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모닝>에 장착해봤는데요
여자인 제가 하기엔
신축성이 쪼금 밖에 없어서
끼울때
애를 좀 먹었는데
핸들커버 씌우고나니
따뜻하고좋네요~^^
운전할때
약간 두꺼워서
그립감은 좀 떨어지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을듯요~
핸들가죽부분에
약간 찍힌자국이 있던데
아쉬운대로
교환안하고
쓰기로했구요
아주 약간 털이 좀 빠지긴하네요
약간의 석유냄새?도 나긴 하지만
가격대비
심플하고
따뜻해서 좋아요~♡
4
2018.01.09 18:41
아침마다 운전하는데 너무 손시려워서 샀어여
끼우기 어려운데 헐거운것보단 낫다 생각하고
낑낑 거리면서 끼웠어요
손은 훨씬 덜 시렵네용 굿 진작 쓸껄
(실은 끼워야겠단 생각을 못함)
여튼 겨울에 쓰기 좋네요
5
2023.12.27 07:12
좋네요 맘에 들어요
핸들 따습게 잡을수 있어요
그런데 핸들 두께는 두꺼워 졌어요
젖먹던 힘까지 써서 간신히 끼움
약간 삐투러 졌는데 그냥 써야 겠어요
다시 끼울 엄두가 안남~~~
5
2018.12.16 14:10
핸들 열선 옵션을 안했더니 요새 아침에 핸들 잡으면 손이 시리길래 하나 주문했는데
예상은 했지만 진쯔 두툼해요...
핸들이 한손에 안잡혀서 운전할따 힘들어요ㅠㅠㅠ
보통 여자손 사이즈인데..
아 약간 작은가? 암튼 엄청 작은 손은 아니에요
그치만 어쩌겠어요...
열선 옵션 안 한 제 잘못이죠...
손은 안시려운데 오늘 날이 덜 추워서 안시려운건지 커버덕인지는 좀 더 써볼게요
아! 핸들에 씌우기는 좀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욕하지 않고 해냈어요
윗부분을 먼저 씌운 후에 아랫부분을 벌려서 쪼금씩 씌우면 됩니다
—————//—————-12월5일 추가————-
한달정도 사용한 후기입니다
여긴 서울보다 덜 추운 지역이에요
그걸 감안했을때 새벽에 출근할때 운전하면 손은 시려요..
약간의 수족냉증이 있어서 그런가 손끝이 시립니다
히터를 틀면 좀 덜 시리겠지요
하지만 전 히터를 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시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기는 합니다
다음차엔 핸들 열선 필수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합니다
초반에 운전대를 잡으니 핸들이 커버땜 두꺼워진 느낌빼곤
따듯한건지 잘모르겠더라구요
가죽 부분(정중앙)은 차가웠어요 그래서 가죽부분도
극세사 였음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운전을하다보니 히터도나오겠다 손에 살짝 땀이나네요
그래서 정중앙 가죽부분 잡고 운전하니 하.. 이럴라고
핸들중앙에 손바닥 온도를 오르내리게 할수있는 차가운
가죽부분이 있는건가? 매우 긍정적인 생각이 들면서 대만족
손바닥 으로 핸들 돌릴때 미끄럽습니다
철봉 잡듯 움켜지는 분들이나 양손 운전자는
다른 미끄러운 핸들커버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5
2019.11.25 04:39
아침에 출근할때 손이 너무 시려워서 고민하던 차에
후기보고 구매했는데 보들보들하니 좋습니다^^
핸들이 좀 뚠뚠해지긴 했지만
촉감이 좋아 운전하기 좋을듯해요.
사용해보고 추가 하구 올릴께요~ 번창하세요^^
추가) 1시간 운전후
그립감 좋구요~ 정말 보들보들 좋습니다^^
5
2019.01.18 17:19
잘 받았습니다. 일단 사진과 거의 비슷한 모양인데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아요.
받아서 바로 핸들에 껴봤는데 의외로 제 차의 핸들이 좀 작아 수월하게 들어가긴 하는데
두께는 두꺼운 편인지 핸들 두께의 30%는 감싸지지 않습니다. 그 부분이 좀 아쉽네요.
운전중에 핸들이 헛도는 것만 없으면 좋겠습니다.
늦봄에는 핸들커버를 벗겨놔야하니 너무 빡빡하게 집어넣는 것도 좋진 않겠죠.
아무래도 겨울 커버라 껴놓으니 핸들잡는 게 좀 둔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커버 끼고 지하주차장을 한바퀴 돌았는데 확실히 커버가 익숙하지 않아서 미묘한 차이는 있지만,
일단 커버 해놓으니 핸들잡을때 그 선뜻하고 시린 차가움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전체 털이 아니라 위아래가 가죽인 공간이 있어 그부분이 상당히 좋아 일부러 이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다른 커버와 비교를 못해서 털 두께부분은 뭐라 설명을 못하겠지만,
두께때문에 핸들조작이 아주 거슬릴정도는 아니고 적당한 거 같습니다.
너무 얇으면 겨울커버의 의미가 없으니까요.
아무튼 가격대비로 보자면 나쁘지 않은 체품같네요.
4
2021.12.29 15:42
기존에 쓰던 커버가 헤져서 구매했습니다.
기존 커버는 핸들을 전반적으로 감싸서 그립감이 두껍다는 생각이 있어서
1) 이왕이면 얇은 것 2) 심플할 것 3) 가격이 합리적일 것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제가 놓친게 있었는데, 얇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감싸주지 못한다는 것이네요. 얇아서 이전제품보다는 금방씌웠는데, 손이 시립니다....ㅜㅜ
겉에만 씌워져서 핸들을 전체잡으면 차가운 부분이 있습니다.
심플하고 가격대비 품질은 괜찮으나,,, 손시려워서 산 핸들에 다시 손시림이 존재한다는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