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수를 보면 맞을 사이즈인데...
소매는 짧고 품은 펑퍼짐해서
허리 라인은 실종.
앞단은 라인은 삐뚤삐뚤 안 맞구요.
소매는 일부러 사선으로 빼신건지
제 눈이 이상한건가요?
이런적은 첨이네요.
어떻게 수선을해볼지 버릴지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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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일 현제 상의 처박혀있구요
날이 추워서 오늘 처음 바지를 입었습니다.
바지가 자꾸 내려가더니
후크가 떨어졌습니다...
저랑은 정말 안맞네요.
교육받으러 외부 출장왔는데 ㅠㅠ
잘부여잡고 다니는중인데 짜증나서
추가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