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30사이즈에
키는 116정도 되는데
반바지 빼고는 넉넉하게 잘 맞아요~
허리부부은 커서 좀 조여주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반바지는 1년 후에 맞을듯하네요 ㅋㅋㅋㅋ
이건 조여도 너무 크게 펑퍼짐해서 안이뻐요^^;;
그래서 1년후까진 안입는걸로~ 아이랑 얘기 끝냈어요^^
긴팔 래쉬가드~!!!
수영장 온천 물놀이~ 모두 가능해요~^^
부드러운 척감
주름방지
보풀방지
손쉬운 관리
줄어듬 방지- 아직 입고 물놀이 가보지는 않았는데
곧 여름이 다가오니 많이 입게 될거같아요^^
세탁해본 결과~
소재에서 물이 빠지지않았어요^^
건조대에 널어서 말렸는데 빨리 뽀송뽀송해졌어요^^
상위가 라운드넥라인인데
아이가 움직여도 목이 조이지않았어요~
아이 혼자 입고 벗는게 힘들지않았습니다^^
바지에는 부드러운 안감이 더해져 피부에 무리를 주지않고
예민한 부위를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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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도 있고~ 핑크도있고~^^
다 좋은데 바지가 좀 많이 큰듯해요....
허리 부분을 조여도 자비 자체가 너무 넉넉하고 펑퍼짐해서~
안이쁘네요~
좀 아쉽지만 다른 부분들은 다~ 마음에 들어서
1년 동안~ 밥 잘먹고~ 쑥쑥 키워~ 입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