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쇼파 고민을 좀 오래 했습니다.
쇼파를 둘곳도 고민을 해야했는데
얼마전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쇼파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
이곳저곳 둘러보고 결정한 필우드쇼파!
일단 맨처음으로 본 조건은
1. 쇼파다리!
쇼파들이 왜 죄다 뾰쪽한건지..
장판 뚤릴거 같아서 뾰족한 제품이 아닌 평평한걸 찾았습니다.
2. 아쿠아텍스 소재
집에 반려묘가 있고 잘 흘리는 신랑이 있어서 잘 닦여야 하고
반려묘의 스크래칭에도 강한 소재여야 했습니다.
(사실 저도 잘흘려요...)
전 이 두가지를 중점에 두고 쇼파를 찾기 시작했고
마침내 찾았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다른 쇼파에 비해 합리적인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색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쿠션감은 처음에 느꼈던건 [단단함] 이었습니다.
푹신한 느낌을 원하시는분은 이 쇼파는 아닌거 같아요
사용하다보면 물론 단단함이 꺼질수도 있겠지만
그건 시간이 한참 지나서겠죠?
무튼! 저는 만족하고 또 만족 합니다!!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그땐 큰쇼파로 바꾸러 올게요!
5
2024.07.08 01:09
아담하지만 2명앉기에도 적당하고
등받이가 낮지만 눕기에 불편하지않습니다
바닥면이 안정감있구요 덤으로 딸려온쿠션도 앙증맞게 귀여워요
패브릭이랑 잘닦이고 생각보다 가벼워요
————————————————4개월후후기——————
종종 앉아서 쉬기도하고 눕기도했습니다
4개월지난후 아직 사용중인데 가운데 부분에서
삐걱소리가나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