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쿠팡체험단에 초대되어 도무스 트래블 팟 전기냄비를 사용해보게 되었는데요. 직접 써보니 캠핑이나 여행 시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냄비로, 작은 크기와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예쁘고 다양한 색상 중에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제가 느꼈던 점들을 아래에서 간단하게 소개해 볼게요^^
** 장점
1. 컴팩트한 사이즈
: 우선 사이즈 자체가 작은 편이라서 어디든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캠핑이나 여행 같은 외부 활동을 할 때 챙겨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리 차지도 많이 안할 뿐만 아니라 무겁지 않아서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는 편이라 더 좋았네요.
2. 다양한 요리 가능
: 국, 라면, 죽, 찜 등 다양한 국물 요리를 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좋은 편입니다. 전기냄비 특성상 빠르게 가열되어 금방 조리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용량은 부족하려나 싶었는데 적정 사용량은 900ml로 여유가 있는 편이라 괜찮았네요^^
3. 세련된 디자인과 색상
: 저는 아이리스 옐로우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상큼하고 밝은 느낌이라 주방이 좀 더 환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되어 주방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4. 편리한 사용성
: 조작이 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이어서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느꼈어요. 또한 500ml, 900ml 용량 표시선이 내부에 있어서 원하는 물양 맞출 때 참고가 되어 편해요. 또한 해외여행갈 때 전압이 달라서 신경써야되는 부분도 있는데 도무스 트래블 팟은 100V&220V 듀얼전압을 사용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 단점
1. 적은 용량
: 1인 혹은 2인 가구에게 적합한 크기라서 대용량 요리를 하기에는 어려운 편이에요.
2. 짧은 코드 길이
: 전기 코드가 생각보다 그렇게 길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콘센트가 가까운 곳에서 사용해야 하는 점이 살짝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종합 평가
: 도무스 트래블 팟 전기냄비는 휴대성과 편리함을 강조한 전기냄비로, 캠핑이나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에는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색상은 주방을 환하게 만들어 주며, 다양한 요리를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용량이 작은 만큼 대용량 조리는 어렵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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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19 23:28
╔══⭐══╗
완전솔직한T의
별점과함께하는
솔직 리뷰
╚══════╝
✅만족도
➡⭐⭐⭐
✅완전 솔직담백한 별점 기준
✔상품만족도
최상 재구매 ⭐⭐⭐
✔가격오를시
재구매 안함 ⭐⭐
✔가격내려도
재구매 없음 ⭐
✅상품후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선택을 도와줄 t남자의 리뷰입니다.
글 아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한 간단 요약이 있으니
시간이 촉박하게 주문하셔야 할 분들은 아래 간단요약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구매동기
제가 얼마전에 해외 여행을 갈 때마다 컵라면을 챙겨 다니는데 그럴때 항상 느끼는 부분이
뭔가 컵라면으로는 만족이 안되는 끓여먹는 라면만의 맛이 그리울 때가 많아서 이번에
가볍고 작으면서도 휴대하기 편한 제품을 찾던 중 이 제품을 발견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디자인은 진짜 전기냄비가 이렇게 이쁘다고?? 할 정도로 너무 이쁩니다. 제품 설명란에
보여지는 디자인도 이뻐서 구매를 했는데 실제로 배송을 받아 확인해보니 더 이쁜 디자인에
너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디자인 진짜 이쁩니다.
✅사이즈
분리가 가능해서 분리해서 차곡차곡 쌓아 보관한다면 컵라면 큰사발 정도의
사이즈이기에 여행을 가시거나 캠핑 또는 차박을 가실때 부피 차지를 크게 하지않아
휴대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 입니다.
✅성능 및 각종 기능
일단 성능을 말씀드리자면 190도까지 지속적인 가열이 가능하기에 라면을 끓이거나
각종 찌개류 탕류를 끓이기에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제가 라면을 끓였을때 가스버너로 일반 냄비로 끓일때 보다
물이 끓어오르는 시간이 현저히 빨랐으며 그 외에도 각종 찌개류를 끓였을때도
시간이 가스버너를 사용했을때 보다 빨랐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분리형 접이식
구조로 이루어져있어 모든 파츠들이 분해가 가능하며 모두 분해했을때 860g이라는
가벼운 무게와 같이 제공되는 파우치에 쏙 하고 들어갈 정도로 컴포트한 사이즈 덕분에
휴대가 너무 간편하며 해외여행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변환 어댑터까지 제공하기에
사용이 너무 편리합니다. 스테인레스 304재질이라 안심하고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럼 아래 간단요약 들어갑니다.
해외여행이나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분들, 차박이나 캠핑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중에서
가볍고 작은데 성능이 보장된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이 제품
추천드립니다.
제 리뷰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를 눌러주세요 ☺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9.09 14:41
호텔에 있는 전기포트가 영 찜찜해서 여행용 포트를 별도로 챙겨 다니는 편이에요.
더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인 제품 없을까 늘 고민하고 있었는데
도무스 트래블 팟을 알게 되어 럭키!!!
✔ 컴팩트한 사이즈
분리형 접이식 구조라서 짐을 확 줄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무게도 코드선, 어댑터 다 포함해서 860g으로 가벼워요.
이전에 쓰던 전기포트는 무게와 사이즈 때문에 들고갈까말까 망설일 때가 있었거든요.
이제 도무스 트래블 팟이 있으니 여행갈 때마다 망설임 없이 캐리어에 넣을 수 있어요!
전용 파우치까지 들어있어 아주 깔끔합니다.
✔ 다용도 조리 가능
주전자형 전기포트는 물을 끓이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는데
도무스 트래블 팟은 냄비형이라 직접 조리까지 해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활용도가 높습니다.
꼭 컵라면이 아니라도 봉지라면도 끓여먹고, 찌개도 끓여먹을 수 있다는 것!
✔ 안전하고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전 텀블러든 포트든 내부가 스테인리스로 된 제품만 사용하거든요.
도무스 트래블 팟은 외부는 플라스틱, 내부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 무게와 안전을 다 고려했더라고요.
특히 본체만이 아니라 뚜껑 내부까지 스테인리스인 건 정말 섬세한 것 같아요.
덕분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 듀얼전압 구조
110볼트, 220볼트 호환형이라서 해외 어디를 가든 걱정 없어요.
바닥에 있는 스위치로 전환하는 방식이라 정말 간편하더라고요.
외국에 자주 나가는 편이라 기본으로 동봉된 변환 어댑터도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 연마제 제거하고 사용하세요
스테인리스 제품을 처음 사용하기 전에는 연마제를 닦아내야 해요.
*** 키친타올에 식용유를 묻혀서 문질러 검은 얼룩이 묻어 나오지 않을만큼 닦아내기 > 뜨거운 식초 물로 소독 > 주방세제로 마무리 세척***
요즘은 연마제 제거 작업이 잘 되어 나오는 편이라고 하지만 구석진 부분까지는 아무래도 추가 제거가 필요하더라고요.
만약을 위해서라도 잘 세척하고 사용하는 게 좋겠죠~
설명서가 아주 잘 되어있어서 조립부터 실사용까지 어려움이 없었고요.
컬러도 6가지나 되는데 다 개성있고 예뻐서 취향껏 선택하기 좋은 것 같아요.
안전하고 위생적인데다가 예쁘고 편리하기까지한 도무스 트래블 팟!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9.08 17:12
안녕하세요~?
두 딸 육아중인 두 딸딸이맘 오망고85입니다.
평소 생필품부터 식료품, 도서, 문구류 대부분을 쿠팡에서 구매하며 리뷰를 많이 참고하여 물건을 선택하고 있어요.
아직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저도 최대한 사실적인 리뷰를 작성하고자 노력합니다.
오늘은 "도무스 트래블 팟, DNP-93HF(아이리스 옐로우)"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희 가족은 평소 여행을 다니면서 트래블 팟이 하나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매번 구연산을 챙겨가서 포트를 세척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 가을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트래블팟, 접이식 포트 등을 알아보다가
좋은 기회에 "도무스 트래블 팟, DNP-93HF(아이리스 옐로우)"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제가 도무스 트래블팟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는
내부가 스테인리스 재질로 되어 있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알아보던 접이식포트는 실리콘 구조로 되어있어
혹시라도 쓰러지거나 아이들이 만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분리가 가능한 구조로 알아보았고,
- 도무스 트래블팟은 스테인리스로 되어 튼튼하고, 안전하며
분리가 되어 보관 및 세척이 편리합니다.
-110V 220V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해외여행가서도 쓸 수 있어 유용해요.
-물 나오는 입구가 뾰족해서 물 붓는거 아주 편리해요
아가들 젖병에 물 넣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최대 900ML까지 물을 넣을 수 있고,
저희는 컵라면 소컵을 자주 먹는 편이라 만수로 한번 끓이면
3명 정도까지는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커피포트처럼 물이 끓는다고 꺼지는 것이 아닌
190도까지는 지속적으로 가열되는 냄비(?)라고 보시면 되어요
라면 한개 정도는 끓일 수 있을 것 같고,
햇반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살짝 구멍내어서 위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물이 끓기 시작하기까지는 대략 5분정도 걸립니다.
그래도 사용용도와 휴대성을 생각하면 만족합니다.
연마제 제거작업은 하셔서 사용하셔야할 것 같아요.
홈이 있는 곳마다 연마제가 묻어나옵니다.
여행가서 남이 쓰던 포트가 찜찜하셔서 걱정하시던 분들
"도무스 트래블 팟, DNP-93HF(아이리스 옐로우)" 추천드려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9.02 11:11
▶ 제품명 : 도무스 트래블 팟, DNP-92HF(클래시 화이트)
▶ 재구매 의사 : 재구매 의사 있음
▶ 배송날짜 : 2024. 8. 28
✔ 디자인
: 컬러는 총 5가지입니다.
모던블랙, 클래시 화이트, 아이리시 옐로우, 스파이시 레드, 피코크 그린, 터키쉬 블루
저는 쿠팡체험단 당첨되어 사용해 보게 되었구요. 컬러는 클래시 화이트 색상으로 사용하보게 되었습니다.
컬러 자체들이 모두 쨍한 단색 느낌이라서 눈에 확 띄어서 다 이쁘구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이라서 그냥 두어도 인테리어 적인 느낌도 살릴 수 있어서 컬러가 다 마음에 들어요.
분리형 본체와 상부 용기 구조로 되어있어 합쳐서도 분리해서도 보관 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전용 파우치도 같이 오기 때문에 보관에도 용이합니다. ^^
팟 내부에 용량 눈금이 있어서 음식에 따라서 물 조절 가능하니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전원선도 분리형이라 보관 시 더 편한 디자인입니다.
✔ 기능적인 면
110V & 220V 듀얼전압 사용으로 캠핑에서도 일반 가정에서도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바닥 변압 스위치만 변경해 주면 되니깐요. 어렵지 않네요.
플러그 변환 어댑터도 포함이니 따로 준비할 필요 없구요.
내부는 스테인레스 재질로 위생적이고 안전하고, 외부는 플라스틱 소재로 내구성이 좋게 만들어졌네요.
적정 사용량은 900ml 용량의 양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저는 평소에 워낙 라면을 좋아해서 라면 포트로 정말 딱이었구요.
캠핑이나 놀러가서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끓이면서 사용 가능하니
찌개류나 어묵탕이나 떡볶이 등 만들어서 안주로 한잔 하면 딱일 것 같아요. ^^
그 부분은 곧 사용해 볼 거라서 기대가 됩니다.
직접 사용해 본 후 솔직담백하게 작성했어요.
저도 다른 분들 리뷰 꼼꼼히 보고 구매하는 편이라,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남깁니다.
주관적인 후기지만 구매 시 참고하세용 ^^
✔ 해당 리뷰가 도움이 됐다면 "도움이 됐어요" 버튼 꼭 부탁드립니다 :)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9.01 16:14
❤️제품명: 도무스 트래블 팟 전기냄비
❤️컬러:아이리스 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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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대한 총평:
디자인이 너무 이쁨데 여행용으로서는 장단점이 확실한 제품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연간 여행을 해외로 많이 다녀요!!!
그래서 여행용품을 넣어 놓는 서랍장이 따로 있을 정도로 여행 용품이 많이 있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어머니 직업도 매달 해외로 출장 가는 직업이어서 집에 더더욱이나 여행용품이 많아요. 그래서 다양한 여행 물품을 사용해 봤답니다.
해외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도무스 트래블 팟 전기 냄비 후기를 써볼게요!(아직 해외에서는 못 사용해봤어용)
일단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뭐니뭐니해도 디자인이에요!! 너무 이쁘거든요. 그 어떠한 트래블 팟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예뻐요~
여행용 전기 포트들은 부피를 줄이기 위해서 실리콘제품으로 된 제품이 많아요. 그러다 보면 많은 양의 물을 넣고 끓일 때 실리콘이 약간 흐물흐물해져서 들었을 때 힘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에는 실리콘은 없고 올 스텐 제품으로 조립해서 쓰는 거여서 확실하게 튼튼하긴 하답니다.
그런데 이게 단점이라면 또 단점이에요.
실리콘 제품은 밑으로 딱 단축되고 실리콘 자체가 가볍기 때문에 무게 감도 별로 없고 부피도 많이 줄어요. 근데 이제품의 경우에는 올 스텐 제품으로 더 안전하고 튼튼 하지만 부피가 확실히 줄인다고 해도 실리콘 제품 보다는 조금 큰 감이 있어요.
하지만 라면을 끓여 먹는다거나 할 때는 훨씬 용이 하고 편리한 거 같애요.
아 그리고 제가 가장 단점이라고 느꼈던 것은 전기 포트여서 당연히 끓는 시점에서 꺼질거라고 생각했는데ㅠㅠ
안꺼지거 계속 끓고 있다는 거에요.
그래도 라면 끓이거나 할 때는 안꺼져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좋을 수도 있고 좀 불편할 수도 있는 포트랍니당~><
❤️제 후기가 구매에 도움이 좀 되었으면 넘넘 좋겠어용~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9.10 12:10
캠핑을 자주 가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캠핑장가서는 대충 냄비에다가 물 끓여서
커피를 마시거나 컵라면에 물을 붓곤 했는데요
접이식 포터기가 갖고싶더라구요 ㅎㅎ
저번엔 모*하우스에서 접이식
포터기가 할인하기에 정말 살까말까 100번은 고민하다
얼마나 쓰겟어 하고 결국 안샀더랬죠 ㅎㅎ
근데 여행가서 좋은 리조트라고 갔더만 ….
아뮤래도 연식이있어서 그런지 포터기를 쓰면서도
영 찝찝하고 써야하니 쓰는데 쓰면서도 영기분이
좋지않았네요 ㅠㅠㅠ
더이상은 안되겠다!! 휴대용이 절실하던 찰나
일단 이 포터기의 장점을 보고자 해요
장점
1. 모두모두 스테인이예요
휴대용포트기중에 실리콘이 많은데
모두모두 스테인이예요 견고하네요 부서지거나 찢어질일 없어요
2.디자인 색감
저는 노란색을 좋아하여 딱 좋은데 노란색뿐 아니라 다양하여
생상이 너무 예쁘네요^^
3.전기만 있다면 어디서든 빠르게
전원을 켜놓으면 금세 보글보글 하며 끓더라구요
오래기다릴필요가 없어요
4.분해가 가능
분해가 가능하니 작게 보관이 가능하여 짐을 줄이는데
한몫하더라구요!!
저와같이
여행을 자주가시거나 캠핑을 하신다면
정말 강력추천드립ㄴㅣ다 튼튼하고 물도 잘 끓어서
너무너무 잘썻어요
저는 커피도 꼭먹어야하고 신랑은 꼭 컵라면을 2-3일중에 한두번은 꼭 먹는 사람인지라
정말 잘 쓰고 왔습니다 ^^
날도 추워지면 따스한물을 자주 찾을테니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을거같아요!!!
쿠팡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으니
지극히 사실적이고 객관적으로 작성하였숩니다
도움이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부탁드립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9.02 11:18
비슷한 상품이 꽤 있다. 외국 여행은 전압이 다르고 오랫동안 이동하여야 함으로 집의 밥솥이나 냄비를 들고 갈 수는 없다.
라면포트가 기본적 개념인 것 같기도.
손잡이도 접이식이고 전압이 다르면 스위치를 돌려 변경하면 되고 어댑터도 있다.
처음에는 돼지코를 따로 구매해야 하나 생각했다.
키가 커지는 것을 알았기에 받아서 조립하면서 아랫 단에 결합이 되지 않았다.
구석에.떨어진 설명서를 보니 돌려 컵받침같이 떼어내야 하는 것이었다.
신기하다. 원통형의 스테인리스 윗 솥을 베이스에 연결하여도 새지 않을까?
자바라식으로 변형하는 것도 있지만 이 정도로 일체화되어 타이트하게 된다면 어디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세척시 원통임을 잊어 버리고 수도물을 입력할 시 조심하여야 한다. 내가 당한 것이다.
무엇이든지 전화위복으로 생각하면 된다.
후미진 씽크대 부위의 화장지 물청소. 감사하다.
그래도 조심.
표시된대로 돌려 놓았다.
뚜껑도 있고 흘러내리지 않게 원통 한쪽에 주전자 형태로 되어 있다.
화력은 좋은 것 같다. 스위치를 켜자마자 거의 바로 끓는 소리가 난다. 물이 열을 받으면 특이한 엉김같은 모습을 하는데 1초의 갭이 없다.
예전에는 말에다 동으로 된 솥을 가지고 다녔다. 이 조각상이 나중에 보니 어마무시한 전사의 형상인 것을 알았다.
외국여행의 경험이 전무하지만 내가 제주도 갈 때는 한국국민 97프로가 비행기 이력이 없다고 하였다.
지금은 외국여행 다니는 젊은 사람들이 보기가 좋다.
진리는 어디나 같은게 아니라 내 속의 진리를 깨어나게 하려면 해외로 많이 돌아 다녀야 한다.
예전같이 동으로 된 솥은 아니지만 유사시 일상으로 솥이 필요할 것이다. 우연히 이 제품을 보게 되었지만
추천할 만한 제품인 것 같다.
스텐부위가 있어 연마제 생각이 나 올리브유로 닦기 시작.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결합부위부터 나오기 시작하다가 뚜껑까지 닦아내었다.
아직 식초나 구연산 이런 것 가지고 끓이지는 않았다.
흰색이 무난하게 이쁘다. 이름도 특이하다. 전압선택은 220도 240도 있어 더 돌려야 하는지 설명서에 보니 100과의 양방향 선택사항인 것.같다.
보호백은 양쪽으로 졸라 고정하는 것. 전압어댑터에 실리콘 마개가 있어 기스방지를 위해 끼워 전원 케이블을 솥 위에 올라고 묶었다. 여행 가방에 한쪽 귀퉁이만 있으면 될 것 같다.
그냥 집에서 사용할 때는 우러내야 하는 재료를 삶을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꽂아두면 낮은 온도에서 끝없이 반복되며 가동되기 때문에 설명서에 코드를 빼 놓으라고 되어 있다.
받침대도 보관 개념으로 결합된 것이어서 윗솥과 결합하여 그릇같이 사용하지 마라고 되어 있다. 센다고.
이제 조금 있다가 화력을 시험해 봐야 한다.
분리되기 때문에 이런 제품의 맹점인 자유로운 세척이 가능하냐는 문제가 있다. 윗솥은 그냥 물에 담구어도 괜찮겠으나 열 베이스는 코드 연결부위가 실리콘 마개가 있어도 방열 구멍 등이 밑면에 있기 때문에 물에 담그거나 흘러 내리게 세척하여도 안된다는 안내글이 있다. 하면서 요령을 찾아야 한다.
세척솔도 종류별로 그 쓰임이 다르다. 솔 형태는 세제 묻히기는 좋으나 벽면이 완전히 닦이지 않아 아기 젖병 스펀지 솔이 의외로 도움이 된다. 재질이 금방 해어질 것 같아도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마지막 헹굴 때는 어느 연예인처럼 맨손으로 잔류 세제의 유무를 판별하고 행주로 물기를 닦는 것은 동영상에 잔류 세제가 남을 가능성이 있어서라고 한다.
여행을 잘 다니지 않는 나같은 사람은 일상에서 잘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분유포트로 물을 끓이는데 과거 다른 것을 우린다고 집어 넣었다가 유리벽면과 스테인 열판을.연결하는 실리콘 마감재 위로 얼룩이 생겨 폐카드로 바깥에서 찔러넣어 청소하라는 안내 댓글대로 해보니 끝도 없이 찌꺼기 가루가 나와 경악한 적이 있다.
아기 분유포트가 가진 위험한 맹점이었다. 요플레 제조도 가능하다고 하여 초기에 끝도 없이 하얀 우유성분이 씻어도 계속 나와 의아했는데 이해가 되었다. 벽과 바닥이 스테인으로 연결부위없이 일체형으로 제작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체험단 표기를 쿠팡 회사에서 자동으로 문구가 삽입이 되는 줄 알았는데 사용자가 기입하여야 하는 것 같다.
다시 들어와 작성한다.
지금 처음으로 물을 끓이고 있다. 온도 조절은 안되는 것 같다. 배처럼 처음부터 최고속도로 달린다.
온오프 스위치에 실리콘 모양의 덮개가 있는데 방수목적인 것 같다. 새제품이라고 보호비닐인 것으로 생각하여 뽑으면 다시 원위치 할 수 없다는 안내글이 설명서에 나온다.
다시 끼울 수 없다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끼웠을까?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9.01 20:31
여행을 자주 떠나는 편은 아니지만 여행을 좋아해서 간헐적으로
국내외 여행을 다니는 편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데 + 보부상이신분들은
대부분 공감하시겠지만.... 우리의 주머니는 도라에몽 주머니임니돠....
누군가가 필요로 하면 챙겨주기 위한 것보단 순전히 철저한 준비로
불안 줄이기+다 챙겨서 든든하고 흐뭇한 마음으로 여행시작하기가 목적인...
아무튼 이런 형태의 팟이 예전에는 컴팩트하지 않았고(예컨대 라면포트같은) 안그래도 좁은 짐가방에 커피포트 크기의 냄비하나를 챙기니ㅎㅎㅎ
이걸 가져가말아 하는 사태가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그러다 또...호텔에 놓은 공영 커피포트로 속옷을 삶는다느니...하는 뉴스나 카더라를 보면
웨에에에엑 무조건 챙겨! 마인드로 챙기는...
물론 그 사이에 실리콘으로 드르륵 드르륵 접는 형태의 포트도 나왔지만 포트 자체로 요리를 해먹거나 음식을 데워먹는 것보단 물을 끓이는 용도인 것 같아 총총... 걸음을 멈추고 둘러보다 최근에 이런 제품들이 나온다는 걸 알았습니다. 운좋게 쿠팡체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아주 진솔하고 자세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장점부터 설명해보겠습니다.
1. 트래블 팟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우 컴팩트하다.(놀라운 크기...굳이 설명하자면 햇반 3개정도 쌓은 크기)
2. 디자인이 미친 깔롱함....! 색깔이 다양함(체험단은 옐로우였지만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가능) 심지어 전원부 전선까지 몸체와 같은 색상
3. 조립 후 용량이 매우 큼-max 900ml까지 사용할 수 있다.
4. 220v-110v까지 국내외 여행 이거 하나로 모두 커버가능이다.
5. 스테인리스 sus304 재질을 사용하여 견고하다.
6. 햇반 데우기, 3분 요리 시리즈 데우기, 물 끓이기, 라면이나 간단한 국 끓여먹기까지 긴 장거리 여행 혹은 자녀가 있는 집에서도 쓰기 넘나 좋은 다양성......!
특히 개인적으로 전압을 바닥부에서 조절할 수 있는 부분과 110v 돼지코를 주는 섬세함까지 정말 넘나 감동스럽습니다....
곧 여행을 떠나신다고요?
컴팩트한 트래블 팟을 찾으신다고요?
여행지에서 한식 절대 포기못해서 포트가 필요하시다고요?
숙소의 드러운 포트는 절대 못쓴다고요?
그렇다면 다른 거 둘러보지 마시고 몇 만원 더 태워서
도무스 트래블 팟 하시길....!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8.28 23:14
요즘 해외 여행이나 캠핑 많이 다녀 오시죠. 이번에 운좋게 여행 갈 때 아주 유용할 도무스 트래블팟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어요. 체험단이지민 최대한 솔직하게 써 보겠습니다.
✔️ 실리콘 접이식 보다 견고한 스테인리스 팟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이 스테인리스 소재라는 거였어요. 작년에 실리콘으로 된 접이식 트레블 팟을 구매했었는데 실리콘같이 말랑한데 접이식이기까지 하다보니 물 담으면 혼자 접히고 물 쏟아지고 난라도 아니었거든요. 심지어 끓는물 가득 담겨있었는데ㄷㄷ
그런데 도무스 트레블 팟은 스테인리스 일체형이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전혀 없어요. 그래서 훨씬 더 안전해요. 특히 물만 끓이고 컵라면에 붓거나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 기울였을 때도 멋대로 잡히지 않는다는 게 굉장히 안심됐어요.
또 아직 오래 사용하진 않았지만 실리콘 보다는 훨씬 더 견고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 전세계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 해요
전열기는 이거 아주 중요하죠. 밑에 바닥에 전압 변경 스위치가 있어서 일본이나 미국처럼 110 볼트 사용 하는 나라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거기다 돼지코도 하나 들어있더라구요. 이게 은근히 따로 챙기기 귀찮은 건데 편리 할 것 같아요.
✔️ 접이식 못지않은 휴대성
접이식이 아닌데 접이식 못지않은 휴대성인 것도 참 마음에 듭니다. 용기 상단 하단이 분리되어 있어서 마치 접은 것처럼 컴팩트하게 보관 할 수 있어요. 거기다가 라면 두개 정도는 넉넉하게 끓일 수 있는 대용량 팟이라서 2명 이상 그룹으로 여행 가는 분들께 추천해요
✔️ 1kg에 가까운 무게는 아쉬워요
다른 건 다 좋은데 아무래도 스테인리스 재질인데다 용량까지 크다보니 무게가 꽤나 묵직합니다. 거의 1kg 에 가까워요. 사실 여행 갈 때 1kg 이면 굉장히 큰 거잖아요. 그래서 혼자 떠나는 여행보다는 커플여행이나 가족 여행처럼 단체 여행객들에게 추천 드려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8.28 20:49
국내든 해외든 여행가게되면 아침이 되었든, 야식으로든 컵라면을 꼭 먹는 1인으로써 정말 필수품입니다.
매번 구연산을 따로 챙겨가서 호텔내에 비치된 전기포트를 세척후 사용하면서도 찜찜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겠어요~!!
정말 컴팩트한사이즈(분리하면 높이 11.5cm)로 여행가방에 많은 자리 차지 안하고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요~ 거기다가 손잡이까지 접혀서 어디하나 걸리는곳없이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 됩니다. ㅎ
플러그 변환 어댑터도 포함되어있는데 해외여행시 바닥면에 전압을 변경한뒤 변환어댑터 110v 사용가능합니다. (처음에는 220v로 설정되어있어요)
분리시에는 상부용기에 아랫쪽 용기(본체용기)를 쏙 집어넣고 바닥캡을 결합한뒤 뚜껑을 닫으면 됩니다. 반대로 전기포트로 사용할때는 상부용기와 본체를 결합시키면 되는데, 이때 뒤쪽에 자물쇠그림으로 여는방향과 닫는방향이 표시되어있어 어디까지 돌려야하는건지 직관적으로 알수있어서 편리했어요~!
또한 전기포트로 사용시에는 바닥캡 부분이 필요없는데 음식을 덜어먹는 사이드그릇으로도 사용가능하므로 유용할것같아요~ !
색상도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으니, 개인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것같아요~
여행을 좋아하고 자주다니시는 분이라면 필수품인듯합니다~
*쿠팡체험단에 선정되어 무상공급받은 제품입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5
2024.08.28 20:32
✅구매이유
여행시 컵라면은 먹을 수 있어도 봉지라면은 먹을 수 없잖아요. 왜냐하면 중간에 물이 끓으면 전원이 차단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여행용 팟은 전원을 자기가 차단하기 전까지는 꺼지지 않아요. 그래서 라면이나 오뎅탕같은 음식을 자유롭게 해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구매했어요.
✅사용후기
장점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아서 라면이나 오뎅탕같은 요리를 해먹을 수 있어요.
단점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아서 집에서 물끓이는 용도로 사용하면 위험할 수 있어요.
✅재구매의사
이 제품을 보다 써보고 재구매를 결정하려고 해요.
✅총평
여행지 호텔에 있는 팟들은 물이 끓으면 꺼지기 때문에 봉지라면이나 다른 요리를 해먹지 못하지만 이 제품은 계속 끓게 할 수 있어서 여러가지 여행에 필요한 음식을 해먹는데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캠핑을 가거나 해외여행등에서 아주 요긴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외국에가면 의외로 뜨거운 스프를 먹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아니면 뜨거운물도 호텔에 요청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많고요.
✅추천하고 싶은 사람
여행에서 봉지라면이나 오뎅탕같이 뜨끈한 음식을 먹고 싶은 사람
쿠팡체험단으로 제공받은 제품을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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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8 19:36
✔ 이번 연휴에 여행을 갔었는데요.
아이가 아직 어린 편이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라 현지 음식을 못먹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급히 주문했습니다.
✔ 보통 여행용 라면포트는 실리콘 접이식이 많잖아요.
그런데 라면을 끓이면 그 실리콘에 붉은색 라면국물이 벤다는 후기에
부피도 작으면서 스텐인 제품을 찾다보니 이 제품이 딱이더라구요!
스텐이라 국물이 벨 걱정도 없고 훨씬 위생적인 느낌입니다.
✔ 분리해서 보관하면 정말 사이즈는 작아요.
보통 스텐으로 된 제품은 부피가 커서 고민이었는데 부피 사이즈만 볼때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그런데 제가 간과한 점이 있어요.
햇반도 같이 데울 수 있는 용기를 샀어야 하는데.
햇반이 쏙 들어가지 않고 위에서 걸리네요.
물을 채워서 한 개를 데우자니 물이 넘칠 것 같고, 또 가족구성원이 4명이라 1개로는 택도 없는데 2개를 같이 데울 수 없어 난감했습니다.
♥ 총평 ♥
햇반을 데울 필요 없다. 라면이나 기타 국을 데워먹을거야.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상 도무스 트래블 팟 전기냄비, DNP-92HF(클래시 화이트) 제품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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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9.20 15:28
✔️구매일 8.27
✔️배송일 8.28
<<<도무스 트래블 팟 솔직후기>>>
이제 200일이 되어가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
아기랑 곧 호캉스를 가보려 하는데 필요할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6가지 컬러가 있어서 취향껏 선택하기 좋은 트래블 팟이예요
❤️check point❤️
1️⃣ 분리형 접이식 구조 컴팩트한 사이즈(860g)
2️⃣ 전체 분리, 간편한 보관/전용 파우치 포함
3️⃣ 110V&220V 듀얼전압 사용, 플러그 변환 어댑터 포함
4️⃣ 내부 스테인리스 스틸과 외부 플라스틱 소재로 이중 구조로 제작해 내구성이 뛰어남
5️⃣ 위생적이고 안전한 SUS304 재질
6️⃣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900ml 넉넉한 용량
7️⃣ 용량 표시선으로 쉬운 물양 조절
아기 분유물 끓이거나 이유식 중탕하는 용도로 잘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
안그래도 짐이 많은데 컴팩트한 사이즈에 전용파우치까지 있어 더 맘에 듭니다 잘 사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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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2 22:41
여행용 전기포트가 필요 했었는데 도무스 트래블팟이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겠어요. 햇반도 데우고.. 라면도 끓여먹고.. 파우치에 들은 것들 데워먹기도 좋고요..
스텐 제품은 연마제가 얼마나 나오는가가 중요한데... 이건 연마제거 다 해서 나오니 추가 세척 안 해도 되서 좋았습니다.
전용 파우치까지 들어 있어서 깔끔하게 보관 가능하고, 돼지코도 들어 있어서 따로 신경 안 써도 되니 센스만점! ㅎㅎ
아쉬운 점은 이리저리 조립하고 돌려보느라 힘쓰는새 전원버튼 커버가 반쯤 벗겨졌는데.. 한번 빠진 커버는 다시 못 끼운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ㅠㅜ
그거 빼고는 무게도 조립도 성능도 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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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4 16:47
내부가 스텐이라 위생적이어서 좋아요.다른제품 보다 조금 비싼것같아 망설였는데 이렇게 칼라풀한 라면 포트는 첨 보는 것 같아 구입했는데 넘 예쁘네요.고급스런 레드예요.코드선도 깔맞춤 입니다.조립하면 생각보다 깊어서 계란도 한번에10개 정도는 삶을수 있을것같아요. 저는 일단 3개만 삶아 봤어요.설겆이도 분리가 되니까 간편해요.전원 코드선 부분만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면 되구요.코드선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정말 좋았을것같아요.
바닥에 변환 어뎁터가 있어 해외에서도 사용할수 있다고 하니 해외여행갈때도 챙겨가면 좋을것같아요
5
2024.08.27 12:15
며칠사이에 가격이 다운되었네요
노란색을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좋아라 하는 빨강으로 했어요ㅋ
넘~~이뻐요ㅎ
예쁜 빨강색이에요
코드까지 맞춤이라 최곱니다
아직 여행가서 사용해보진 않앗지만
꼭 들고갈꺼에요ㅎ
5
2024.12.29 22:10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사은품으로 준 찜판이 뒷면이 너무 날카로워서 세척하다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잘라낸 뒷면이 전혀 절삭이 안된채로 그냥 남겨져있어 잘라낸 부분의 뒷면이 모두 칼날같이 날카롭습니다.
최소한 한번 정도는 연마를 해서 출고를 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위험합니다.
손가락을 그냥 벤 게 아니라 살갖이 잘려져 나갔습니다.
4
2025.03.09 20:47
아이들 데리고 일본가는데 전에 갔을때 잘 못 먹어서
라면 끊여 먹으려고 구입했습니다.
한개 끊여서 면 덜어주고 거기에 다시 면을 넣어서
끊일거라 생각했더라 크기는 적당했습니다.
그런데...물 끊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정말 물 올려놓은걸 잊을만큼 오래있어야 하더라구요.
라면은 반으로 잘라넣으면 다 잠기지않고 조금 국물 위로 떠서
눌러야해요.
일본은 전기가 다른데 콘센트부분이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론
더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저처럼 성격이 급하신 분들은 인내심을 갖고 쓰셔야할것 같아요.
4
2025.01.05 21:05
이거 좋네요.. 여행가면 아무리 좋은 호텔이라도 포트는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사봤는데 조립식이라 콤팩트하고 물도 펄펄 잘 끓어서 라면도 끓여먹고 커피도 끓여먹고 밥도 데우고 다 했네요. ㅎㅎ 섬세한 부분이 110콘센트 변환기도 같이 넣어주셔서 여행 때 편하게 썼어요. 캐리어 공간차지 생각보다 안하니까 여행이나 캠핑갈 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5
2025.02.12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