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리 어머님 말씀...
"물건을 모르면 돈을 많이 내라."
골전도 이어폰... 사실 잘 모릅니다.
먼저 구매한 다른 브랜드의 제품보다 세 배 이상의 비용으로 구매...
1. 음질이 조금 다른데
먼저 것은 스피커 전문 브랜드
이번 것은 이어폰 전문 브랜드
각자의 취향이므로 패스...
2. 배터리 용량이 약간 더 커서 좀 더 오래가네요.
3. 실리콘 재질이라 좀 더 부드러운 느낌...
4. 이전 것은 영어 멘트, 이번 것은 한글 멘트
5. 이전 것은 버튼 하나로 전원 연결, 종료만...
이번 것은 버튼이 세 개 있네요.
하나는 왼쪽의 통화 수신, 종료
또 하나는 오른쪽의 음량 조절 -
또 하나는 위의 것과 나란히 음량 조절 +, 길게 누르면 전원 연결, 종료
사용하기가 좀 더 편하더군요.
5. 마이크의 위치가 이전 제품은 왼쪽, 이 제품은 오른쪽...
마이크의 위치에 따라 들리는 소리의 위치도 조금은 다르네요.
이것도 각자의 취향...
(참고) 두 가지 골전도 이어폰을 번갈아 사용중입니다.
비싼 만큼의 값어치... 아직 잘 모르겠네요...
시간이 더 지나면 알 수 있을지도...
5
2024.09.02 06:15
컴 연결도
폰 연결도 아주 좋습니다
블루트스 송달거리도 일반적인 것에 비해 훨씬 깁니다
음향도 좋고
가벼워서 너무나 자유롭습니다
딸에게 선물하기 위해 재구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