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한달 넘게 담아두고 있었는데.
8만원대로 내려가자마자 확 질렀어요.
저는 자꾸 네모 그릇에 끌리는데
포트메리온은 더더욱 포기가 안되네요.
예전에는 정말 비쌌는데 요즘은 그래도
가격이 다운된 상품이 좀 나오니까
제가 넘볼 수 있게 되었네요..
쓰지 않아도 쟁여 놓고 싶은 제품이애요..
요리를 잘 안하지만...
스파게티나 샐러드 담아 먹기도 좋고,
한식 국물 요리도 꾀 들어갈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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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01:03
같은상품 3번째 배송으로 받았어요 매번 배송받아보면 그릇 한개가 깨져서 와서 교환신청을 두번 했구요 세번째는 뽁뽁이를 한겹더 포장해서 배송 깨지지않고 왔지만 세개중 두개가 똑같은 무늬이고 똑같은 무늬중 한개는 얇고 가벼웠어요 교환을 다시 하고 싶었지만 그냥 씁니다 찌개 제육볶음 등 담기 좋은 그릇이라 그릇은 맘에 들고 스윗윌리엄무늬를 갖고 싶었는데 아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