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먹이통으로 구입했어요.
100개, 개수가 어마어마 하네요, 이렇게 많이 필요는 없지만, 적게 사면 오히려 손해?!(이런 것도 판매전략이겠지만)
먹이통이 큰 바퀴용, 작은 바퀴용으로 구분해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도 있지만, 이 제품은 구분없이 사용가능해요. 전체 크기는 작지만, 사이드에 뚫려있는 부분은 생각보다 커요. 작은 바퀴뿐만 아니라 큰 바퀴도 머리를 들이밀고, 바퀴약을 먹을수 있겠어요.(직접본것은 아니라...예상뿐이지만)
가운데, 바퀴약을 조금씩 짜서 놓고, 뚜껑을 닫으면 준비 끝! 그리고 아래쪽에 양면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원하는 장소에 붙이면 되요. 바닥 뿐만 아니라 벽에도 잘 붙어요. 그래도 더운 여름에는 양면스티커의 성능이 떨어저서..벽에 붙여놓은 먹이통이 떨어질수 있으니까 글루건이나 추가접착제를 사용하면 좋아요.
붙이는 장소는 다용도실 음식물쓰레기통과 분리수거공간 근처, 그리고 습한 싱크대 하단부 깊숙한 구석 등등, 그리고 바퀴가 지나갈 것이라고 예상되는 장소에 붙여주면 되는데, 하나보다는 길목에 여러개 붙여주세요.
각시가 집에서 바퀴를 한마리 잡았다고!? 일하고 있을때, 연락이 와서..여름도 다가오고, 각시랑 아이들 안심하라는 용도!?로 바퀴약을 놓아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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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10:43
원터치캡 화이트, 100개 처음 구매해봤는데 편리하고 너무 좋아요
컴배트 약을 같이 구매해서 원터치캡 화이트, 100개에 짜서 두껑을 닫아 주면 됩니다.
적당한 위치에 놓고 방역을 하면 되니까 편리합니다.
진작에 이 방법을 알았더라면 저렴한 가격에 정기적으로 방역을 했을텐데...너무 늦게 알았네요
일정한 기간마다 이 방법으로 제품을 구매해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편리하고 너무 괜찮은 원터치캡 화이트, 100개 제품입니다.
상품평을 작성하면서 재구매도 하고 있습니다.
5
2025.04.06 00:58
12년째 거주중인 아파트입니다.
평상시에는 바퀴벌레 본적이 없었네요
근데 작년부터 더위가 시작되거나 하면
밤마실 나온 바선생과 딱부딪칩니다.
잊고 있었는데 베란다에서 발견ㅠㅠ
크기도 대왕이네요
플라잉도 가능할듯요 ㅠㅠ
부랴부랴 작년에 썼던 멕스포스와먹이통을 찾았는데 안보입니다.
헉 올 봄에 친정집이사하면서 혹시나 해서
군데군데 해주고 그냥 놓고 왔더라구요.
작년에도 약치고 일년 넘게 바선생을 마주한적이없기에 고민없이 재구매했네요.
사체는 발견한적이 없습니다.
바퀴약은 진짜 조금씩 써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큰사이즈 필요 없어요.작은 사이즈로도 온집안에 약치고 내년에 더할정도로 충분합니다.
꼬딱지 만큼씩 먹이통에 넣고 세탁기,건조기 밑 분리수거대밑등 세탁실 위주로 놓다보니 먹이통ㅇ10개로는 부족해서 따로 주문했네요.
사이즈가 작아보이지만.
바선생이 들라날락하기엔 딱맞는 사이즈입니다.
사이즈가 작다보니 지저분해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블랙색상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찌되었던간에 더이상 바선생은 볼일이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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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00:16
벌레 먹이캡을 구매했습니다. 맥스포스겔을 가지고 있었고 함께 구매했던 먹이캡을 다 사용했거든요. 한동안 벌레가 없었는데 작은 벌레들이 보이기 시작해서 다시 먹이캡을 설치했습니다.
제품은 배송비없이 100개로 구성되어 먹이캡을 마음껏 설치할 수 있습니다. 20개이내로 먹이캡을 설치하는 편이라서 사용하고 남은 먹이캡과 겔은 부모님댁에서 사용하면 되어 대용량으로 구매했습니다. 맥스포스겔 유통기한내에 다시 재설치하는 경우도 있으니 대용량으로 사두면 편리한 것 같아요.
제품 가운데에 벌레먹이약을 넣고 닫기만 하면 벌레가 쉽게 들어가서 약을 먹을 수 있는 구조여서 벌이살충에 좋은 제품 같아요. 바깥에 양면테이프가 붙어있어 필요한 곳에는 단단하게 고정을 할 수 있고요.
흰색이라서 설치 후 제거할때도 찾기 쉬우며 플라스틱상태로 회수하면 되어 간편하고 좋습니다. 100개짜리는 몇년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벌레없는 환경에서 살고 싶네요.
4
2024.08.17 20:37
새로 이사한지 5개월 되었어요.
통베란다가 양쪽으로 두개가 있고요.
처음 이사했을때 곳곳에 바퀴벌레 시체 발견!
평소 락스와 치약물로 청소를 해요.
쥐는 잘 잡아도 벌레는 못 잡는 1인 이랍니다.
베란다에 치약물 뿌리고 가정용 살충제 뿌리고...
저녁에는 베란다 문 닫고 살고 있어요.
이제 곧 봄이 오면 베란다 문을 열어야 되서
미리 약을 설치 하려고 주문 했습니다.
처음에 제품을 받자마자 놀랬어요
너무 작아서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병커피 뚜껑 보다 작습니다.
그래서... 환불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작은 사이즈가 더 효율적으로
괜찮을듯 싶더라고요.
좁은 틈이나 구석에 넣두기 편하고요.
크기만 작지... 옆라인 바퀴가 들어갈 공간은
좁지 않아요.
편하게 손으로 뜯으면 쉽게 뜯어지고
원터치 뚜껑에 사이즈가 작아서
좁은틈 구석에도 넣어두기 편하네요.
저희집은 여섯마리 냥이들이 같이
살고 있어서 약통이 보이면 안되거든요.ㅠㅠ
오히려 앙증맞은 사이즈가
더 사용하기 좋네요.^^
4
2020.02.04 14:26
나름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면서 사는데 도대체 어디로 들어 오는건지
바퀴벌레가 한번씩 보여요ㅠㅠ
저만 깔끔 떤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애요
너무 너무 무서운 바퀴벌레ㅠ 예방차원에서 두달에 한번씩 방역을 하는 의미로 먹이통을 구석구석에 놔둡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전혀 관심 없어 해서 그나마 다행인데요
강아지나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은 먹이통이 작아서 위험 할수 있으니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두세요
원터치 방식이라 사용하기 엄청 편해요
바닥에 고정하는 테이프가 있지만 전 주기적으로 바꾸기 때문에 그냥 놔두고 수거합니다
주기적으로 방역을 해서 인지 바퀴벌레는 전혀 없어요
1봉지에 100개가 들어 있으니 구석구석에 놔두면서 사용합니다ㅋㅋ
도움이 되셨다면 꾸욱 눌러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2024.11.07 20:46
아랫층 리모델링 공사후
이곳에 산지 10년만에 바퀴가 보였어요
이틀내내 한마리씩 ㅡㅜㅡ
너무 놀라서 검색하다가 맥스포스를 구매하고보니
그냥 종이에 짜놓으니 넘 지저분해보여서
썩는거 아니니 100개 구매하자 해서 쟁겼네요
주방쪽에서 이틀 연속 출몰 해서
싱크대를 다 뒤집고 청소한후 주방과 베란다 쪽 중심으로 30개정도 설치했어요
약을 너무 많이 짜면 안된다고해서
정말 꽁알만큼만 짜서
싱크대 세탁기 건조기 아래 냉장고 김치냉자고 밑
30센치 간격정도로 설치했구요
설치 한지 2틀이 지나서 아직 출몰을 더할지는 알수 없어요
바퀴 사체도 발견된바가 없구요
밖에서 들어온거면 집에 서식할만한곳이 없다면
약을 설치 하지 않아도 바퀴가 없어진다는 말도 있긴하지만
찝찝하고 불안해서 곳곳억 설치했네요
먹이통이 화이트에 크지 않아 구석에 안보이는곳에 설치마면 지저분해보이지 않구요
먹이통 가운데에 약짜고 뚜껑 가볍게 덮어서 하나씩 떼어내서 놓으면 됩니다
전 손이 안닿는 구석에만 놓아서 접착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떼어낼때 지저분햐질듯 해서요
먹이통으로 들어가는부분이 넓어서 왠만한 바퀴는 쉽게 들어갈수 있을듯 하네요
설치도 어렵지 않습니다
넉넉한 양이라 두고 써도 될것 같아요
제발 바퀴가 더이상 출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설치 2주후 후기요
바퀴사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후로 바퀴도 보이질 않습니다
약의 효과인것 같기도 합니다
5
2023.07.09 22:51
원터치캡 화이트, 200개 몇 번째 계속 구매중입니다.
컴배트 약을 같이 구매해서 원터치 캡에 분배해서 사용중입니다.
원래는 원터치캡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다른 분들 상품평들을 보다보니 여기에 분배해서 사용중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저도 이렇게 사용해보니 아주 편리합니다.
방역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원터치캡 아래 각각 양면테이프가 붙어 있어서 이걸 활용해도 편리합니다.
5
2025.05.05 12:07
집을 바퀴로부터 청정구역으로 만드려고 부던히 애썼구만,, 어느날 바퀴 한 마리 보여서 바로 잡았어요
놀라긴 했는데 더 나타나지 말아달라고 바랐는데 최근에 또 한 마리 보고말았네요
어디서 나타나는지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다이*에서 급한 건 샀고 검색해보니 맥스포스겔이 좋다고 해서 쿠팡에서 쿠팡 와우 제품인 맥스포스겔 하나와 이 제품 샀어요
100개라 수량은 여유있었고 크기는 정말 작아요
작은데 맥스포스겔 가운데 조금 짜서 마개를 딸깍 덮어주니 딱 알맞는 크기라고 느껴져요
구석 구석에 부착해야 하는데 괜히 크면 구석구석에 넣지 못할수도 있고, 이 정도 사이즈가 여기저기에 부착하기 좋은 사이즈인 것 같아요
먹이 통 뒤에 양면테이프 붙어있어서 접착할 때 편합니다
작지만 강한 제품이에요
작지만 강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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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12:44
바퀴벌레 약을 짜서 담아두기에 너무 좋아요.
■ 댕댕이들이 바퀴약을 먹을까봐
걱정되어서 구매했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구석에 두기에도 좋았어요.
뒷면에 있는 양면테이프를 사용해서
구석구석에 붙여두기에 좋았어요.
■ 가격도 착해서 부담없이
넉넉하게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 깔끔한 흰색이라서 인테리어를 망치지 않아요.
크기도 아담해서 눈에 뛰지 않는 곳에
설치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원터치 캡이 서로 붙어 있는 상태에서
약을 짰는데, 뚜껑을 닫기 힘들더라고요 ㅜㅎㅎㅎ
손에 묻을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하나하나 분리해서
약을 짜고 뚜껑을 닫았는데
손에 묻을 일도 없고
뚜껑도 잘 닫혀서 넘넘 편했습니다.
5
2023.08.19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