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잡곡밥을 아주 좋아해서
찰현미는 꼭 넣어 밥을한다
찹쌀처럼 촉촉하면서 현미의 영양성분은 그대로다
보리와 찰현미를 섞어 밥을해서 먹기도 하지만
누룽지를 만들어 놓으니
가족들이 담백하고 바삭바삭 너무 고소하다고
간식으로 잘 먹는다
흰쌀밥을 먹으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
꼭 찰현미를 섞어 먹게된다 찰현미와 찰보리와 쌀을
5:2:3 으로 밥을 지으면 참 맛있다
가끔 팥도 넣고 서리태도 넣고 병아리콩도
넣어 번갈아가며 밥을 해먹는데
찰현미는 없어서는 안되는 최애 잡곡이다
5
2025.05.05 22:28
■농사꾼 찹쌀현미 찰현미
중량:4kg
도정날짜 24.2.22
애들이 흰쌀밥만 고집해서 이제 잡곡섞어줘야될것
같아서 찰현미로 구매했어요~~
흰쌀은 당도가 많아서 몸에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흰쌀밥이 단맛도 풍부하고 맛있기는 하나 건강을 위해서
잡고을 섞어줘야겠어요~
찹현미는 일반현미보다 덜커 거칠어서 쫀득하니
더 맛있더라구요~~
포장재뜯어서 봤을때는 많이 거칠어 보였는데
밥을해먹으니 크게 거칠지 않았어요~
포장재는 지퍼락이 되지않습니다
따로 통에넣어서 보관하셔야할듯합니다.
기온이 높아져서 벌레가 생길수도 있어서요~