 열무국수
재료: 소면, 열무김치, 열무국물, 얼음, 고춧가루, 식초, 설탕
조리법:

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열무김치를 송송 썰어 국물과 함께 준비합니다.

고춧가루, 식초, 설탕으로 간을 조절한 뒤 소면과 함께 말아냅니다.

얼음을 올리면 더 시원해요!



4. 소면 넣은 된장국/국물요리
활용법:

남은 된장국, 김치국, 육개장 등 국물 요리에 소면을 삶아 말아 먹으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해요.

국물이 많은 찌개류에 마지막에 소면을 넣어 마무리해도 맛있어요.



5. 소면전 / 소면볶음
재료: 삶은 소면, 달걀, 부침가루, 채소
조리법:

남은 소면에 달걀과 채소를 넣고 섞어 팬에 부쳐주면 간단한 면전 완성!

간장이나 굴소스를 넣고 소면을 볶아 먹으면 색다른 식감의 볶음면도 가능합니다.
5
2025.05.18 10:41
상품: 오뚜기옛날 국수 소면, 500g, 1개

소면이 들어간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늘 소면은 쟁여두고 먹는편이예요~
이번에 소면 관리를 못했더니 똑 떨어져서
얼른 쿠팡으로 구매해봤어요ㅋㅋ 이제는 쟁여두지 않아도
바로 다음날 도착이라 너무 좋네요:)
비빔국수도 워낙 좋아하고~ 골뱅이소면도 좋아하는데요 ㅋ
이번에는 갈비탕에 넣어보려고 소면을 구매해봤어요!

갈비탕을 좋아하는데 가끔 갈비탕집을 가면
소면을 넣어주는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곳도 있고 ~
저는 소면 넣어주는 갈비탕을 좋아해요 !! ^^

갈비탕이 먹고 싶어서 주문을 했는데
주문하면서 소면을 같이 구매해봤어요~~
오뚜기는 워낙 유명해서 믿고 보는 브랜드라!
저는 늘 오뚜기에서만 구매를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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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많아서 충분히 먹어요!!
갈비탕에 들어갈 2인분을 넣고도 아직 한참 남았네요 ㅋ
이번엔 갈비탕! 다음엔 소면으로 비빔국수를 만들어먹어봐야겠네요
소면으로는 할수있는게 워낙 많아서
쟁여두면 이것저것 요리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맛있는 국수라 추천드려볼께요 ^^ 재구매 의사는 늘 잇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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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리뷰어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데요
제리뷰도 구매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도움이 되요 클릭한번 부탁드려볼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
2025.05.18 19:06
✔️국수 땡길 땐 요거지~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솔직 후기

*내돈내산으로 쟁여둔 필수 식재료!

요즘 날씨도 따뜻해지고~ 시원한 잔치국수나 비빔국수 생각 자주 나더라구요?!
그래서 장볼 때마다 꼭 사두는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진짜 믿고 쓰는 소면이에요~

일단 양이 넉넉해서 가성비 최고!
500g~1kg 단위로 판매되는 것도 많아서
혼자 먹어도 가족이 먹어도 부담 없고, 쫄면보다 조리도 간편해서 좋아요.

삶는 시간도 5~6분 정도로 금방 익고
면이 너무 얇지도 굵지도 않아서
국물 요리, 비빔 요리 다 잘 어울려요 :)

✔ 좋았던 점은요~
• 면발이 탱글탱글! 삶은 뒤에도 뭉치거나 툭 끊어지는 느낌 없이 찰져요
• 물만 잘 끓이면 면발이 불지 않고 쫄깃한 식감 유지~!
• 냉국수, 비빔국수, 멸치국수까지 다 잘 어울리는 활용도 만점 국수면

❗ 아쉬운 점은?
• 처음 몇 번은 삶는 시간 조절이 살짝 어려울 수 있어요.
면이 얇은 편이라 조금만 지나도 퍼지는 느낌이 날 수 있어서
익힘 정도 조절은 살짝 요령이 필요하긴 해요~

그래도 감 잡고 나면 진짜 실패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냉장고에 항상 쟁여두는 최애 면이 됐어요!

✔️✔️그리고 제일 좋은 점은 뒷면에 동그라미 사이즈의 1인양 파악이 가능해요! 유용하게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날
요거 하나 있으면 진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오뚜기답게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서 완전 추천해요~!

-솔직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5
2025.05.06 09:23
*이 리뷰는 제가 직접 구매해서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제 후기글이 제품을 구매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꾸욱 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시원한 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 제품이 바로 오뚜기 옛날국수 소면 500g입니다. 집에 기본으로 쟁여두기 좋은 제품이라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마트에서 2천 원 안팎 가격에 부담 없이 데려왔습니다.

패키지 & 구성
심플한 디자인에 투명 포장으로 면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500g 용량이라 12인분씩 나눠 쓰기에 적당하고, 개별 포장 없이 한 덩어리로 되어 있어요. 양 조절만 잘 하면 45인분도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세요.

조리감 & 삶는 팁
끓는 물에 56분 정도 삶아주면 적당한 탄력과 쫄깃함이 살아나요. 삶는 도중 면이 끓어넘치지 않도록 찬물을 12번 부어가며 조절하면 더욱 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삶은 후에는 꼭 찬물에 여러 번 헹궈야 면발이 쫀쫀하게 살아납니다!

맛 & 활용도
국물 있는 멸치국수나 잔치국수로 먹으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정말 좋아요. 특히 면발이 흐물거리지 않고 끝까지 쫄깃한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여름엔 비빔국수나 열무국수에도 활용하기 좋은 기본 소면입니다. 무엇보다 면 특유의 밀가루 냄새가 거의 없고, 면이 잘 퍼지지 않아 초보자도 실패 확률이 낮아요.

총평
• 가격: 가성비 훌륭함
• 맛: 담백하고 깔끔
• 조리 난이도: 쉬움
• 재구매 의사: 있음 (별 5개 중 4.5개)

추천 대상
국수 요리를 자주 해 드시는 분, 가성비 좋은 소면을 찾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5
2025.04.29 19:21
안녕하세요,

쿠팡에서 구매한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을 먹어보았는데요,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라 기대를 가지고 주문했는데, 직접
삶아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우선 면발이 얇고 고르게 뽑혀 있어서 삶았을 때 서로
들러붙지 않고 탱탱하게 잘 익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찬물에 한 번 헹궈주면 더욱 쫄깃하고, 국물 요리든 비빔
요리든 다 잘 어울립니다. 저는 잔치국수로 끓여 먹었는데
면이 불지 않고 식감이 살아 있어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또한 500g 한 팩이 여러 번 나눠서 먹기 좋은 양이라
가성비도 아주 훌륭합니다. 국수는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하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끓이거나 비벼 먹기 좋아서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포장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 보관하기 편리하고, 오뚜기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덕분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 간식부터 손님 접대용 국수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집에 하나쯤은 꼭 구비해두고 싶은 제품입니다.

전반적으로 맛, 식감, 활용도, 가격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앞으로도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국수 좋아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5
2025.05.11 14:05
소면은 역시 오뚜기 가 생각이 나죠 탱글탱글 쫄깃쫄깃한
면발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주로 비빔국수 또는 멸치
국수 일명 잔치국수 라 하기도 하죠 잘 익은 김장김치 숭;
숭 썰어서 국수 삶아서 뜨근한 육수 에 말아 먹으면은 완
전 게임 끝이죠 우리 아이도 면을 좋아해서 오뚜기 소면;;
을 좋아해요 엄청 맛있데요 잘 먹어서 좋네요

생각보다 면이 잘 안 불어요 포장지 뒷면인가요 거기에 보
시면은 동그라미 모양이 그려져 있어요 동전 크기 정도 가
1인분 기준 이랍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 이죠 저는 감으로;;
요리해서 몰랐네요 지퍼팩 포장이 아니어서 아무래도 남은
국수를 보관할수 있는 긴 밀폐용기가 필요해요 시중에 판매
가 되어서 국수 보관 용기 검색 하시면 나와요 그래야 남아~
있는 국수가 쉽게 변질이 안됩니다

확실히 저희 마트 동네 보다는 저렴하기는 해요 물론 편하
기도 하지만요 마지막 행굼은 얼음이 동동 뜬 찬물에 해주
세요 그래야 맛있습니다 면이 더 찰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요 면은 소면이라 얇아요 두꺼운면 좋아하시면 중면;;
사용 하시면 됩니다 면은 삶을때 서로 붙지않게 잘 저어서
주세요 그래야 서로 면 엉킴이 적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제가 쓰는 리뷰가 조금은 도움이 되셨는지요
도움이 돼요 눌러주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__♡__♡__♡__♡__♡__♡__♡__♡__♡__♡__♡_♡
5
2025.05.07 03:56
-구매이유
국수면은 오뚜기 옛날 국수소면만 구매하고 있어요!
오뚜기 옛날 국수 시리즈가 다양하게 있는데 소면을 가장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구매하고 있답니다.
2인가구라 500g 으로 주문하는데 양도 많고 딱 좋아요!!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후기
수많은 국수 브랜드 중에 오뚜기만 고집하는 이유는 바로 취향저격 면발 때문인데요!
다가수 숙성 제면법으로 만든 오뚜기 옛날 국수면은 쫄깃하면서 부드러워서 자꾸만 생각나는 소면이에요.
끓는 물에 3~4분 정도 삶아주면 되는데 면자체가 살짝 짭조름
해서 그냥 먹어도 참 맛있는 국수면이랍니다.

국수 끓일때 1인분 양 맞추기 쉽지 않은데요.
요녀석은 제품 뒷면에 1인분양을 측정할 수 있는 동그라미 표시가 그려져 있어서 원형에 맞게 준비하면 정확하게 1인분을 맞출 수 있답니다.
저희는 2인가구라 국수 끓일때 보통 2~3인기준으로 끓여 먹어요!
자매품 오뚜기 멸치장국만 있으면 맛있는 국수 뚝딱 완성인데요!
끓는물에 오뚜기 멸치장국 넣고 소면 넣고 3~4분간 끓여주면 된답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와 후추 뿌려주면 더욱 더 맛있는 국수가 완성되요!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면발이 맛있어서 다른 국수면은 쳐다도 안보게 되는 오뚜기 옛날 국수소면!
집에서도 맛있는 국수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강추드립니다~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만족도 : ★★★★★
-재구매의사 : ★★★★★
5
2025.04.18 21:29
국수 요리를 자주 해먹는 편이라 대용량 소면을 항상 비축해둠. 여러 브랜드 써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건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임. 제품명처럼 진짜 옛날 그 맛, 익숙하고 깔끔한 밀가루 국수 맛이 특징임.


대용량이라 가격 대비 용량 충분하고,
밀봉 상태만 잘 유지하면 장기간 보관해도 품질 변화 없음. 가정용뿐 아니라 잔치나 캠핑용으로도 좋음.


조리법은 아주 간단함. 물 끓이고 소면 넣고 4~5분 정도 삶은 후 찬물에 두세 번 헹구면 됨. 삶는 도중 거품이 올라오므로 중간에 찬물 한두 번 부어주는 게 포인트.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탱글함 유지됨.

식감은 부드럽지만 흐물거리지 않고 쫄깃함. 물국수, 비빔국수, 잔치국수, 소면말이 등 어떤 메뉴에도 다 잘 어울림. 양념장만 잘 만들면 실패할 일이 없음. 면발이 양념을 잘 머금어서 비빔요리에도 적합함.

잡맛 없고 밀가루 향도 부담스럽지 않음. 삶은 후 물에 오래 담가놔도 쉽게 퍼지지 않음. 국수 삶을 때 면이 끊기거나 부서지는 일도 거의 없음. 한 마디로 품질 균일하고 안정적임.

삶을 때 넘침 방지 주의 필요함. 물양이 적거나 불조절 실패하면 금방 넘칠 수 있음.

총평: 가격, 맛, 식감, 활용도 모두 고루 갖춘 가성비 좋은 소면. 다양한 국수 요리에 기본템으로 추천할 만함. 꾸준히 재구매 중이며, 앞으로도 다른 제품 비교해봐도 이만한 소면 잘 없음.
5
2025.04.21 22:42
구매일자 ㅡ25.1.11
유통기한 ㅡ26.9.10 넉넉합니다^^

저는 오뚜기 매니아 입니다. 오뚜기제품은 아묻따 믿고 먹는 회사~실망한 적 한번도 없었네요.
이번에는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을
주문했어요. 국수면은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걸로 아무거나 샀었던 것 같아요. 가끔 시큼시큼 냄새가 나거나해서 못 먹었던 적도 있었던 기억이ᆢ

국수소면은 활용도가 높습니다.
김치비빔국수, 간장비빔국수, 골뱅이 소면, 일본 소바, 잔치국수, 국수면샐러드, 볶음면, 냉모밀소바, 설렁탕이나 곰탕에도 말아먹고
어떤 조리법에도 훌륭한 맛을 내줘요.

부드럽지만 탱글탱글, 쫄깃쫄깃,고소고소 와~너무 맛있습니다. 면이 입에 촤악 감겨 목이 메어지도록 넘어갈때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면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정말 바쁠때는 쯔유 육수에 면만 말아먹어도 한 끼 뚝딱입니다.
면만 먹어도 될 정도에요.
끓여도 쉽게 퍼지거나 늘어지지 않아요. 타사 국수면과 확연히 차이가 나요.

이 제품은 국산 밀가루를 사용해서 품질이 좋고
인스턴트면과 달리 식이섬유가 풍부하다고 하네요.

*국수 잘 삶는 팁*

끓는 물에 면 투하
ㅡ>물의 양도 중요! 국수가 잠기도록 적당히 물 준비

바닥에 면이 붙지 않게 잘 저어주기

하얀거품이 생기면서 끓어오르면 찬물 반컵 부어주고

다시 끓어오르면 찬물 반컵 부어주고

대략 4분동안 끓여주기

다 삶은 국수면 빠르게 찬물 샤워
(빨래 빨듯이 비벼가며 열심히 헹궈야 더 쫄깃해짐)

채에 받쳐 물기 짜내기

국수봉지 뒷면에 1인분 동그라미 표시되어 있는데
거기에 맞췄더니 저는 양이 적더라구요. 부은 오백원크기 정도가 적당?

국수 소면으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니 항상 쟁여둔답니다.
이번에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앞으로는 오뚜기로만 재구매할거에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해지세요^^
5
2025.04.13 19:57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500g은 한국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국수 브랜드인 오뚜기에서 제조한 소면 제품입니다. 소면은 일반적으로 밀가루와 소금, 물을 사용하여 만든 얇고 가는 면으로, 국수 요리에 많이 사용됩니다.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하여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합니다.

제품 특징

1. 우수한 원료 사용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엄선된 밀가루를 사용하여 제조되었습니다. 질 좋은 밀가루를 사용함으로써 탄력 있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면을 삶았을 때 쉽게 퍼지지 않습니다.


2. 전통 방식의 제조법 적용
오뚜기의 노하우가 담긴 제조 공정을 통해 전통적인 방식으로 반죽하고 숙성시켜 면의 질감을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조리 후에도 쉽게 불지 않으며, 탱탱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적절한 두께와 길이
소면은 일반 국수보다 가늘어 조리 시간이 짧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적절한 두께(약 1.1mm)로 제작되어 빠르게 삶아지고 다양한 국물 요리나 비빔 요리에 적합합니다.



조리 방법

1. 물 끓이기
냄비에 충분한 양의 물을 넣고 끓입니다. 소면을 삶을 때는 면이 넉넉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물의 양이 많아야 합니다. 보통 100g당 1L 이상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삶기
물이 끓으면 소면을 넣고 약 3~4분 동안 삶습니다. 중간에 젓가락으로 저어 면이 엉기지 않도록 합니다. 취향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면 되며, 더욱 쫄깃한 식감을 원한다면 3분 정도 삶는 것이 적당합니다.


3. 헹구기
삶은 면은 체에 받쳐 찬물에 헹궈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전분이 제거되어 면발이 더욱 쫄깃해지고 끈적임 없이 깔끔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활용 요리

1. 잔치국수
따뜻한 멸치 육수에 삶은 소면을 넣고, 파, 김가루, 고추 등을 곁들여 간단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한국 전통 국수 요리입니다.


2. 비빔국수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어 삶은 소면과 비벼 먹으면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별미 요리가 됩니다.


3. 소면 냉국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국 요리로, 간장과 식초를 넣어 만든 육수에 오이, 깨 등을 추가해 개운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4. 튀김 소면
삶은 소면을 바삭하게 튀겨 반찬이나 간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보관 방법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세요.

개봉 후에는 밀폐용기에 넣어 습기가 차지 않도록 보관하면 면의 품질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500g은 전통적인 제조 방식과 우수한 품질의 밀가루를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국수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식재료입니다.
5
2025.04.04 19:34
모든 국수요리를 할 때 필요한 가장 대중적인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 제품명 :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500g, 1개 )




1. 구매 계기

비빔 국수 요리를 할 때 사용할 소면 제품으로
쫄깃쫄깃한 면발의 “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 구매 후기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500g 용량으로 약 5인분정도의 양입니다.

소비기한이 충분하기 때문에
필요하실 때 사용을 하시되,
개봉 후에는 밀봉을 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공기와 접촉이 많으면
면이 갈라지면서 약간의 변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소면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면발의 굵기이며,
잔치국수, 비빔국수, 골뱅이소면 등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드실 때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다가수 숙성 제면법을 사용하여
면발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면발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소면은 끓은 물에 3~4분 정도면 충분히 익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익히면 쫄깃한 면발의 쫄깃함은 많이 축소되니
조리 시 익힘 시간을 조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삶은 면은 바로 차가운 물에 헹구고
이때 면에 붙어 있는 전분기와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서
세게 문질러 주셔야 합니다.

면의 쫄깃함이 있어서
세게 문질러도 면이 손상되거나 끊어지지 않으니
충분히 차가운 물로 팍팍 씻어주세요.

여러 가지 면 요리에 활용하기 간편하고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 을 적극적으로 추천 합니다.



✅ 요약 ▪ 추천 !!!

# 깔끔하고 담백한 맛
# 약 5인분, 500g 용량
# 다가수 숙성 제면법
#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

☞ 제 리뷰가 도움이 되신 분들은 ◁도움▷ 버튼 꼭 부탁드립니다~♡
5
2025.05.14 01:28
오뚜기옛날 국수 소면, 500g, 1개

주문일: 2025.03.12.
배송완료일: 2025.03.13.
소비기한: 2027.02.11.

☑️ 다기수 숙성 제면법으로 만들어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발
반죽과정 중 가수량을 충분히 하여 밀가루의 글루텐을 강화시키고 면을 적당한 온도로
오랜시간 숙성시킴으로써 면발을 쫄깃하고 부드럽게 해주는 제면법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퍼지지 않고 탱글하니 맛있더라구요! 국물요리에도 비빔요리에도 쫄깃꼬들하니 맛있어서
만족하면서 먹고 있어요!ㅎㅎ


☑️ 1인분 표시
면을 삶을 때 항상 인분수를 얼마로 잡으면 될지 고민스러웠는데
뒤쪽에 1인분 양만큼 표기가 되어 있어서 인분수만큼 요리하기 좋더라구요!


☑️ 영양정보
총 내용량 500g
→ 100g 당 340Kcal
나트륨 1,530mg / 탄수화물 69g / 당류 9g / 지방 3g / 단백질 9g


☑️ 나트륨 함량이 줄어드는 조리 방법
1. 물 1,000ml (종이컵 기준 약 5컵)를 팔팔 끓인 후 국소 소면을 넣고 3~4분간 삶습니다.
→ 물이 넘친 듯 끓어오르면 종이컵 반 컵 정도의 찬물을 넣고 면을 저어주세요.
2. 찬물에 충분히 헹군 후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이냅니다.
→ 찬물에 강하게 씻어주어야 전분이 제거되어 쉽게 붇지 않아요.



리뷰가 도움이 셨다면 '도움이 돼요' 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ദ്ദി >᎑< )♥
5
2025.04.03 22:36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구매제품
오뚜기옛날 국수 소면, 500g, 1개

▪️사용후기
여름은 아니지만 콩국수가 생각이 나서 해먹으려고 보니 집에 국수면이 하나도 없길래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여러종류의 국수 브랜드가 있었는데 눈에 익숙한 오뚜기옛날 국수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오뚜기 옛날 국수 안에서도 면의 굵기에 따라 세면, 소면, 중면, 칼국수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보통 중면이나 소면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편이고 콩국수에는 중면이 잘 어울린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소면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소면은 0.95-1.2mm 정도 되는 굵기를 가진 면으로 삶는 시간은 끓는 물 3-4분이면 된다고 하네요.

오뚜기 옛날 국수는 다가수 숙성 제면법으로 만들어 면발이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우선 사용된 원료 중 밀가루는 호주산, 미국산이고 정제소금은 국산이네요. 배송올 때 택배비닐봉지에 그냥 비닐포장된 국수만 담겨 배송되어왔는데요. 꺼내기 전까지는 안에 국수면 다 깨진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진 않았습니다.

주문한 소면은 500g 으로 5인분 정도 되는 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1인분 삶으려고 하면 얼만큼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운데 오뚜기 제품은 뒷면에 1인분 정량이 표시가 되어있어 손쉽게 개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지퍼백이 아니라 비닐을 뜯고 나면 다른 통에 옮겨 담아 보관을 하는지라 그건 좀 아쉬웠네요.

소면이라 조리시간이 짧아 간편했고 면발은 쫄깃하고 부드러워 맛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부탁드려요:)
5
2025.03.28 18:21
국수는 옛날국수 소면

짧고 굵게 요약한 솔직후기를 남겨봅니다.
사느냐 안사느냐 망설이지않고 샀다. 후회는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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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오뚜기 옛날국수 소면
배송 :익일배송


국민국수 소면입니다.
만능식재료 국수 소면
밥의 역할을 하기도 하고
메인요리의 곁들임 요리도 하고
다소 애매한 반찬이나 요리가 등장시
소면을 곁들여 주면 왠지 그 요리가
한층 더 매력적인 요리가 되는 듯하죠.

소면요리 활용은 엄청 다양하지만
가정요리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어요,
흔히 해먹는 잔치국수, 비빔국수, 오징어볶음 낙지볶음 같은
볶음요리 곁들이는 음식으로
콩물에 말면 콩국수가 되고
엊그제 먹은 설렁탕에 들어가서
맛있는 요리를 빛내주는 필수템이죠,


국수 삶은 방법은 다들 아시겟지만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끌어오를때 찬물을 붓는다와
안붓는다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데
어찌됐건 찬물 한번 부은후 먹습니다,

쫄깃함이 그게 더있는 것 같더라구요,
국수는 거의 밥 수준의 열량이므로
밥과 국수는 한가지만 초이스 하는것이 현명하리라 봅니다. ㅋㅋ
오뚜기 국수 떨어지기 전에 늘 쟁여놓습니다.


재구매 목록에 추가합니다.

-구매하시는분께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5
2025.04.13 06:42
가끔 밥하기가 귀찮을 때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을 구매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소면이라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 1. 포장 및 양 – 500g 적당한 용량
✔️ 500g 용량이라 3~4번 정도 나눠서 먹기 적당합니다.
✔️ 밀봉 포장이라 보관이 용이하며,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 소면 굵기가 일정하고 잘 부러지지 않아 보관 시에도 좋았습니다.

✅ 2. 조리 – 쉽게 삶아지고 탱탱한 면발
✔️ 끓는 물에 3~4분만 삶으면 간단하게 완성!
✔️ 면이 퍼지지 않고 탱탱한 식감을 유지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삶은 후 찬물에 헹구면 더욱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 3. 활용도 – 국수부터 비빔국수까지
✔️ 멸치육수에 넣으면 깔끔한 멸치국수가 완성!
✔️ 비빔국수, 잔치국수, 소면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
✔️ 국물 요리뿐만 아니라 냉면 스타일로도 먹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음

총평 – 가성비 좋은 기본 소면
✅ 장점
✔️ 조리 시간이 짧아 간편함
✔️ 면발이 적당히 탱글하고 쉽게 퍼지지 않음
✔️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보관이 용이함

❌ 아쉬운 점
✔️ 면을 너무 오래 삶으면 퍼질 수 있으니 주의 필요
✔️ 고급 소면 대비 풍미는 평범한 편

결론적으로, 간편하고 가성비 좋은 소면을 찾는다면 추천!
밥하기 귀찮을 때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5
2025.02.21 20:30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500g

제품명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500g

포장 및 배송
제품은 상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공기가 완충된 보호재에 포장되어 배송받았어요.
배송도 빠르고 안전하게 도착하여, 파손이나 눅눅함 없는 상태로 받아볼 수 있었어요

보관방법
실온에서 보관하면 되지만, 습기가 많은 곳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개봉 후에는 밀봉하여 보관하면 눅눅함 없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조리방법
1인분은 엄지와 검지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잡으면 된다고 해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면을 넣고 약 3~4분 정도 삶아주고 중간중간 저어주면서 면이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다 삶은 후에는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면 더욱 탱탱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시식후기
저는 호박과 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올려 따뜻한 소면국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면이 퍼지지 않고 탄력 있게 씹히는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국물과도 잘 어우러지고, 삶은 후에도 면의 탄력이 살아 있어서 먹는 내내 쫄깃한 식감을 유지했어요.
면을 녀무 많이 삶아서 보관했다 저녁에 먹었는데 그때까지도 많이 불지 않고 탱탱했어요

타제품과 비교
노*** 소면이 남아있어서 같이 삶았는데 비교가 하고 싶지 안핬지만 비교가 되더라구요.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이 훨씬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자랑했어요.
노*** 제품은 다소 쉽게 퍼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오뚜기 제품은 적당한 탱탱함을 유지해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신랑이 국수룰 한입 먹더니 대번 국수가 2종을 같이 삶은것을 알아내더라구요.

다양한 활용방법
따뜻한 국수뿐만 아니라, 비빔국수, 잔치국수, 냉국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좋고, 요리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총평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탄력 있고 쫄깃한 면발이 특징으로, 국물 요리든 비빔 요리든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나 만족도가 높았고, 앞으로도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소면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드셔 보세요!
5
2025.01.30 12:16
이탈리아엔 파스타면이 있다면 한국엔 소면이 있습니다.

전 면종류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인데. 파스타 면도 좋지만 오늘은 한국의 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서 비빔국수를 위해서 국수 소면을 샀습니다.
다른 브랜드도 많지만 오뚜기가 가장 저렴하고 양이 많아
가성비가 좋아 오뚜기로 구입했습니다.

배송 중 포장 터진데 하나 없이 깔끔하게 배송이 잘왔고
500g의 두툼한 양에 가격에 뭐하나 빠지는것 없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유통기한도 미치게 넉넉해서 거의 1~2년 오래 보관하고 먹을 수 있고
저같이 국수 양을 잘 몰라서 한 번 삶을때 쟁반국수마냥 가득가득 삶는 사람들을 위해
오뚜기가 배려해준 부분으로 뒷면에 국수 양을 적어주셔서
이번엔 딱 맞게 국수를 끓일 수 있었네요 ㅎㅎ
저처럼 국수 양 잘모르시는 분들은 뒤에 양부분에 대서 체크해보고
조리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국수는 또 배도 금방차지만 반대로 금방꺼지기도 해서
좀 넉넉히 먹어둬야 오래가더라고요
넉넉히 비빔국수 해서 맛있게 먹었더니 한동안 든든했네요.
5
2025.03.27 11:27
너무 추운 주말저녁 가족들이랑 드론쇼를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저녁외식할게 마땅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맛없는거 사먹을바엔 집에가서 김치칼국수 끓여먹자하고 집으로 왔는데 칼국수면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오뚜기 소면으로 김치칼국수를 끓였는데
너~~~~무 맛있는거예요
칼국수면도 맛있지만 소면이 얇아서 후루룩 잘 넘어가고
어탕 국수같이 너무 맛있어서 한번더 먹으려고 로켓프레쉬로
오뚜기 칼국수면을 주문했답니다

방학이라 세끼차려먹기 힘든데 점심때 소면넣고 김치국수 끓여주니 별미로 아이들도 너무 잘먹네요

오뚜기 소면으로 김치국수도 끓여먹지만 마트에서 냉면육수사서 소면 삶아서 위에 김치 조금 다져올리고 냉국수 해주면 그것도 아이들이 너무 잘먹어서 소면은 필수품이예요

물에 코인육수 넣고 마늘다진거랑 김치넣고 푹 끓인다음 집에있는 양파나 애호박등 야채 썰어넣고 국간장으로 간하고
오뚜기 소면 넣고 푹 끓여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답니다

안드셔보신분 요즘 날도 추운데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 오뚜기 소면은 다가수 숙성 제면법이라 반죽과정중 가수량을 충분히하여 밀가루의 글루텐을 강화시키고 면을 적정한 온도로 오랜시간 숙성시킴으로써 면발을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해준답니다

▶️ 나트륨 77%

탄수화물 21%

당류 9%

지방 6%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7%

콜레스테롤 0%

단백질 16%

▶️ 원재료

밀가루(밀: 호주산,미국산)

소금 (국내산)
5
2025.01.09 17:37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찰기가 있어서 아주 맛있는 소면입니다.

오뚜기옛날 국수 소면, 500g, 1개입니다. 내돈내산이에요.

제가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직접 느껴본 좋은 제품들을 소개하는

이유도 있지만 장단점을 서로서로 공유해서 조금 더 나은 제품을 많은분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이렇게 후기를 작성합니다.

제품에 대한 제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은 참고만하시고 구매는 구매자님의 현명한 판단하에

구매를 하시길 바랍니다.

- 구매이유 -

갑자기 비빔국수를 먹고 싶고 집에 골뱅이가 있어서 같이 먹으면 맛있을거 같아서 구매를 했는데

잘한거 같네요. 오랜만에 골뱅이비빔국수를 먹었는데 면발이 살아있고 탱글탱글한게 식감이 아주

기가 막히더라구요. 다음에 또 먹고 싳을 정도입니다. 양도 두세번 먹을정도로 아주 많아서

다음에 또 먹어야 겠어요.

- 장 점 -

일단 첫번째로 국수의 면이 아주 탱글탱글한게 너무 식감적으로 좋더라구요. 물론 삼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탱글탱글한게 너무 좋네요. 전 식감을 중요시하는게 있어서 씹히는

맛이 기본적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면발의 찰기가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가니깐 아이들도 좋아

합니다 잘먹어요. 특히나 찰기와 탱글탱글한 면이 비빔국수에 너무 잘맞네요.

- 단 점 -

지금까지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불편한점이 없이 아주 맛있었어요.

추후에 불편한점이 생긴다면 수정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 결 론 -

이만한 가격에 이렇게 만족스러운 제품을 원하신다면 한번쯤은 구매를 해보셔서 머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마 만족하실 겁니다.

저의 후기가 많은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
2025.01.10 11:21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500g 구매 리뷰

1. 구매 동기
평소 국수를 좋아해서 집에서 간편하게 다양한 요리를
해먹고 싶었어요. 마트에 가기 귀찮아서 쿠팡에서
소면을 검색하다가 리뷰도 많고 평판도 좋은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 500g을 발견했어요!!!

무엇보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빠른 배송 덕분에 바로
주문하게 됐어요. 오뚜기는 익숙한 브랜드라 믿음이 갔고,
소면은 국수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장점
첫째, 면발의 질감이 좋습니다. 끓여도 쉽게 퍼지지 않고
쫄깃함이 오래 유지돼요. 잔치국수, 비빔국수, 멸치국수 등
다양한 요리에 모두 잘 어울렸어요.

둘째, 조리 시간이 짧습니다. 약 3분 정도면 딱 알맞게
익어서 바쁜 아침이나 간편한 한 끼로 딱이에요.

셋째,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500g이면 4~5인분을 넉넉히 만들 수 있어서 가족끼리
먹기에도 좋고, 혼자 먹을 때는 여러 번 활용할 수 있어요.

넷째, 패키지가 실용적입니다. 지퍼백 형태는 아니지만,
남은 소면을 밀봉하기 쉽게 되어 있어 보관이 편리했어요.

3. 단점
아쉬운 점이라면 포장 방식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점이에요. 포장이 비닐로만 되어 있어서
지퍼백 형태였다면 더 편했을 것 같아요.

또한, 면이 가끔 고르게 끊어지지 않아 요리할 때
조금 불편했어요. 면 길이가 짧아지는 부분이
간혹 있더라고요.

또한, 소량 포장이 없는 점도 단점입니다.
한 번에 소량만 필요할 경우 나눠 담아야 해서
약간 번거로웠어요.

4. 구매 후기
오뚜기 옛날 국수 소면은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끓였을 때의 맛과 질감이 기대 이상이었고,
무엇보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서 여러 요리에
활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멸치 육수를 내서 따뜻한 잔치국수를 만들어
먹었는데, 면발이 육수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다음 날엔 비빔국수로 먹었는데, 쫄깃함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 대비 품질이 훌륭해서 자주 재구매할 것 같고,
집에 항상 쟁여두고 싶은 제품이에요.
단점이라고 언급한 부분들은 큰 문제는 아니어서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집에서 간단한 요리를 자주 하신다면 강력히 추천드려요!


총평
★★★★★ (5/5)
가성비, 맛, 조리 편의성을 모두 잡은 소면! 추천드립니다.
5
2025.01.12 17:15
카테고리 인기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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