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혹은 주의점?
발목까지 핏이 잘된다는건 그만큼 여유 공간이 부족해진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다시 말해 신고 벗을 때, 확보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이 줄어드는 것.
좀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보통의 신발은 (※ 다이얼이건 아니건 똑같음) 설포, 그러니까 발등을 조이는 끈 종류를 느슨하게 풀어서 공간을 확보하고, 그렇게 생긴 여유 공간으로 신발을 신고 벗는건데...
보호대를 너무 딱 맞게 조여버리면 아무리 끈을 풀어봤자, 보호대가 뱀프에 고정된 채 설포를 눌러서 공간 확보를 어렵게 만듭니다.
(단, 카라 옆에 지퍼가 달린 안전화는 거길 열게 되면 옆으로 여유공간이 생기니 꽉 조여도 무관할 듯)
그러면 신고 벗을때 발등이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그러니 너무 딱 맞게 조일 수 없고 헐렁하게 고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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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19:47
실착후 아주견고하고 가볍고 좋아요
별 다섯개 입니다 제품
5
2024.09.16 06:34
생각보더 비싼 가격에 불안했는데
편리성은 아주 좋음
부착시켜 놓으면 헐렁거림 없고 가벼움
5
2024.01.28 18:15
고정용 밴드 왜 안들어있고 케이블타이만 8개 들어있나요 ?
고정용 밴드없으면 쓰기 불편한데 아... 두개삿는데 둘다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