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는 두꺼워 따뜻한 것 같은데 바느질 마감이 2% 부족합니다. 그리고 이동 시 다시 가방에 넣기가 힘듭니다. 혼자서 못 넣어 둘이서 압축해 집어넣는다고 힘 뺐네요. 가방을 좀 더 크게 제작해야 겠습니다.
양손 뚫린부분에 바느질이 많이 약해서 손사용은 자재해야 겠습니다. 그냥 기본에 충실한 침낭을 구입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따뜻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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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23:39
구매하며 가장 큰 고민은 바느질이 잘 되었나?? 였지요.
손 구멍도 궁금했구요.
바느질 마감은 전체적으로 나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지는 않습니다. 침낭 치고는 좀 불안한 모습 입니다. 무게도 있는 편이라 사용중에 찢어짐이 살짝 걱정 되었구요. 바느질 마무리 부분이 살짝 아쉬은 침낭 입니다.
팔이 나오는 구멍은 여성에게 최적화 되어 있으며 마무리가 좋지 못합니다.
이 침냥은 겨울철 집에서 가볍게 사용하시기에 금액대비 만족 입니다.
구매시 참고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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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7:30
차박 하려고 주문했어요.너무 좋네요.집에서 써보니 최고에요.보일러 약하게 틀어도 되고 오랜만에 숙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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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08:02
따뜻하고 크니까 다리도 움직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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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21:14
2.8kg+3.2kg 11만원에 샀는데 가격대비 최고 손나오는 구멍으로 편하게 핸드폰 책 볼 수있고 두툼해서 전기장판 안키고 잘도 따뜻함 일반 침낭보다 넓어서 옆으로 누워잘 수도 있고 편함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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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10:44
다른 사람들도 써서 혹시나 하고 사서 써봤는데 따뜻합니다.
기대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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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22:42
북극에 가서도 얼어죽지 않을 것 같음. 2.8kg짜리 샀는데 엄청난 부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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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17:14
보통의 침낭은 들어가 자다보면 몸 뒤척이기도 힘들어 자꾸 잠깨곤 하는데 요녀석은 제가 172cm에 75kg인데 좌우로 뒤척이며 무릎하나 접어도 편안합니다.안방 침대에서 자듯이 편안하단 말씀! 잘 쓰겠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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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18:52
두꺼워서 보온성은 좋아보이는데
부피가 커서 배낭에 넣기나 스트랩으로 조여 메달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런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